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군위군 행정동우회(회장 김윤진)가 지난 14일 군위군 생활문화센터 2층에 새로운 사무실을 개소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헌신과 봉사의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성 군위 부군수를 비롯하여 김윤진 회장과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마련된 사무실은 앞으로 회원 간의 활발한 소통은 물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언과 공익 활동을 구상하는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 군위군 행정동우회는 퇴직 후에도 행정 전문가로서의 경험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조직됐다. 개소식에서 회원들은 직급을 떠나 지역 발전을 바라는 군민의 한 사람으로서 군위 변화의 구심점이 되고 지역 봉사에도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실제로 군위군 행정동우회는 창립 이후 짧은 기간 동안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왔다. 지난 추석에는 회원들이 군위 전통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또한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를 돕기 위해 부계면 남산리의 사과 농가를 방문, 수확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춘천시가 국가하천 내 불법 점유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정비에 돌입했다. 춘천시는 14일 오후 중도동 의암호(북한강) 일원에서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관공선을 타고 의암호 내 불법 점유시설 현장으로 이동해 철거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수면과 하천구역을 무단 점유한 시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됐다. 시는 작업 구간 주변 안전 통제와 장비 운영 상황을 확인하며 현장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하천·계곡 내 불법점용시설 정비계획에 따른 후속 절차다. 춘천시는 앞서 지난 3월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불법 시설물 700여 건과 불법 점용 행위자 200명을 적발했다. 이후 하천구역 경계 측량과 인허가 자료 대조, 행위자 특정, 공시송달 등 행정대집행을 위한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의암호 내 행위자 미상 시설물에 대해서는 계고와 공시송달 절차를 마친 상태다. 춘천시는 여름 휴가철과 우기 이전까지 주요 불법시설물에 대한 정비와 원상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고질
코리아타임뉴스 전남취재본부 | 광양시는 5월 14일 중마동 컨테이너부두 사거리 일원에서 행락철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위해 ‘행락철 대비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새마을교통봉사대 ▲광양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민·관 단체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현수막과 피켓, 어깨띠 등 홍보물을 활용해 졸음운전 예방과 안전운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교통법규 및 안전운전 수칙 준수 ▲안전벨트 착용 ▲양보운전 실천 ▲안전거리 확보 ▲운전 중 스마트기기 사용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봄철에는 나들이 차량 증가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충분한 휴식과 안전수칙 준수로 안전한 행락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는 행락철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교차로와 교통 취약 구간을 중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광진구가 구민들이 반려식물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생활원예를 활성화하고자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반려식물 클리닉 사업’을 운영한다. 반려식물은 정서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녹색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 물주기, 분갈이, 병해충 관리 등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알면 식물을 건강하게 기르고 원예 활동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다. 이에 구는 구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관리 상담과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클리닉과 원데이 클래스를 함께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반려식물에 관심 있는 광진구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 ▲원예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려식물 진단·치료 1300건, 교육 프로그램 참여 500명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찾아가는 반려식물 클리닉’은 관내 공동주택단지와 동주민센터 주차공간 등 구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서 총 20회 운영된다. 접근성과 권역별 균형을 고려해 운영지를 선정하며, 공동주택에서 운영하는 경우 해당 단지 주민뿐 아니라 인근 광진구민도 참여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 클리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순미)은 지난 8일, 서울스마트치과의원(원장 배정훈`)으로부터 어버이날 기념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받고, 의료부스 운영을 통한 구강삼당 및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스마트치과의원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지역 전문의료기관이다. 특히 지난 3월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과 예방 중심의 통합 구강보건 서비스 제공 및 전문 의료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복지 지원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또한 5월 8일 어버이날에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직접 복지관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식사를 전달하며 따뜻한 공경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후원금 200만원은 어버이날 기념행사 운영과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물품 지원에 사용되었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의미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4일 통합돌봄 서비스 중 하나로 가정 방역·소독 및 청소를 지원하는 ‘클린버스' 서비스를 첫 시행했다. 클린버스는 저장 강박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문 인력이 해당 가구를 방문해 청소와 소규모 수선,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쾌적한 생활공간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은 마리면 첫 운영을 시작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 세대를 지속해서 발굴해 클린버스 서비스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가구가 적시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읍·면과 함께 발굴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클린버스는 단순한 청소·방역을 넘어, 취약가구의 일상을 회복하고 삶의 존엄을 지키는 통합돌봄의 핵심 서비스"라며 “건강한 몸만큼이나 건강한 생활환경이 중요한 만큼, 어느 한 곳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광진구가 옛 청사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어르신 바둑·장기 쉼터’가 본격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새로운 여가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 어르신 간 교류와 소통을 이끄는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바둑쉼터는 옛 청사 행정지원동 1층에 마련됐으며, 광진구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회원 자율 방식으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내부에는 총 28개의 바둑·장기 테이블(56석)이 배치돼 동시에 많은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기 공간과 안내 구역도 함께 마련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시시티브이(CCTV)와 이용수칙 게시판을 설치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테이블 간 간격을 넓게 확보해 휠체어 이동이 가능토록 했다. 특히 냉·난방 설비와 조명 환경을 개선해 실내 쾌적성을 높였다. 