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독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 도서는 ‘2026 창원의 책’ 선정 및 후보도서 20권이며 공모기간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이다. 공모 분야는 독후감, 독후화 2개 분야로, 독후감은 연령에 따라 일반부, 청소년부, 초등부로 나뉜다. 일반부와 청소년부는 A4용지 2매 이상, 초등부는 A4 1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여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 게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독후화는 6세(2021년생)부터 초등 3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8절 도화지 1매에 그림을 그려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에게는 창원시장상과 부상을 수여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및 독후감 작성 서식은 창원시도서관사업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진열 창원시 도서관사업소장은 “2026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같은 책을 함께 읽는 경험을 통해 세대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지난 24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기관인 한국재료연구원이 ‘새로운 도약전략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장과 주요 간부 20여 명이 자매결연지인 밀양을 직접 방문해 진행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연구원 측은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소비 활성화에 동참하며 상생 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구원이 미래 비전을 발표하고, 토론을 통해 서로 의견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밀양의 우수한 지역 자원과 인프라를 직접 확인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뜻깊은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한국재료연구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방소멸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은 지자체와 중앙부처·공공기관·민간기업이 협약을 맺고, 특산품 구매, 관광 교류, 고향사랑기부 등 상생 소비를 통해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추진한다. 먼저, 밀양시는 특정기부 사업인 ‘유기동물 입양 지원’의 기부율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유기동물에게 새집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밀양시 특정기부 사업(유기동물 입양 지원)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참여자(밀양시 외 거주자 대상) 총 200명을 선정해 네이버포인트 쿠폰 1만원을 지급한다. 총 200명 중 100명은 선착순으로, 나머지 10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 접속해 ‘특정사업 기부하기’ 메뉴에서 경상남도 밀양시 ‘유기동물 입양 지원사업’을 선택해 기부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5월 8일까지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홍보에도 나선다. 시는 진해군항제 기간 중인 4월 3일, 행사장에서 밀양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되는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서 일반기부(특정기부 제외)로 10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5일에 실시하는 공통부모교육‘성장하는 아이–자녀와의 대화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성장하는 아이–자녀와의 대화법’을 주제로,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부모의 긍정적인 언어 사용, 공감적 대화 기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의 상호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관계 형성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 내용은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부모와 자녀 간의 올바른 의사소통은 아이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모집 기간 및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재자)는 지난 20일, 여성 창업 지원 서비스 확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창업특강 1탄 : 탄탄하게 배우는 창업의 모든 것”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특강은 예비 여성 창업자들이 실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창업 준비의 기초부터 핵심 노하우까지 집중적으로 다루며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세부 교육 내용은 창업 아이템 선정 전략, 창업 절차 및 초기 비용 안내, 입지 및 상권 분석, 정부 지원 사업 활용법 등 다방면에 걸친 구체적인 정보가 포함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 창업자는“창업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다질 수 있었고, 실제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미리 대비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후속 교육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거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창업에 관심있는 여성들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 교육 일정 및 프로그램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24일 해양플랜트산업지원센터(거제시 장목면) 대회의실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성호)과 공동 추진 중인 '거제 공항배후도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가덕도신공항 개항에 대비하여 거제 공항배후도시를 글로벌 물류·관광·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보고회에는 거제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및 경상남도 관계자와 용역 수행기관(㈜유화엔지니어링)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자유구역 지정 필요성 △개발 여건 및 입지 분석 △사업 추진 전략 및 개발 방향 등에 대한 보고와 함께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전덕양 투자지원과장은“가덕도신공항 개항을 계기로 거제 공항배후도시를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의 협력을 통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항 개항에 따른 여건 변화를 반영한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4일 군청에서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와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용회복위원회는 개인채무자의 파산을 예방하고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채무조정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금융 상담과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채무조정 및 법적 절차 지원, 서민금융 제도 안내, 자립 역량 강화 교육, 홍보 협력 등이다. 