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진주정촌뿌리산단협의회는 지난 14일 정촌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도원외식산업 2층 대강당에서 정촌·뿌리산단 입주기업 대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주요 현황 및 2026년 추진계획, 결산 및 감사 보고 등의 주요 업무보고와 주요 안건을 심의했으며, 지난 임기 동안 협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김성두 회장의 이임식과 새롭게 협의회를 이끌어갈 김수권 회장의 취임식도 열렸다. 특히 협의회는 신임 회장 취임과 함께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에 2000만 원 상당의 성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진주뿌리산단은 지난 2015년 조성을 시작해 2021년 준공된 산단으로 모든 기업의 근간이 되는 금속제조·가공, 정밀기계, 자동차부품, 기타 운송장비 등의 분야가 주요 업종이며, 인근의 우주항공국가산단, 정촌일반산단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중요한 산업단지이다. 이에 진주시는 지난 2024년에 근로자 복지시설인 ‘정촌행복드림센터’를 준공하고, ‘정촌 수영장’도 내년에 준공을 앞두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는 밀양아리나를 중심으로 한 공연예술 인프라 확충과 무형유산 전승 기반 구축, 도심 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체류형 문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부북면 밀양아리나 일원에 밀양연극교육체험관(190억원)과 청년연극인 쉼터(78억원)를 2026년 착공,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연극교육체험관에는 블랙박스 공연장(154석), 전시·체험공간, 교육실 등이 조성되며, 청년연극인 쉼터는 숙박형 체류공간(20실)을 갖춰 창작과 체류가 가능한 연극 생태계를 완성하게 된다. 또한 삼문동 구 법원 부지에는 밀양무형유산 전수교육관(320억원)이 건립 중이며, 교육·전시·공연 기능을 갖춘 무형유산 전승 거점으로 2027년 준공 예정이다. 인근에는 국립 무형유산원 밀양분원(457억원, 전액 국비)이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되어, 영남권 무형유산 행정·연구·교육의 중심 역할을 맡게 된다. 아울러 시는 향교 일원에 공영주차장(44억원, 80면 규모)을 조성해 도심 문화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른 주차난 해소와 시민 편의도 함께 개선할 계획이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층 갤러리에서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남 도자기작가 김민수의 아름다운 주남저수지 여름 & 겨울 展'으로, 주남저수지를 터전으로 활동해 온 지역 도예가 김민수 작가의 개인전이다. 전시에서는 주남저수지의 여름과 겨울을 주제로, 자연의 생명력과 계절의 변화를 흙의 질감과 색감으로 표현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기획·추진했다.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조명하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14일 군청에서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된 집단민원 처리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직무대리 한삼석 부위원장)와 협력하여 현장 조정회의를 개최했다. 창녕읍 송현리 53번지에 위치한 도원아파트는 1991년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공사 대부분이 완료됐으나, 사업주체의 부도로 사용검사를 받지 못해 장기간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후 수분양자들은 사업주체로부터 각 전유부분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치고 입주했지만, 사용검사 미이행으로 재산권 행사와 일상생활에 지속적인 불편을 겪었다. 이에 입주민들은 해당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 집단 고충민원을 신청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경상남도, 군과 함께 현지조사 및 관계 기관 간 업무협의를 거쳐 현실적인 합의․조정 안을 마련했으며, 군은 입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관련 행정절차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 조정안에는 ▲사용검사에 필요한 일부 구비서류에 대해 실체적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대체 서류로 갈음하는 방안 ▲ 세대별 토지소유권 지분 불일치 문제는 당사자 간 원만한 합의를 통해 정리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을 ‘새청무’ 와 ‘강대찬’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는 쌀전업농회 등 농업인들이 기존에 선정된 ‘아람’과‘강대찬’중 ‘아람’품종의 변경을 요청함에 따라, 지난해 12월 품종선정 심의회를 개최해 심의․의결했으며,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의 승인을 받아 최종 확정됐다. 이번 품종 변경은 지역 재배 적합성, 미질(米質) 우수성, 농가 선호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새청무’는 도복과 병해에 강하고 수량성이 높으며, 밥맛이 우수해 최근 전국적으로 재배면적이 확대되고 있는 품종이다. 특히 남부지역 재배에 적합해 거제시 기후조건과 토양 특성에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이번 품종 변경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품질 좋은 쌀 생산을 유도하고, 공공비축미곡의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수매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청무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도정 후 품질이 안정적인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에 대한 혼선이 없도록 농가를 대상으로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14일 시청 정문에서 여성친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현판 제막식은 진주시가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시민 