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22일 시장실에서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 시행사인 ㈜태왕디엔디와 실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전심의와 인·허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AI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식에는 사천시장과 사업시행사 ㈜태왕디앤디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실무협의체를 통하여 적극 제공한다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사천시는 이번 실무업무협약을 계기로 AI데이터센터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AI·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우주항공복합도시 활성화 등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민·관이 한 팀이 되어 인·허가 애로를 사전에 해소하고, 2026년 건축허가와 착공, 2028년 준공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사천을 AI·우주항공 융합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식재료 공급업체 운영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작년 11월 공모로 최종 선정된 77개 식재료 공급업체의 대표자와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현황 안내 ▲운영 계획 안내 ▲수·발주 프로그램 교육 ▲공급 계약 체결 ▲질의와 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지역의 학교와 공공기관 등에 공급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지역 농가의 소득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개설됐다. 지난 2024년 11개교로 운영을 시작해 2025년 42개교로 확대하고, 육류를 포함한 전 품목의 공급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관내 97개의 모든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전체 학교로 운영이 확대되는 만큼 공급업체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 유지와 책임 의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역업체와의 협력으로 공공 급식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2일 상평혁신지원센터에서 관내 유망한 스타트업의 성장촉진을 위한‘진주 대중소 기술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진주시와 (재)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상국립대학교 창업중심대학사업단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유망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을 촉진해 혁신과 동반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삼성중공업, SK에코플랜트, 삼익THK, 세아창원특수강 등 10개 선도기업과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등 5개 투자사, 유망 스타트업이 참여해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본격적인 밋업(meet-up)에 앞서 열린 사례 발표에서는 SK에코플랜트와 삼익THK가 ‘오픈이노베이션 추진 사례 및 협업 경험’을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 두 기업은 선도기업의 기술 수요와 이에 대응하는 스타트업의 전략을 공유해 참가 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인 ‘1:1 오픈이노베이션 밋업’에서는 총 40여 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됐다. 특히 우주항공 도시 진주의 특성에 맞춰 한국항공우주산업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점검 및 물가안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합동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협, 대형마트, 상인연합회, 소비자단체, 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물가 동향과 기관별 물가안정 대책을 공유하고, 명절 성수품의 수급 관리 및 가격 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진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을 위해 내달 18일까지 ‘설 명절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물가안정 합동점검반 운영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지도·점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 가격’ 업소 지정 확대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고 소상공인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 ▲지류 진주사랑상품권 발행 ▲설맞이 진주시 농특산물 쇼핑물(진주드림, 진주시장스토어) 20~56% 특별 할인 이벤트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착한 선결제 캠페인 등을 추진한다. 이 밖에도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해 ▲물가안정 및 소비자 피해 예방 캠페인 ▲소비자 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고성군은 1월 22일 서울특별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관광협회(회장 조태숙)와 지역 관광 활성화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의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관광객 유치 확대와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관광산업 발전 및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 양 기관 관광자원의 인적․물적 협력 및 정보 공유 △ 축제, 행사, 관광자원 홍보 등 문화·관광 분야 진흥을 위한 상호 지원 등이다. 협약에 따라 고성군과 서울특별시관광협회는 지역 관광정보 제공 및 홍보를 위해 실제적 상호 협력체계를 맺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 협조할 예정이다. 노석철 관광진흥과장은 “고성군은 공룡엑스포, 독수리, 자란만 해양치유센터 등 풍부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체류형 해양·생태 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 교류·협력을 강화하여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확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시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음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에는 입시상담 경력 12년 이상의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입시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해 학생별 성적과 진로에 맞춘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밀양시립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1:1 대면으로 50분간 상담을 받게 되며, 학교 성적 및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학습 방향 설정과 현실적인 대입 지원 전략 수립에 대한 세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후 5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 누리집에서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수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부북면 감천리 일원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에 한국전력공사 물류센터 구축을 확정하고, 한국전력공사와 부지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사업 추진이 본격화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되는 한국전력 물류센터는 총 549억원(부지 156억, 건축 345억, 물류 설비 48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부지면적 30,882㎡, 건축면적 15,396㎡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이곳은 송·배전 설비 등 전력계통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자재를 보관·관리하는 전력물류 거점시설로 운영된다. 한국전력공사는 부지 매입을 완료함에 따라 향후 실시설계와 각종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신속히 밟아 단계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밀양시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는 2026년 1월 22일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부지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앞서 2025년 12월 24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물류센터 조성사업을 최종 확정한 바 있다. 