최근 기온이 급격히 오르는 시기에도 어르신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편안하게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어 계절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한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건전한 여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청은 어린이 급식소의 조리 환경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5월 한 달간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clean up 두 번째 이야기, 후드를 부탁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해당 센터에 등록된 전체 어린이 급식소 8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조리장 내 후드 청소를 통해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시설 스스로 지속적인 위생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15개소를 대상으로는 전문 청소업체가 직접 시설을 방문하여 후드 청소를 하며, 6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후드 관리 실태를 점검해 지속적인 위생 관리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나머지 시설에 대해서는 센터에서 청소용품을 제공해 자체적으로 후드 청소를 하도록 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23년부터 관내 어린이 및 사회 복지시설의 영양과 위생 관리를 전문적으로 수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추진한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에 이어 올해는 조리장 후드 청소까지 확대해 위생 환경 개선에 나선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프로그램 운영 사업’의 일환인 해파랑길 길동무 선진지 견학을 한다. 이번 견학은 해파랑길 길동무의 현장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도시형 걷기 길과 감각 체험형 걷기 프로그램의 우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해 울산 동구 해파랑길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에는 해파랑길 길동무와 운영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여했으며, 서울둘레길 15코스와 관악산 사운드워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현장 답사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서울둘레길 15코스에서 도시형 걷기 길의 운영 방식, 안내 체계, 접근성, 코스 구성 등을 살펴보고, 생태복원·도시재생 자원을 걷기 코스와 연계한 사례를 확인했다. 특히 노을공원,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한 동선 구성과 관광자원 간 스토리텔링 방식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다. 또한 이튿날 관악산에서 진행되는 사운드워킹 사례를 통해 자연의 소리와 감각을 활용한 걷기 콘텐츠 운영 방식, 전문 진행자의 해설 구성, 참여자 몰입 유도 방식 등을 체험한다. 동구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월 14일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콜라보룸에서 ‘2026년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 사업 공공실증기관 협의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실증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선정기업과 실증지원기관, 사업 운영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업별 실증계획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과 지원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사업은 시민안전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장소 등을 활용해 기업이 개발한 시제품과 서비스의 성능을 검증하고 고도화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올해 공모를 통해 ▲㈜시엔에스(드론 산불 감시 및 군집 비행 관제 플랫폼) ▲㈜무브먼츠(지하 시설물 재난사고 탐지 및 예측 시스템) ▲㈜다인랩(밀폐공간 작업자 안전 관리시스템) ▲한일통신㈜(주차면 공유서비스) 등 4개 기업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대전시와 중구청,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공공기관과 협력해 올해 말까지 실증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기업당 1억 원의 실증 지원금과 조달 컨설팅, 전시회 참가 지원, 실증확인서 및
코리아타임뉴스 충북취재본부 | 음성군은 14일 여성회관 여성거점공간에서 ‘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는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성 평등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성군, 음성경찰서,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관련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여성 안전 정책과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운영과 연계 지원 △양성평등 가족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여성 자살예방사업 실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다뤘다. 또한 △성인지통계 분석 △성매매 방지 및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 지도점검 △여성안심길 모니터링 수행 계획 등도 검토했다. 특히 반다비 체육공원 일대 등 범죄예방진단 대상 5개소에 대해서는 환경개선 검토와 범죄예방 시설개선 협의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는 민·관·경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군민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고 성평등 환경 조성에 앞장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14일 구청 지하 1층 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2분기 공습대비 준비태세 민방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습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약 20분간 실제 상황을 가정한 공습경보 발령에 따라 전 직원이 지정된 대피장소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 대피훈련에 그치지 않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도 함께 실시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풍수해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과 방독면 착용법 교육을 병행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공습 등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방위 훈련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구미시는 지난 14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과 간부공무원 등 100여 명이 경북도청을 방문해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경제부지사, 도 간부들을 만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구미시는 △'김천~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동구미역 신설'및 대구경북선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공공기관 유치 △방위산업 소재·부품·특화단지 지정 △AX실증산단 구축 △구미 창업도시 조성 △대성지 둘레길 조성 등 구미 미래 성장과 직결된 핵심사업에 대한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는 구미시 22개 부서가 도청 각 부서를 직접 찾아가 40여 건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사업별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도 공무원들과 실질적인 협의를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된 ‘구미DAY’ 행사다. 서류 중심의 형식적 협의를 넘어 간부공무원과 실무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현안 해결형 행정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14일 도매시장 청과물동 2층 다목적홀에서 도매시장 법인, 공판장 임직원,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aT 농수산식품유통교육원의 ‘찾아가는 도매시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강사인 김진숙 굿에듀 컨설팅 대표를 초청해 ‘고객 응대 기술 습득을 통한 시장 활성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안용성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급변하는 도매시장 유통환경 속에서 고객관리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온라인도매시장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맞춘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5월 14일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혜진)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 1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과 김홍기 남목마성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후원물품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동구 지역 내 독거어르신,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노형석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혜진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