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31일 시청 다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2025년 종무식을 개최했다. 이번 종무식은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 축하공연 △시장 송년사 △우수 공무원 시상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5년을 함께 완주한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의 시작을 연 아카펠라그룹 스프링클럽은 ‘Joy to the World’와 국악동요 ‘모두 다 꽃이야’를 선보이며, 따뜻하면서도 희망적인 분위기 속에서 종무식의 막을 열었다. 주광덕 시장은 송년사를 통해 “2025년은 남양주가 미래를 향한 방향을 분명히 설정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낸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하며, 시민의 성원과 공직자들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주 시장은 2025년을 ‘남양주 산업생태계 대전환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AI·디지털 기반 첨단산업 육성을 통해 남양주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산업도시로 성장시키기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왔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는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화폐 ‘부천페이’의 평시충전 인센티브율을 8%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부천페이는 2026년부터 정부 지원이 법제화된 사업으로 전환돼 국비 지원을 받게 되면서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갖추게 된다. 부천시는 이에 따라 2026년에는 연중 인센티브율을 8%로 지원해 위축된 내수 소비심리 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오는 1월 부천페이 월 구매한도는 1인당 50만 원, 인센티브율은 8%로 충전 시 최대 4만 원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부천페이는 시민의 소비 혜택을 높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을 지원하는 핵심 민생정책”이라며,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회복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페이는 부천시 관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경기지역화폐 앱 이나 NH농협은행 지점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자세한 가맹점 현황은 부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1일 마을냉장고 ‘소이곳간’에서 시립푸르지오·시립가온자이 어린이집과 함께 생필품 기탁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소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민 참여형 나눔 캠페인인 ‘슬기로운 같이(가치)생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이날 시립푸르지오 어린이집과 시립가온자이 어린이집 원생 및 교사 30여 명은 직접 마련한 과자, 라면, 생필품 등을 소이곳간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참여한 어린이집 원장들은 “아이들이 이웃 사랑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 문화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희만 위원장은 “미래 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나눔의 주체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기탁된 물품이 소이곳간을 이용하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용운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정성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이곳간을 거점으로 전 세대가 동참하는 공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소하2동 주민자치회가 주최한 ‘함께해요! 소이클린’ 사업이 지난 30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사업은 새싹어린이공원과 광명시 창업지원센터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과 타일아트 설치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주민들은 새싹어린이공원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창업지원센터 주변에는 도시재생 프로젝트와 연계해,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타일아트로 부착했다. 이를 통해 ‘함께 가꾸는 마을’이라는 메시지를 담아 주민 스스로 동네를 변화시키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주민 참여로 완성된 ‘마을 디자인 사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부영녀 회장은 “소이클린 사업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손길이 모여 마을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며 “함께 치우고, 함께 꾸미며, 함께 웃는 이 시간이 소하2동을 더욱 따뜻한 마을로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트리우스광명 아파트 단지 내 위치한 길가온 태권도장 청관과 홍관은 31일 연말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 물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태권도장 관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 품목은 라면 6박스와 햇반 6박스 등 총 12박스로 구성했으며,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귀영 위원장은 “관원 한 명 한 명의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됐다”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꾸준히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추진한 ‘그냥드림’ 사업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시는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목표로 지난 12월 1일부터 29일까지 ‘그냥드림’ 사업을 운영한 결과, 총 784명이 이용하며 동절기 복지안전망 강화에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고 31일 밝혔다. ‘그냥드림’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끼니 해결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먹거리 지원 사업이다.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광삼로 9)를 방문하면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1인당 쌀·김·통조림 등 3~5개 품목으로 구성된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연 3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2회째부터는 복지상담을 연계해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특징이다. 운영 20일 동안 하루 평균 39명이 사업을 이용했으며, 이용자 가운데 19%인 149명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담당 공무원의 맞춤형 상담을 받았다. 시는 이를 통해 위기 징후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실질적인 거점으로 기능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기습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최근 영하권으로 급강하한 날씨에 대응해 어르신 등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한파쉼터 집중 점검 및 방한물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 맞춰 관내 한파쉼터가 실질적인 보호 공간으로 기능하도록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행정적 지원에도 나섰다. 광명시 자율방재단은 최근 관내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한파쉼터로 지정된 하안주공 9·10·11단지 경로당 등을 찾아 난방기 가동 상태, 불편 신고 안내문 게시 여부, 겨울철 상수도 동파 방지 홍보물 부착 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와 함께 재난관리업무포털(NDMS)에 등록된 쉼터 정보를 최신화하고, 관리 책임자 연락망을 재정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보완했다. 시는 기습 한파에 취약한 주민을 위해 총 4천250만 원 규모의 방한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품목은 논슬립 탄소열선 전기매트 233개, 극세사 차렵이불 210채, 대용량 무드 가습기 105대, 핫팩 1만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수도권 도시재생 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2025년 경기도 도시재생 시군 업무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2023년,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도시재생 업무평가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제도 운영, 주민 갈등 관리와 역량 강화, 사업 성과, 거버넌스 운영 등 도시재생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평가다. 