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 신안면은 지난 17일 둔철생태숲 일원에서 산불 진화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또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신안면의 자체 진화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제 상황을 가정해 진화 장비 운용 등 다양한 전략을 수행하기 위한 조건을 갖춰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신안면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림 인접지 순찰을 강화하고 주민들을 대상으로 논·밭두렁 소각 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면 관계자는“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점검에 집중했다”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과 철저한 장비 관리를 통해 주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지난 15일 산불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추진됐다. 특히 성흥택 부군수는 생비량면 도리 산불감시초소를 찾아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또 산불 조기발견 및 GPS를 활용한 신속한 신고체계 점검을 주문하고 산불발생 최소화를 위한 산불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재 산청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을 읍면별로 배치해 산불감시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등 각종 소각과 입산자 실화 및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 재처리 등으로 인한 산불을 방지한다. 소각이 잦은 취약 시간대 및 일몰 전·후에 불법소각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야간 산불 대응을 위해 신속대기조를 운영해 야간산불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성흥택 부군수는 “산불은 산불예방 및 홍보와 초동진화가 최고의 진화”라며 “산불예방을 위해 홍보 및 계도, 소각행위 단속, 취약시간대 순찰 강화, 가가호호 방문을 통한 산불예방 홍보, 화목보일러 점검 등 산불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산청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유 차량 소유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운영에서는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납부하면 전체 금액의 10%를 감면한다. 부담금 산정 기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로 대상은 산청군에 등록된 2012년 9월 이전 제작된 노후 경유 차량이다. 신청 및 납부는 오는 2월 2일까지 인터넷 위택스나 산청군 환경위생과로 전화 및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연납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연 2회(3월·9월)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2026년 1월부터 ‘공용차량 예약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차량구매 예산을 절감하고, 차량관리 업무의 효율성도 높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1월 14일부터 부서에서 별도로 관리하던 차량 가운데 사용률이 저조한 차량을 인수해 통합관리 차량으로 지정·운영함으로써 공용차량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 2월에 9대로 시작해 2026년 현재 통합 관리하는 운영 차량은 부서별로 사용률이 낮은 승용 11대, 승합 4대, 화물 3대로 총 18대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른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는 관리전환으로 인한 차량 구입비 절감 약 1억 6000만 원 외에도 통합관리 차량(18대)을 이용한 대여 운영(2025년 기준 1073건)으로 신규 차량의 구매 수요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올해부터는 ‘차량 예약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전화 문의 및 공문 발송 등의 번거로운 절차를 시스템에 접수한 후 일괄 처리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공용차량의 효율적 관리로 차량을 구매하는 예산을 절감하는 동시에 공용차량을 이용한 신속한 업무 수행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가 야외 이용객이 많아지는 봄철이 되기 전에 404곳의 공원녹지를 정비하기 위해 직원과 현장 근로자 등 60명을 투입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안전 점검과 함께 한파와 결빙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시설물 상태와 청결 유지, 이용자 불편사항 등을 확인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점검 대상은 ▲야외 운동기구 ▲어린이 놀이시설 ▲데크로드 ▲맨발 산책로 ▲공중화장실 ▲공원등·조명시설 등이다. 시는 공원녹지와 시설물의 청결 상태 등은 즉시 개선하고, 야외 운동기구와 데크로드 등 시설물의 도색 작업도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과 기구 파손 등으로 재사용이 불가한 경우는 교체를 추진하고,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데크시설 등은 정비공사를 시행하는 등 안전한 공원녹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우선적으로 이용객이 많은 시가지 공원녹지 공중화장실 43곳, 어린이 놀이시설 78곳, 공원등 및 조명시설 3052개를 3월까지 정비를 마치고, 읍면동의 야외 운동기구 1952개는 4월까지 도색 작업을 실시해 읍면지역까지 빠짐없이 점검하고 정비해 깨끗하고 안전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과학영농지원센터(이하 센터)를 주축으로 농업인의 영농 활동에 필요한 과학적인 영농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과학영농’을 선도하고 있다. 