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사천시산림조합(조합장 김근배)과 고흥군산림조합(조합장 류명현)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실천했다. 지난 26일 김근배 사천시산림조합장, 조준필 고흥군산림조합 지도상무 등 양 산림조합 임직원들이 사천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10만 원을 상호 기부하고, 지역 사랑 실천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김근배 조합장은 “고흥군산림조합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교류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산림조합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벌초대행서비스 할인권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해 합천군산림조합과의 상호 기부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상호 기부를 하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간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이 중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26일 산내면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개강식을 열고 전문 농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밀양시의 대표적인 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사과 과정에는 56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기존 사과 재배 농가는 물론 사과 산업의 세대교체와 혁신을 이끌 청년·여성 농업인과 신규 재배 희망 농가 등 다양한 연령대와 분야의 농업인이 함께했다. 교육 과정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재배 기술과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전정 및 관리 기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선도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최신 기술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26일 시장실에서 밀양지역자활센터 및 늘푸른세상 자활기업과 ‘주거지원서비스(클린버스·대청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시 통합돌봄사업 중 하나인 주거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스스로 청소가 어렵거나 쓰레기 적체 등 위생 문제가 발생한 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협약을 맺은 두 기관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 대해 클린버스 및 대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 통합돌봄TF팀은 대상자 발굴과 사전 욕구 조사를 담당하며,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 후 협약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주거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시설이나 병원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방문의료 △퇴원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지회장 신준철)는 26일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 관계자와 읍면동 경로당 회장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모범적인 운영으로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한 우수경로당 6개소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밀양시는 관내 448개 경로당을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핵심 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기존의 운영비, 냉난방비, 양곡비 지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프로그램 운영과 시설 안전관리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특히 올해는 냉장고·TV·공기청정기 등 생활가전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경로당 이용 환경을 더욱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경로당을 대상으로 노후 멀티탭 교체 및 누전차단기 설치 등 안전관리 강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병행한다. 밀양시 관계자는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창원특례시는 2월 24일, 26일 양일간 10시 30분과 13시 30분 2개 반으로 초등생 총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악동행, 국악체험’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국립국악원, 2026 찾아가는 국악동행’의 일환으로 학령기 자녀의 미래 역량개발과 사회성 향상을 위해 기획됐으며, 우리 전통문화와 국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증진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틀간 진행된 행사는 가야금 기본 주법 익히기 및 연주 체험, 국악기 키링 및 무드등 램프 만들기 등 국악 키트 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초등학생은 “전문가 선생님께 가야금을 직접 배우고 연주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시간에 연주가 가능한 것이 신기했고, 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 같아 뿌듯하다.”고 밝혔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방학 중 학령기 자녀들의 정서적 안정 및 예술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서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자녀 성장에 유익한 다양한 자원 연계로 건강한 자아상 확립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가족센터는 2월 25일~26일 양일간 고성군에 거주 중인 자녀가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AI 부모교육『요즘 부모, 요즘 AI 이야기』를 실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생성형 AI의 확산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양육 환경 속에서 부모의 AI 기초 이해를 높이고, 자녀 교육과 소통에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의 위주의 전달 방식이 아닌 부모가 직접 생성형 AI를 사용해 보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일상 양육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총 2회기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AI 시대의 미래교육 방향 △생성형 AI를 활용한 우리 가족 콘텐츠 제작하기로 구성하여, 부모들이 실제로 자주 겪는 양육 상황을 중심으로 AI 활용 방법을 함께 실습해 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김○○ 씨(40대, 고성읍)는 “AI가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직접 사용해 보니 자녀 교육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감이 잡혔다”라며, “아이에게 AI를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라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황순옥 센터장은 “AI 기술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읍체육회(회장 서문식, 명예회장 정강호)는 지난 2월 26일 오전 11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체육회 임원 및 회원, 고성읍장, 고성군의회 고성읍 지역구 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하여, 투명하고 체계적인 체육회 운영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정기총회는 △2025년 수입 및 지출에 대한 감사보고 △2025년 수입 및 지출 결산안 심의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임원 이임 및 선임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 안건에 대한 심의와 결정이 이뤄지며, 고성읍 체육회의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다지는 시간이 됐다. 서문식 고성읍체육회 회장은 “고성읍 체육회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임원 및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성읍민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정강호 고성읍장은 “고성읍 체육회는 각종 체육행사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읍민의 화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고성읍 체육회가 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읍이장협의회(회장 이상부)에서는 지난 26일 오전 10시 30분, 고성읍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마을 이장 40여 명이 참석하여 감사장 수여, 감사 보고,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 승인, 회칙 개정, 기타 토의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첫 순서로 고성읍이장협의회에서는 협의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한 고성읍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 고성농협 직원 1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장를 전달했다. 