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소규모 공동주택 시설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은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으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이다. 다만, 최근 5년 이내 동일 또는 유사한 사업으로 지원받은 공동주택은 제외된다. 또한, 석축·옹벽·절개지 등 안전상 긴급히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하지 않았더라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옥상, 주차장, 보안등, 담장, 옹벽, 각종설비(승강기·CCTV 포함) 등 공용부분 유지보수 공사이며, 지원기준은 개소당 사업비 최대 2,500만원 중 80%인 최대 2,000만원이다. 신청기간은 2026년 2월 6일까지로, 신청서 및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울진군청 민원과(건축팀)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사업관련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식은 울진군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중만 민원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하여 상대적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지금까지 총 125본의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하며 확산추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12월 11일 죽변면 후정리에서 2본이 발생함에 따라 재선충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 추가 발생으로 군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선제적 대응의 필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울진군은 영덕군과 인접한 온정면과 후포면 일대를 ‘핵심 방어선’으로 설정하고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 162ha로 진행되고 올해 12월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재선충병 유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예방 약제를 소나무에 직접 주입하는 나무주사 방식으로 작업을 실시한다. 예방나무주사는 소나무재선충병의 매개충(솔수염하늘소) 활동시기 이전에 약제를 주입함으로써 감염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방법으로 대표적인 선제 방제수단이다. 특히 군은 이번 예방사업 추진 과정에서 품질관리와 작업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는 한편, 지속적인 예찰 강화와 감염목 신속 방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지난 22일 동일양식 서순자 대표가 울진군 아너 소사이어티 제5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 설립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사회지도자들이 참여해 노블리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대표적인 나눔 프로그램이다. 서순자 대표는 울진군 최초의 여성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배우자인 울진군 1호 최대성 회원과 함께 첫 부부 아너 회원이라는 점에서 지역 나눔문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서 대표는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지 덕분에 큰 결심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돈 복지정책과장은 “울진군 첫 여성 아너 회원이자 부부 아너의 탄생은 우리 군이 지향하는 나눔 문화의 가치를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례”라며, 함께 “이러한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나눔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동해안 최고의 일출 명소로 손꼽히는 곳으로, 새해 첫날 해맞이를 위해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 첫날, 망양정해수욕장에서 특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타악 퍼포먼스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고, 소원을 담은 달집을 태우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여기에 겨울 제철을 맞은 울진 대게와 덕구온천, 백암온천 등 천혜의 온천 자원까지 더해져 해맞이 특수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연말 KTX 운행 개시와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으로 전국 어디서든 울진을 방문하기가 한층 편리해졌다. 울진군은 2025년 동해선 개통 이후 철도 불모지에서 벗어나 월평균 3만 명이 이용하는 교통 요충지로 탈바꿈 했다. 동해선 개통 이후 운영 중인 관광택시는 월평균 200건 이상 운행될 정도로 관광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교통 인프라 개선으로 울진의 관광교통 경쟁력이 크게 강화됐다는 평가다. 울진군 관계자는 “KTX와 고속도로 개통으로 전국 어디서든 울진을 편리하게 찾을 수 있게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6일 포항시아이누리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영유아 돌봄과 보육 정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거점 시설 운영을 본격화했다. 포항시아이누리센터는 어린이집 지원,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학부모 지원 등 포항시 보육 정책 전반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기관이다. 그동안 평생학습원 내에서 운영해 오던 것을 이번 준공을 계기로 독립 시설로 이전해 보다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 이번 사업은 지진 피해를 입었던 흥해시립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연면적 322.6㎡, 지상 2층 규모로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됐다. 경상북도 ‘저출생 성금 배분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재난 피해 시설을 영유아를 위한 보육·돌봄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센터는 사무공간과 회의실 등을 갖춘 독립 시설로 조성돼 보육 행정과 지원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어린이집과 보육 현장에 대한 지원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포항시아이누리센터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박현국)는 ㈜천우산업개발 김만규 대표[(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가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의 일곱 번째 주자로 참여해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목표로 추진 중인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의 취지에 공감해 이뤄졌으며, 기탁금은 봉화군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만규 이사는 “지역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해 릴레이 장학금 기탁에 동참했다”며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로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현국 이사장은 “릴레이 장학금 기탁 운동에 동참해 주신 김만규 이사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2025년도 고향사랑기부제가 전년 대비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이어지는 기부 참여로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든든한 재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청도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우선 추진하고 있다. 2025년부터 지원 중인‘소아청소년과 운영지원사업’은 지역 내 소아청소년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에만 730여 명이 이용하는 등 군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26년부터 ‘24시 돌봄어린이집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해 맞벌이 가정과 야간·주말 등 긴급 돌봄이 필요한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24시 돌봄어린이집은 2025년 6월부터 현재까지 총 86명이 308회 이용하며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장애인 휠체어 리프트 버스 구입 지원사업’도 추진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생활 편의 증진에 나선다. 