특히, 과도한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위기가구는 신용회복위원회 창원지부를 통해 채무조정 등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원활히 연계받아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와 금융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3월 24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모이자홀에서 ‘재난대응 자원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성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소속 20개 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재난 상황 발생 시 자원봉사자들의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재난 현장에서의 안전 수칙, 자원봉사자의 역할 인식, 재난 대응 절차 및 사례 공유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최근 다양한 재난이 발생함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원봉사자 여러분이 지역의 안전망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김 자원봉사자는 “우리 지역의 빠른 회복과 안전을 위해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봉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4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2026년 고성군 역량강화사업 생활통증케어 테이핑 마을활동가 양성과정' 현장실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지난 2월 24일 개강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준비된 마을활동가 24명이 참여해 실버 주택 거주 주민 48명을 대상으로 직접 건강돌봄 활동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활동에서는 어깨·허리·무릎 등 근골격계 생활 통증 예방 운동법과 테이핑 방법을 함께 배우고 실습했다. 특히 교육생들이 주민에게 직접 테이핑을 적용해보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간단한 운동과 테이핑만으로도 통증이 한결 줄어든 느낌을 받았다”며 “이웃이 직접 도와주니 더 믿음이 간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과정은 농촌지역에서 고령화로 증가하고 있는 근골격계 생활 통증 문제를 줄이기 위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마을 단위 건강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교육을 수료한 마을활동가들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고성군이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기후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농어촌발전자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고성군이 자체적으로 조성한 기금 총 15억 원이다. 이번 자금은 농약, 비료, 사료 등 재료 구입과 유통·가공에 필요한 운영자금(12억 원)과 설비 및 기자재 확충을 위한 시설자금(3억 원)으로 나누어 지원될 예정이다. 연 1% 저금리 혜택… 시설자금 법인 최대 1억 원까지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을 주업으로 하는 농어업인과 관련 법인 및 생산자 단체다. 특히 농어업인이 실제 부담하는 금리가 연 1%로 불과해 실질적인 경영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융자 조건은 용도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으로 개인 3,000만 원, 법인 5,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며, 개인 5,000만 원, 법인은 최대 1억 원까지 가능하다. 4월 16일까지 읍·면사무소 접수… 사후 관리 엄격 융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고성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26. 3. 27. 본격 시행으로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추진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추진되는 것으로, 고성군은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 △통합돌봄 TF팀 신설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운영 △지역 의료기관 및 약사회 협약 △통합지원회의 시범운영 △실무자 및 제공기관 교육 등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통합돌봄이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일상돌봄, 주거지원 등 수혜자를 중심으로 통합지원 연계하는 제도이다. 대상자의 생활환경과 돌봄 필요도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게 지속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통합돌봄, 누가 어떻게 신청하나요? 신청 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감소 대책을 수립해 실행하는 산업재해와 중대재해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지난 16일부터 3개월간 진행되는 올해 평가는 기존 평가방식을 탈피해 새로운 시각에서 잠재돼 있는 유해·위험성을 발굴·평가한다. 이를 위해 현업근로자가 많은 전 읍면사무소와 다수 사업장을 보유한 부서를 중점적으로 총 135개 사업장에 대해 이뤄진다. 평가에서는 관리감독자, 안전보건 전문기관, 안전·보건관리자가 합동으로 산업안전보건법령 준수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평가를 시행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사업장의 허용 불가능한 위험성을 허용 가능한 수준으로 개선해 산업재해 없는 일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위험성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개선 활동으로 더욱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군청 민방위대가 ‘2025년 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군청 민방위대는 평소 민방위 대비태세 확립과 각종 재난 및 비상상황에 대비한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 민방위 교육 및 훈련의 내실 있는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민방위 훈련, 재난대응 교육 등을 통해 대원들의 위기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비상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주민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확립하는데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군청 민방위대는 지난 24일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통합방위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민방위 교육과 훈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군민의 일상 속 건강을 지키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산청 만들기” 맞춤형 보건서비스를 추진한다. 군은 초고령 사회로의 변화와 지역 특성을 함께 고려해, ‘현장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이동과 정보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까지 보건서비스가 닿도록 하고, 지역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차단하며, 예방접종을 통해 건강 격차를 줄이는 데 있다. ◇산청군, 초고령 사회 맞춤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서비스’ 활성화 산청군은 초고령화 사회에 맞춰 보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서비스를 활성화한다. 감염병은 치료도 중요하지만, 평소 손 씻기와 기침 예절 같은 기본 수칙의 실천, 증상 발생 시의 신속한 상담, 집단생활 공간에서의 위생관리 등 “예방의 일상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군은 지역 주민의 개인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복지시설 등 현장방문을 통해 ▲손 씻기 방법 ▲주요 감염병 예방법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4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업무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관계 공무원과 민간위원 등 총 7명이 참석해 2026년 군정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 기본계획과 평가항목, 가중치, 평가방법 등을 심의하고 ‘2026년도 자체평가 계획안’을 확정했다. 이번에 확정된 자체평가 계획은 정부합동평가와 연계한 지표 설정과 성과 중심 평가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평가대상은 총 22개 부서와 11개 읍면으로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1월까지다. 부서평가는 21개 항목, 읍면 평가는 43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항목별 가중치를 반영한 기본점수에 기관표창, 공모사업 선정 등 가점을 합산해 최종 점수를 산정한다. 특히 올해는 부서 의견을 반영해 평가항목을 정비하고 가중치를 조정했다. 변경사항으로는 우리동네 새단장 추진실적 및 산사태 예방대응체계 구축률 신규 도입, 민원처리기간 준수실적 등 일부 사업 항목 삭제, 청렴도 및 정보공개 관련 평가기준 강화 등이 포함됐다. 또 혁신사례발굴 운영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