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지난 2월 9일 시흥시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관내 20개 동 주민자치 전담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별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네트워크’를 운영했다. 이번 네트워크는 동별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간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자치 업무의 전문성과 일관성을 강화하고, ‘시흥형 주민자치’ 추진 방향과 제도 변화 사항을 신속히 공유함으로써 동별 주민자치 행정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네트워크는 주민자치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며, 여러 해의 현장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각 동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주요 쟁점과 대응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업무 처리 기준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참석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아울러, 시는 정부 국정과제 기조에 발맞춰 주민자치회 법제화 추진 흐름과 제도 변화 방향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향후 주민자치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선제적 행정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 전담공무원 네트워크는 동별 업무 편차를 줄이고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0일 대야ㆍ신천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상권 이용 홍보를 병행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대야동과 신천동 일대 4개 골목상권 상인회(댓골ㆍ솔내거리ㆍ시흥일번가ㆍ신천역세권로데오거리) 회원과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진됐다. 캠페인은 대야동 (구)북시흥농협 부지를 출발지로 해 호현로 솔내거리와 대골안길 댓골거리 등을 순회하는 코스로 진행됐으며, 상권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인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 상권을 스스로 가꾸는 상생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됐다. 아울러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명절 선물은 지역 골목상권을 이용해 줄 것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와 함께 대야ㆍ신천 특화사업인 ‘희망찾는 복지장날’을 홍보하며, 주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인지도 제고와 체감도 향상에도 힘을 보탰다. 엄계용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장은 “대야ㆍ신천 원도심 상권의 회복과 지속 가능한 상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지난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삼미시장 일대에서 전통시장 합동 안전 점검과 함께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민관 합동으로 시흥시를 비롯해 시흥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상인회, 상가 협동조합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점검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의 소방ㆍ전기ㆍ가스ㆍ시설ㆍ식품위생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와 함께 삼미시장 일원에서는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도 펼쳐졌다. 시는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설 명절 대비 안전문화 홍보 전단을 배부하며, 특히 겨울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일상 속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안내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따뜻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연휴 기간 중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생활폐기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이번 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 쓰레기 배출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2월 14일과 18일 양일간 특별수거체계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연휴 전후 일시적으로 증가하는 생활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하고, 주거지역 환경 악화를 예방할 방침이다. 특히 연휴 기간에도 폐기물 처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소각시설과 재활용 처리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추진한다. 주요 시설의 가동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처리 용량을 사전에 확보해 연휴 기간에도 차질 없는 운영이 가능하도록 대비한다. 아울러,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무단투기, 쓰레기 방치 등 환경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현장 중심의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생활환경 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정연구원은 시흥시 지역화폐 ‘시루’의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18년 출범 이후 지역경제 정책 수단으로 운영돼 온 ‘시루’가 실제로 시민 소비 행태와 지역 상권에 미친 영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향후 운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강배 연구위원이 연구 책임을 맡아 진행한 이번 성과분석 연구는 ‘시루’ 사용자와 가맹점주를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함께 실제 매출자료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지역화폐 ‘시루’의 경제적 성과에 대해 다차원적 검증을 수행했다. 사용자 2,535명과 가맹점주 33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의 52.6%가 ‘시루’ 사용으로 소비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또한, 87.2%가 ‘시루’ 사용을 위해 대형마트, 온라인이 아닌 지역 내 ‘시루’ 가맹점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해 지역 내 소비전환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함께 응답자의 19.8%는 평소 관외 상점을 이용하던 소비를 ‘시루’ 사용을 계기로 시흥시 상점으로 전환했다고 밝혀 소비의 역외 유출 방지 효과도 나타났다. ‘시루’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시흥시는 설 명절을 맞아 민생과 안전을 두루 살피고, 시민 모두가 편안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빈틈없는 행정을 이어간다. 시는 ▲능동적 민원처리 ▲물가안정관리 ▲위생·환경관리 ▲저소득층지원 ▲교통수송관리 ▲안전·재해대응 및 비상진료 등 분야별 대책을 촘촘히 마련하고, 시민 불편사항과 각종 사건·사고에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먼저 시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에 종합상황실을 12개 반, 총 96명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행정반 ▲재난안전대책반 ▲물가대책반 ▲연료대책반 ▲성묘대책반 ▲위생반 ▲환경감시반 ▲청소대책반 ▲상수도반▲수송대책반 ▲보건의료반▲가축전염병대책반 등으로 편성돼 시민 생활 전반의 불편을 최소화한다. 특히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자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2월 2일부터 18일까지를 ‘물가 관리 특별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성수품 수급 상황 점검과 불공정 거래 행위 단속 등 유통 질서 확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시가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 참가 성과를 공유하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10일 오후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CES 2026에 참가한 관내 6개 기업과 함께 ‘CES 2026 리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시 현장 영상을 보며 글로벌 기술 흐름과 현장 분위기를 살폈으며, 초청연사 강연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 CES 2026의 주요 기술 트렌드와 글로벌 기업의 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또 CES 2026에 참가한 광명시 기업들이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며 전시회 참가 성과와 소감을 발표했다. 시는 CES 2026 참가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통합 한국관 내 부스 운영과 현장 중심 지원을 제공했다. 