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각 지역 통·반장들을 대상으로 환경미화타운 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 프로그램은 통·반장들이 생활폐기물 처리와 자원순환 과정을 직접 경험으로써,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분리배출과 환경보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견학 프로그램은 환경미화타운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과 자원회수 시설, 그린센터(소각장) 현장 견학 질의응답 및 안전교육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폐기물이 처리·재활용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환경시설의 역할과 중요성을 체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통·반장 5명 이상이 그룹을 만들어 환경미화타운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유병욱 사장은 “통·반장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행정의 중심”이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환경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의 소통 속에서 자원순환과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1월 9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중년노후준비지원센터 교육실(복사골문화센터 3층)에서 신중년 여성이 겪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한의학 기반 저속노화 프로그램 ‘신중년 여성을 위한 저속노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갱년기, 만성질환, 체력 저하 등 생애전환기 건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개인별 건강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관리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 앞서 노후준비 진단과 상담을 통해 참여자의 욕구와 건강 상태를 미리 파악한 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총 6회 진행되며, 전 과정은 무료다. 첫 회차인 1월 9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노후준비 진단 상담을 통해 참여자의 건강과 생활 전반을 점검한다. 교육 대상은 ‘카카오톡 부천시 신중년 노후준비지원센터’ 채널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50세부터 64세까지의 신중년 여성 15명이다. 강의는 한약사 조지윤 강사가 맡아 체질 진단을 바탕으로 한 한방 솔루션과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지난 8일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2026년 제13회 평생학습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평생학습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평생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중심 행사로 마련됐다. 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지역 평생교육기관이 직접 참여해 각 기관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기관과 인적자원을 현장에서 발굴·연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올해 평생학습 사업 방향을 명확히 전달하는 동시에,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공동 추진 가능한 과제를 발굴함으로써, 평생교육 사업의 확장 기반을 현장에서 공유했다. 특히 다양한 학습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직접 소통하며 협력 대상을 발굴할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 설명회와는 다른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대한 유공 표창도 함께 진행됐다. 평생교육 추진 유공 부문에서는 가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이 단체 부문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계적인 평생교육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평생학습마을 사업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1월 9일 부천시청 판타스틱 큐브에서 ‘환경교육도시’ 지정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환경교육도시’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환경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환경교육 기반과 추진 성과, 향후 계획 등이 우수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정하는 제도다. 지정된 지방자치단체에는 3년간 국고와 지방비를 통해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이 이뤄진다. 이번 현판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부천시의회, 부천교육지원청, 환경교육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환경교육도시’ 지정을 축하하고 비전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시는 현판식을 통해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의 성과를 시민과 나누고, 환경교육도시 지정의 의미를 널리 알렸다. 부천시는 전국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도시 중 하나로, 자연환경 여건이 제한적인 도시 구조 속에서도 학교, 도서관, 마을, 문화공간을 연계한 생활 밀착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도서관과 영화 등 문화자원과 연계한 환경교육, 학교 수업과 연계할 수 있는 생태 체험북 환경교육 교재 제작·보급, 지역 기반의 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참가자 모집을 오는 1월 1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작은도서관 겨울방학 특강’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멀리 있는 대형 도서관이 아닌, 집 가까운 우리 동네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1월 26일부터 관내 공립 작은도서관 3개소(교문2동·수택·인창동)에서 운영된다. 이번 특강은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하는 겨울’ 시리즈로 기획돼, 어린이들이 한파를 피해 따뜻한 도서관에서 체험 중심의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문2동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를 대상으로 한 음악 감성 수업‘노래하는 겨울Ⅰ’은 리듬과 선율로 겨울의 즐거움을 표현하며, 초등 저학년 대상 ‘마술하는 겨울’은 아이들이 직접 마술사가 되어 과학적 원리와 무대 표현을 배우는 이색 체험 행사로 운영된다. [수택작은도서관]은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험 중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실험하는 겨울’ 시리즈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8일 여명선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백미(10kg) 58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겨울철 난방비와 식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 가구 58가구에 1가구당 1포씩 전달될 예정이다. 여명스님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돌아보는 마음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백미 기탁이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여명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여명선원은 2013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한 '2025년 중증장애인 지원고용 민간 위탁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월 8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장으로부터 포상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장은 직접 복지관을 방문해 우수기관 선정에 따른 포상을 전달하고, 중증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온 기관과 실무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평가는 전국 198개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 가운데 상위 30개 기관에 선정돼 중증장애인 고용 지원에 대한 전문성과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복지관은 처음 계획 인원인 25명을 크게 웃도는 총 36명의 참여자가 지원고용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중 26명이 실제 취업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중증장애인의 특성과 직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고용 운영과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이 결실을 본 결과로 평가된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장애인의 가능성을 믿고 함께해주신 참여자와 고용주, 그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 한국ESG학회와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공공가치 