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관내 대표 기업인 한국카본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양사랑카드 약 4억원을 구매해 직원들에게 지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구매는 한국카본이 202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타결에 따른 격려금을 지역화폐인 밀양사랑카드로 지급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이루어졌다. 기업의 성과를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겠다는 취지다. 이번 상품권 지급을 통해 직원들이 지역 내 음식점, 전통시장, 소상공인 점포 등을 이용함에 따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관계자는 “기업의 적극적인 지역사랑 실천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며 지역경제가 선순환할 수 있는 소비 문화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발행되는 지역화폐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종류로는 충전식 카드 형태인 밀양사랑카드를 비롯해 종이형(지류), 모바일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비 1억2천만 원을 투입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2개소를 설치하고 감시망 확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감시카메라는 기존 감시망으로 확인이 어려웠던 산림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돼 산불 감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신속한 산불 발견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송전탑의 높은 구조물을 활용해 넓은 지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감시 범위가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시는 앞으로도 송전탑 등 기존 시설물을 활용한 산불 감시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산불 예방과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와 협력해 송전탑 활용 등 다양한 산불 예방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이달 중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로 감시 사각지대를 줄이고 산불 조기 발견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해 소중한 산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2026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물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17일 곤명면 상수원보호구역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계 물의 날’은 유엔(UN)이 1992년 수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사천시는 매년 관내 환경단체 등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며 수자원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사천시 주관으로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 사천환경운동연합, 곤명면 자율방재단,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 국립공원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지사 및 남강댐지사, 한국항공우주산업(주)(KAI), BAT KOREA 제조(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곤명면 상수원보호구역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수자원 보호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참여자들은 상수원보호구역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염물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활동도 함께 전개하여 ‘세계 물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16일 산불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하여 산림재난(산불) 대응 주민 대피 도상 훈련 및 관계자 회의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훈련 및 회의는 부시장의 주재로 재대본 13개 협업 부서,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발생한 산불이 병원 쪽으로 번지는 긴급 상황을 가정해 기관별 역할과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주민 대피 단계별 시행 조치와 상황 전파 방식 등 실질적인 안전 확보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사천시는 각 부서별 임무를 명확히 하고, 산불 발생 시 정보 공유가 지연되지 않도록 소통 체계를 정비하는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 예방도 중요하지만, 실제 산불 상황 발생 시 얼마나 신속하고 안전하게 주민들을 대피시키느냐가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핵심이므로, 모든 부서가 부여된 역할 및 임무를 숙지하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 ‘겨울철 자연재난종합대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대책 기간 동안 기상 상황 수시 점검과 재난 대응 상황을 상시 관리하는 등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했다. 특히, 한파특보 발효 시에는 재난안전문자 발송과 재난예·경보시설을 활용해 기상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강풍과 폭설로 인한 시설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 5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점검과 수시 예찰을 실시하는 등 재산 피해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 그리고, 한파 대비 홍보물품인 넥워머와 핫팩을 배부와 한파 행동요령 안내하는 등 예방 홍보를 강화했다. 아울러, 한파쉼터와 한파응급대피소를 운영해 한파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했으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추진으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응도 한층 강화했다. 이와 함께 결빙 취약구간인 국도 77호선 등 19개소에 매일 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지난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관내 군부대, 소방, 경찰, 유관기관 기관장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국가 비상사태와 각종 안보 위기 상황 발생 시 지역 단위 통합방위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주요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고, 민·관·군·경·소방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한 협의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급변하는 세계 안보정세와 복합·다변화되는 위협 양상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시 차원의 통합방위태세 확립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정세 불안, 북한 관련 안보 위협, 사이버 공격과 같은 비군사적 위협, 대형 재난과 사회 혼란 등 다양한 위험 요인이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이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단일 유형의 위협에 대비하는 수준을 넘어, 안보·재난·치안 상황이 복합적으로 전개되는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정보공유와 초동 대응 협업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야 한다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오는 3월 21일 곤명생태학습체험장 축구장에서 ‘제2회 곤명딸기 한마음축제’가 개최된다고 19일 밝혔다. 