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는 종합식품기업 팔도와 함께 ‘KBOX팔도비빔면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팔도비빔면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20억 개를 넘어선 팔도의 대표 브랜드로, 여름철 계절면을 넘어 남녀노소가 사계절 즐기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프로모션은 KBO 리그와 팔도비빔면을 결합한 콜라보 제품을 통해 팬들이 제품 구매는 물론, 모바일 콘텐츠를 통해서도 KBO 리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콜라보 제품은 중독성 있는 가사와 친숙한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은 팔도비빔면 CM송과 KBO 올스타전의 드림·나눔팀 구성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드림 올스타 소속 구단(SSG·삼성·KT·롯데·두산)을 담은 ‘오른손비빔팀’, 나눔 올스타 소속 구단(LG·한화·NC·KIA·키움)을 담은 ‘왼손비빔팀’, 그리고 10개 구단 전체를 아우르는 ‘양손비빔팀’ 등 총 3종으로 선보인다. 각 패키지에는 해당 구단의 선수 프로필 카드가 랜덤으로 동봉돼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팬들은 카드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전용 모바일 페이지에 접속해 선수 카드를 등록하고, 실제 KBO 리그 경기와 연계된 라인업 예측 및 승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강경남 인터뷰] 1R : 5언더파 66타 (버디 6개, 보기 1개) T5 - 오늘 라운드 어땠는지? 첫 홀부터 버디를 잡고 출발하며 전체적으로 편하게 잘 플레이했던 것 같다. 중간 중간에 큰 실수 없이 버디 기회 올 때 버디 잡고 어려운 홀에서 잘 막고 하면서 66타로 잘 마무리했다. - 역대 2번째로 국내 통산 상금 50억 원 돌파를 앞두고 있는데? 사실 크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다. '대회 출전하다 보면 언젠가 돌파하겠지'라고 생각해 따로 의식하고 있지는 않다. 아직 상반기니까 올시즌 꾸준한 플레이 펼치다 보면 '조만간 넘지 않겠느냐'라고 가족들과 얘기했다. - 남은 라운드 전략은? 지금 티샷, 아이언샷이 괜찮다 보니까 퍼트만 더 잘 따라준다면 우승 기회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열심히 하겠다. [옥태훈 인터뷰] 1R : 2언더파 69타 (버디 3개, 보기 1개) T32 -오늘 플레이를 돌아보면?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최근 샷 감각이 좋지 않아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데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롯데 김태형 감독이 통산 800승까지 단 1승을 남겨두고 있다. 김태형 감독은 2015시즌 두산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감독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5년 3월 28일 잠실 NC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고, 부임 이듬해인 2016년 5월 11일 문학 SK전에서 100승을 달성했다. 이후로도 2020년 10월 3일 잠실 KIA전에서 500승을 달성한 데 이어, 2022년 5월 4일 잠실 LG전에서 600번째 승리를 챙겼다. 김태형 감독은 두산 감독으로 총 1,149경기에서 645승을 거뒀다. 2022시즌을 끝으로 두산 감독직에서 물러난 김태형 감독은 2024시즌 롯데 감독으로 부임하며 KBO 리그에 복귀했다. 롯데 부임 첫해인 2024년 8월 31일 잠실 두산전에서 자신의 통산 700번째 승을 달성했다. 롯데가 1승을 추가할 경우 김태형 감독은 KBO 리그 역대 7번째 800승 달성 감독이 되며, 현역 감독 중에서는 한화 김경문 감독에 이어 두 번째로 800승 고지에 오르게 된다. 또한 김태형 감독은 9경기 출장 시 통산 1,500경기 출장 기록도 달성하게 된다. 이는 KBO 리그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김민준 인터뷰] 1R : 7언더파 64타 (버디 8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오늘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잘 플레이했다. 샷도 잘 됐고 퍼트에서 특히 잘 됐다. - 올시즌 성적은 만족스러운지? 아직까지 막 만족스럽지는 못한데 그래도 최근 3~4년 안에 샷 감각, 퍼트 감각이나 올해가 제일 좋은 편이다. 재작년에 스윙 코치를 바꿨는데 서서히 적응하고 있다. - 어떤 부분이 좋아졌는지? 스윙 쪽으로 이전에는 잘 치다가 상위권에 있을 때 압박감이 오면 안좋은 공, 특히 훅 구질성 공이 많이 나왔다. 원래 페이드 구질을 치고 싶어 했고 그러한 부분들을 다 페이드 구질로 교정했다. '실수가 나왔을 때 공만 살리자'는 취지로 스윙 코치를 바꾸게 됐다. - 멘털적인 부분은 바뀐 게 없는지? 멘털적인 부분에서도 나이를 먹으며 아이도 생겨서 그런지 화도 안 내려고 하고 최대한 차분하게 플레이 하려고 하고 있다. 멘털적으로는 작년, 재작년도 괜찮았지만 올해가 제일 좋다. - 결혼한 지는?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국기원이 ‘2026 세계태권도한마당’의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 한마당은 오는 8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국기원에서 열린다. 1992년 첫발을 내디딘 한마당은 누적 참가자가 7만여 명에 달하는 태권도 경연의 장이자 지구촌 태권도 가족들의 최대 축제로, 국기원이 매년(2020년~2022년 제외) 개최하고 있다. 참가 접수 기간은 6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한마당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올해 한마당은 정식 종목뿐만 아니라 시범 및 시연 종목을 추가해 총 15개 종목, 170개 부문에서 치러진다. 특히 이번 한마당은 노년층의 참가 활성화를 위해 단증이 없어도 참가할 수 있는 유급자 품새 시연종목을 신설하고, 공인품새와 위력격파 종목을 마스터Ⅰ(69세 이하), Ⅱ(70세 이상) 부문으로 세분화했다. 또한, 격파품새(단체) 시범종목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연 기회를 제공한다. 접수를 마친 참가자는 7월 1일부터 5일까지 카드로 참가비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국기원은 지난 5월 6일 ‘2026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일) 열린 잠실, 대구, 문학, 광주, 수원 경기에서 총 10만 5,441명이 입장하며 5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504만 1,891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275경기 만에 5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294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275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19경기를 줄였다. KBO 리그는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500만 관중 돌파까지 한 번도 빠짐 없이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1,231만 2,519명으로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세웠던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중이다.