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북콘서트 ‘2026년 제1회 북칸타타’를 오는 2월 8일 오후 5시, 청학서점(밀양시 삼문동)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디밴드 브로콜리너마저의 보컬이자 에세이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의 저자인 싱어송라이터 윤덕원을 초청해 북토크는 물론, 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윤덕원의 저서 ‘열심히 대충 쓰는 사람’은 그가 노래와 글을 쓰며 마주했던 창작의 고민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담은 에세이다. 완벽함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잘하고 싶은 마음을 꾸준히 이어가는 ‘열심히 대충’의 미학을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저자의 작품을 중심으로 창작과 삶의 철학을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밀양시립도서관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인 ‘북칸타타’는 책(Book)과 성악곡의 일종인 칸타타(Cantata)를 결합한 명칭으로,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 책과 음악을 배달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청소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활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문화의집 리모델링을 본격 추진하며, 지난 28일부터 가곡동 상상어울림센터(가곡동 830)로 임시 이전해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급변하는 청소년 문화와 이용 수요를 설계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통해 청소년 중심의 활동 거점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설 이전으로 인한 청소년들의 이용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던 각종 프로그램은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중단 없이 정상 운영된다. 시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누리집과 안내문 등을 통해 이전 장소와 이용 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리모델링은 청소년들의 성장과 참여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공사 기간에도 프로그램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 멋진 모습으로 재탄생할 청소년문화의집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회장 여철근)는 지난 28일 거제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거제시 주민자치회 구성 이후 첫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례회는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회의로 관내 면·동 주민자치회 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를 이끌어갈 회장으로 일운면 여철근 회장을 선출했으며, 이어서 부회장 5명(동부면 이외영, 장승포동 정영한, 아주동 박미숙, 상문동 이장준, 수양동 이경호)과 감사 2명(연초면 옥영진, 장평동 정동훈)을 선임하며 연합회의 새출발을 알렸다. 회의에 참석한 변광용 거제시장은 “첫 정례회를 통해 주민자치회가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회장님들의 전문성과 내공이 더해져 안정적이고 내실있는 주민자치회 운영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 여철근 회장은 “면·동 주민자치회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자치회의 발전을 위해 행정과 협력하며 연합회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거제시주민자치연합회는 18개 면·동 주민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세무과에서는 현정부의 체납관리단 추진 등 조세정의 실현 기조에 동참하는 것은 물론 세입증대를 통한 원활한 시정운영을 위해 연초부터 지방세 수입 증대에 적극적 업무 추진을 단행하고 있다. 불법 건축 후 취득세 미신고한 납세자, 자동차 취득으로 인한 장애인 및 다자녀감면 후 세대분리자, 경락 후 미준공 건축물에 대한 취득세 미신고자, 허위 증여 취득신고 납세자 등 172명에 대해 4,450만원을 추징키로 했다. 아울러 2026년에는 대기업 및 대규모 건축물에 대한 일제 조사, 대형조선소 내 가설건축물 일제 조사, 관외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 등을 통해 촘촘한 세입증대 방안을 마련하여 탈루세원 발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연중 2회에 걸쳐 납세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마을세무사와 협업을 통해 ‘세금 낼 거제, 부자 될 거제’라는 주제로 상속 및 증여, 양도관련 국세와 지방세 절세 방법도 강의 및 상담할 예정으로 납세자 친화적인 세정업무도 병행할 예정이다. 세무과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시정발전을 위해 지방세를 납부하시는 시민분들이야말로 우리 지역의 진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난 27일 여성가족과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3명이 여성친화도시 정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친화 거점공간 운영 우수기관인 원주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여성·가족 정책 추진 과정에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진주시 여건에 맞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를 찾아 설립 배경과 운영 체계, 주요 프로그램, 민관 협력 구조 등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돌봄·소통 기능을 강화한 다양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간 운영 방식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실질적인 정책 교류가 이뤄졌다. 진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여성커뮤니티센터는 여성의 일상과 정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매우 인상적인 공간이었다”며 “향후 진주시도 여성들의 젠더 거버넌스의 기반이 되는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을 더욱 활성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 정책을 발굴하여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홍의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2일 새마을회관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박슬기 회장을 제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결산 보고와 함께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으며, 임원 선출을 통해 박슬기 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박슬기 신임 회장은 “회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이 앞장서는 새마을운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임 임원진은 ▲부회장 강민상·이혜원 ▲총무부장 김민서 ▲기획부장 지승화 ▲홍보부장 김영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의령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회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32주년 기념식과 제21대 장원영 회장, 제22대 오연이 회장의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창립선언문 낭독과 연혁 보고를 시작으로 유공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해 온 이창섭·이광우 회원에 대한 공로를 기리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또한 의령군발전협의회는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장원영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함께해 준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령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오연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제22대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의령군은 의령을 상징하는 도시브랜드(Brand Identity, BI)를 개발하고, 이를 군정 전반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도시브랜드는 지난 7일 열린 의령군의회 본회의에서 '의령군 상징물 관리 조례 전부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공식 확정됐다. 