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과 공동주택에 대하여 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 등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주택가격(안)을 열람할 수 있으며, 대상은 개별주택 20,340호, 공동주택 30,431호 등 총 50,771호이다.
주택가격(안)은 시청 세무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며,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하여 기한 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 및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고려하여 한국부동산원의 재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의 기초자료가 되는 만큼, 객관성과 공정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주택가격 산정 절차를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