진주시는 영농에 필수적인 ▲토양검사 ▲농업용수 분석 ▲잔류농약 검사 ▲병해충 진단 등 농업인의 분석의뢰 내용을 정확히 분석해 결과에 따른 처방까지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진주 시민이면 누구나 센터를 방문해 분석을 의뢰하고, 시료를 제출하면 7일 이내에 분석 결과와 처방을 받아볼 수 있다. 특히 기존의 관행 농업에서 벗어나 과학적인 원인 분석과 맞춤 처방을 함으로써 생육 불량과 병해충 등을 신속히 조치해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근의 분석 실적을 보면, 지난 2024년에 7147건, 2025년은 7515건으로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농업인이 많은 경비를 들여 검정기관를 찾아 의뢰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간단하게 신청해 분석 결과를 받아볼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작물의 생육에 대한 상담과 컨설팅도 하고 있어 귀농인을 비롯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지난 16일, 우리 시 농식품 수출 증대에 기여한 우수 해외 바이어인 프랑스 건강식품 전문기업 쌍떼낫(SanteNat) 박혜정 대표를 초청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농식품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박혜정 대표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약 50억 원 규모의 거제시 농식품 수출 성과 창출에 협력해 왔으며, 거제시 농식품의 프랑스 시장 진출 확대에 기여해 왔다. 아울러, 거제농산물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남기봉)과 알로에팜(대표 이웅일)은 쌍떼낫(대표 박혜정)과 약 14억 원 규모의 농식품 수출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서 거제시장은 “거제시의 우수한 농식품이 프랑스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은 해외 바이어와 지역 생산자, 수출업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거제시 농식품의 해외 판로를 더욱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박혜정 대표와 거제시 관내 수출업체 11개사가 참석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사업회는 지난 17일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공원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건립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기림사업회 회원 및 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역사의 아픔을 기리는 묵념을 시작으로, 추모 공연, 헌화 순으로 이어졌으며, 건립 당시의 숭고한 정신을 상기하고 평화를 향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 평화의 소녀상은 2014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상 건립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3,000만 원과 시 지원금 1,000만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이는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세워진 소녀상으로, 매년 1월 17일 건립 기념식을 통해 그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 기념식을 주최한 기림사업회 관계자는 “거제 평화의 소녀상 건립 기념식과 매년 8월 14일 기림의 날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피해자 할머니들의 숭고한 삶을 되새기길 바란다”며, “미래 세대가 올바른 역사를 기억하고 평화의 중요성을 깨닫는 소중한 계기가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19일 '2026년 거제시 장학생 선발 계획'을 공고하고 190명에게 총 2억 5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문별로는 고등학교 우수 장학생 35명, 대학교 입학 우수 장학생 70명, 대학교 성적 우수 장학생 70명, 재능나눔 장학생 15명을 선발하여 각각 고등학생 50만원, 대학생 1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먼저 2월 고등학교 우수, 대학교 입학 우수 부문을 시작으로 5월에는 대학교 성적 우수, 6월에는 재능나눔의 신청 및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 출신으로 품행이 단정하고 재능이 뛰어난 학생으로서 각 부문 기준의 자격기준에 따라 신청이 가능하다. 고등학교 우수·대학교 입학 우수는 해당 고등학교장 또는 관내 지역대학(교) 총장의 추천을 받으며, 대학교 성적 우수·재능나눔은 개인 신청을 받는다. 시는 1997년 거제시장학기금을 설치한 이래로 누적 1,779명의 지역 학생들에게 25여 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지원을 위해 장학기금을 운영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거제시 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남지원 백운활 지원장이 지난 1월 15일 사천을 방문하여 국산 콩의 육성 및 식량안보 차원에서 생산된 정부비축 국산 콩 검사 현장을 방문하여 검사관을 격려하고 콩 생산자 단체와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운활 지원장은 “검사 시 각종 장비 취급 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검사관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콩사랑영농조합법인 조영재 대표와 송재원 한국콩생산자연합회 전무 등과 간담회를 갖고 국산콩의 유통 활성화와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과 관련하여 의견을 논의했다. 