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북구의회(의장 김형수)가 ‘e-홍보관’(디지털 가상 홍보관)을 구축하고 대주민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북구의회 본회의장을 3D 인터페이스로 형상화한 e-홍보관은 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영상․이미지 중심의 컨텐츠로 구축하여 실제 의회를 방문하여 직접 체험하는 느낌을 구현했다. e-홍보관은 ▴북구의회 홍보영상 ▴의정뉴스 ▴입법영상예고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 ▴상임위원회별 활동사진 ▴역대 북구의회 사진 등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컴퓨터,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북구의회는 이를 공식 홍보채널로 활용하여 주민 소통 강화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지난 1일 수원특례시의회와의 간담회 자리에서 e-홍보관을 시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추후 공식적인 행사 등에서 홍보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김형수 의장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e-홍보관’을 활용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며 “주민들께서 항상 지켜보고 계신만큼 더욱 더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활동으로 북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최근 관내 13개소 소통방 운영 실무자를 대상으로 이웃이 있는 따뜻한 마을 구현을 위한 ‘행복한 동구 소통 네크워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13개 소통방 활동 소개 ▲동구 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 운영 방향과 역할 공유 ▲소통방 운영 활동 방향 정립 ▲보조금 집행기준 안내 등 소통방 운영을 위한 실무자 업무 역량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동구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마을공동체 업무 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후 행정절차 지원 등 실행력을 높여 마을 갈등 예방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갈등과 분쟁을 풀어가며 지역공동체를 더욱 건강하게 발전시키는데 소통방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방 운영을 통해 주민 갈등을 선제적으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치아 건강을 위해 추진 중인 ‘어르신 무료 불소도포·스케일링’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 의료진으로부터 올바른 잇솔질 지도와 스케일링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잇몸질환 진행 억제, 치근면 우식(치아 뿌리 충치), 시린이 등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둔다. 동구는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전신 상태 등을 고려해 스케일링과 불소도포, 치면세마 중 맞춤형 구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바른 칫솔질 방법, 의치 관리법, 식이요법, 불소 용품 이용법 등 구강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실습도 병행 중이다. 무료 스케일링을 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제대로 된 구강 관리를 하지 못해 잇몸질환을 앓아왔다”면서 “내 치아 상태에 맞는 구강 관리 방법을 쉽게 알려줘서 너무 만족한다”고 말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치아 건강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좌우할 정도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구강건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이 전체 교원 대상으로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해 교육활동 보호의 제도적 여건을 마련했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원들의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매년 교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자로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올해 5월1일 자로 새롭게 보험계약을 체결했다. 보험은 관내 국·공·사립 유‧초‧중‧고‧특수학교 전체 교원을 피보험자로 한다. 교원들이 학교시설이나 학교업무와 관련된 지역에서 수업, 학생 상담 및 지도 감독 등 학교 업무 수행으로 발생한 우연한 모든 사고를 보장하게 된다. 발생한 손해배상금, 소송비용 등 법률상 비용에 대해 민사소송 1건당 2억 원 한도, 형사소송 1건당 5천만 원 한도로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소 제기 전 수사단계에서 발생한 비용 보장 항목을 추가해 교육활동 보호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원배상책임보험을 통해 교육활동 침해에 따른 교원들의 정신적·신체적 위축을 예방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활동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지원함으로써 교원의 안전한 교육활동과 협력·존중의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시내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에 청신호가 켜졌다. 박미정 광주광역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2)은 2일 광주시에 대한 시정질문에서 “세금으로 시가 지원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 예산이 지난 5년간 5,178억 원, 현재 1,450억 원에 이르고 있다.”라며 “어린이·청소년이 낸 교통비는 100억 원 6.8% 수준인데 이는 이중과세에 해당하며 청소년을 위한 보편적 교통복지를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 밝혀달라.”고 했다. 이에 강기정 시장은“시와 의회간 통 큰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아동·청소년 무상교통 지원예산 100억 원은 시 예산 전체로 볼 때 크지 않다고 본다.”며 긍정 화답했다. 이어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다면 구체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정 의원은“아동·청소년 교통비 지원에 대한 강기정 시장님의 의지가 확인된 만큼 조속히 후속 지원 계획이 마련되어야 한다.”라며“고물가 시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고 청소년들의 이동권 확보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사회적 합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밝혔다. 