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시네마가 개관 1주년을 맞아 '2026년 울주시네마 1주년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지난 7월 25일부터 26일, 8월 1일부터 2일까지 총 4일간 진행한 ‘고객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울주시네마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영화 관람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기간 동안 울주시네마 카카오톡 채널 추가 고객에게 개관 1주년 기념 부채를 증정하고, 오전 영화 관람객 선착순 300명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등 관람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미니언즈 & 몬스터즈'를 주제로 한 포토존과 포토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이 영화 캐릭터 인형탈과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 부스도 기간별로 다채롭게 운영됐다. 7월 25일부터 26일까지는 영화 관련 퀴즈와 게임을 통해 미션 성공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으며, 8월 1일부터 2일까지는 ‘추억의 뽑기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결과에 따라 다양한 경품을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많은 이용객이 참여하며 행사장은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졌다.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시네마 김언식 팀장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울주시네마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편안하게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주시네마는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국민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2026년 울주시네마 1주년 특별기획전'을 운영했으며, 지원 예산 소진으로 현재 할인 예매는 마감됐다. 향후 예매 취소분 발생 시 울주시네마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추가 예매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