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연명예술촌(촌장 강경화)이 주관하는 통영 아트페어 인(in) 스탠포드가 2026. 4. 1.~4. 5까지 5일간 위치한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통영 아트페어 인(in) 스탠포드는 통영국제음악제 기간에 맞춰 2026. 4. 1. 14시 부터 2026. 4. 5. 17시 까지 개최되며 통영국제음악제의 주무대인 국제음악당과 도보로 이어져 있어 방문객들이 미술과 음악을 함께 즐기는 좋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트페어 행사는 통제영 12공방의 초대 기획전이 함께 진행된다. 통제영 12공방의 뛰어난 작품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강경화 연명예술촌장은 “이번 아트페어는 연명예술촌 소속 작가와 초대 작가들의 뛰어난 작품으로 가득하다”며 “지역 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많은 분들이 방문해 미술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연명예술촌은 관내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 문화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고민하고 지역 미술시장의 기반 조성과 활성화를 위해 통영 아트페어와 회원 정기전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통영시는 지난 13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6년 시민과 함께 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첫 번째 강연으로 한문철 변호사를 초청해 교통안전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는 통영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인 한문철 강연자가 ‘교통사고 안 내고 안 당하기’를 주제로 안전한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과 교통사고 예방 방법 등에 대해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특강이 끝난 후 한문철 변호사는 개인별 사진 촬영을 원하는 시민들을 위해 시간을 할애해 시민들과 개별 사진을 찍고 짧은 대화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블랙박스 영상 속 실제 사고 사례를 보며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며 “안전벨트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질서를 잘 지키는 것이 큰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통영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초청 강연’의 두 번째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성폭력상담소와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아동·청소년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과 회복을 돕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산청군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아동·청소년 대상 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활동 △성폭력 피해 발생 시 상담 및 지원 연계 △피해 아동·청소년의 심리적 회복 지원 △성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정윤정 산청군성폭력상담소장은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성폭력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자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영화 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과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청군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피해자 상담과 의료·법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은 산청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과 농업경영 기초를 다루는 과정이다. 교육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총 4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작물 선정 요령 △작물생리 △농업 관련 법률·세무 △품목별 기초교육 및 현장 견학 등 실용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4월 2일까지 산청군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도 운영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귀농연수생이 재배를 희망하는 작목의 선도농가에서 5개월간 일하며 △영농기술 △품질관리 △농업경영 및 마케팅 △창업 등에 필요한 단계별 코칭을 받는 현장 중심 교육이다. 귀농연수생이 1일 4시간씩 월 20일 교육을 진행할 경우 연수생에게 매월 80만원, 선도농가에는 매월 40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관내 외국인근로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숙련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와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외국인근로자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청군 내 관내 중소 또는 중견기업이 보유한 외국인근로자 기숙사 개·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벽지나 바닥재, 타일, 욕조 등 소규모 수선과 균열 보수는 물론 전기, 배관, 주방·화장실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 시설 개선을 포함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산청군 관내에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으로 건축물대장상 용도가 기숙사, 숙소, 주택, 아파트인 경우에만 신청 가능하다. 다만, 무허가 건물,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등 가건물은 제외되며, 최근 1년 내 동종·유사 사업으로 지원받은 기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기숙사당 최대 4천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참여 기업은 보조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의 10% 이상을 부담해야 한다. 지원개소는 총 4개소(기업별 1개소)이며, 최종 선정 결과는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중 선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산청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개강식에는 교육생 21명을 비롯해 교육전담 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4회째 맞이한 시민정원사 기초과정은 정원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의 녹색 공간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7월까지 16주 동안 진행되며 정원식물의 이해와 정원관리·운영, 정원 조성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을 운영될 예정이다. 기초과정 수료생에게는 오는 8월 예정된 심화과정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심화과정 이수 후 정원관련 분야에서 30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완료하면 시민정원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수료생들은 향후 마을 정원 만들기 재능기부나 산청군 주요 축제 및 행사의 정원 조성 등에 참여하여 지역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을 직접 가꾸고 돌보는 기초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과정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 5,151호와 개별지 25만 1,707필지다. 해당 가격은 현지 조사와 산정 과정을 거쳐 한국부동산원과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으로 마련됐다. 