그 결과 ▲㈜다누시스(인공지능 기반 영상감시장치) ▲㈜GP(AI·빅데이터 기반 성장·질환 예측 소프트웨어) ▲㈜폼이즈(콘크리트 단위 수량 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디밀리언(AI 에이전트 ‘플렉시봇’) ▲㈜인스파워(광대역 5G 무선주파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광명동에 거주하는 A씨는 “둘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첫째를 데리고 병원에 가는 일이 늘 부담이었는데, 아이조아 붕붕카 덕분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임산부 전용 안전띠와 카시트가 잘 갖춰져 있어 안심하고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직동에 거주하는 B씨도 “개인 소유 차량이 없어 아이와 외출할 때마다 이동이 쉽지 않았는데, 아이조아 붕붕카 덕분에 병원 등 일정이 훨씬 수월해졌다”며 “아이 키우는 가정의 상황을 잘 이해한 정책이라고 느낀다”고 전했다.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무료 전용 차량 서비스인 광명시 ‘아이조아 붕붕카’를 이용한 시민들의 반응이다. 이렇듯 ‘아이조아 붕붕카’는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꾸준한 이용 실적 증가로 증명하며 광명시 대표적인 육아 지원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11일 시는 밝혔다. ‘아이조아 붕붕카’는 임산부와 36개월 이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이동 부담을 덜기 위해 관내 관공서, 병·의원 방문 시 무료로 전용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1인당 연 15회 이용할 수 있다.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부천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시는 △시민 안전 △보건·의료 △경제·교통 △생활·환경의 4개 분야에 걸쳐 9개 대책반을 구성하고, 1일 48명씩 236명을 투입해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한다. 이번 대책은 ‘시민 불편 최소화’를 목표로 쓰레기 수거·응급 의료지원·상하수도 관리·주정차 지도 등 생활 전반의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경기도 통합 데이터센터 이전으로 정보통신망 중단이 예상되자 시는 도에 기간 단축을 적극 건의해 당초 5일이던 중단 시간을 홈페이지 12시간, 무인민원발급기 21시간으로 대폭 줄이고, 시민 불편을 크게 낮췄다. ◇ 시민 안전 - 24시간 상황실 운영, 재난 대응부터 도로 제설까지 철저하게 부천시는 설 연휴 동안 각종 재난·재해에 대비해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 재난 발생 시에는 상황을 빠르게 판단해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하고,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현장 대응에 나선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에 설(2.17)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 버스회사들의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10일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성남시내버스㈜ 김윤태 대표이사, ㈜KD그룹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돕기 사랑의 물품 기증식’을 개최했다.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성남시내버스㈜는 150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를, 구미동 소재 ㈜대원버스는 1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내버스㈜는 35개 노선에 413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현재까지 쌀과 상품권, 선물세트 등 총 1억7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성남시에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원버스는 29개 노선에 353대의 시내·광역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쌀과 상품권 등 1억8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시민에게 개방한 민간 화장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 이번 사업은 상가, 주유소, 대형 건물 등에 설치된 민간 개방 화장실의 위생 수준을 높여 이용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려고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3월 ‘성남시 공중화장실 등의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해 민간 개방 화장실 개보수비 지원에 관한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총 4500만원, 지원하는 민간 개방 화장실은 15곳이다. 지원 대상은 3년 이상 개방 화장실 지정을 조건으로 참여하는 민간 화장실이다. 화장실 노후 시설 보수, 안전시설 개선, 편의시설 개선 등 개보수 비용의 70%를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지원금 신청은 지방보조금시스템 ‘보탬e’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시는 개방 화장실 지정 여부, 화장실 노후화 정도, 화장실 개방 시간 등을 종합 심의해 개보수비 지원 대상을 선정한다. 이와 함께 연중 화장실 개방 신청을 받아 시설 수준과 접근성,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성남시는 10일 시정조정위원회를 열고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을 중단하고 현 저류지를 존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역 주민 다수의 사업 추진 반대와 더불어, 지난 1월 29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에 따라 성남시 내 2곳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추진되는 등 제반 여건 변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사업 중단을 의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봇들저류지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저류지의 기능을 수행하면서, 평시에는 주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활동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판교 봇들저류지 복합개발사업은 분당구 삼평동 667번지 일대 봇들저류지에 공공주택 342세대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304세대를 공급하고, 공공도서관과 창업센터, 특화거리 등을 조성하는 판교테크노밸리 직주근접 주택 공급 사업으로 추진돼 왔다. 해당 사업은 판교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목표로 했으나, 지난해 10월 사업설명회 개최 이후 교통혼잡 심화, 자연환경 훼손, 도시경관 저해,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환경 악화 등을 우려하는 집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박승원 광명시장이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광명전통시장을 방문해 물가를 점검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박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점포를 둘러보며 사과, 배 등 주요 성수품 가격 동향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광명사랑화폐로 직접 장을 보며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파악하고, 상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박 시장은 “전통시장과 이웃상권은 지역 경제의 뿌리인 만큼 상인과 시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설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2일부터 2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해 대형 상점, 전통시장, 기업형 슈퍼마켓(SSM), 골목슈퍼 등에서 16개 주요 성수품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성수품 가격과 물가동향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0일 화도새마을금고가 개최한 정기 총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500만 원을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평내동·호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민관이 협력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할 방침이다. 신기문 이사장은 “앞으로도 화도새마을금고는 지역을 위한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이 공생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황정순 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화도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기취재본부 | 남양주시는 10일 다산2동이 다산2동 주민센터에서 MG중부새마을금고와 함께 생필품 선물세트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을 돕고 민간단체와 금융기관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지역내 복지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MG중부새마을금고 박백순 이사장, 문태진 전무, 양미랑 지점장과 안상영 다산2동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선물 세트는 생필품 위주로 구성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기탁 물품은 다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안상영 동장은 “MG중부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다산2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