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녩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7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 243개 광역ㆍ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정책 혁신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특히 7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전체 지자체의 4%(10개)에 불과해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온 시의 지속적인 혁신 역량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이번 평가는▲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주민 소통·참여 강화 ▲인공지능(AI)ㆍ디지털 기술 혁신 ▲조직문화 개선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새 정부의 혁신 방향을 반영한 10개 평가지표로 세분화해 이뤄졌다, 시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의 혁신 의지와 성과 창출 노력,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행정 사각지대 해소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울러. 24시간 인공지능(AI) 복지상담 서비스 ‘시흥복지-온’운영과 드론·인공지능 융합 기반 옥외광고물 점검 시스템 도입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행정서비스 고도화 사례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월 22일, 월곶에코피아 썰매장의 겨울철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여름철 워터파크 전환에 앞서 시설 전반에 대한 정기 안전진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0일 개장한 월곶에코피아 썰매장은 눈썰매, 빙어잡이 체험,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도심 속 겨울철 놀이 명소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사는 안전한 이용 환경 제공을 위해 사전 예약제를 통해 입장 인원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주기적인 시설 정비와 개선을 통해 시민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운영해왔다. 겨울철 시설 운영 종료에 따라 다가오는 여름철 워터파크 개장에 대비하기 위해 시설 전반에 대한 정기 시설 안전진단에 착수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지반 및 구조물 균열 확인 ▲기계 및 전기 설비 점검 ▲시설 환경 개선 등으로, 진단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작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향후 여름철 워터파크 개장 일정은 공사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겨울 월곶에코피아를 찾아주신 많은 시민 여러분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24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년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의 실행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중심으로 분야별 핵심 사업과 재정 운용 방향을 공유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로서 정책의 타당성과 실효성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일자리 확대, 주거 부담 완화, 정책 참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청년이 뜬다, 남양주가 뛴다! 함께 성장하는 남양주’라는 비전 아래 △일자리 △주거 △복지 △문화 △참여 5개 분야 57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시 청년담당관을 중심으로 18개 부서가 총 40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 특히 올해는 인구정책기금이 반영된 첫 사업으로, 청년주거 안정지원사업 6억 원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시는 청년의 삶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본적인 지원을 토대로 청년의 참여와 성장이 도시의 미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Season 2025-2026 핸즈온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과 함께 이웃 사랑을 위한 편백나무 베개를 제작·전달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기업 내 봉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는 ㈜동성화인텍, 머크일렉트로닉머티리얼즈㈜, ㈜가누다 임직원 약 40명이 각 사업장에서 참여해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이웃들의 건강한 수면을 돕기 위해 편백나무 큐브를 넣은 베개를 손수 제작했다. 특히 머크와 가누다 임직원들은 제작한 물품을 각각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동성화인텍은 안성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관내 7곳의 복지시설에 기증하며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김동성 센터장은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위해 정성을 다해 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봉사활동이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베개를 만들며 나눔의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보람찼다”며 “생활 속 작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월 23일 겨울방학을 맞아 총 14회에 걸쳐 운영한 '음악줄넘기 특강'을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음악에 맞춰 줄넘기를 배우며 기초 체력을 기르고 협동심을 함양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마지막 수업에서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청렴 교육을 진행했다. 정직과 양심의 가치를 담은 전래동화를 활용해 청렴의 의미를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학생들은 청렴 관련 문구를 작성하고 그림을 그리는 활동을 통해 배운 내용을 표현했다. “청렴은 맑고 정직하고 깨끗한 것”, “우리 함께 만들어요, 청렴한 마음”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날 아이들이 만든 작품은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아이들이 건강한 신체와 함께 청렴이라는 바른 가치관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즐겁게 참여하면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미양면은 지난 2월 24일(화) 미양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회장 및 총무 7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경로당 보조금 집행 역량 강화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에 지원되는 운영비, 냉·난방비 등 각종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 방법과 투명한 정산 절차를 안내해 고령 운영진이 겪는 행정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예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 2026년 보조금 운영 지침 주요 사항 안내 ▲ 보조금 전용 카드 사용 원칙 및 영수증 증빙 방법 ▲ 반복적인 부정 집행 환수 사례 ▲ 정산서 작성 및 질의응답 등으로, 경로당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고충에 대해 실무적인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경로당 회장은 “보조금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영수증이나 서류 작성이 어려웠는데, 오늘 사례 중심의 설명을 들으니 속이 시원하다”며 “특히 잘못된 사례를 미리 알게 되어 앞으로 실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양면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 과정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10월 말까지 지방세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성시 지방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납부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체납 원인을 세밀하게 분석해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시민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며 복지서비스 연계도 병행한다. 또한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적극적인 정리보류로 납세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부서와 협력해 공적 지원을 연계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으로 세금을 체납하는 경우에는 재산 압류, 차량 번호판 영치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방침이다. 2019년부터 운영 중인 체납관리단은 체납 사유 파악과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체납액 징수뿐만 아니라 생계형 체납자 발굴, 공공일자리 창출, 복지 연계 지원 등 다각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를 통해 성실납세 분위기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남부농업기술상담소는 지난 24일 미양농협 2층 교육장에서 안성시 지역 특화 품종인 ‘수찬미’의 재배 안정성과 품질 고급화를 위한 재배기술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수찬미 재배 농가의 재배 관리 역량을 높이고, 이상기후 등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미양면 지역 농업인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경기도농업기술원 김영록 연구사가 강사로 나서 수찬미 품종의 특성과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 장애 및 피해 예방 방안 등을 설명했다.