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공도읍에 위치한 다올태권도장은 1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36박스를 공도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태권도 수련을 통해 배운 예의와 배려,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수련생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다올태권도장 관장 신현우는 “아이들이 나눔을 직접 경험하며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태권도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만수 공도읍장은 “지역의 아이들과 태권도장이 함께한 나눔이라 더욱 뜻깊게 느껴진다”며 “기부해 주신 라면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기부된 라면은 공도읍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다올태권도장은 태권도 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도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진행하는 대덕면 삼한지구 등 3개 지구(대덕면 삼한지구, 금광면 현곡지구, 보개면 남풍3지구,)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한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현황이 일치하지 않은 지역을 현행화하고, 1910년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의 문제점을 해결해 정확한 정보의 제공이 가능한 디지털 및 수치화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하는 국가사업이다. 안성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대덕면 삼한지구(삼한리 291번지 일원), 보개면 남풍3지구(남풍리 955번지 일원), 금광면 현곡지구(현곡리 354번지 일원) 등 3개지구 509필지(413,197㎡)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실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등의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사업지구 현황 및 지적재조사사업의 종합적인 설명 등을 영상으로 유튜브 채널(“2026년 안성시 지적재조사사업”)에 게시했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 가운데 ‘꿈의 극단’ 분야에서 예비 거점기관 전환 심의를 통과하고, 2026년 신규 거점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구리문화재단은 꿈의 오케스트라,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등 ‘꿈의 예술단’ 3개 유형을 모두 운영하게 됐다. 이는 지역 문화예술 교육 생태계에서 높은 상징성과 주목도를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전환 심의 과정에서 심의위원단은 “오케스트라·무용단·극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는 타 기관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예외적인 사례”라며, “세 예술단이 지닌 각기 다른 예술적 특성을 어떤 방향성과 전략 아래 조화롭게 운영하느냐가 사업의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좌우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재단과 운영진의 사업 이해도와 추진 역량 역시 주요 강점으로 꼽혔다. 사업 담당자와 예술감독의 전문성, 그간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구리형 꿈의 극단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으며, 현장 컨설팅 과정에서도 사업에 대한 높은 이해와 실현 의지가 확인됐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약대1지구와 내동2지구 등 2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 정책 사업이다. 부천시는 올해 사업지구로 약대1지구(약대동 153-13번지 일원)와 내동2지구(내동 101-1번지 일원) 등 141필지(98,791㎡)를 선정해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이에 따라 시는 실시계획 수립과 함께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열고 있다. 사업시행자인 원미구청장과 오정구청장은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부천시청 토지정보과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해야 한다. 온라인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개요와 사업지구 현황 등을 영상으로 제작해 ‘부천시 지적재조사’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으며, 큐알(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시는 온라인 설명회 이용이 어려운 토지소유자와 고령자 등을 위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도 병행해 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 소재 현진C&S는 지난 5일 생연2동 경로당 어르신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성인용 기저귀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현진C&S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으며, 최여원 대표의 부친은 생연2동 13통장으로 활동하며 이웃 주민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로 지역사회에서 잘 알려져 있다. 