고향사랑기부제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5년 12월 23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다목적 강당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 ‘방과후에 찾아온 크리스마스’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청소년들이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만족감을 느끼고, 또래와 함께하는 긍정적인 여가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즐거운 방과후 문화를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나만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완성하는 체험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안정의 기회를 가졌다. 또한 연말 특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과후아카데미 생활에 대한 만족도가 향상되고, 방과후 활동 참여 의욕이 높아지는 효과도 나타났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트리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속감과 또래 간 유대감이 강화됐으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속에서 2025년 한 해를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23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제66회 경상북도 문화상 시상식에서 최복동 한국예총 김천지회장(문화 부문), 김대철 도문요 대표(시각예술 부문)가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문화상은 경상북도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는 문학, 체육, 언론, 문화, 학술, 공연예술, 시각예술, 공간예술 등 8개 부문에서 부문별 1명을 선정했다. 최복동 회장은 2004년부터 21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2017년부터 김천예총 회장으로 재직하며 예총 산하 7개 지부의 창작·공연·전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아울러, ‘경상북도 버스킹 페스티벌’, ‘김천 시니어 가요대제전’, ‘김천-군산 자매도시 예술교류전’ 등 각종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개최해 세대 간의 소통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군부대·병원·교도소·복지시설 등 문화 소외 현장을 찾아 무료 공연과 봉사활동을 수차례 전개하며 문화예술 접근 기회를 넓혔다. 김대철 대표는 2000년 전통 도자 전승 과정에 입문해 기술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대덕산업(대표 심재덕)은 12월 24일 봉화군청을 방문해‘희망2026나눔 캠페인’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재덕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심재덕 대표는 봉화군 나눔봉사단 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역 사회와 상생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심재덕 대표는 “우리 임직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덕산업과 심재덕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나눔 운동으로, 기업과 단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석포면은 지난 17일 면사무소 일원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가두모금 행사를 실시하며 연말연시 이웃돕기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봉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기관·단체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석포면은 2026년 나눔캠페인 모금 권장액 14,331천 원을 목표로 캠페인을 추진한 결과, 가두모금 등을 통해 실 모금액 14,030천원을 달성했으며, 이후 추가 기탁이 이어져 현재까지 총 16,530천원의 성금이 모금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박정호 석포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석포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계속 추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지난 23일, 예천시내버스터미널 차고지에서 예천시내버스 등 경유차에 대한 배출가스(매연)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시행되는 ‘제7차 미세먼지계절관리제 기간’ 중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사전 대응을 위해 실시됐으며, 시내버스 등 경유차 12대의 매연을 측정했다. 이옥기 환경관리과장은 “도심 내 이동이 잦은 시내버스의 배출가스를 철저히 관리하여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고자한다”며, “군민께서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미세먼지 발생 저감을 위해 시내버스 외 운행차 배출가스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지도·단속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지난 23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 경상북도 저출생 극복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수상은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예천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정책이 실효성 있는 사업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로, 예천군은 지역 맞춤형 저출생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가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후, 각 시군의 적극적인 시책발굴과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시행됐으며, ▲만남 주선 ▲임신·출산 ▲완전 돌봄 ▲안심 주거 ▲일·생활 균형 ▲양성평등 등 6개 분야에 걸친 시군의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예천군은 신규 저출생 대응 사업인 ‘송평천 가족친화 공원 조성’ 및 ‘통합 돌봄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평천 가족친화 친수공간 조성’은 수변 공간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정비하는 사업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저출생 극복 과제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통합돌봄 클러스터 조성’은 돌봄·교육·문화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복합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칠곡군은 경상북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일자리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종합실적 부문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일자리 지표, 세부계획,사업 성과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 칠곡군은 공모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2025년도 일자리 목표 대비 124%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발굴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확대 ▲G-star 경북의 저력펀드와 단계별 기업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지원 ▲대경선 개통에 따른 생활인구 유입과 연계한 전통시장 및 미군부대 후문 상권 활성화 ▲소통·교류 거점 구축-취업-자립-정착으로 이어지는 청년성장 일자리 지원 ▲돌봄-역량강화-취업-고용 유지로 이어지는 여성고용 선순환 체계 구축·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칠곡군은 종합실적 부문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으며, 12월 23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25년 경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칠곡군은 23일 신규발령 직원 3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칠곡사랑교육에서 공직자 직무교육 및 관내 주요시설 견학을 통해 칠곡군과 직원들을 알아감으로써 새내기 직원들의 조직문화의 적응력 및 업무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칠곡사랑교육은 공직자 직무교육으로 AI교육과 친절 및 민원응대 교육을 통해 공직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힘썼다. 또한, 칠곡군의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비롯하여, 국립칠곡숲체원, 농업기술센터 등 관내 주요 시설물을 견학하여 지역에 적응력을 높이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오늘 교육을 통해 칠곡이라는 지역을 다시 한번 이해하고, 앞으로의 공직 생활을 그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