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배 관리 사례와 실천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참석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찬미 재배 농가의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고, 고품질 쌀 생산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안성쌀’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수찬미를 중심으로 한 지역 특화 품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교육, 컨설팅, 현장 기술지원을 지속적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2월~4월) 기간에는 지표면이 녹으면서 지반 약화로 인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이에 안성시는 8개 분야 440개소의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사전 점검을 실시해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는 시민안전과, 첨단산업과, 문화관광과, 건설관리과, 도로시설과, 건축과, 주택과, 산림녹지과 등 8개 부서가 참여하며, 총 440개소가 안전점검 대상이다. 점검 대상은 ▲ 급경사지 237개소 ▲ 산사태취약지역 117개소 ▲ 저수지 44개소 ▲ 건설현장 31개소 ▲ 노후주택 6개소 ▲ 문화유산 3개소 ▲ 옹벽 1개소 ▲ 지하차도 1개소 등이다. 해빙기 안전점검의 주요 항목은 구조물의 균열·침하·세굴·포트홀 등 발생 여부와 비탈면 유실·낙석방지망 훼손 여부 등이다.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즉시 시정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응급조치(사용제한, 통제선 설치 등) 후 신속히 개선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2월 2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 청렴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청렴서약식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위원회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위원장의 청렴서약서 낭독을 시작으로 전 위원이 서약서에 서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서약을 통해 ▲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심의·의결 이행 ▲ 직무 관련 금품·향응 등 부당한 이익 수수 금지 ▲ 이해충돌 방지 의무 준수 ▲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있는 직무 수행 등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위원장인 남상은 부시장은 “도시계획위원회의 공정성과 청렴성은 곧 시민 신뢰의 기반”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수행해 신뢰받는 도시계획 행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성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앞으로도 청렴서약, 이해충돌 방지 안내, 청렴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2026년 2월 24일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관련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전용협의가 조건부 동의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해 8월 경기도 심의 부결 등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농지 규제 문제가 해소됨에 따라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 116만㎡ 규모의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안성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는 전국 유일의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시행을 맡아 총사업비 6,747억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국책 사업으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인접해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소부장 기업들이 입주하기에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이번 농지전용협의는 험난한 과정을 거쳐 이뤄낸 성과였다. 안성시는 2023년 7월 특화단지 지정 이후 2025년 6월 동신 일반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나 8월 경기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에서 면적 축소 의견으로 부결되는 위기를 겪었다. 그러나 지속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24일 여성행복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리시 환경해설가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 환경교육을 이끌어 갈 환경해설가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환경해설가들은 관련 자격증을 갖춘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환경교육 실무 중심의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구리시 환경해설가는 관내 학교와 유치원, 장자호수생태체험관 등 환경교육시설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 체험 행사를 기획·운영하게 된다. 유아 생태 놀이, 가족 체험 행사, 학교 환경교육, 성인 대상 자연환경 탐사 등 세대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백경현 시장은 “기후 위기와 환경문제는 이제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됐으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인식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환경교육은 단순히 자연을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와 다음 세대를 위한 삶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라며 “여러분과 함께 이 뜻깊은 역할을 시작하게 되어 매우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리시는 국가 환경정책 기조에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25일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사업'리모델링 공사를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권역별 시민건강증진센터 설치 사업은 현재 갈매동·수택동·인창동·교문동 등 4개 권역에 설치돼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며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이번 동구동 권역이 추가로 설치되면 총 5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구리시 동구릉로 217-14에 있는 기존 구리나눔문화센터 1층을 리모델링해 ‘동구시민건강증진센터’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건강관리 서비스와 힐링·소통 기능을 결합해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복합 건강관리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센터에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주민이 자유롭게 머물 수 있는 힐링라운지 △힐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아카데미실(다목적 교육실) △ICT 기반 건강측정 및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지는 온가족 스마트헬스케어존 △맞춤형 건강상담을 위한 상담실 △심신 안정을 위한 릴렉스룸 △체험형 프로그램 공간인 족욕체험존 등 다채롭게 조성된다. 특히 온가족 스마트헬스케어존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는 지난 24일 늘봄복지관에서 1세대와 3세대가 함께하는 ‘제3회 친선 슐런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어르신과 초등학생들이 한 팀이 되어 슐런을 즐기며 서로의 경험과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늘봄복지관 어르신 회원 20명과 갈매초등학교·산마루초등학교·태강초등학교 학생 대표 10명 등 총 30여 명이 선수로 참여했다. 경기는 학생 개인전과 어르신-학생이 함께하는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문구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1~3등 우승 팀에는 상품권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슐런 대회는 학생들의 학부모도 함께해 1·3세대를 응원하며 세대 간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방학 기간 아이들과 부모,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명절 분위기를 함께했고, 마치 대가족이 모인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대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제2회 대회는 갈매책방 북적북적(대표 김명일)과 협업해 서점 앞 거리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 동구동(동장 김건영)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4일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상설 전시관인 ‘동구 우리 동네 미술관’에서 태극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다가오는 삼일절을 맞아 독립기념관에서 제공한 태극기 사진을 바탕으로 태극기의 변화 과정과 상징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다음 달 3월 6일까지 동구동 행정복지센터 1층 복도에 있는 ‘동구 우리 동네 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동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를 이해하고, 3·1절 등 국경일 태극기 게양 참여 분위기 확산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건영 동구동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상에서 태극기의 역사와 상징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구동 주민자치센터 상설 전시관에서는 올해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손 글씨, 연필 스케치, 보테니컬, 민화, 한문 서예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을 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