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21일 용주면 방곡1리 방곡1구마을 일원에서 마을 주민들과 공무원, 이장, 경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고속 산불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산불 초기 초속 7m 이상의 강풍에 의해 급속히 확산되는 산불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명령 전 선제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키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주민참여형 모의훈련을 통해 마을이장단, 주민들을 비롯해 면사무소, 산림과, 경찰 등 유기적 협업 체계가 실제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지를 점검했다. 마을 이장이 스마트 마을 방송으로 대피 상황을 전파하면서 시작된 이번 산불 주민대피훈련은 강풍에 따른 긴박한 상황에 면사무소 직원과 경찰의 협업하에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마을주민들의 신속한 대피가 이루어졌고, 현장에서는 산불 재난 시 행동요령 교육도 병행해 주민들의 위험 인식을 제고하고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 문동구 산림과장은 “이번 훈련 같은 초고속 강풍에 의한 실제 산불 상황에서도 신속한 주민대피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되도록 할 것이며, 실제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21일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인한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한파대비 TF팀 가동 및 산불 사전 대비 대책 보고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동절기 한파 대응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분야별 추진 상황과 중점 관리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노숙인·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난방시설 안전 점검 및 화재 예방 △한파쉼터 운영 및 시설 관리 △에너지 바우처·연탄쿠폰 지원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군민 안전 예방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특히 동절기 취약계층 안전사고에 대비해 군은 자체 T/F팀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현장점검과 시설 상태 확인을 실시하여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안전문자, 마을 방송, SNS 등을 활용해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한 상황 관리를 통해 기상 변화에 따른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강풍으로 피해를 입은 길곡면 증산리 시설하우스 농가를 돕기 위해 22일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강풍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시설하우스 비닐이 벗겨지고 마늘밭 보온용 비닐과 부직포 날림 등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방울토마토 농사를 짓는 한 농가는 시설하우스 7동(7,286㎡)의 비닐이 거센 강풍으로 모두 벗겨지면서 수확 중이던 방울토마토가 냉해를 입었다. 이에 군은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와 제5870부대, NH농협창녕군지부와 영산·부곡농협, 그리고 길곡면기관단체협의회, 창녕군 4-H연합회, 공무원 등 150여 명과 함께 피해 농가 지원에 나섰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전국적인 한파 특보 속에서 피해 농가의 빠른 복구를 돕기 위해 시설하우스 내 방울토마토 고사주 정리와 수확 잔여물 처리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수확하던 방울토마토가 강풍과 냉해로 큰 피해를 입은 현장을 보니 무거운 마음이 든다”며 “오늘의 작은 힘이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성낙인 군수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가족센터는 이민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Korea Immigration & Integration Program, KIIP) 1학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근 외국인 노동자의 장기 체류 및 가족 초청, 결혼이민자의 영주권‧귀화 신청 수요가 지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거제시가족센터는 거제시에서 유일하게 0~5단계를 평일 주간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 이민자의 한국어 능력향상은 물론 한국문화와 사회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육과정이다. 프로그램 이수 시 귀화 면접 심사 면제, 영주자격(F-5) 신청 시 기본소양 요건 충족 등 다양한 제도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제시가족센터에서는 2026년 1학기(2월 4일~4월 24일) 동안 ▲4단계: 매주 수~금/9:00~12:00 (총 100시간, 정원 15명), ▲2단계: 매주 수~금/13:00~16:00 (총 100시간+단계평가, 정원 20명) 과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21일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도시정책국 분야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옥외광고, 지역건축, 주택관리, 토지정보관리 등 주요 도시정책 현안 공유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민기식 부시장을 비롯해 도시정책국장, 도시계획과장 등 관련 부서장 외에도 경상남도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 부지부장, 거제지역건축사회 회장,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거제지부장, 한국국토정보공사 거제지사장,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거제시지회장 등 관계자 13명이 참석해 △도시정책 주요 추진 현황 △기관별 역할 및 협업 과제 △향후 정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참석자들은 2026년 지방선거 대비 건전한 광고문화 조성에 옥외광고협회의 선도적 역할과 지역 건축·주택관리를 위한 지역건축사회와 주택관리사협회의 공익적 역할, 토지정보의 안정적 관리를 위한 국토정보공사의 역할 등 도시정책과 관련한 현안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정책 추진과정에서의 협업 필요성에 공감했다. 민기식 부시장은 “도시정책은 단일 부서나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관련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은 최근 군청 행정전화번호를 도용해 공무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보이스피싱은 ‘김무현’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기획예산담당관 소속 공무원인 것처럼 사칭하며, 수일에 걸쳐 여러 지역 주민들에게 반복적으로 전화를 거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전화에서는 계약과 업무 협조를 가장해 신뢰를 유도한 뒤 금전적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군은 이번 사례에 사용된 이름과 부서 외에도, 향후 다른 이름이나 실과를 사칭하는 방식으로 범행이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특정 인물이나 부서명을 불문하고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사기 수법은 공무원 명의를 사칭해 물품 계약이나 용역을 제안하거나, 공무원 명함을 보냈다며 접근해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 계약 진행을 이유로 선입금을 요구하는 등 점차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다. 합천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전화로 개인정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군청 소속을 사칭한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을 경우 즉시 통화를 중단하고 경찰(112), 금융감독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창녕읍 인구 1만 5천 명 사수를 위한 특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읍은 우리 군이 직면한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을 하고, 인구증가 추세로의 전환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특별 대책회의를 마련했다. 회의에서는 인구증가가 부진한 원인과 현재 추진 중인 인구증가 시책, 향후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향후 인구증가 특별대책위원회의 정기적 회의와 홍보활동은 물론, 기관·마을별 순회 방문을 통해 인구증가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신봉근 읍장은“인구감소 위기를 우리 군이 직면한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지속적인 인구증가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20일 읍‧면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통합사례관리 실전 시스템 길라잡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는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와 위기도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지속적인 상담과 모니터링을 통해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은 읍‧면 신규 사례관리 업무 담당자와 통합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업무에 활용되는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지식 공유를 통해 현장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창녕군사례관리지원센터 소속 김민정 통합사례관리사가 강사로 참여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 행복e음 사례관리 시스템 입력 및 처리 절차 ▲ 사례관리 과정별 수행방안 ▲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시스템을 활용한 업무 처리 과정과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달했다. 