최여원 대표는 “성인용 기저귀는 질환이나 신체 변화로 필요함에도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쉽게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물품”이라며 “경로당을 통해 꼭 필요한 어르신들께 자연스럽게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박은수 생연2동장은 “어르신들의 현실적인 필요를 세심하게 배려한 의미 있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관내 농업인 24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역량 강화와 영농기술 습득을 통해 체계적인 영농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술정보센터에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벼농사, 밭작물(근·유지), 밭작물(식량·채소), 토양관리(PLS) 등 현장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각 과정은 외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영농기술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개강식에 앞서 새해 영농 설계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2026년 농업인 지원사업, 농업인 안전교육, 주요 농정 시책, 과수화상병 예방법 등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1월 12일부터 21일까지 농업기술정보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팩스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동두천시는 영유아 안전 강화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관내 어린이집 노후 CCTV 교체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CCTV를 최신 고화질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해 보육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CCTV는 아동학대 예방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사건 발생 시 조기 발견과 경찰 수사 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어린이집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개년에 걸쳐 노후 CCTV 교체 비용을 어린이집당 최대 200만 원까지 전액(100%)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노후도가 높은 어린이집 20개소를 우선 선정해 총 4천만 원의 예산을 전액 시비로 편성했다. 이번 노후 CCTV 교체 지원을 통해 원아 감소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어린이집 CCTV 교체 지원 사업이 아동학대 예방은 물론, 학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시민이 직접 조성한 ‘안양천 시민참여정원’을 안양천 전역에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5일 지난해 12월 조성을 완료한 안양천 지방정원 시범사업구간을 찾아 정원 조성 결과와 이용 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본 공사 구간의 조성·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박 시장은 광명교부터 철산대교 방향 약 1㎞에 이르는 시범사업구간 가운데 브라이트로즈정원과 시민참여정원을 중심으로 현장을 둘러보며 시민 이용 여건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시민참여형 정원을 안양천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했다. 안양천 시민참여정원은 안양천 지방정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하천의 생태·경관 가치를 보전하면서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머물 수 있는 공간 조성을 목표로 추진했다. 시민참여정원은 총 29개 팀 113명의 시민이 약 3개월간 교육과 실습 과정을 거쳐 직접 설계·조성했으며, 지난해 11월 열린 ‘정원 어울림 한마당’에서 그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시민참여정원은 행정 주도의 일회성 조성이 아닌 시민이 조성 이후 관리와 운영 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월 5일 신천동 축복된교회가 방문해 성탄 감사헌금 200만 원과 희망상자(식품꾸러미) 10개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후원금품은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탁돼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금으로 적립되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희망상자는 생활이 어려운 직접 전달돼 든든한 식료품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축복된교회는 2000년 은행동에서 설립된 이후 김성득 담임목사의 뜻에 따라 약 10년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식사 봉사를 꾸준히 이어왔다. 신천동으로 이전한 뒤에는 2024년 1월과 2025년 1월, 성탄 예배를 통해 모인 헌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며 올해로 3년째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성득 담임목사는 “신천동 주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살림살이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작은 정성이지만 성도들의 사랑이 전해져 행복하고 따뜻한 신천동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올해도 신천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축복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의 기존 위탁 기간이 지난해 12월 28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관련 법령과 민간위탁 절차를 거쳐 신규 수탁법인을 선정하고 새로운 법인이 시설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수탁법인의 위탁 기간 종료에 따라 시흥시는 2025년 9월 11일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위탁자 선정심의를 거쳐 11월 13일 신규 수탁 법인을 최종 선정했다. 이후 11월 28일 위ㆍ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대한 위ㆍ수탁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30년 12월 28일까지이며, 위ㆍ수탁 사무는 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 전반적인 운영으로 이용장애인의 자립, 직업 재활을 위한 업무를 수행한다. 