곤명딸기 한마음축제는 사천시가 지원하고, 곤명딸기연합회가 주최,주관하여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에는 ▲딸기 빨리 먹기 대회 ▲딸기 품종 맞히기 ▲딸기 판매 및 무료 시식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으로 딸기 에코백 만들기, 캐리커처, 타로 상담, 즉석 사진 인화 등 다양한 참여 부스도 운영돼 축제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풍물 공연, 국악 퓨전 공연, 그리고 가수 미스미스터 등 축하 공연이 펼쳐지며, 딸기한마음 노래자랑이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사천 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가 지난 17일, KBS 1TV '동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부모 가정을 방문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 및 정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1월 '예한아, 오래오래 곁에 있어 줘' 편이 방영된 후, 해당 가구에 집 정리가 필요하다는 요청에 따라 사천시자원봉사센터의 연계로 이뤄졌으며,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KBS '동행'이 함께한 취약계층 지원 활동은 지난 2020년과 2024년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방송의 주인공인 5살 예한이는 기대 수명이 4~5세에 불과한 희소 질환인 '강글리오시드증(GM1)'을 앓고 있으며, 현재 누나 예진이와 어머니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봉사회원들은 가족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방치된 창고방을 정리해 아이들을 위한 방으로 새롭게 꾸몄으며,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전기밥솥을 기증하고, 누나 예진이를 위한 책을 선물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방송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시청했는데,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함안군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사랑과 평화’와 ‘이치현과 벗님들’이 함께하는 '레전드 파워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 밴드 음악의 황금기를 이끈 두 팀의 대표곡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무대로, 지역 공연장에서 보기 드문 정통 밴드 콘서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세대를 아우르는 라이브 음악 무대를 마련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1978년 결성된 ‘사랑과 평화’는 펑크(Funk) 음악을 기반으로 한국 대중음악계에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며 ‘한동안 뜸했었지’, ‘울고 싶어라’, ‘장미’, ‘샴푸의 요정’ 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남긴 밴드다. ‘이치현과 벗님들’은 1979년 데뷔 이후 ‘사랑의 슬픔’, ‘집시여인’, ‘당신만이’ 등 감성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들로 큰 사랑을 받으며 1980년대 음악 팬들의 기억 속에 깊이 남아 있는 밴드다. 두 팀은 최근 ‘불꽃밴드’ 방송 프로그램 출연으로 다시 주목받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매력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하여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과 함께 의견제출을 받는다. 열람 대상은 관내 단독·다가구주택 등 개별주택 16,737호와 공동주택 7,244호로 총 23,981호이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에서 직접 특성을 조사해 표준주택가격과 비교 산정한 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쳤으며, 공동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에서 조사·산정했다.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편리하게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주택가격을 확인한 후 의견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 및 읍·면사무소에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고, 공동주택은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도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제출된 의견은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청취가 마무리되면 개별·공동주택은 고성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올해부터 노인장기요양등급자 기준 강화, 마을공동체 활동 삭제 등 제도 변화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5월 29일까지 농업인의 소득을 보전하고 농촌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방문 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 보전, 식품 안전 등 공익적 기능을 유지하는 농업인에게 국가가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고성군은 지난해 8,600여 농가에 총 149억 원을 지급하며 지역 농업 경영의 핵심 지지대 역할을 수행했다. 올해 공익직불제는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시행 지침이 대폭 현행화됐다. 농가 부담은 줄이고, 현장 확인은 더 철저하게 올해부터는 의무사항이었던 ‘마을공동체 활동’이 폐지되어 농업인의 현장 부담이 줄었으며, 농지대장 등재가 어려운 종중 농지 등은 임대차 확인 의무 적용을 내년까지 1년 유예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반영했다. 반면, 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한 검증 체계는 한층 강화됐다. 노인장기요양등급 판정을 받은 농업인의 경우 실질적인 영농 활동이 가능한지를 증명하는 전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평가’에서 추진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 내 918개 재해예방 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재해사업장 안전관리, 예산 집행, 주요 공정 등 사업 추진 전반을 점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고성군은 재해위험 개선지구와 급경사지 정비 대상지를 사전에 점검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을 조기에 발주하는 등 선제적인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체계적인 공정 관리와 적극적인 사업 추진 노력도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이형호 고성군 안전관리과장은 “재해예방사업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2026년에도 상촌지구 등 4개소와 급경사지 2개소에 총 125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재해로부터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오는 3월 21일, 아빠의 육아 참여 확대와 가족 친화적 문화 조성을 위한 ‘고성군, 아빠해봄’ 1회차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한다. 1회차 프로그램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아빠 10명과 자녀 14명이 참여하며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아빠와 자녀가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서바이벌 올림픽’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며 창의력을 키우는 ‘친환경 오락기구 만들기’로 구성되어 아빠와 자녀간 맨몸 스킨십 및 만들기 활동을 통해 어색함을 줄이고 정서적 유대감을 키운다. 고성군 관계자는 “아빠해봄 사업은 아빠들이 육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즐거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특히 아빠가 육아의 주체로서 역할을 경험하고,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2회차 프로그램은 오는 7월 중 시행될 예정이며 전문가가 아빠의 행동패턴 데이터 분석을 통해 맞춤형 육아코칭을 해주고, 아빠 참가자들이 서로의 육아 경험담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를 통해 아빠들의 실질적인 육아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형성이 기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이달 18일부터 6월 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내 정보화 농업인과 강소농 회원을 대상으로‘농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AI 기반의 영상·콘텐츠 제작 도구 확산에 발맞춰 농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판로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교육 수요를 적극 반영해 당초 20명 계획에서 41명으로 확대하고, 1기는 18일부터 4월 22일, 2기는 4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각 6회씩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카메라와 소품을 활용한 사진 촬영 기법 ▲상품 상세 페이지 제작을 위한 필수 요소 사진 촬영 ▲보정을 통한 매력적인 이미지 연출 ▲SNS·쇼핑몰용 이미지 편집 ▲촬영된 사진을 활용한 사진 디자인 ▲AI를 활용한 콘텐츠·영상 제작 등으로 구성돼 농업인이 마케팅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해 AI를 활용한 마케팅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농업인의 농업경영 비즈니스 역량 강화로 경쟁력을 갖추도록 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립도서관은 2026년 4월 한 달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도서관의 날’은 국민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매년 4월 12일이다. 이를 기념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공식 주제 아래 강연, 공연, 전시, 체험, 기타 이벤트 등 5개 분야에서 총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립도서관 7곳에서 펼쳐진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4월 4일 서부도서관에서 열리는 한다혜 작가 초청 강연 ‘생각을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을 시작으로 ▲4월 12일 남부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에서 열리는 독서 권장 매직쇼 ‘책 읽는 마법사’ ▲4월 19일 어린이도서관에서 음악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동화와 재즈’ 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4월 18일 남부도서관과 도동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