한편 박미정 의원은 지난해(20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가 대표 특산품인 무등산수박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나섰다. 광주시는 지난 4월 27일 무등산수박생산자조합, 북구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등산수박 육성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무등산수박 재배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명성 유지와 경쟁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무등산수박은 무등산 중턱에서 재배되는 광주 대표 특산품으로 일반 수박보다 2~3배 가량 크고 부드러운 과육에 특유의 맛과 향이 특징이다. 2000년대 초에는 생산농가가 30가구가 넘었으나, 수익감소와 연작장해 등의 어려움으로 현재는 9농가만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시는 고질적인 연작장해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전남대학교 농생명화학과 김길용 교수와 함께 8월까지 금곡동 일대에서 시험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매주 1회 미생물제 활용, 토양관리 방법에 대한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 이 밖에 2024년부터는 비가림시설 확충, 포장재 디자인 개선, 중장기 육성계획 수립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택송 생명농업과장은 “무등산수박이 옛 명성을 되찾고, 광주 대표 특산품으로서 발전하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 장애인 이동권에 대한 관리와 운영에 총제적인 부실운영이 지적됐으며, 장애인 인권 보장을 통한 이동에 대한 권리증진을 촉구했다. 이명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3)은 2일 시정질문을 통해 “장애인 이동권은 생존권, 교육권 등 모든 권리들을 포괄하는 가장 기본이 되어야 할 권리임에도 부실하게 운영된다”며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비롯한 보호와 지원정책이 시급하다”며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시 관내 2,100여개 의료기관 중 33곳이 장애 주치의 병원으로 등록되어 있다. 이 장애 주치의 병원 33곳 중 18곳, 54%가 출입구에 자동문, 경사로가 미설치 됐으며, 17곳은 승강기가 없고, 19곳은 장애인 화장실과 전용 주차구역이 없었다. 장애인들의 병원 이용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장애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횡단보도나 도로위에는 점자블록 파손으로 인해 기능을 상실했다. 점자블록이 설치되어 있더라도 규정에 맞지 않아 많은 시각장애인과 이용자들에게 불편을 끼치고 있다. 특히, 이 의원은 ‘특별교통수단, 새빛콜’에 대해서도 문제점을 제기했다. 새빛콜은 법정 기준치인 129대 기준 미달, 새빛콜의 배차 문제,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대한민국 안전大(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맞아 1913송정역시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는 현장점검을 벌였다. 박병규 청장은 이날 광산구 안전관리자문단, 1913송정역시장 상인회 등과 함께 시장을 돌며 건축, 전기, 가스 등 시설관리 상태를 확인했다. 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해 육안으로 관찰하기 어려운 곳도 꼼꼼하게 점검했다. 박병규 청장은 “안전은 그 무엇과도 양보할 수 없는 구정의 최우선 가치이자 목표”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작은 위험 요소까지 철저히 찾아내 해소함으로써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일상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이 2일부터 5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대에서 열리는 ‘제10회 국제전기차엑스포’에 참가해 미래차 관련 유망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벌인다. (사)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혁신과 에너지 대전환을 향한 담대한 여정’을 주제로 열린다. 특히 전기차를 중심으로 전기선박과 도심항공교통(UAM)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와 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광주경자청은 엑스포에 참가한 전기차, 전기선박 등 미래모빌리티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B2B(기업간 거래) 상담을 진행한다. 또 미래친환경차 관련 인프라와 산업생태계 등 미래모빌리티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광주의 특화된 투자환경을 중점 홍보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또 실리콘밸리 투자유치 비즈니스 포럼(SVBF), 한·중·일 EV포럼 등 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컨퍼런스 세션에 참여해 관련 분야 전문가 그룹과 핵심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광주시는 지난 3월 빛그린산업단지 인근 100만평 규모의 미래차 국가산업단지를 조성, 향후 미래차 중심의 핵심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기차,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경제 위기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사업장을 임차한 영세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1월 발표한 ‘2023 광주 경제, 든든함 더하기+’ 경제정책의 하나로, 경제 위기 속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보다 두텁게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사업공고일 기준 6개월 이상 2년 미만 정상 영업중인 연매출액 8000만원 미만 소상공인(상시근로자 5인 미만, 단 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이며, 임차한 사업장의 임대료를 월 최대 30만원 3개월간 지원한다. 3일부터 선착순 신청받으며, (재)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운영하는 광주시기업지원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소상공인은 임대료 지원기간인 3개월간 매월 임대료를 지급한 후 지급신청서를 증빙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주재희 경제창업실장은 “임대료 지원으로 고정지출 비용인 임대료에 대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위한 버팀목이 되고 민생안정을 위한 지원 시책을 지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지역 중소기업에서 획득하는 혁신기술 인증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키로 하고 3일부터 6월 9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광주에 본사 및 사업장을 두고 있는 중소 제조기업으로 올해 기술인증을 취득했거나 연내 취득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구체적 인증 분야는 기술혁신형 13종과 법정의무·조달가점형 6종으로 인증취득 때 소요되는 품질성능 검사비 및 인증수수료를 소요비용 80% 이내에서 지원한다. 