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4명을 초청해 식사 대접과 후원품 전달, 노래 공연이 어우러진 송년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가 제공됐으며, 어르신들에게 후원품이 함께 전달됐다. 또한 노래 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행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장재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중심의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곽용환 와부읍장은 “오늘 송년회가 어르신들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돌봄과 정서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정성껏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연말에 외롭지 않게 함께 웃고 노래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됐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와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다산동 소재 구동우태권스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라면 650개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연말을 맞아 구동우태권스쿨 관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작성한 응원 편지를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라면과 편지는 지역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서부! 함께라면’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구동우 관장은 “관원들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마음을 전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손편지를 함께 준비했다”며 “아이들이 이웃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쓴 편지에는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울림을 전하고, 아이들 스스로도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동우태권스쿨은 2019년부터 매년 연말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라면 기부를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무궁화유치원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과 라면 2,000개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신혜경 원장이 마련한 후원금 200만 원과, 원아들이 직접 라면을 모아 ‘라면 트리’를 만들어 준비한 물품으로 진행됐다. 기탁된 후원금은 남양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장애인 거주시설인 호세아동산에 지정 기부되며, 라면은 호세아동산과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배분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혜경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준비하며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큰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며 “연말을 맞아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한 나눔 활동은 배려와 공동체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시는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민간 나눔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복지재단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의 나눔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철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연말을 맞아 관내 경로당 5곳에 떡국떡 270kg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철산1동 통장들은 한 해를 마무지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해 자발적으로 떡국떡을 마련했다. 통장들은 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임경연 회장은 “어르신들이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건강하게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떡국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을 위한 나눔과 돌봄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양애순 동장은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며 “통장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응원하며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S9커뮤니케이션즈는 29일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해 희망나기운동본부에 지정기탁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지는 나눔 활동으로, 추위가 깊어지는 연말에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의 후원물품 구입에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배선구 대표는 “추위가 깊어지는 시기에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고민하다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형식 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한 기탁자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해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H&P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새해맞이 사랑의 떡국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떡국세트는 떡국 떡과 사골곰탕으로 구성했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 사업은 한병록 대표가 2018년부터 매년 100만 원을 후원하며 이어온 나눔으로, 협의체가 후원금을 활용해 떡국세트를 준비·전달하는 사업이다. 김군채 위원장은 “여러 해 동안 변함없는 후원 덕분에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나눔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오랜 기간 꾸준한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새해에도 이어지도록 행정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3동은 2025년 사업을 마무리하며 2026년에도 일일명예복지동장, 어르신 점심식사 대접, 어르신 생신잔치, 전통시장 밑반찬 나눔, 어르신 나들이, 현관문 방충망 설치·도배장판 교체, 힐링여름캠프 등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 광명1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주민들의 높은 참여와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시범운영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취미·문화 분야의 ‘프랑스 자수 스트링파우치 만들기’ 강좌와 역사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 ‘한국사로 연결되는 세계사’ 강좌로 구성했다. ‘프랑스 자수 스트링파우치 만들기’ 강좌는 바느질의 기초부터 자수 기법까지 배우며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소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수를 처음 접하는 주민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국사로 연결되는 세계사’ 강좌는 세계사와 한국사의 흐름을 연계해 역사적 사건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다양한 사례와 흥미로운 설명으로 수강생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단기 특강이라 가볍게 참여했는데, 강의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어서 다음 강의가 기다려졌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산업진흥원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도내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곳을 발굴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가족친화제도 운영, 안정성, 대외 신인도, 그리고 재직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다. 부천산업진흥원은 그동안 ▲유연근무제 및 시간 단위 연차제도 활성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지원 ▲가족돌봄 휴가 ▲가족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복지 제도를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를 통해 유연하고 건강한 직장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특히, 진흥원은 지난 2018년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이번에 경기도 주관 인증까지 추가로 확보하며 일과 삶의 균형을 선도하는 기관으로서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신동학 원장은 “이번 인증 획득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중1부터 이어진 자해와 자살 시도, 상담은 그 아이를 다시 살게 했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반복된 자해와 자살 시도. 