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남동구, 내년 노인 일자리 사업 16개에 1천여 명 활동

  • 등록 2021.12.22 10:38:08
크게보기

 

코리아타임뉴스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가 내년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제공에 주력한다.


(사)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 취업지원센터는 최근 2022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16개에 1천96명의 참여자를 모집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동구지회는 내년 경로당 실버시터 등 공익활동형 5개, 시니어컨설턴트 등 사회서비스형 6개, OK6070아파트택배 등 시장형 6개 사업을 각각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신규사업으로 정보 취약계층인 노인의 소비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시니어 소비자 안전 모니터 요원’ 사업과 지역 내 유․초‧중‧고교에서 생활 방역 및 출입자 발열 체크를 하는 ‘학교 안심 방역’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창순 (사)대한노인회 인천 남동구지회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제공은 노후 소득 창출을 통한 노인 복지증진은 물론 건강 증진 효과가 있어 의료비 등 사회적 비용 절감에도 크게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지나 기자 ktn@koreatimenews.com
Copyright @코리아타임뉴스 Corp. All rights reserved.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9 10층(여의도동, 제일빌딩) | 대표전화 : 02)780-7896 | 팩스 : 02)780-9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정자 희
법인명 : 코리아타임뉴스 | 회장 : 윤광희 | 제호 : 코리아타임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 52296 | 등록일 : 2019-04-23 | 발행일 : 2019-04-23
발행인 : 임정자 | 편집인 : 권충현 | 편집국장 임광수 | 법률 고문 ∣ 법무법인 정률 ∣ 안장근 변호사 | 자매지 : 시사플러스
코리아타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코리아타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tn@koreatim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