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해남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은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영농·교육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총 7개 사업을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일부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조기 종료 가능)
1월 신청 사업은 《주거분야》이사비용 지원사업 (70만원 한도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1,000만원 지원) 《영농분야》영농 창업지원 상품권 지원사업(100만원 지원), 임대농지 임차료 지원(한도내 최대 50%지원), 영농정착 확대 지원사업(1,800만원 보조)《교육분야》자녀 학자금 지원사업(50만원 3회),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2400만원 보조) 등이 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임대농지 임차료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한도 내 최대 50% 임차료를 지원함으로써 귀농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소득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을 통해 공동 생산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