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등 수입판매업체인 ‘주식회사 신영허브(서울 동대문구)’가 수입해 판매한 ‘캐모마일’에서 잔류농약(디페노코나졸, 프로피코나졸)이 기준치 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주)오성씨푸드(경기도 김포시 소재)’가 제조·판매한 ‘황새치 S/T 2호(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와 ‘(주)와와식품(부산광역시 사하구 소재)’이 제조·판매한 ‘상어(식품유형 : 기타 수산물가공품)’에서 메틸수은이 기준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2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합천군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삼가면, 가회면, 대병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상담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이후, 재해복구 사업에 따른 대규모 토지 수용·보상이 진행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의 양도소득세 신고 및 감면 관련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마련됐다. 위촉된 마을세무사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소득세 감면 요건 및 신고 절차를 중점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국세와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 세금 감면 혜택,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불복 절차 등 세무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도 폭넓게 제공한다. 순회 일정은 ▲10월 13일 삼가면사무소 ▲10월 14일 가회면사무소 ▲10월 15일 대병면사무소 순으로 열리며,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 군 관계자는 "전문 세무 상담과 더불어 청렴 홍보 부스를 함께 운영해 군정 신뢰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충북 증평군새마을회(회장 이기엽)는 8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인삼골축제에서 방문객을 위한 먹거리 부스 ‘새마을식당’을 운영한다. 새마을식당은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를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을 맞는다. 증평의 대표 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인삼튀김을 비롯해 표고탕수육, 돈피무침 등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증평의 넉넉한 인심을 전한다. 회원들은 축제 기간 음식 준비와 식당 운영에 힘을 모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대표 축제의 원활한 운영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기엽 회장은 “증평을 대표하는 인삼골축제에 새마을 가족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을 맛보며 축제의 즐거움도 함께 만끽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이아름 기자 | 충북 괴산군은 8일 퐁싸이싹 인탈랏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차관이 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지속 가능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괴산군에 배정된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1001명(261개 농가)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 중 라오스 국적 근로자는 농가형과 공공형을 합쳐 총 418명에 달한다. 이는 2024년 도입 인원인 125명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라오스가 지역 농촌 인력 수급의 핵심 국가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양측은 급증하는 인력 도입 규모에 발맞춰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체류와 체계적인 관리, 근로자 권익 보호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농가의 인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최적의 여건을 마련하는 데 뜻을 모았다. 군은 해당 방문을 계기로 라오스 정부와의 소통 창구를 넓히고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공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라오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일손을 제공하고 계절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고성군 지역 사회단체들이 2026년 10월 8일 회의를 열고, 최근 고성군 토성면원암리 일원 공동주택 건립사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하여 고성군의 지역개발과 자치권 존중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회의는 고성군번영회(회장 김승래) 주관으로 운영됐으며, 고성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해당 사업의 추진 경과와 고성군의 자치권과 행정권한 존중 촉구 공동성명 발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한 사회단체장들은 해당 사업이 고성군 행정구역 내에서 관련 법과 정해진 행정절차에 따라 추진되고 있는 만큼, 고성군의 정당한 자치권과 행정적 판단이 존중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공동성명서에는 고성군의 자치권과 관련 법에 따른 행정절차 존중, 장기 방치사업 부지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편 및 지역발전 필요성 고려, 경관 우려에 대한 객관적 검토와 합리적 협의, 고성군과 사업시행자의 경관보전 대책 이행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김승래 고성군번영회장은 "이번 공동성명은 속초와의 갈등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고성군민의 입장과 지역의 현실도 함께 존중해 달라는 뜻을 분명히 