창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 등 ESG 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비롯해 ESG 공동연구 및 상생 실행방안 추진, ESG 경영 추진에 필요한 자원 공유와 공동 네트워크 활성화 등 ESG 경영 실천 분야 전반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사는 도시개발사업과 공공시설 운영을 수행하는 지방공기업으로, ESG 경영을 핵심 경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한 경영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ESG학회는 ESG 관련 학술 연구와 정책 제언, 교육 및 교류를 통해 공공·민간 부문의 ESG 확산을 지원하는 전문 학술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ESG 경영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협력과 성과창출을 통해 지방공기업 ESG경영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협약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심야시간대와 공휴일에도 시민들이 의약품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은 늦은 밤에도 약사가 상주하며 의약품 복약지도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온두레생연약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정돼 운영된다. 지정 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동두천시 정장로 37)은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연중 운영되며, 해당 시간 동안 의약품 조제·판매는 물론 복약지도와 전화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통해 심야시간에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약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시 관계자와 동양대학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및 경기 RISE 사업 추진 방안’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과 교육발전특구팀장, 동양대학교 허노정 부총장, 노경철 산학협력단장, 김우재 RISE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기존 사업의 확장과 신규 사업 간 연계 방안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공유했다. 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동양대학교와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지역 교육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력 강화를 위해 대학과의 연계·협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는 2024년 2월 관심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대학과 연계해 SW·AI 선도학교 운영과 문화콘텐츠 창업자 양성과정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10월 선도지역으로 승격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지난 8일 관내 노숙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한파 대비 노숙인 보호를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동절기 노숙인 특별보호 집중점검기간 운영에 따라 진행됐으며, 동두천시 복지정책과 관계 공무원들이 소요산관광지와 소요산역, 지행역, 보산역 등 역사 주변과 소요교 등 교량 및 지하철 교각 하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 순찰을 넘어 동절기 생존 위기에 놓인 노숙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 조치를 취함으로써, 사회적 안전망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한파 속 노숙인은 생명까지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에 놓여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숙인 등 위기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어르신과 저시력자가 더욱 편하고 쉽게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시정 소식지 ‘복사골부천 확대판’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복사골부천 확대판’은 작은 글씨 읽기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저시력자의 구독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기존 타블로이드판(265×385㎜)보다 두 배 큰 385×530㎜로 제작됐으며, 글씨 크기도 확대했다. 이번 확대판은 경로당, 각 구 노인지회, 도서관 등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시설을 중심으로 배포됐으며, 어르신과 저시력자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시각장애인 중 점자 활용이 가능한 비율은 약 9%에 불과해, 후천적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큰 글자 인쇄물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확대판이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시는 정보 격차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맞춤형 홍보물을 확대하고, 다양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방식을 꾸준히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오창근 부천시 홍보담당관은 “‘복사골부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이달 12일부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가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을 제공하고, 대출이자의 일부를 지원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며 경영 안정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금융지원 시책이다. 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에 12억 원을 출연해 총 120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하며, 자금의 조기 소진을 방지하기 위해 출연 시기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각 6억 원씩 분할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2개월이 지난 관내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증할 수 있다. 보증기간은 5년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신청할 수 있다.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을 실행한 소상공인에게는 이차보전(이자 차액 보전)도 함께 지원된다.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후 부천시와 협약을 맺은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을 실행하면, 대출금리 중 연 2%를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 금융기관은 농협, 하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1월 8일 ㈜헬로그레이스 캠지기모현야영장과 청소년·청년의 환경보전 실천 및 친환경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청년들이 숲을 보존하는 캠핑 문화를 지향하며, 자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아웃도어 윤리 교육(리브노트레이스, LNT 교육)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자연 속 야영장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확대하고, 야외 시설을 갖춘 공간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캠지기모현야영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제공을 위한 시설 지원과 운영 협력을 맡는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청년들이 캠핑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광명3동 새 도서관의 이름을 지어줄 주인공을 찾는다. 시는 올해 10월 개관 예정인 ‘광명3동 공공도서관’ 명칭 공모를 9일부터 30일까지 22일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광명3동 공공도서관은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광명동 104-9) 내 지상 5~6층에 연면적 1천600㎡ 규모로 조성ᅟᅡᆫ다. 어린이·종합 자료실을 비롯해 실감 놀이터, 어린이 창작공간, 강의실, 동아리실 등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명칭 공모는 도서관이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공간의 성격과 가치를 잘 담아내면서도 모두에게 친숙한 이름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명칭의 적합성, 창의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상 1건(10만 원), 우수상 1건(7만 원), 장려상 1건(5만 원)을 선정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결과는 오는 2월 중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공개한다. 명칭 공모는 도서관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거나, 광명3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