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수택1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관내 나눔 모임 ‘착한사람’으로부터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금액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착한사람’ 모임이 기탁한 100만원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하여 사용될 예정이다. 박수근 착한사람 대표는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성금이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을 적극 실천하시는 ‘착한 사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받은 후원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 지역 이재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생활고로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이웃돕기 물품을 매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수택1동 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메이커스페이스)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하여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3일부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는 갈매동 주민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식생활관리 4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영양 지식을 제공하고 조리 실습을 경험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여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갈매동복합청사 3층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4월 3일부터 매주 목요일 9회간 운영되며, ▲ 1주차 균형있는 식습관 ▲ 2주차 한 끼 식사 적정량 ▲ 3주차 고혈압 식생활 관리 ▲ 4주차 저염식 조리 실습 ▲ 5주차 당뇨 식생활 관리 ▲ 6주차 저당식 조리 실습 ▲ 7주차 이상지질혈증 식생활 관리 ▲ 8주차 이상지질혈증 예방 조리 실습 ▲ 9주차 영양퀴즈 대회를 주제로 진행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질병 예방을 위해 평소 식습관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식생활 습관 개선에 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주민 자주적 건강관리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갈매 건강리더 아카데미 2기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지막 3차 교육으로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및 건강증진과와 협력하여 ▲‘치매를 부탁해!’ 치매 파트너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 연속 혈당 측정기 사용 당뇨병 관리 프로그램 사전 설명회 ▲시민건강증진센터 사업 설명회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안내들이 제공됐다. 시는 치매관리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관리법과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국가사업을 안내하여 치매관리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속 혈당 측정기를 활용하여 식후 급격한 현당 상승을 의미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업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참여 신청서를 받아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시민건강 증진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주민이 실제 필요로 하는 건강생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연속 혈당측정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하여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라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왕숙천과 수변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을 관망하며 산책할 수 있는 제방 내 관망 산책로 데크 조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업 대상지인 토평주공아파트~수택고 앞에 위치한 왕숙천 제방도로는 인도가 없어 자동차와 자전거, 보행자가 같이 통행함으로써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다소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와 더불어 산책 여가 공간 확보를 위해 산책로 데크 조성을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선정,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여 왕숙천 제방도로 상단 법면에 약 250m 구간에 데크 산책로와 관망 공간을 조성을 추진해왔다. 시에 따르면 현재 공사 발주를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시공사 선정 후 4월 착공하여 7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수변공원와 자전거도로, 체육시설에 대한 접근성 향상은 물론 구리시 명소를 연계한 둘레길의 경관 거점으로서의 쉼터 공간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왕숙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4월 2일,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하여 집중호우 대비 민관 합동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구리시 안전총괄과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8개 동 재난 담당자를 포함하여 구리소방서, 자율방재단, 일반 시민 등 다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극한강우(시우량 100mm/h 이상)로 인한 피해를 가정하여 민관이 합동으로 저지대 침수지역 복구와 양수기 가동 훈련을 실시하며 이상기후에 대한 대웅 능력을 배양했다. 또한, 시는 안전사고 사례 안내와 주의 사항 당부, 수요자별 재난 대비 교육, 대피 조력자 임무 교육를 함께 추진하여 수요자별 맞춤형 안전의식을 강화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극한 호우 등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시대에 진입함에 따라 새로운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을 준비해야 한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양수기를 실제로 가동해 보며 부족한 점을 개선하고 시, 구리소방서, 자율방재단이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여 시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더 철저한 여름철 자연 재난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일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내 931년 은행나무 앞에서 ‘천연기념물 지정 기원’ 스케치 탐방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가 주최했으며, 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장 이문순 등 6명이 참가하여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를 기원하며 스케치를 화폭에 담았다. 이문순 구리지부장은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 내 은행나무가 일반인에게 공개되지 않아 볼 수 없었는데 오늘 스케치 탐방을 통해 은행나무와 소통한 것 같아 뜻깊었다.”라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일반 시민들도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늘 한국미술협회 구리지부 은행나무 스케치 탐방은 지역사회 모두가 은행나무 천연기념물 지정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더해 예술인들에게도 영감을 줄 수 있는 첫 발걸음이 됐다.”