기술혁신형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고시하는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제품으로 1개 업체당 최대 10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법정의무·조달가점형은 KS·KC·환경마크·고효율에너지 기자재·단체표준인증· 녹색인증 등 6종에 대해 인증을 획득하면 최대 200만원 연중 1회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두 가지 이상의 기술인증을 받더라도 당해 연도에는 한 번만 지원받을 수 있다. 윤미라 창업진흥과장은 “이번 중소기업 기술인증 지원은 민선 8기 들어 처음 시행하게 됐다”며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기술력 확보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 만큼 지역기업들이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일 초등 수업 성장 인증제 참여 교사 대상으로 ‘초등 수업 성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2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초등 수업 성장 워크숍’은 수업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교사에게 내적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 교사들이 자율적이고 자발적으로 수업 계획과 나눔을 실천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수업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사, 수업으로 말하다!’를 주제로 펼쳐졌다. 참여한 교사들은 ▲함께 나누는 수업 성장 이야기 ▲ 수업 성장 사례 공유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성장 인증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수업성장 인증제에 함께하게 된 동기, 자발적인 계획과 지속적인 실천 방안, 수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제안 등 교사의 수업 성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의 과정이 이뤄졌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연구 의지를 자연스럽게 키우고, 더 나아가 모두가 성장하는 수업 연구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수연 교사는 “학교에서 스스로 수업을 성장시키고 수업연구를 통해 수업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많은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교육청이 5월 월례회를 통해 교육청 직원 400여 명 대상으로 ‘2023년 특별민원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악의적인 민원이나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기 위해 부당한 방법으로 장기간 반복적인 주장을 제기해 인력, 시간 등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를 초래하는 특별민원이 증가하고 있다.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의 고충과 피로도 또한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다양한 특별민원에 대응하는 공무원의 민원 대처 능력 신장과 함께 민원인의 만족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이날 강사로는 특별민원 응대에 다양한 경험을 가진 국민권익위원회 이영환 감사관을 초빙했다. 교육은 2시간가량 진행됐다. 특별민원의 특성과 유형, 예방과 해결 방법, 응대 자세 등 민원 처리 정석의 노하우를 중점적으로 다뤄 교육청 직원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정선 교육감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특별민원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민원인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북구의회가 지난 1일부터 3일간 10명의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과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올해 1월 임용한 2명과 5월 1일자로 신규 임용된 8명 등 총 10명의 정책지원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직 생활과 실무의 빠른 적응을 도모하고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북구의회 전문위원과 의회사무국 팀장들은 직접 강사로 나서 ▴북구의회 소개 ▴복무교육 ▴지방의회의 이해와 의회 공직자로서의 자세 ▴직장협의회 소개 ▴정책지원관 실무교육 등 지방의회와 정책지원관 직무 특수성을 고려한 다양한 내용에 대한 강의를 펼쳤다. 또한 ‘정책지원 멘토-멘티제’ 운영으로, 상임위원회별 전ㆍ현직 공직 선배와 정책지원관을 멘토-멘티로 지정하여 교육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수시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김형수 의장은 “정책지원관 임용으로 의정의 전문성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북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의정활동 정책지원을 위한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북구의회가 지난 1일 수원특례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의회 운영에 관한 우수사례 공유와 공동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수원특례시의회 강영우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지방자치 2.0시대, 선도적인 제도 운영을 통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맞이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을 차근히 이행하고, 나아가 진정한 자주권 확보를 위해 혁신적인 의회 운영 펼치고 있는 광주 북구의회를 선진지로 방문함으로써 이루어졌다. 정달성 의회운영위원장을 비롯한 북구의회 운영위원들은 인사권 독립 전 ‘의회제도개선준비단’을 구성하여 제도 개선에 대비하고, 독립 후 ‘제도개선 실무추진단’을 구성하여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의정활동 시스템을 확립한 과정과, 이후 ‘제도혁신팀’을 신설하여 제도 개선과 의회 발전방안 마련하고 과제를 실행한 일련의 과정을 설명했다. 또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대·내외적인 인식을 공유하고 관련법령과 제도적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자치분권 2.0 특별위원회’ 활동과 광주 5개 자치구의회간 인사교류협약을 통해 효율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한 사례도 공유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