중심의 성평등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이인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이보화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회원 등이 참석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지정은 시민참여단과 지역 단체를 비롯한 시민들의 협력으로 이뤄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평등한 행복 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0년 첫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함께 만들고 같이 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 진주’라는 슬로건 아래 생활안전 개선, 가족 친화 돌봄 환경 조성, 성평등 인식 확산,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다시 지정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댐노인복지관은 2026년 1월 13일부터 29일까지 복지관 2층 강당에서 평생교육프로그램 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평생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도자기, 시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배움의 과정 속에서 쌓아온 노력과 삶의 이야기가 작품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도자기 작품은 어르신들이 흙을 빚고 형태를 완성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여 손의 감각을 살리는 활동으로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으며, 시화전은 일상과 추억, 가족과 인생을 주제로 한 진솔한 시화들이 전시되어 깊은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전시회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배운 내용을 작품으로 전시하니 그동안의 노력과 시간이 더 값지게 느껴지고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작품 발표를 넘어 어르신들의 배움과 성장, 그리고 삶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평생 배움의 주체로서 자신감을 갖고 사회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회장 김미자)는 13일 오후 4시 합천군 관제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동률 안전건설국장, 정진영 안전총괄과장,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장 및 17개 읍·면 대장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안보견학, 한마음 결의대회 등 2026년 주요 활동 계획과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동률 안전건설국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여성민방위기동대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을지연습과 민방위 훈련 참여 등 적극적인 민방위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 확보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성민방위기동대 합천군연합회는 2008년 창설된 지원민방위대로, 을지 연습 참여와 시설·장비 점검 등 민방위 활동은 물론 재난·안전 취약지역 예찰과 주민 생활안전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한 합천군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합천군 묘산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묘산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산불 발생 원인과 예방 요령, 초기 진화 방법, 상황 발생 시 보고 체계와 안전 수칙 등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최근 발생한 산불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대응 요령과 현장 중심 교육을 병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논과 밭두렁 소각, 쓰레기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예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재점검했다. 묘산면사무소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지역 순찰 강화, 주민 대상 산불 예방 홍보, 불법 소각 행위 계도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기 묘산면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이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 주민생활과는 지난 1월 2일 고성읍 기월리에서 발생한 주택 화재로 큰 피해를 입은 가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 상당의 생활 가구를 지원했다. 이번 화재로 피해 가정은 주택과 함께 대부분의 생활물품을 소실하여 갑작스러운 주거 문제와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 이에 고성군 주민생활과 직원들은 피해 소식을 접하자마자 신속하게 지원 대책을 논의했으며, 지난해 고성군 군정업무 부서평가 포상금으로 받은 100만 원을 활용해 피해 가정에 꼭 필요한 옷장, 이불장, 서랍장 등 각종 생활 필수 가구를 전달했다. 또한, 관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화재로 인해 손상된 옷가지와 생활물품을 정리하고 고성군민들이 십시일반 모은 의류와 생필품을 정돈했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화재 피해 가구가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민생활과는 어려움에 처한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SNS 알리미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2026년 SNS 알리미는 기존 블로그·유튜브 부문에 이어 인스타그램 부문을 새롭게 신설했다. 이는 변화하는 SNS 이용 환경을 반영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과 소통하겠다는 취지다. 