광명시는 활발한 사업 추진과 공모 성과, 주민 중심의 실행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는 ▲너부대 도시재생 씨앗사업 ▲광명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새터마을 소규모주택정비관리계획사업 ▲소하2동 더드림 재생사업 ▲소하2동 뉴빌리지 사업 ▲광명3동 더드림 재생사업 등 다수의 도시재생 사업을 연속적으로 추진하며, 기반시설과 주거환경이 노후된 원도심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형 재생에 힘써 왔다. 이 과정에서 집수리 지원, 주민 쉼터 조성, 보행 중심 도로 디자인 개선,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주거복지 실현에도 기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30일 ㈜나우커뮤니케이션이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 나눔존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문화 확산 운동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진건읍, 사랑의 나눔존 나눔트리’ 집중 기간에 맞춰 이뤄졌다. 이번 전달식은 생활 여건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라면 세트 총 20박스(50만 원 상당)이 전달됐다. 이호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을 위한 작은 선물을 전달할 수 있어서 뜻깊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흥기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기업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행정이 연결 역할을 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형 나눔이 일상처럼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 기반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우커뮤니케이션은 진건읍에 사업장을 두고 전시 및 행사대행업을 하는 기업체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 지난 29일 진접읍 소재 진접용인대송라태권도장이 라면 21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라면을 가져오며 시작됐으며, 학부모들도 물품 구매와 준비 과정에 적극 참여해 자녀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북부권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순차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조영준 관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많은 협조를 해주셨다”며 “이번 활동이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시는 민간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복지 현장과의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다산동 소재 나르샤태권도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600개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아 나르샤태권도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후원 물품은 커뮤니티 공간 ‘서부! 커피 한 잔과 함께라면’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와 위기 가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동국 관장은 “관원들이 직접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올해도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작은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주체가 되어 참여한 나눔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복지 현장이 연계되는 다양한 민관 협력 모델을 발굴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나르샤태권도는 2019년부터 매년 연말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전국 최초로 ‘전통사찰 내 건축물 사용승인 특례 업무처리 실무지침’을 수립해 전통사찰 내 미허가·미신고 건축물의 양성화를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실무지침은 2월 14일부터 시행된 ‘전통사찰 내 건축물 사용승인에 대한 특례’를 현장에서 원활히 적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목이 달라 허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등 실제 행정 처리 과정에서 나타난 현실적인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매뉴얼을 토대로 하되, 지자체 실정에 맞는 구체적인 실무 기준을 정립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건축·산지·농지 분야 등 전문 공무원과 시 소속 변호사로 구성된 프로목민관을 중심으로 총 4차례 논의를 진행해, 특례 적용 가능성과 행정 절차 전반을 검토하고 통일된 업무 기준을 마련했다. 매뉴얼에는 △특례 대상 건축물 판단 기준 △사실상 종교용지로 활용 중인 토지의 지목 변경 절차 △사용승인 특례 신청 및 처리 절차 등을 명확히 담았다. 특히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한 ‘지목 현실화 사업’과 연계해 단계별 행정 흐름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시는 지난 24일,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성실납세자 16명과 지방재정 기여자 1명, 세정시책 참여자 1명 등 총 18명을 ‘2025년도 성실납세자’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성실납세자 인증제는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에게 혜택을 부여해 자발적 납세를 유도하고 성숙한 납세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다. 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성실납세자 16명은 관련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를 3건 이상 체납 없이 납부한 시민 중 전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됐다. 추첨은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지방재정 기여자는 법인의 경우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1억 원 이상, 개인은 3천만 원 이상인 자 중에서 선정됐으며, 세정시책 참여자는 시의 다양한 세정 행정 정책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성실한 납세로 기여한 기업이 선정됐다. 선정된 시민과 기업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개인 성실납세자는 본인 명의 차량에 대해 1년간 시 공용주차장 요금이 면제되며, 법인의 경우는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면제된다. 모든 선정자에게는 성실납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3기 신도시 핵심 자족 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지정 및 개발계획을 12월 30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양주시는 베드타운을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업이 집적된 ‘100만 메가시티’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했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남양주시 진건읍 일원에 약 120만㎡(약 36만 평)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판교 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다. 시는 이곳을 △ICT(정보통신기술) △AI(인공지능) △바이오·의료기기 등 지식 기반 첨단 산업 클러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최근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으로 선정된 만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바탕으로 국내외 선도기업(앵커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는 교통 접근성 면에서 압도적 우위를 점하고 있다. GTX-B 노선, 지하철 9호선, 경춘선이 연결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춰 강남권 20분대, 여의도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입주 기업을 위해 부지를 조성원가 수준으로 공급하고,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세제 혜택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서현유스센터가 12월 27일 청소년 문화축제 ‘2025 FESTI-FEVER’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6개의 청소년 동아리 팀이 직접 기획과 운영을 맡아 청소년 주도의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FESTI-FEVER’는 ‘축제(Festival)’와 ‘열정(Fever)’을 결합한 이름으로, 청소년들이 가진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하나로 어우러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FEVER 소속 16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무대 기획부터 운영, 진행 전반을 직접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7개 밴드팀과 8개 댄스팀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열정 가득한 무대는 관람객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무대 공연 외에도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행운나무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축제 현장에서 자치기구 ‘FEVER’의 역할과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돼 청소년 자치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