한편, 시는 시흥북부장애인보호작업장의 수탁 기간 종료에 따라 법인의 인수인계 절차를 완료했으며, 2025년 12월 29일부터 신규 수탁법인인 ‘빛길’ 사회적협동조합이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신규 수탁법인으로 선정된 ‘빛길’ 사회적협동조합은 “현장에서 이용장애인과 함께 발로 뛰며 수익을 창출하고, 이용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설과 재활 지원에 힘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가 시민 주도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시흥 올해의 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오는 1월 22일까지 시민이 직접 추천하는 도서를 신청받고, 올해 처음 도입하는 ‘100인의 시민선정단’을 1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시흥 올해의 책’은 도서 선정 단계부터 시민이 직접 참여해 함께 읽고 싶은 책을 추천하고 선정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도서와 아동도서 분야별로 각 3권까지, 총 6권 이내로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대상 도서는 현재 활동 중인 국내 작가의 최근 3년 이내 출간작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저자 강연 등 독서문화 행사 연계가 가능한 책이어야 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100인의 시민선정단’은 성인 40명과 초등학생과 보호자 60명(총 30가정)으로 구성된다. 시민선정단은 2월부터 3월까지 후보 도서를 직접 읽고 평가지 작성, 독서토론회 및 평가회(2회 예정)에 참여해 최종 후보 도서를 선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 수정구는 올 하반기까지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청계산로 총 1.9㎞ 구간에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구분하는 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 2차선 도로인 청계산로 양측에 조성된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운전자 시야에서 명확히 분리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이용자 안전을 강화하려는 조치다. 청계산로 안전시설물 설치는 1단계와 2단계로 나눠 추진된다. 1단계 구간은 고등동 526-37번지부터 상적동 94-9번지까지 0.7㎞로, 지난해 12월 공사를 완료했다. 이 구간에는 자전거도로와 차도를 구분하는 노란색 실선을 도색하고, 차선 분리대와 시선유도봉을 교차 설치해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2단계 구간은 상적동 94-9번지부터 120-3번지까지 1.2㎞로, 1단계와 같은 방식으로 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전 구간 안전시설물 설치가 완료되면 청계산로는 자전거도로와 차도가 완전히 분리되는 구조로 개선된다”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는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최근 고시 변경을 통해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적용되는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을 새롭게 신설하고,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업에 혜택을 확대한다. 이번 개정은 ‘2030 성남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확정된 내용으로, 정비사업 현장에서 제기돼 온 제도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성남시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에서 허용 용적률을 최대 280%까지 적용해 왔으나, 일부 인센티브 항목은 법적 기준을 초과해야만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주민과 사업 시행자들이 체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성남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용적률 인센티브 기준을 조정하고, 정주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손질했다. 이번 개정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층간소음 문제와 원도심 녹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인센티브 조항을 새롭게 도입했다. 앞으로 공동주택을 건설할 때 바닥 두께를 250mm 이상으로 설계하거나, 바닥 충격음 차단 성능 2등급 이상을 확보할 경우 3%의 용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대장동 민간업자 남욱 측이 추징보전 해제를 시도하고, 부동산·재산을 매각·현금화하려는 정황이 잇따르는 상황에서, 남욱 재산에 대한 가압류·가처분 규모를 확대해 범죄수익 처분을 원천 차단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최근 남욱이 실소유한 천화동인 4호(현 엔에스제이홀딩스) 상대 300억 원 규모의 채권 가압류와 관련해, 금융기관이 법원에 제출한 채권‧채무 관련 진술서를 확인하던 중 검찰이 해당 계좌에 1,010억 원 상당의 추징보전 조치를 취해둔 사실을 파악했다. 또한 이와 별개로 시는 남욱 소유의 강동구 소재 부동산에 대해서도 검찰이 1,000억여 원 상당으로 평가해 추징보전 조치를 해둔 사실도 추가로 확인했다. 이에 시는 해당 계좌(엔에스제이홀딩스)에 대해 1,000억여 원 상당으로 가압류 가액을 확대하고, 강동구 소재 부동산도 권리관계를 확인한 후 가액을 산정해 가압류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문제는 검찰이 성남시의 수차례 요청 끝에 제공한 자료가 수사·재판 과정에서 실제로 보전 조치가 이뤄진 ‘실질적 추징보전 재산 내역’이 아닌, 단지 초기의 ‘법원 추징보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5일 진접고등학교에서 1·2학년 학생 임원 40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삶의 방향과 태도에 대해 성찰하고, 진로와 꿈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주광덕 시장은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진로를 고민하는 데 있어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종교와 시대를 넘어 전해지는 인간 존엄의 메시지를 사례로 들며,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존감을 키워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이어 주 시장은 평생 배움과 기록을 실천한 정약용 선생의 삶을 소개했다. 정약용 선생처럼 꾸준히 사색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개인의 성장과 꿈의 실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록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는 오늘날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전했다. 주 시장은 “온 우주에서 가장 가치 있고 존귀한 존재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각자가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길 바란다”며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처럼 기록을 멈추지 않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