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 균형발전 특별위원회(위원장 서난이)는 10일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를 열고 1년간의 활동성과와 정책제언을 담은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전북 균형발전 특별위원회는 지방정부 균형발전 성과 제고를 위해 2025년 6월 구성됐으며,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 촉구, 대광법 후속 대응, 기회발전특구 및 전략산업 육성 등 전북 균형발전 현안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특위는 활동 기간 동안 주요 현안 업무보고와 간담회를 통해 도의 균형발전 대응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했으며, 정책토론회 개최와 성명서·입장문 발표, 결의안 채택 및 도정질문·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전북의 현안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렸다. 또한 반도체 산업과 재생에너지, AI·신산업 대응 전략 등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해 새만금 재생에너지 기반 산업생태계 조성과 기업유치 전략을 논의했으며,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2차 공공기관 이전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북형 성장전략과 대응방안 마련을 촉구해왔다. 아울러 특위는 농촌진흥청 일부 부서의 수도권
2026-06-10 김태훈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부위원장 오현숙)는 10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특별위원회 활동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그간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원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는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인력 확충을 위해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을 지원하고 관련 법안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고자 지난 2024년 9월 구성됐다. 특별위원회는 그동안 국회와 중앙정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건의와 면담 활동을 전개하고, 기자회견, 1인 시위 및 건의·결의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4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최종 통과함에 따라 국립의전원 설립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적 과제가 제도적으로 실현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남원 국립의전원 설립을 위한 실질적 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이날 채택된 활동결과보고서에는 특별위원회 구
2026-06-10 김태훈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진형석)는 10일 오후 노후 교육시설 개선과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며, 제12대 교육위원회의 마지막 회기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구(舊) 군산내흥초등학교 이전적지 실내 야구연습장 신축 △군산진포중학교 본관동·중간동 개축 △개정초등학교 본관동 개축 △전주솔내고등학교 식생활관 이전·개축 △삼례동초등학교 보통교실 증축 △수소에너지고등학교 기숙사 신축(변경) 등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교육위원들은 개축·신축의 시급성은 인정하면서도 막대한 재정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사업비 산출의 적정성과 시설 완공 후 운영 방안 등에 대해 꼼꼼히 따져 물었으며, 지속 가능한 시설 운영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교육위원회는 오는 12일 제428회 제2차 임시회를 열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교육 예산 운용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엄격히 따져 물을 계획이다.
2026-06-10 김태훈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 일방적 예약 취소 · 과도한 위약금 청구 · 가격 올려 재판매까지 ■ 바가지요금 신고는 - 지역번호 + ☎120 - 관광불편 신고센터 ☎1330
2026-06-10 윤광희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윤광희 기자 | ■ 반값 「모두의카드」 1인당 평균 4.4만 원 환급 · 월 평균 교통비(7만 원) 중 약 62% 환급 · 모든 지방정부 참여 → 지역 간 교통복지 격차 완화 7월 7일까지 카드 정보 현행화 필수! 모두의카드 누리집 또는 앱에서 카드 정보를 최신 상태로 변경해주세요.
2026-06-10 윤광희 기자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유럽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벨기에 방문 첫 일정으로 벨기에 동포들을 초청해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동포사회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유럽연합(EU)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본부가 위치한 유럽의 핵심 거점인 벨기에에서 대통령 주재 동포간담회가 개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인회 등 동포단체 관계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경제인, 교육·과학·문화·종교계 인사, 입양동포 등 다양한 분야의 동포 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은희 벨기에한인회장은 환영사에서 "벨기에 동포사회가 현지에서 신뢰받는 작지만 단단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국 대한민국의 발전과 위상이 뒷받침해 준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유럽의 심장 벨기에를 방문하신 대통령님의 이번 방문이 큰 결실을 맺기를 바라며, 동포사회도 양국간 가교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격려사에서 "벨기에에서 살아가는 동포들께서 최근 대한민국의 높아진 위상을 체감하고 있을 것"이라며 "그 바탕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정체성을 잊지 않고 묵묵
2026-06-10 이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