이상부 회장은 “마을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마을이장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역할에 충실히 하고 이장님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강호 읍장은 “고성읍 발전을 위해 늘 솔선수범하고 노고를 아끼지 않는 이장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살기 좋은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군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고자 ‘2026년 1학기 평생교육원 수강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국 대학교 평생교육원에 2026년 1학기 등록을 마친 고성군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수강료의 50%(1인당 최대 10만 원)이며, 저소득층,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게는 수강료의 70%(1인당 최대 15만 원)까지 확대 지원된다. 단, 사이버 강의 및 학점인정제 과정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해당 평생교육원의 수강 신청을 완료한 뒤, 신청서와 통장 사본을 교육청소년과 평생학습담당(직접 방문, 우편, 이메일 중 택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고성군청 홈페이지 또는 각 평생교육원 사무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4월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며, 수강 종료 후 수료 여부를 확인한 후, 수료자에 한해 지원금이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배움에 대한 군민들의 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문화원은 2월 25일, 2026년 제7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사업 계획과 예산안 확정 및 고성문화원 정관 개정을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였다. 총회는 1부 개회식과 2부 정기총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이 열렸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지역 문화 발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영일 회원에게 수여됐다. 군정 시책 유공자로 선정된 남상은 회원은 고성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고성군의회 의장 표창은 고성군과 문화원의 발전을 위해 봉사한 홍은자 회원에게 수여됐다. 또한, 문화활동 우수회원으로 선정된 박성원, 이귀숙, 김준섭 회원은 고성문화원장 표창을 받으며, 평소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회원 단합을 위해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 및 결산 승인, 2026년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고성문화원 정관 개정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토론 끝에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승인됐다. 백문기 고성문화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문화원(원장 백문기)은 2월 21일 고성군 거류면 은월리 정촌마을 은정자에서 은정자동제를 개최했다. 이날 제례는 은정자유적보존회(회장 이일교)가 주관했으며, 최철호 총무를 비롯해 이임열 초헌관, 이종주 아헌관, 고춘열 종헌관이 참여했다. 공점식 집례자의 집례로 진행된 제례는 전통 절차에 따라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제례가 끝난 후에는 참관한 내빈과 은월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음복 행사를 진행하고 떡국 등 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덕담을 나누며 마을 공동체의 결속을 더욱 굳건히 했다. 백문기 고성문화원장은 “은정자동제는 300여 년 동안 이어져 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의 정체성을 지키고 세대 간 전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화원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은정자동제는 1720년대부터 거류면 은월리 4개 마을(월치, 정촌, 신은, 도산촌)에서 이어져 내려온 전통 제례로, 마을의 안녕과 주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이다.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은 군민의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처리, 주택 지붕개량 비용을 일부 지원하여 슬레이트의 안전한 처리기반을 마련하고, 발암물질인 석면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추진된다. 지원규모는 총 301동으로, 주택 슬레이트 철거 230동, 비주택(창고·축사 등) 슬레이트 철거 57동, 주택 지붕개량 14동을 대상으로 하며 사업비는 총 11억 8,236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고성군 누리집 고시 공고란의 공고문을 참고해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 가구는 철거 비용 전액 또는 상향된 금액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군민의 건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나 거주자께서는 꼭 신청하여 슬레이트 제거 처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공룡나라딸기연합회(회장 김복근)는 2월 26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딸기 400kg(시가 600만 원 상당)을 고성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딸기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 될 예정으로,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공룡나라딸기연합회는 4개 딸기 작목반, 67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군 대표 딸기 생산자 단체로 품질 고급화와 재배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과 정보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고성군 딸기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매년 딸기 400kg을 꾸준히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김복근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재배한 딸기”라며 “앞으로도 고성군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공룡나라딸기연합회가 매년 실천하고 있는 꾸준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해 주신 딸기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미꿈소(미래꿈희망창작소) 전국 확산 사업’ 공모에서 선정된 전국 17개 공공도서관 중 경남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미꿈소’는 어린이들이 독서와 창조적 제작 활동을 결합한 체험을 통해 융합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대표 브랜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책둠벙도서관은 경상남도 내 공공도서관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수준 높은 창의 교육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책둠벙도서관은 △프로그램 패키지(교구 및 물품) △미꿈소 전문 강사 파견 △사서 역량 강화 워크숍 △‘미꿈소’ 브랜드 현판 등을 지원받는다. 특히 사업 종료 후에도 수업에 사용된 열프레스기 등 전문 창작 장비는 도서관 소유로 귀속되어, 향후 도서관의 자체 예산으로 상시 활용될 예정이다. 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지원받은 전문 장비를 활용해 ‘동화 속 소품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동화 속
코리아타임뉴스 경남취재본부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창업카페가 2026년 상반기 창업특강을 본격 추진한다. 진흥원이 직영 운영 중인 김해창업카페는 2022년 직영 전환 이후 누적 1만 4천여 명이 참여한 지역 대표 창업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실전형 과정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2026년 상반기 운영의 첫 시작은 2월 24일로 매주 화요일 창업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최신 창업 트렌드와 현장 사례를 반영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해당 특강은 ▲사업계획서 작성 ▲콘텐츠 제작 ▲판매채널 전략 ▲세무·법무 ▲브랜딩 ▲투자유치 ▲상품기획 등 창업 전 주기를 아우르는 과정으로 구성했다. 특히 라이브커머스 자격증 과정, 데이터 기반 마케팅, IR 피칭 전략 등 시장 대응력을 높이는 실전형 과정 비중을 확대했다. 진흥원은 상반기에도 전문 강사진과 함께 실전 중심 교육을 이어가며 창업 준비 단계부터 성장 단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