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최지나 기자 | 인천광역시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85명(누계 5,617명)이 추가 발생했다.
주요 감염 원인을 보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35명(41.1%)으로 가장 많았고, 가족 간 감염이 23명(27.0%), 지인 및 직장내 감염 16명(18.8%), 병원·학원 등 감염 11명(12.9%) 순으로 나타났다.
이중 돌파 감염은 59명으로 전체 확진자의 69.4%이다.
연령별 확진자 비율은 60대 이상이 33명(38.8%), 20~50대가 35명(41.1%), 10대 및 10대 이하가 17명(20.0%)으로 나타났다.
2021년 12월 21일 낮 12시 기준 남동구의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1.12%, 추가 접종률은 23.08%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