이를 통해 담당자들의 직무 수행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사례관리를 위해서는 업무 시스템 활용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재향군인회는 지난 21일 창녕군노인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재향군인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1부 의안 심의와 2부 기념식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창녕군재향군인회의 힘찬 도약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1부에서는 지난 한 해 활동 보고와 함께 올해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향후 지역 안보 활동에 대한 확고한 실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열린 2부 기념식에서는 관내 기관・보훈단체장 등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재향군인회 발전과 안보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돼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복구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병오년 새해에도 창녕군재향군인회는 지역사회 전반에 안보의 중요성을 확산하고, 군민과 소통하며 함께하는 단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재향군인회는 국가 안보의 든든한 버팀목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도 늘 앞장서며 모범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는 단체”라며 “오늘 정기총회를 통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21일 군청 2층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창녕군기부심사위원회”를 열고 총 2억 원 규모의 47건 기부금 접수 안건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된 총 47건의 기부금 접수 여부에 대해 심의했으며,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임기 만료에 따라 위촉위원 4인을 재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위원들은 향후 2년간 기부금 접수의 적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성낙인 군수는“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우리 학생들에게 더 큰 꿈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재)사천시 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박동식)은 지난 1월 11일부터 22일까지 11박 12일간 경상국립대학교 국제어학원에서 관내 초등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겨울방학 글로벌 인재 영어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상국립대학교에 위탁 운영했으며, 수준별 맞춤형 영어 수업과 상황별 영어 체험 활동 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함양과 글로벌 감각 육성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올해는 지역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참가 대상을 100명에서 120명으로 확대하고, 총사업비 2억 4,000만 원(1인당 200만 원)을 전액 지원해 교육 복지 혜택을 강화했다. 캠프에 참여한 120명의 학생들은 낯선 환경에서도 11박 12일간의 합숙 생활을 성실히 완수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으며, 수료식은 그간의 노력을 축하하는 자리로 뜻깊게 진행됐다. 박동식 이사장은 “낯선 경험과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내고 당당히 완주한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며, “사천의 미래인 우리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2026년도 1학기 평가인정 학습과정 수강생을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과정 중 사회복지전공 필수과목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월 13일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 원이다. 교육부 승인 평가인정 학습과정 13과목을 대상으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3월 3일부터 요일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업방식은 출석수업기반으로 각 과목별 15주(45시간)이고 수업시간은 19:00~22:00(3시간) 야간반으로 운영한다. 모집 전공 분야는 사회복지학, 청소년학, 상담학 전공으로 학점인정이 호환되는 학습과목이다. 전공 분야 중 수강생들이 선호하는 사회복지학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과 건강가정사 자격에 필요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학기는 청소년지도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과 관련한 학습과목도 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와 사천축산업협동조합은 지난 20일 ‘2026년 가축방역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성일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직원, 이형주 사천축협 조합장 및 직원들이 참석해, 가축 질병으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방역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논의했다. 김성일 소장은 “지역 축산업의 지속 가능성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축 방역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사천시와 사천축협이 유기적으로 소통·협력해 선제적인 방역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참석자들은 가축방역에 그치지 않고, 축산물 유통 구조의 효율성 제고와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코뚜레 한우’의 경쟁력 강화, 한우 소비 촉진 등 다양한 협력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이형주 사천축협 조합장은 “가축 방역부터 유통, 브랜드 가치 제고, 한우 소비 활성화까지 전 과정에서 축협이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사천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천시와 사천축협은 앞으로도 가축방역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가 국산 콩 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경남도 장영욱 농정국장, 홍영석 스마트농업과장 등 관계공무원 4명은 21일 사천시 곤명면에 위치한 콩사랑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국산 콩 가공 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현장을 점검하고, 콩 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콩 생산 기반과 안정적인 원료 수급 체계, 가공·유통 연계 전략 등 국산 콩 산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공유됐다. 사천시는 김성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조영제 콩사랑영농조합법인 대표가 참석해 사업 추진 상황과 그 동안의 주요 성과를 설명했으며, 경남도는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도내 콩 산업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장영욱 농정국장은 “사천은 2027년까지 콩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인 산업 기반이 완성될 지역”이라며, “국산 콩 산업의 중요한 거점으로서 경남도 차원에서도 필요한 지원과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남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사천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7년에 추진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 원예·유통, 축산, 식품, 농생명산업, 탄소중립기후변화 등 8개 분야 351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 관련 산업 종사자 등으로, 신청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사업별 지원 자격과 요건을 확인한 뒤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사업 안내와 세부 기준은 농업e지 누리집에서 사업안내서를 참고하면 된다. 접수된 신청은 검토와 심의회를 거쳐 2월 중 경상남도에 제출되며, 이후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통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과 생산자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라며, 현장에 꼭 필요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