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 영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3·1민속문화향상회(회장 이칠봉)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통 문화행사에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지역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칠봉 회장은“일본 제국주의 식민지라는 수치의 역사를 씻기 위해 온 겨레가 피의 항쟁을 했던 과거를 기억해야 한다”며 “민속문화 향상 활동에 지역의 젊은 세대가 적극 참여해 미래의 계승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하정 관장은“이번 협약이 청소년들이 지역 역사와 문화를 몸소 경험하며 배우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이들이 문화 계승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해 의미 있는 결실을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녕군은 지난 13일 씨엔(주) 박순심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 원을 (재)창녕군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성낙인 창녕군수)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며 꿈을 키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역의 미래는 인재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기에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낙인 이사장은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2026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2일까지 접수한다. 자동차세 연납(선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연간 납부하는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이며, 1월 연납 시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 공제받아 실제 연세액의 약 4.58%에 해당하는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고성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에서도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 납부한 납세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연납 고지서를 받을 수 있다. 다만,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하며, 31일까지 미납 시 정기분(6월, 12월)으로 부과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을 하게 되면 이전이나 폐차일 이후 세액에 대해서는 일할 계산하여 환급되며, 차량 이전 등록 시 연납승계 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오은겸 재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군민들에게 세금 절감 혜택과 동시에 조기 납부에 따른 징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고성탈박물관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월 12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재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근 고성군수를 비롯해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손상락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약 70여 명이 참석해 재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고성탈박물관은 지난 1월 2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이번 재개관을 통해 전통 탈 전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탈 문화 전문 박물관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재개관을 알리는 공연과 감동의 시간 이날 재개관식은 통영 삼현육각 보존회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소리 김애리, 해금 정은주, 피리 정석진, 대금 정승훈이 참여한 ‘굿 산조’ 연주는 무속음악과 산조의 즉흥성이 어우러진 깊이 있는 무대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소프라노 이영령이 푸치니 오페라 '잔니 스키키'의 아리아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O mio babbino caro)’를 비롯해 가곡과 샹송을 선보이며 전통과 현대, 동서양 음악을 넘나드는 감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n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후계농업경영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되며, 이를 통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농업e지’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신청 자격은 진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197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으로, 영농 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자이다. 선발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및 축사 부지 구입, 하우스 시설·축사 신축, 종묘·사료 구입 등 영농 활동 전반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 5억 원을 연 1.5% 금리,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을 시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은 겨울방학과 신년 시즌을 맞아 기획전 ‘선사예술가’와 연계한 관람객 참여형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운영한다. 박물관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붉은 말과 ‘선사예술가’의 핵심 소재를 접목한 이벤트인 ‘선사예술가의 붉은 말을 찾아라’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인 ‘흙으로 빚은 붉은 말’을 선보인다. 신년 이벤트 ‘선사예술가의 붉은 말을 찾아라’는 지난 9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진행되며, 4세 이상(2022년생~)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다. 관람객은 선사 예술인이 표현한 ‘말’을 따라 전시를 탐색하며, 선사 예술의 상징과 재료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전시 관람 중에 ‘말 예술품’ 사진을 찍어 인증하면, 새해의 좋은 기운을 상징하는 ‘헌팅 트로피’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도 있다. 주말 가족 체험프로그램 ‘흙으로 빚은 붉은 말’은 초등학생(2019년생~)을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전시 관람 후에 생동감 넘치는 말의 ‘토우’를 만들어 메모꽂이를 완성하는 체험으로, ‘KB금융 공립박물관·미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 차량등록사업소 소속의 ‘특별사법경찰관’이 무보험 불법운행 근절 등의 법질서 확립으로 시민들의 생활 안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 시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지청장 강정영)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서 진주시 차량등록사업소 특별사법경찰관(박수현)이 무보험 운행차량의 수사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무보험 운행 사건이 교통사고와 도주, 타 형사사건과 연루되는 등 수사의 난이도가 높은 상황에서도 치밀한 자료 분석과 현장 중심의 수사로 실질적인 단속의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주시는 그동안 의무보험 미가입자에 대한 사전 안내와 함께 무보험 차량 운행자의 ▲교통법규 위반 ▲보험계약 조회 ▲통신 조회 ▲수용 사실확인 ▲소재지 수사 ▲현장 방문조사 등 다각적인 수사 기법을 활용해 무보험 불법운행 근절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25년 기준 무보험 운행사건 205건을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시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에 기여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는 종량제봉투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월부터 관내 마트, 편의점 등 270여개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대상으로 종량제봉투 온라인 주문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의 업주 등이 시청으로 직접 전화를 걸어 종량제봉투를 주문했다. 이로 인해 평일 근무시간에만 주문해야 하는 것은 물론 오류 및 오기 주문이 발생하면서 판매소들의 불편이 따랐다. 