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운영 일정을 조정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을 실시한다. 이번 명절 기간 휴관 조치는 시설 안전 확보와 운영인력관리, 이용객 분산을 통한 효율적인 시설운영을 위해 시행되며 군은 사전 안내와 홍보를 통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휴관 대상은 울진군에서 운영하는 주요 공공체육시설로, 시설별 운영 여부와 휴관일정은 다음과 같다. 울진국민체육센터(체육관,헬스장), 남울진국민체육센터(체육관, 헬스장, 수영장), 울진볼링장 및 탁구장, 종합운동장 및 실내테니스장, 관내 파크골프장 등 대부분의 시설이 설 연휴 기간 동안 휴관한다. 특히 울진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은 현재 진행중인 공사로 인해 별도 안내 시 까지 휴장 상태를 유지한다. 또한 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한 일부 시설 이용은 사전 예약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가능하며 2월13일 17시까지 사전 예약을 완료한 이용자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다. 예약 관련 사항은 담당부서로 문의 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체육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생활체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생활체육프로그램은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구 등을 포함한 총 1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1차 모집은 지난 1월 31일까지 진행됐다. 현재 요트, 풋살 등 5개 종목에 대해 오는 2월 13일까지 추가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개월간이며 울진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모집 일정에 따라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인 최대 2종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각 종목은 해당 분야의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진이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생활체육프로그램은‘생활체육프로그램 7330(일주일에 3번, 30분 이상 운동) 실천을 목표로, 일상에서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다양한 체육 종목에 도전하며 새로운 경험과 여가생활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울진군체육회 관계자는 “생활체육프로그램은 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누구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수산물 어획 급감 및 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있는 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에도 어업용 면세유 확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10억 원으로 울진군에 등록된 459척 연근해 어선 어업인들의 2025년도 어선별 유류 사용량에 따라 톤급별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설 명절 이전 개인별 계좌로 지급해 어업인의 자금 운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 최근 수산물 어획량 감소와 함께 유류비, 인건비 등 고정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수산업 경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이번 어업용 면세유 확대 지원사업이 어업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수산 정책을 지속으로 추진 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2026년 전기·수소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2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추진한다. 올해 보급 물량은 총 254대로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100대, 전기화물차 25대를 포함해 총 128대를 우선 보급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접수일 기준 90일 이상 울진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이나, 관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기업체이며 지원금은 성능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최대 1,157만 원, 전기화물차(소형)는 최대 1,885만 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아울러 전기택시 구매 시에는 250만 원이 추가 지원되며 소상공인, 차상위 계층 이하가 차량을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30%를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판매대리점을 방문해 구매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대리점에서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을 통해 보조금 접수부터 청구까지 전 과정을 대행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 효과가 높은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은 재해 예방과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2025년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개선했다. 군은 지난해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 하천 10개소와 소하천 29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준설 작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83,360㎥의 퇴적토를 처리했으며 하류 지역의 통수 능력을 크게 확장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왕피천, 부구천, 울진 남대천에서 수거한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해 1억 8,700만 원의 세외수입을 확보하는 등 군 재정 확충에도 기여하는 경제적 성과를 거두었다. 이어 울진군은 2026년에도 평해남대천과 왕피천을 중점으로 지방 하천 7개소와 소하천 39개소에 대한 준설 작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관내 하천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군은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재해 없는 한 해를 만든다는 방침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울진군은 지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은 5일 청도군 이장연합회 주관으로 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청도군 이장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하수 청도군수, 군의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연합회 임원 및 이장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박정진 이임회장 이임사, 이숙기 신임회장 취임사, 축사, 임원 소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박정진 이임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그동안 이장연합회 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모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이장연합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숙기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연합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충실히 전달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축사를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살피고 마을 공동체를 지켜온 이장님 여러분이야말로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리더이자 군정과 군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라며 “이숙기 회장의 탁월한 리더십 아래 이장연합회가 더욱 단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는 2월 5일(목) 오전 10시 30분, 청도군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청도군 내 귀농·귀촌인을 비롯한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 성과와 결산 보고, 2026년도 사업계획 심의·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총회에서는 귀농·귀촌 초기 단계에서 겪는 영농 기술 습득과 지역사회 적응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와, 선도 귀농인과의 멘토링 및 교류 프로그램 강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귀농·귀촌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요소라는 데 공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귀농·귀촌인은 청도군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소중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정착 지원, 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안동스탠포드호텔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경상북도 어린이집의 연합을 위해 힘써온 장훈호 회장이 이임하고, 예천군 어린이집연합회 김혜숙 원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 또한, 장훈호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는 공로패를 증정하고, 김혜숙 신임 회장이 연합회기를 받으며 새롭게 이끌어갈 연합회의 소통과 화합을 다짐했다. 