확정된 도시브랜드는 의령의 대표 상징인 ‘솥바위’를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의령의 초성 ‘ㅇ’과 ‘ㄹ’을 형상화해 시각적 정체성을 강화했다. 특히 세 개의 별은 이를 중심으로 국부 세 명이 탄생한 상징적 의미를 담아 형상화한 요소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의 출발지로서 의령의 역사성과 자긍심을 담아냈다. 또한 ‘부자 1번지 의령’이라는 문구를 함께 담아, 부(富)의 기운과 도전·성공의 이미지를 도시브랜드에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도시브랜드는 제작 과정 전반에 걸쳐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완성됐다. 군은 변화하는 시대 환경을 반영하고 의령의 고유한 정체성을 명확히 하기 위해 2024년 8월 ‘의령군 도시브랜드 제작 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2024년 9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이종수)가 1월 27일 임원 및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과 결산보고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차기 임원선출 및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고성군지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직무향상교육, 사회복지사 대회, 보수교육, 성진마을 어르신 나들이 행사 등 사회복지사의 전문성 제고와 회원 간 소통 및 교류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원선출 결과, 차기 지회장으로 김도현 고성군 장애인복지센터장이 선출되어 앞으로 2년간 고성군 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게 됐다. 이종수 지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과 지역 사회복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경남사회복지사협회 고성군지회는 2013년에 창립되어 현재 약 27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사회복지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전문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이진만)는 1월 26일~2월 13일까지 고성읍 관내의 청소년우대가게와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방문하여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대상자 모집 안내문’ 부착 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청소년들이 빈번하게 이용하는 카페와 편의점 등 생활 밀착 공간과 협력하여, 프로그램 모집 안내문을 점포 출입문 및 게시판에 부착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굴 및 효과적인 개입을 도모함과 동시에, 센터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및 보호자들이 부담 없이 센터에 연락하여 상담을 신청할수 있기를 바랬다.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은 심리적 문턱이 높아 기존 상담체계에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기 청소년을 위해, 청소년동반자(YC, Youth Companion)가 직접 청소년의 가정, 학교 등 생활 현장을 방문해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정서적 지지와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 또한 지역의 특성과 청소년 개별 상황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월부터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해 ‘2026년 고성군민 자전거 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험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보장 범위는 지역에 관계없이 전국 어디서 자전거 사고를 당한 경우에도 동일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보험은 매년 1년 단위로 운영되며 갱신을 통해 지속 시행된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0만 원(만 15세 미만 제외), 후유장애 발생 시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상하는 것이다. 또한 자전거 사고로 4주 이상 8주 미만의 치료 진단을 받을 경우 20만 원, 8주 이상 진단 시에는 60만 원의 위로금이 지급되며, 6일 이상 입원할 경우 20만 원의 입원 위로금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다 발생한 사고에 대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과정에서 필요한 형사합의금 등도 보장 항목에 포함돼 군민들의 실질적인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공연·영화·전시 관람을 비롯해 국내 여행, 스포츠 관람등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통합문화이용권 제도다. 2026년부터는 지원 금액이 기존 연 14만 원에서 연 15만 원으로 인상되며, 생애주기별 문화복지 강화를 위해 청소년층(13~18세)과 준고령층(60~64세)에게는 1만 원의 추가 지원이 이뤄진다. 군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연령대별 문화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누리카드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은 물론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카드 이용자 중 2025년 카드 사용액이 3만 원 이상이고 자격 요건에 변동이 없는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충전되며, 2월 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3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의 대표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장터 공룡나라 쇼핑몰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설맞이 다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① 선착순 900명에게 5,000원 할인쿠폰, 300명에게 3,000원 할인쿠폰을 발급하고 ② 기간 중 최대금액 33명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행사로써 공룡나라쇼핑몰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룡나라 쇼핑몰 사이트나 모바일앱(공룡나라쇼핑몰)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구매문의는 고객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설날 선물 추천 상품으로는 △생명환경쌀 △참기름 선물세트 △참다래 △멸치 선물세트 △유과강정 선물세트 △곶감 △떡국떡 △쌀국수 △생굴 △가리비 △우리쌀전병 △수제청 △갯장어 진액 △표고버섯 등이 있으며, 특히 전 상품 무료배송 서비스 등 소비자 편의를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룡나라쇼핑몰 관계자는 “정성이 담긴 우리 농산물로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기대하며, 지역 농어가와 함께 안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1월 2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고성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 및 제1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군수(위원장)를 비롯하여 보건‧의료, 주거, 돌봄 등 관련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촉된 위원은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3월 27일 본격 시행되는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복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고성군에서는 일상지원(가사‧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주거지원(청소), 소규모 집수리 등 복지분야 및 퇴원환자 연계, 방문복약상담 등 보건‧의료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군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함께 돌보는 고성군이 되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고성군민이 내 집, 내 이웃과 함께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수요자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28일 NH농협 창녕군지부(지부장 유동경)가 설 명절을 맞아 창녕사랑상품권 1,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유동경 지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창녕사랑상품권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NH농협 창녕군지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NH농협 창녕군지부는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