이사회 의결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관계기관 간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협력이 함께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물류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회장 이병태)는 22일 농업경영인회관 강당에서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 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농연 전국대회 참가, 가족 체육대회 개최, 창녕군·평창군 교류 행사 등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병태 회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밀양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교류·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고성군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군민에게 도움되고 고성 관광 발전에 기여하는 축제 발굴 및 지원을 위해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 축제 공모사업'을 추진으로 2026년 축제 일정을 시작 한다고 밝혔다. 축제 공모 접수 기간은 1월 29일까지며, 군내에 주소를 둔 비영리 법인·단체, 개인 또는 기타 축제 추진기관이면 신청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관광객유치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 지역 관광자원 활용하여 지속 추진 할 수 있는 축제, 지역 특산품 홍보 및 판매로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 이며, 담당부서 자체평가와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축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특히 지역의 유명한 볼거리 먹거리 등을 활용하여 관광객이 유치 될 수 있는지를 평가 할 예정이며, 경기활성화를 위해 특산물 홍보 부스를 필수로 운영 하여야 한다. 이번 공모사업의 총 사업비는 1억1,000만 원으로 축제당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공모는 계획서에 지역 특산품 판매 및 홍보부스운영을 축제 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6.25참전유공자회 고성군지회(지회장 조정규)가 1월 22일, 6.25참전유공자회 사무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6.25참전유공자 및 재향군인회 회원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 보고, 2026년 사업 예산안 심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위하여 고성군재향군인회에서는 홍삼, 두유 등 건강음료를 준비하여 전달했다. 6.25참전유공자회 고성군지회장 조정규는 “6.25전쟁이라는 격동의 역사 속에서 나라를 지켜낸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회원 간의 소통과 복지향상은 물론, 미래세대에게 보훈의 가치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6년 △6.25참전유공자 보훈명예수당 6만 원 인상 △홀로어르신 안부실핌사업 △보훈가족 및 자원봉사단체 연계사업 등을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보훈행정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지역 미래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교육경비보조금으로 9개 사업에 총 15억 2,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예산은 지난해 10월 22일 개최된 ‘고성군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됐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교육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대비 규모를 소폭 확대했다. 주요 지원사업으로는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배치 지원(4억 8천만 원) △각급 학교별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초·중·고 특성화 및 교육 프로그램 지원(4억 2천만 원) △원거리 통학 고등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통학 지원(2억 원) 등이 포함됐다. 또한, 고성교육지원청을 통해 실시하는 영재리더캠프, 미래교육지원센터 ‘삼락’ 운영, 초등학생 영어캠프 등 현장중심의 교육서비스에도 1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공교육의 내실을 기할 방침이다. 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교육경비보조금이 고성군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인재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특히, 군은 이번 보조금 지원과 더불어'2024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지역 문화예술단체에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문화예술 활동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주민참여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자생력을 강화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총사업비는 6,800만 원이다. 지원 분야는 총 5개 부문으로 △문화예술 일반 △생애 최초 지원 △버스킹 공연 지원 △청년예술가 창작지원 △청년 버스킹 챌린지로 구성되어, 신진 예술단체부터 청년예술단체까지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단체에는 사업별로 400만 원에서 500만 원까지 지원금이 차등 지급된다. 공모 신청은 2월 2일까지이며, 고성군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군은 사업의 적정성, 수행 능력,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운영한다.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단체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고성군 전역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펼치게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청년이 지역에 머무르고 생활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거·일자리·생활·참여를 아우르는 2026년 청년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고성군은 청년정책의 기반을 다지는 한편, 청년의 삶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과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왔으며, 2026년에는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청년의 정착과 자립을 본격화하는 도약의 해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군은 2026년 연초부터 청년의 주거·문화·생활안정·일자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청년생활기반, 청년참여정책, 청년일자리 3개 분야로 나눠 체계적으로 추진한다. 청년생활기반 분야 “머무를 수 있는 환경 조성… 주거·문화·체류 기반 강화” 청년체류·정착기반 조성 분야는 청년이 고성에 머무르고 살아갈 수 있는 기본 여건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월세지원사업과 △청년 이사비용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예술과 함께하는 촌캉스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 기반의 체류형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촌캉스 사업은 지난해 총 1,244명의 외부 청년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시정소식지 ‘함께거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한 첫 참여형 이벤트 'WANTED! 몽꾸를 찾아라'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함께거제’ 1월호 책 속에 숨겨진 거제시 캐릭터 ‘몽꾸’를 찾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그 결과 총 1,926명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함께거제’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했다. 특히 카카오톡 채널 친구 인증을 필수 참여 절차로 운영한 결과, 함께거제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수는 이벤트 게시 전 8,445명에서 이벤트 종료 후 9,639명으로 1,194명 증가, 친구 수 9,000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기간 조회수 또한 8,441회를 기록했다. 이벤트 당첨자는 2026년 1월 23일 오전 10시, 함께거제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발표되며, 당첨자에게는 1월 26일 1만 원 음료 교환권이 발송된다. 한편 ‘함께거제’ 2026년 1월호에 새롭게 선보인 기획 콘텐츠에 대한 독자 반응도 뜨겁다. ▲거제의 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남부면 저구지구, 거제면 외간지구, 장목면 황포3지구, 관포지구, 외포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12월 15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상의 등록 사항을 바로잡고 종이 지적도면을 GPS등 첨단기술로 새로 측량해 디지털 지적도면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시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구체적 추진 절차,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거제시는 토지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3분의2이상 동의를 받아 경상남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사업지구 지정, 지적재조사 측량, 경계 설정 협의, 면적 증감 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통해 2027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 이용 가치 상승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