라며, “구리시의 위상과 구리시민의 자부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은행나무의 천연기념물 지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4월 2일 구리하수처리장 내 식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하수과 직원들과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소속 직원들이 참석하여 나무 심기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참가자들이 식재한 리틀라임 목수국 100주는 6월부터 10월까지 상시 개화하여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곤충생태관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를 함께한 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 에코비트 김대선 소장은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 실천인 나무심기 행사에 시청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 하수도 공기업은 완벽한 하수처리를 통하여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은 물론 자연보호․탄소중립 실천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환경부 주관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와 한강유역환경청 주관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모두 ‘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3월 27일,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과 안성시 장애인 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한 후, ‘같이가치 걷기대회’와 관련된 후원물품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 신승호 지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 김덕수 관장은 “이번 LG전자 베스트샵 안성점과의 협약으로 장애인들이 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사회적 통합을 이루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같이가치 걷기대회 후원물품 지원을 통해 더욱 많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14일부터 25일까지 ‘가루쌀 활용 원데이 쿠키교실’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쿠키를 가루쌀로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가루쌀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원데이 쿠키교실’은 안성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년층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년 신청자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교육은 5월 17일 하루 동안 2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1차 교육은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로 ‘프로틴 쿠키’와 ‘쫀득 쿠키’를, 2차 교육은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르뱅 쿠키’와 ‘쫀득 쿠키’를 실습하게 된다. 안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가루쌀 수요를 촉진하고, 관내 농산물 소비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또한, 농업과 식문화가 연계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의 농업 이해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이상인 소장은 “이번 교육은 젊은 층이 선호하는 쿠키 품목과 가루쌀을 접목해 가루쌀 소비 확대와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했다”며 “관내 청년분들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안성 지역 농식품 수출기업의 수출 활성화 및 신시장 판로개척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1일까지 ‘2025 국제농업박람회 안성관’에 참여할 농식품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10월 23일부터 10월 29일까지 개최될 ‘2025 국제농업박람회’ 중 농업산업전 농식품관에 참가 의사를 밝힌 안성시는 홍보관 및 상담관으로 이루어진 안성관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하는 농식품 기업은 일정에 따라 상담관에서 국내외 바이어 상담과 제품 판매를 진행하게 되며 수출 판로를 개척할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은 안성시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에 방문신청이 가능하며 사업 관계자 자체 검토를 통해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사업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운영을 통해 타 시군과 더불어 해외 시장에 안성시 수출 역량을 알려 더욱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 도서관은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사업 홍보의 일환으로 ‘지역서점에서 만나는 독서의 즐거움 -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지역 내 서점 6개소에서 진행된다. 스탬프 투어는 안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공도서관과 지역서점에서 배부하는 스탬프 수첩을 이용해 참여한다. 참가자는 서점별 미션을 수행하고 3개 이상의 지역서점 스탬프를 받은 뒤, 해당 수첩을 안성시 공공도서관(중앙도서관, 공도도서관, 아양도서관)에 제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지역서점바로대출제 서점은 공도문고(공도읍 만정리), 다즐링북스(석정동), 동방서림(동본동), 안성서점(연지동), 화성서점(대천동), 파이브센시스(금산동) 등 총 6곳이다. 각 서점에서는 참여자들이 미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서 소개, 인증사진 등 다양한 참여 콘텐츠를 제공한다. 안성시는 스탬프 투어를 통해 ‘지역서점 바로대출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지역서점 방문을 생활 속 독서문화 활동으로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공공도서관 자료를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된 10기 위원들을 대상으로 협의체에 대한 이해와 위원의 역할 정립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하였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복희 팀장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강의 내용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법적근거부터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수원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활동 사례 추진 예시까지 구체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강의를 토대로 10기 위원의 역할을 정립하고 활동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에서 각자의 역할을 책임성 있게 수행하며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역사회 안에서 적극적인 연계·협력으로 튼튼한 지역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과 민관협력 공동사업 추진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1일 안성맞춤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출범된 10기 위원 중 7개 실무분과의 분과장 및 총무를 대상으로 임원단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는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각 분과의 활동을 공유하며 향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회의에는 실무협의체 위원장과 부위원장, 7개 실무분과장 및 총무 등 관계자들이 모여 실무분과 위원 구성 논의, 실무분과 활성화 방향 논의 등 실무분과 운영 관련 회의를 진행했다. 정은주 실무협의체위원장은 “지속적으로 각 분과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개선 방안을 도출하여 실무분과의 소통과 협력관계를 강화, 효율적인 정책 제안 방향을 모색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10기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대상별 분과 4개(노인복지, 아동청소년교육, 장애인복지, 여성보육), 기능별 분과 3개(통합서비스지원, 일자리주거, 보건의료) 총 7개 분과 90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