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설천중앙노인대학은 지난 10일 설천종합복지회관에서 2026년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설천중앙노인대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정문 설천중앙노인대학장은 “오늘 시작되는 노인대학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늘 보람된 일상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남해읍 생생반점(대표 신충옥)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을 위한 자장면 나눔 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설천중앙노인대학은 2015년 설립 이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인대학 생활을 제공하기 위해 주 1회(매주 화요일) 과정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조, 당구, 고고장구, 컴퓨터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