한편 사천 농관원은 경남지원 관내 ‘25년산 국산 콩 검사량 4,165톤 중 90%인 3,750톤에 대해 오는 3월말까지 검사를 실시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월 29일 새해 첫 현장 행보로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찾는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지게 되는 이번 일정은 새해를 맞아 환경공무직의 노고를 격려하고,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동식 시장은 오전 7시 화곡식당에서 환경공무직 53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해 인사를 전한 뒤 근무 환경과 작업 여건에 대한 고충과 건의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간담회 이후 박동식 시장은 작업복을 착용하고 환경공무직과 함께 생활폐기물 수거 차량에 탑승해 수거 작업에 참여하는 등 현장 근무를 직접 체험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현장 행보를 통해 환경공무직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근무환경 개선과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적 보완사항을 점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박 시장은 앞으로도 형식적인 보고를 넘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환경공무직 여러분의 역할과 책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재단법인 정동장학회는 지난 16일 정동면 행정복지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제1차 이사회 및 제4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는 정동장학회 기부자와 대학 장학생 5명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동장학회는 2025년도 장학생으로 4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했는데, 초·중·고등학교 장학생은 해당 학교를 통해 장학 증서와 장학금이 전달됐다. 또한, 이날 제1차 이사회에서는 장학회 설립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향후 장학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2022년 제1회 장학금 수여를 시작한 정동장학회는 이번 제4회 장학금 수여식까지 총 143명의 정동면 출신 장학생에게 5,61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하재수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정동을 빛내는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법정민원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전심사청구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전심사청구제는 인허가 등 법정민원을 정식으로 접수하기 전에 간단한 서류 검토를 통해 허가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민원인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행정 처리의 비효율을 줄이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사무는 △가족묘지 등의 설치(변경)허가 △전기사업(변경)허가 △공장설립승인 △창업사업계획 (변경)승인 △건축허가 △건축물 용도변경 허가(신고) △주택건설(대지조성) 사업계획 승인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변경)허가로 총 10종의 법정민원사무가 해당된다. 사전심사청구를 희망할 경우, 사전심사청구서와 관련 서류를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민원창구에 제출하면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처리 가능 여부를 안내받을 수 있다. 필요한 구비서류는 고성군청 홈페이지 내 [종합민원 ' 종합민원실안내 ' 사전심사청구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사전심사청구제를 적극 운영해 군민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남해군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공고일 기준 남해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내·외부 인테리어 개선, 간판 교체, 화장실 개선, CCTV 설치 등 점포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신청일 현재 정상 영업 중인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서빙로봇 등의 디지털 기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선정된 업체는 부가세를 제외한 공급가액 70%의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지원 한도는 200만 원이다. 다만, 기존 동일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업체와 전년도 중도 포기업체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남해군청 경제과 또는 남해군 소상공인민원지원센터(남해읍 망운로9번길 21-4, 다랑 2층)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우편 접수는 마감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16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가축방역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가축전염병 예방 및 비상동원체체 유지를 위해 6명의 수의사를 공수의로 위촉했다. 위촉된 공수의들은 올해 1년간 가축방역 사업계획에 따라 가축 진료와 함께 각종 가축전염병의 예찰과 예방을 위한 시 지시사항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제역 예방접종과 소 브루셀라병 일제 검사 채혈 등을 통해 사천시 축산물 청정지역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위촉식에서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에 있어 공수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축산농가의 경영안정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가축전염병 청정 사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천시는 이번 공수의 위촉을 통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체계를 강화하고, 축산농가와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청정 축산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