밝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가 산·학·연의 기술과 역량을 모아 피지컬 AI를 접목한 신규 국가사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익산시는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다함께 미래로 피지컬 AI 추진단 첨단산업분과 회의'를 열고 피지컬 AI 산업 육성과 중앙부처 연계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학·연구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학·연구기관에서는 원광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키엘연구원, 전북테크노파크가 참여했으며, 기업에서는 현대농기계, 이티컴파니, 에스와이코리아가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익산시의 피지컬 AI 산업 육성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분야를 살펴봤다. 이와 함께 대학·연구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인프라를 활용한 협력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키엘연구원은 피지컬 AI를 활용한 신규 국가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제안 내용을 토대로 사업의 실현 가능성과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기업 수요 등을 검토하고 보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제안사업을 중앙부처 정책과 연결해 국가예산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울산 울주군이 8일 군청 이화홀에서 이순걸 군수와 각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투자 협약식 및 투자 완료기업 보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신규 투자 협약을 맺은 꾸버가㈜, ㈜럭스코 대표와 투자 완료 후 보조금을 지원받은 엘에스파워솔루션㈜, 에이치제이엘엠㈜, ㈜에스제이엔지니어링, ㈜대협테크, ㈜뉴라이즌, ㈜제이에이치테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신규 투자 협약을 맺은 꾸버가㈜, ㈜럭스코 등 2개 기업은 총 267억원을 투자하고 지역 인재 36명을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꾸버가㈜’는 길천산단에 입주한 식품 제조 기업으로 123억원을 투자해 2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같은 산단에 입주한 ‘㈜럭스코’는 배전반 및 전기자동 제어반 제조 기업으로 144억원을 투자해 16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협약기업의 투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적극 행정 지원에 나선다. 이어 보조금 전달식에서는 △엘에스파워솔루션㈜ △에이치제이엘엠㈜ △㈜에스제이엔지니어링 △㈜대협테크 △㈜뉴라이즌 △㈜제이에이치테크 등 6개 기업 대표에게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2026 증평인삼골축제’ 기간 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와 함께 우리 쌀 소비촉진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고, 지역 주민과 축제 방문객에게 쌀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생활개선회원들은 부침개와 뻥튀기, 떡구이, 물떡 등 다양한 먹거리를 현장에서 선보이며 시식과 판매를 진행한다. 특히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활용한 부침개와 전통 간식인 뻥튀기를 제공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쌀로 만든 먹거리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김경애 소장은 “축제를 찾은 많은 분들이 쌀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며 우리 쌀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쌀 소비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호박의 잎 모양은 햇빛을 받거나 통풍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육종 형질이다. 특히 잎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진 호박은 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해 밀식 재배에 적합한 품종 개발에 활용 가치가 크다. 농촌진흥청은 동양계 호박의 잎 가장자리 갈라짐(결각) 여부를 모종 단계에서 미리 판별할 수 있는 분자표지 2종을 개발했다. 동양계 호박(Cucurbita moschata)은 국내에서 널리 재배하는 호박의 한 종류다. 잎 모양은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여러 갈래로 나뉜 결각형과 갈라짐이 거의 없이 넓고 둥근 모양을 띠는 비결각형으로 구분된다. 결각형 잎은 잎 사이의 겹침과 그늘을 줄여 아래쪽 잎까지 빛이 잘 닿도록 도와준다. 또, 바람이 잘 통해 병 발생을 줄임으로써 밀식 재배용 품종 개발에 활용 가치가 크다. 다만, 모종 초기 단계에서는 잎이 아직 충분히 자라지 않아 갈라짐의 유무가 뚜렷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원하는 잎 모양을 눈으로 정확히 가려내려면, 파종 후 본잎이 더 자랄 때까지 2개월가량 기다려야 한다. 연구진은 동양계 호박 유전자원 167점의 유전체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곡성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이 차와 밀크티라는 새로운 모습으로 소비자와 만난다. 곡성토란도란농촌융복합사업단은 곡성의 대표 디저트인 ‘토란 타르트’로 알려진 청년 창업업체 미스터 공기(대표 김빛나)가 토란대를 활용한 ‘침출차’와‘토란밀크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26회 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를 맞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토란 타르트와 토란 쿠키에 이어 토란을 차와 음료로도 즐길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소비자들이 곡성 토란을 보다 친숙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스터 공기는 토란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토란대에 주목했으며, 이후 곡성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맛다곡성’과 함께 토란대를 차로 즐길 수 있는 침출차를 개발하고, 이를 활용한 토란 밀크티도 완성했다. 토란대 침출차는 보리차를 연상시키는 구수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토란 밀크티는 여기에 우유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을 더해 진하고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토란밀크티는 300ml와 500ml 두 가지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300ml 제품은