이에 시는 종량제봉투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도입, 24시간 연중 무휴로 종량제봉투, 음식물 납부필증, 폐기물 포대를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사천시청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에서 사천시 환경사업소 종량제봉투를 검색 후 주문하면 된다. 특히, 카카오톡 알림서비스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문 내역까지 받아 볼 수 있어서 민원 편의성 제고와 행정 투명성이 크게 향상됐다. 박동식 시장은 “현재 온라인 주문 이용률이 95%를 넘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제공과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도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 공모에서 관내 창원도계부부시장과 가음정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전통시장은 2026년과 2027년(2년간)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포함한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고자 상인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시장에는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와 상인 주도의 콘텐츠 개발과 시설 현대화, 마케팅 강화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의창구 창원도계부부시장은 ‘부부의 날’ 발원지라는 상징성을 살려 부부와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테마형 시장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시장 내 리마인드 웨딩 행사 개최, 포토존 설치, 어린이 장보기 체험, 상인 위생등급제 시행 등 부부 및 가족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시장만의 특별한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성산구 가음정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2024회계연도) 지방재정분석에서 종합등급 ‘나’를 달성, 전년도 ‘라’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안부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이며, 창원시는 이번 평가에서 14개 지표에 준수한 성적을 거둬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은 ‘나’ 등급을 달성했다. 가장 큰 성과는 재정 건전성 개선으로서 ▲ 출자출연기관의 유동부채비율이 41.11%에서 17.86%로 크게 낮아졌고, ▲ 통합재정수지비율은 -1.73%에서 -1.02%로 개선되었으며, ▲ 국고보조금 증가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등을 통해 세입이 전년보다 3.17%(1,210억 원) 증가하면서 재정적자가 줄어 재정 체질이 한층 건전해졌다. 세입관리의 성과도 두드러졌는데 ▲ 지방세 징수율이 96.62%에서 96.91%로 올라 유사지자체 평균(96.11%)을 웃돌았고, ▲ 지방세체납액증감률도 7.09%에서 1.73%로 개선되어 재정 자립 기반도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거제시는 13일 2026년 면·동 순방 ‘시민공감 간담회’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시는 올해 면·동 순방에 유튜브 생중계를 새롭게 도입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도 간담회를 시청하면서 실시간으로 질문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시정 접근성을 높였다. 실제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민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두고 유튜브 댓글이 이어지면서, 해당 사안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가 오갔다. 자리 배치도 무대를 중심으로 좌석이 뒤로 길게 늘어서 있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부채꼴 모양 배치로 전환해 시민들과의 거리를 한층 좁혔다. 상문동 주민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2시간여 동안 진행된 시민공감 간담회는 2026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거제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함께 만들어 온 변화, 함께 열어갈 2026’이라는 슬로건 아래 △거제-통영 고속도로 정부 예타 통과, △역대 최대 규모 국도비 확보(5,613억 원) 등 지난해 시정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총 1조 3천 3백억 원의 예산 편성, △조선업 분야 내국인 중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가운데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지자체 유형별로 나눠서 상대 평가한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수준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진주시는 올해 교통사고 3등급, 화재 3등급, 범죄 5등급, 생활안전 2등급, 자살 3등급, 감염병 4등급을 받았다. 특히 교통사고 분야는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했는데, ▲지역 교통안전 환경개선사업의 예산 증가 ▲안전벨트 착용률 향상 ▲음주운전 경험률 감소 등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또한 범죄와 감염병 분야는 전년과 동일한 등급을 받았다. 범죄의 경우 시가 범죄용 CCTV의 대폭 확충과 스트레스 인지율을 개선하기 위해 경찰서를 적극 지원하고, 범죄예방 캠페인, 자율방범대원 확충 등을 경찰서와 적극 협력한 결과 5대 범죄 모두 발생 건수가 감소했다. 다만, 전체 범죄 건수 가운데 절도가 65.1%, 폭력이 32.6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3일 공단 이사장실에서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획득한 ‘노사상생 인증(LMBC)’ 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 노사상생 인증은 노동자와 사용자 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노사관계를 구축한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협력체계 구축 △의사소통 수준 △노사관계 관리역량 △근로조건 향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공단은 정례적인 노사협의회 운영을 넘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성원 참여를 확대하는 등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힘써왔으며,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또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경민 이사장은 “노사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사를 동반자로 인식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삼랑진읍 농지위원회(위원장 김호근)는 13일 삼랑진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농지위원회를 개최했다. 삼랑진읍 농지위원회는 2022년부터 농지의 취득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농업 관련 단체 추천인, 농업 전문가, 지역 농업인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신청 2건을 안건으로 상정해, 신청인의 농지 이용 적정성과 취득 요건 충족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심의가 이뤄졌다. 농지위원회는 농지 취득에 대한 자격 심사를 강화하기 위해 설치된 기구로, 주요 심의 대상은 밀양시와 연접한 시·군에 거주하지 않는 자가 밀양시에 소재한 농지를 최초로 취득하려는 경우와 1필지의 농지를 3인 이상이 공유로 취득하려는 경우 등이다. 김호근 위원장은 “올해도 심의를 통해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건전한 농지 이용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밀양시 산내면 특우회(회장 정인섭)는 13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도 연시 총회를 열고, 새해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총회에는 회원과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논의하고 새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정인섭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간의 친목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조정제 면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특우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산내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산내면 특우회는 평소 풀베기, 환경정비,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경험과 기술을 살린 봉사활동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