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 및 역대 최다 관중 기록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400만 관중에서 500만 관중에 이르는 속도도 빨랐다. 400만 관중을 돌파했던 지난 5월 21일로부터 역대 최소 경기인 53경기, 최단 기간인 13일 만에 500만 관중을 기록했다. 오늘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이하 ‘한국쉘’)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5월 수상자로 한화 강백호와 LG 톨허스트가 선정됐다. ‘쉘힐릭스플레이어’는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기준으로 선정하며, 타자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가 WAR 2.09로 1위를 차지했다. 강백호는 5월 한 달간 안타 2위(39안타), 홈런 공동 2위(8홈런)를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감을 선보였고, 타점 1위(30타점), OPS 1위(1.278) 등 지명타자로서 압도적인 공격력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 5월 28일 NC와의 경기에서 비거리 145m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매서운 타격감을 보여주며 2026년 5월 ‘쉘힐릭스플레이어’ 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5월 투수 부문에서는 LG 톨허스트가 WAR 1.25로 1위를 차지했다. 톨허스트는 지난 5월 31일 등판한 KIA와의 경기에서 6이닝 5피안타 무사사구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다승 부문 공동 1위(7승)에 올랐다. 세부 기록에서도 WHIP 3위 (0.959), 평균자책점 2위 (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69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KPGA 선수권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경남 양산에 위치한 에이원CC에서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를 위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KPGA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챔피언들과 당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들이 모였다. 이날 진행된 포토콜에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지난해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옥태훈(28.금강주택)을 필두로 2024년 본 대회 우승자 전가람(31.LS)과 제네시스 대상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 2023년 본 대회 우승자 최승빈(25.CJ)과 제네시스 대상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 2022년 본 대회 우승자 신상훈(28.PXG)과 제네시스 대상 김영수(37)까지 총 7명이 참석했다. 7명의 역대 챔피언들과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들은 에이원CC 광장에 놓인 ‘KPGA 선수권대회’를 기념하는 대형 트로피 앞에 모여 대회의 선전을 기원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옥태훈은 “올 시즌 두 번째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지난 대회에서는 ‘디펜딩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KPGA 선수권대회’ 출전을 환영합니다”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 KPGA)가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를 통해 ‘KPGA 선수권대회’에 첫 출전한 선수에게 기념 액자를 전달했다. KPGA는 본 대회를 하루 앞둔 6월 3일 진행된 공식 연습라운드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인 ‘KPGA 선수권대회’에 처음 출전하는 선수 20명에게 직접 기념 액자를 지급했다. 이는 대한민국 최초의 프로골프 대회이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본 대회의 첫 출전을 축하하기 위함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KPGA 선수권대회’ 무대에 처음 출전한 선수는 ‘루키’ 박정훈(20.종근당)과 브랜든 케왈라마니(28.미국)를 비롯해 백무곤(25.하이원리조트), 안지민(25.타이틀리스트), 양정수(24), 이승형(23.미니쉬), 이우현(23.골프존), 조동민(33.DFT), 차우진(23), 최준희(21), 김선우2547(22.골프존), 김준형2241(24), 김태우 1689(28.(주)하이니스임플란트), 김한민(23), 문준혁 1612(30.ipgim stud
코리아타임뉴스 스포츠팀 | 4일부터 7일까지 나흘간 경남 양산의 에이원CC 남, 서코스(파71. 7,205야드)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총상금 16억 원, 우승상금 3.2억 원)’의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됐다. 2일 대회 조직위원회서 발표한 1라운드 조편성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조는 낮 1시 15분에 1번홀(파4)에서 경기를 시작하는 35조다. 35조에는 38년만에 ‘KPGA 선수권대회’ 2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옥태훈(28.금강주택), 55년만에 한 해에 ‘한국오픈’-‘KPGA 선수권대회’ 동시 석권을 노리는 양지호(37), 그리고 지난 4월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 우승자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가 플레이한다. 34조도 주목할만하다. ‘KPGA 선수권대회’ 첫 승을 노리는 통산 14승의 배상문(40.키움증권), ‘KPGA 파운더스컵’ 우승자이자 제네시스 포인트 2위 오승택(28.COWELL), 2023년 ‘KPGA 선수권대회’ 챔피언 최승빈(25.CJ)이 낮 1시 5분 1번홀에서 경기한다. 낮 12시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