코리아타임뉴스 전북취재본부 | 익산시가 지역의 성장동력이 될 신규사업을 발굴하며 2028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익산시는 8일 최정호 시장 주재로 국·소·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8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과 재정투자 흐름을 분석해 익산의 미래를 이끌 전략사업을 구체화하고, 국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부서에서 발굴한 신규사업 19건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 필요성과 국비 확보 가능성, 사전 행정절차 등을 살피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은 민선 9기 핵심 정책과 연계해 △미래 신산업 육성 △교통·SOC 확충 △식품산업 고도화 △역사문화·관광 활성화 △시민 안전·생활 기반 강화 등 익산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발굴됐다. 최정호 시장은 각 사업이 단순한 지역 현안에 머물지 않고 국가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정책과의 연계성과 사업 논리를 구체화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사업별 사전 행정절차와 국비 지원 가능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천상공회의소는 지난 10월 8일 동해금속(주)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내 식당에서 '찾아가는 방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내외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성희롱 예방, 개인정보보호, 장애인 인식개선, 산업안전보건 등 법정 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을 통해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과 관련해 실제 위반 사례와 처벌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직장 내 장애인 인권과 관리,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에 대해서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업 안전과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과 사고 사례, 예방 관리 등 실제 사례와 응급조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통해 현장 산업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본 회의소는 지난 2013년부터 관내 회원사의 임직원의 소통과 조직활성화를 통한 조직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업의 신청을 받아 무료로 찾아가는 방문 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거창흥사단 운영)는 지난 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삼성 드림클래스에 참여하고 있는 중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이순신 장군의 후예들’이라는 주제로 임직원 진로․직업 특강을 진행했다. 삼성드림클래스 ‘찾아오는 임직원 멘토링’은 삼성 관계사 임직원이 청소년이 활동하는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산업 및 직무 특성에 맞는 직업 특강과 진로 선택 경험 등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번 특강에는 삼성중공업에 재직 중인 정은선 멘토가 ‘이순신 장군의 후예들’을 주제로 삼성중공업과 선박도장 설계자가 하는 일, 멘토의 진로 선택 과정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경험, 미래 직업 전망, 청소년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들려줬다. 청소년들은 조선‧중공업 분야와 선박도장 설계라는 직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현업에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생생한 경험담을 들으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멘토링에 참여한 한
코리아타임뉴스 오영주 기자 | 철원군은 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고석정 꽃밭 내 지정장소에서 '2026 철원쌀 밥맛 현장평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일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해 철원쌀의 밥맛을 비교·평가하는 소비자 참여형 행사로, 철원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벼 신품종 개발과 다양한 품종의 브랜드화를 위한 홍보 및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철원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꽃밭에서 열려 더 많은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한 객관적이고 소비자 친화적인 평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가 대상은 철원군 대표 브랜드인 철원오대쌀과 농업기술센터가 개발한 철기50, 품종 출원 예정인 우수 계통, 그리고 농가에서 자율적으로 재배 중인 신품종들이다. 참가자들은 품종별로 직접 밥을 맛본 뒤 평소 먹던 밥과 비교해 선호 품종을 선택하게 된다. 이와 함께 품종별 실물 전시와 현장 홍보를 통해 향후 철원쌀의 변화를 소비자가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식미 평가는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총 2회 진행된다. 철원군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