장훈호 이임 회장은 “연합회에 원장님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임기를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가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발전하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혜숙 신임 회장은 “경상북도 어린이집연합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영광이다”며, “보육 현장의 현안들을 귀담아 듣고,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경상북도 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는 대추나무빗자루병에 대하여 1월 28일 이론교육 이후 2월 4일에는 실제 빗자루병이 발생한 밭에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이론교육과 마찬가지로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연구관이 초빙되어 대추나무빗자루병에 대한 방제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수간주사 방법을 직접 시연하고, 매개충 개체수 감소를 위해서는 연접한 대추 농가끼리 방제 일정을 맞추어서 방제하는 공동방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대추나무가 생육중인 밭에서 진행한 현장 교육은 이상현 연구관이 약제 방제법에 대해서 직접 시연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과 동시에 농가에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을 즉석에서 묻고 답을 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농가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졌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아직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농가들이 모여 이상현 연구관에게 활발히 질문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추나무빗자루병에 대한 농가의 시름이 얼마나 깊은가를 돌아보게 됐다”고 밝히며, “대추농가들의 관심과 수요가 높은 만큼 내년에도 빗자루병에 대한 예산확보에 힘쓰면서, 현장 농가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경청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유료 공영주차장의 주차 요금을 1시간 면제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증가하는 방문객과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완화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료 운영 대상은 포항시가 운영 중인 모든 유료 공영주차장으로,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총 6일간 적용된다. 시는 이번 무료 운영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이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보다 쉽게 찾고, 주차 요금 부담 없이 공영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같은 기간 모범운전자연합회 포항 북부지회는 KTX 포항역을 비롯해 환호공원, 죽도시장 일원 등 주요 혼잡 구간에서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명절 준비와 귀성·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연인원 100여 명의 모범운전자가 현장에 투입돼 원활한 교통 흐름 유도와 보행자 안전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 운영으로 시민과 귀성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전통시장과 주요 상권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지난 4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청년몽땅 2백만원, 성주한우청년교류회에서 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역인재를 위해 기탁했다. 청녕몽땅은 성주군 금수강산면에 소재한 전시 및 행사대행 업체로, 성주군 소성리 휴빌리지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마음튼튼 힐링명상 기체조’ 프로그램의 용역 수익금 일부 2백만원을 기탁했다. 성주한우청년교류회는 가업을 이어 한우를 키우는 축산 2세대 단체로 성주군 축산발전을 위한 정보교류, 교육등을 실시하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해 누적 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성주군가족센터와 연계하여 관내 다문화 및 일반가정 등 소외계층에 소고기 국거리 75세트(200만원 상당)를 전달될 예정이다.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 관계자는 “애정어린 관심으로 장학금 기탁에 참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에 매진하겠다.“ 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 체류형작은정원의 첫 입주자 선정을 위한 공개 추첨행사가 지난 2월 4일, 성주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입주자 모집에는 총 102명이 신청해 경쟁률 5대 1을 기록했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93명이 현장 추첨행사에 직접 참여했다. 2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추첨순번부터 입주자, 예비입주자 추첨까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진행됐으며, 입주자 19명과 예비입주자 24명이 최종 선정됐다. 성주군 체류형작은정원은 최대 2년동안 성주에 머물며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시설과 개인텃밭, 휴게공간 등을 갖춘 장기 체류형 시설로 '경북형 작은정원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수륜면 백운리 가야산 자락에 성주군만의 색을 입혀 조성됐다. 성주군은 입주자들이 2년간 머무르며 농촌의 생활 인프라, 지역 공동체를 경험하고 최종적으로 성주군에 정착하길 기대하며, 앞으로의 운영성과를 바탕으로 성주군 체류형작은정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정주인구 및 관계인구 확대가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주군 체류형작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자산인 ‘성주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 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가운데 역사성과 상징성, 활용 가능성이 뛰어난 문화공간과 콘텐츠 100곳을 선정해 국민에게 지역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사업이다. 선정 지역은 중앙정부 차원의 홍보 지원과 함께 다양한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성주 한개마을은 조선 세종기 진주목사 이우가 입향한 이후 성산 이씨가 집성촌을 이뤄온 6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마을로, 전국 9개 민속마을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60여 동의 고택과 약 3km에 달하는 돌담길 등 전통 경관이 원형에 가깝게 보존되어 있어 ‘마을 전체가 하나의 문화유산’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로컬100 선정으로 성주 한개마을은 국가 차원의 홍보 콘텐츠 제작과 문화관광 연계 사업 참여 기회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성주군의 문화관광 브랜드 가치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 복지정책과는 지난 4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화시장을 방문하여 장보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장보기 활동에는 복지정책과 직원 12명이 참여했으며,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등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특히, 지역화페인 김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하여 설맞이 제수용품을 비롯한 농․수산물과 명절 선물 등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등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동참하며, 지역 상권 전반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임재춘 복지정책과장은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어려움을 함께 느끼고, 공직자부터 지역 상권 이용에 앞장서는 것이 진정한 민생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정책과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 시민과 상인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월 10일부터 2월 12일까지 3일간 학교 밖 청소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원서 접수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지원 사업은 다가오는 4월 4일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경제적·시간적 비용을 줄이고 응시 접수 누락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다.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원서 접수를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응시일 당일 차량 이동 및 중식 제공, 합격증서 대리 신청 등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신분증, ▲최종학력증명서(미진학·미취학사실확인서, 정원외관리증명서, 제적증명서, 검정고시 합격증명서, 검정고시 과목합격증명서 등), ▲여권용 사진 2매를 지참하여 김천시청소년문화의집 3층(김천시 문당길 142)을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