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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복지

중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3곳 선정…위수탁 계약 체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4일 오후 2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사회복지법인 3곳과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진철 사회복지법인 장수마을 대표이사, 이충우 사회복지법인 국민복지재단 대표이사, 손경숙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중구는 보건복지부의 지침에 따라 학성동, 복산1·2동, 중앙동을 1권역, 반구1·2동, 병영1·2동, 약사동을 2권역, 성안동, 우정동, 태화동, 다운동을 3권역으로 정하고, 앞서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권역별로 1개 기관을 모집했다.


이어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엄격한 평가 및 심사를 진행했다.


심사 결과 1권역 사회복지법인 장수마을(장수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2권역 사회복지법인 국민복지재단(국민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3권역 사회복지법인 함께하는사람들(울산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행기관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 말까지 2년 동안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 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통합·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에 인건비와 사업비를 지원할 방침이다.


중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개인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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