어른들은 아이의 고통을 ‘사춘기’라는 말로 지나쳤다. 그 아이가 다시 삶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된 것은 ‘청소년동반자 상담’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처음으로 안전하게 말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상담을 마친 뒤, 아이는 이렇게 적었다. “상담의 경험은 말라 있던 나라는 나무에 다시 초록잎이 돋우는 과정 같았다.” 이 이야기는 지난 12월 24일,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강인)이 운영하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백진현)가 개최한 '2025년 청소년동반자 성과공유회'에서 공유된 실제 상담 수기 내용 중 한 구절이다. 위기 청소년의 삶으로 ‘직접 들어간’ 상담, 청소년동반자 청소년동반자 사업은 상담실 안에서만 이뤄지는 상담이 아니다.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학교, 가정, 일상 현장으로 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1:1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는 밀착형 상담 서비스이다.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407명의 고위기 청소년에게 상담 개입을 진행하며 당초 목표를 초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 “당신에게 보내는 목소리” 한 장의 편지처럼 마음에 도착하는 부천시립합창단의 하모니 부천시립합창단이 2026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 부천시립합창단의 2026 시즌은 한 장의 편지처럼 마음에 도착하는 연주를 주제로 한 해의 여정을 펼친다. ‘엽서’을 모티브로 한 시즌 비주얼과 슬로건을 통해 관객과 합창단이 주고받게 될 감정과 위로, 이야기를 나타냈다. 2026 시즌 또한 상임지휘자 김선아의 지휘 아래 다양한 시대와 양식을 어우르는 연주를 선보이며 합창음악의 폭넓은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모차르트 c단조 미사를 비롯한 고전 레퍼토리부터 광복을 기념하는 무대, 그리고 어린이·가족·야외 관객 등 더 많은 시민에게 다가가기 위한 관객 참여형 공연까지 균형 잡힌 시즌을 구성했다. 부천시립합창단은 2026년에도 다채로운 정기·기획연주회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한 장의 노래가 관객들의 마음속에 오래 머무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고전·기념·연말을 잇는 세 개의 정기연주회 부천시립합창단의 2026 정기연주회는 고전·기념·연말 레퍼토리를 균형 있게 배치하여 구성했다. 첫 정기연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 “당신의 목적지는 음악입니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1년의 음악 여행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가 2026 시즌 라인업을 공개했다. 부천필의 2026 시즌은 관객들과 함께 클래식의 세계를 여행한다. ‘티켓’을 모티브로 한 시즌 비주얼과 슬로건을 통해 부천필과 함께하는 음악 여행을 나타냈다. 더불어 2026 시즌은 지난해 4월 취임한 상임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과 부천필이 함께하는 첫 번째 풀 시즌이다. 아드리앙 페뤼숑 상임지휘자는 취임 이후 부천필의 새로운 깊이와 활력을 더하며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한층 견고하게 다듬어 왔다. 이번 시즌 프로그램은 부천필이 오랫동안 구축해온 밀도 높은 사운드를 기반으로, 아드리앙 페뤼숑 상임지휘자가 가져온 색채감과 리듬감이 더해진 ‘유연한 음악 세계’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무대가 될 것이다. 부천필 2026 시즌은 관객과 함께 클래식의 풍경을 탐험하며, 더 넓은 음악 세계로 나아간다. 신년음악회 속 드보르작의 신세계로부터 보헤미아를 거쳐, 뒤티외의 먼 세계, 그리고 연말을 장식하는 베토벤 ‘합창’까지. 매 공연은 서로 다른 목적지이자 즐거운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구리시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노선 갈매역 추가 정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며 국토교통부와 민간사업자의 정책적 결단을 촉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29일 관련 기자회견에서 “GTX-B 갈매역 정차는 단순한 추가 정차의 문제가 아니라 갈매권역 6만여 시민의 교통생존권이 걸린 사안”이라며, “갈매지구와 2027년 준공 예정인 갈매역세권지구 시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 환경피해만 감내하는 불합리한 상황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구리시 민선 8기는 2022년 10월부터 국토교통부 장관, 차관, GTX 추진단, 국가철도공단,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민간사업자 등 관계기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이어오며 갈매역 정차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 특히, 2023년부터 2024년 초까지 진행된 GTX-B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와 공청회 과정에서는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들이 한목소리로 갈매역 추가 정차를 요구했다. 또한, 2024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현장을 방문해 적극적인 협조 의사를 밝힌 바 있으며, 2024년 총선 시 윤호중 국회의원의 공약과 2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2030-1단계 재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정구 신흥동 4900번지 일원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에 대해 12월 29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고시했다. 이번에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정비구역 면적은 196,693㎡로, 지하 8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총 3,754세대가 신축될 예정이다. 경로당과 어린이집, 주민운동시설 등 부대복리시설을 비롯해 근린생활시설과 판매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주거단지에는 12,493.1㎡ 규모의 공원이 조성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휴식과 야외활동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308㎡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신설해 인근 지역의 주차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흥1 재개발사업 부지는 지하철 8호선 수진역과 신흥역에 인접해 있으며, 수인분당선 모란역과 태평역을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강남과 송파 등 주요 지역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분당·수서고속화도로 진출입도 용이해 교통 여건이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시행계획인가를 통해 신흥1구역 재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은행유스센터가 8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미래 핵심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미래 핵심기술 교육’은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해 기획된 체험형 교육과정이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술을 배우면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교육은 ▲메타버스 ▲할로코딩 ▲로봇 ▲게임메이커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로봇을 구동하거나 가상공간을 구현하고, 코딩으로 게임을 설계하는 등 실습 중심의 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학습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결과물을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경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은행유스센터는 올해 교육 성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교육과정을 한층 확대·개편할 계획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과 콘텐츠 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기존 코딩·디지털 실습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의 후원으로 위기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위기청소년 11명에게 지원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은 2014년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장학금과 물품을 후원해 왔다. 이번 지원 역시 청소년들의 학업 유지와 삶의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전자기술연구원노동조합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복지지지원단으로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민간 참여 조직이다.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양경석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따뜻한 관심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위기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청소년안전망을 중심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