가격 열람은 산청군 홈페이지와 군청 재무과, 주택 및 토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에 대해서는 가격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 및 재검증과 함께 산청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처리 결과가 제출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오는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산청군 관계자는 “개별주택가격과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 부과 기준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시가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시 역점사업이자 초광역협력사업인 동북아 물류 플랫폼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기 때문이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16일 오전 11시 김해시청 프레스센터를 방문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홍 시장은 “이번 특별법 통과를 계기로 김해시는 정부와 경남도, 부산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며 “우리 시가 동남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거점도시로, 나아가 동북아 국제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을 위한 특별법 대표 발의와 지원해주신 민홍철 국회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김해시가 미래 100년을 준비하면서 꾸준히 구상해온 새로운 성장 엔진, 그리고 우리 시의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 갈 큰 틀이 이제 국가 제도 안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은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법안에는 공항·항만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14일 창녕 부곡온천 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창녕군 통합돌봄사업’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마라톤대회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에게 통합돌봄사업의 본격 시행을 알리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합돌봄사업은 살던 곳에서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중심 복지 정책으로, 군민의 생활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마라톤대회를 통해 통합돌봄사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14일 부곡온천 마라톤 대회 현장에서 창녕소방서와 함께 ‘경상남도 동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대회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은 대회 현장에서 산불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내 활동을 펼치며,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군은 앞으로도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예방 분위기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고 군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대규모 군민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도 단위 체육대회 사상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대회 전반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참가 선수단에 뜨거운 응원을 불어넣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960명으로 창녕읍과 남지읍에서 각 120명, 그 외 12개 면 지역에서 각 60명씩 모집할 예정이다. 창녕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포터즈는 대회 첫날인 4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 저녁 8시까지 함안군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창녕군을 대표해 개회식의 열기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개회식장 왕복 이동 버스가 제공되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인정과 함께 응원 용품과 간식 등 다양한 혜택이 지원된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16일부터 식중독 예방과 자율적 위생 관리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식중독 예방 진단 컨설팅’은 식재료 검수부터 식재료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의 위생 상태와 오염 가능성 등을 진단하고 개선하는 현장 맞춤형 식중독 예방 사업이다. 주요 진단 내용은 ▲조리 단계별 오염 가능성 진단 ▲조리도구 오염도 측정 ▲오염 가능성에 대한 식중독 취약점 분석 ▲오염 요인에 대한 개선책 및 보완책 제시 등이다. 신청 대상은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집단급식소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으로 선착순 25개소를 모집한다. 컨설팅은 식품 관련 공무원으로 구성된 컨설팅단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비용은 무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16일부터 한 달간 진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내실 있게 추진해 식중독 사전 예방과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관내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시민들의 독서 문화생활을 장려하고, 평생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시립도서관 작가 초청 특강’을 4월부터 11월까지 5회 운영한다. 첫 강연은 4월 4일 오후 2시 서부도서관에서 열리며, 콘텐츠 기획자이자 《되는 기획》의 저자 한다혜 작가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각을 결과물로 연결하는 기획자의 사고법과 선택 과정을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5월에는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강연이 마련된다. 5월 2일 남부도서관에서는 《안녕, 작은 별 손님》의 한유진 작가가 ‘교과 연계 독서를 통해 기르는 생태감수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5월 23일에는 어린이도서관에서 《구구옥》의 백혜영 작가가 ‘마음의 힘을 키워요!’를 주제로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7월 18일 연암도서관에서는 《희망꽃이 피었습니다》의 유명숙 작가가 ‘정신 건강과 수필의 역할’을, 11월 21일 서부도서관에서는 《기묘한 한국사》의 김재완 작가가 ‘조선왕릉의 비밀’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작가 초청 특강을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사라져가는 지역의 옛 모습과 시민들의 소중한 생활사를 체계적인 기록 자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 민간 기록물 수집 공모전: 진주, 추억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시민뿐만 아니라 진주와 관련된 기록물을 소장하고 있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의 장롱이나 창고 속에 잠들어 있는 기록물을 공적 자원으로 전환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지식정보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이다. 수집 대상은 1995년 1월 1일 통합 진주시가 출범하기 이전의 기록물이다. 구체적으로는 ▲진주시·진양군 통합 전의 옛 풍경과 지형 변화 ▲주요 정책·사업·행사 관련 자료 ▲마을 공동체와 주민들의 일상·풍속(관혼상제, 학교생활 등) ▲개인이 보관 중인 옛 공문서나 월급봉투, 신분증 등이 모두 포함된다. 기록물의 형태도 제한이 없다. 일기, 편지, 지도 등 문서류부터 사진, 앨범, 영상 등 시청각류, 그리고 유니폼, 상장, 메달, 전단 등 당시의 시대상을 보여주는 박물 종류까지 모두 접수 가능하다. 공모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대에 수선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봄꽃을 즐기는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진주시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의 ‘달빛 정원’을 중심으로 주요 산책로 주변에 조성한 수선화 군락이 개화해 화사한 꽃물결을 이루면서 방문객들에게 봄의 진수를 선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28일 봄축제를 앞둔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는 수선화를 비롯해 목련, 진달래,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이 앞다퉈 피어나며 꽃대궐을 만들고 있어 축제 분위기를 돋우고 있다. 특히 노란색 수선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숲정원 경관은 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질매재’ 일대의 벚꽃도 곧 개화할 것으로 예상돼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월아산의 봄빛이 더욱 화려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 자연휴양림과 산림 레포츠단지, 작가 정원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갖춘 진주의 대표 산림휴양 공간으로, 사계절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쉼과 치유, 교육과 체험, 놀이와 모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