지난달 공개 모집을 통해 지원한 76명 중 SNS 운영 능력, 사진·영상 촬영 및 원고 작성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블로그 부문(10명), 유튜브 부문(5명), 인스타그램 부문(5명) 등 총 20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날 행사에서 2025년 우수 SNS 알리미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새롭게 선발된 20명의 SNS 알리미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발대식을 계기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SNS 알리미는 지역 전반을 직접 취재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제작해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문화와 역사, 주요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체험하고 이를 SNS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함으로써, 밀양시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창업 단계 농업인의 시제품 생산을 지원해 농산물 가공사업 진입을 촉진하고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농산물가공 시제품 개발 및 상품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농산물을 원료로 가공제품 시제품 생산을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하며, 시제품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또는 창업 준비 단계 농업인 중 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 없는 설비 활용이 필요하거나 소규모 장비를 넘어 대량 생산 공정 테스트가 필요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총사업비는 4천만 원으로, 2개소 내외를 선정해 개소당 2천만 원을 지원하며 사업비 초과분은 자부담이다. 지원 내용은 시제품 개발, 위탁생산을 통한 상품화, 소비자 피드백 및 홍보·마케팅 등 3단계로 진행되며, 신규 가공품 1건 이상 개발이 필수 조건이다. 다만 신규 가공기기 설치 등 자산 취득 성격의 사업비나 이미 개발된 제품의 판매 목적 포장재 제작·구입 비용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대상자로 선정된 이후 위탁 생산 제품 판매를 위해서는 유통전문판매업 신고가 필수다. 사업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억 4천만 원(11,674건)을 부과하고, 군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면허‧허가‧인가‧등록‧신고 등의 유효기간이 1년을 초과하는 각종 면허를 소지한 개인 또는 법인에 부과된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우편으로 고지되며 전자고지를 신청한 자에 한해 별도 종이 고지서 발송 없이 신청된 전자 주소로 고지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발송된 고지서로 금융기관에 납부 하거나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위택스, 스마트폰 앱(스마트 위택스), 농협 가상계좌 납부 등을 이용하면 등록면허세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는 과세 기준일이 1월 1일이므로 그 이후 면허가 말소된 경우에도 등록면허세의 납세의무가 있으며, 사업자등록을 폐업했다면 반드시 세무서와 시청 인허가 부서에 폐업 신고를 해야 정기분 등록면허세가 부과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해양수산부는 2025년 12월 31일, 해양수산분야 발전 유공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을 발굴하여 기여한 공로로 고성군 어업인 윤태준에게 장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을 받은 윤태준[(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부회장/삼산면 삼봉어촌계장)은 가족 대대로 종사해 온 어선 및 양식어업 활동경력을 기반으로 굴 양식업에서 가리비양식으로 변경하면서 가리비 공동체 결성 및 다양한 판매처 개발과 가격안정 등에 기여했고, 아울러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한 수산 자원 보호관리선으로 지정 및 운영함으로써 준법 조업과 자율어업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자 윤태준 부회장은 “현재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부회장으로 있으면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도 수산업 분야 발전과 어업인들의 생존권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고 올해 3월부터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고성군연합회 회장으로 취임을 하게 되면 앞으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수산업 분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백승열 해양수산과장은 “이번 장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사업회(이하 기념사업회)’가 1월 12일, 제정구커뮤니티센터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허동원 도의원을 비롯한 내빈과 기념사업회 회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12년 동안 기념사업회를 이끌어 온 이진만 이임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선출된 최재호 취임회장의 출범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1부 총회와 2부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2026년도 임원진 구성 △2025년 사업 및 재정 결산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등이 논의됐으며, 2부 행사에서는 회장단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이진만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제정구 선생의 뜻을 기리는 기념사업회가 군민과 함께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과 고문 단체 등 여러분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기념사업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