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체류형 문화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첨단 ICT(정보통신기술)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관광 실현을 위한 통합플랫폼 제작의 첫걸음인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 사업은 광주광역시가 지난해 아시아 예술관광 중심도시 조성을 위해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 동구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동구는 지난달 27일 ‘스마트 아트빌리지 조성 시범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향후 추진하게 될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시스템 구축과 아트패스 상품 판매·운영계획 등 로드맵을 제시했다. 구체적으로 동구에서만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여행 관광자원을 활용한 모바일(앱)’, ‘아트패스 개발·운영’ 등이다. 이중 아트패스로 지원되는 서비스는 ▲카페·맛집 정보·예약 ▲모빌리티(기차·렌터카 등) 예약·결제 시스템 ▲주차 ▲짐 배송 ▲여행 커뮤니티 활동 지원 등이 포함됐다. 동구는 지난달 수행사업자를 선정하고 총사업비 22억 원(국·시비 포함)을 투입해 충장축제가 개최되는 오는 10월 전에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말을 목표로 스마트관광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할 계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최근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일대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동구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불법 광고물 근절 일제 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지난달 27일을 시작으로 월 1회 부서 협업 하에 ▲불법 광고물 정비 ▲노상 적치물 및 노점상 정비 ▲불법 주·정차 단속 ▲합동 특별정비의 날 운영 등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광주옥외광고협회 동구지부와 상인회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 광고물, 노상 적치물, 불법 주·정차 등 불법행위 단속에 나섰다. 특히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일대에 설치해 놓은 풍선형 입·간판인 에어라이트와 노상 적치물, 불법 주·정차로 인해 통행자들 불편이 많다는 민원 제보에 따라 정비·계도 활동을 펼쳤다. 임택 동구청장은 “‘안전’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시민들은 물론 외지인들 방문이 잦은 아시아음식문화지구 일대를 ‘걷고 싶고 찾고 싶은 거리’로 인식시키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과 보행자 편의를 위해 불법행위 합동 단속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산구의회가 오는 6일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조례안 6건, 일반안 1건 총 7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원발의 조례안은 광산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강한솔 의원), 광산구 도시 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윤혜영 의원), 광산구 물 절약을 위한 절수설비 및 절수기기 설치에 관한 조례안(김영선 의원) 총 3건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6일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후 7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일반안 심사 및 현장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과 상임위원회별 심사 안건을 처리한 후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의회는 2일 3명의 정책지원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 신규 임용된 정책지원관은 각 상임위에 배속되어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김재식 의장은 “이번 임용으로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연구하고 소통하는 자세로 따뜻한 행복 동구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동부교육지원청청 제18대 정성숙 교육장이 2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정성숙 교육장은 1989년 송정북초 교사를 시작으로 공직에 발을 디뎠다. 지난 2007년 9월 전문직이 돼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연구사, 서부교육지원청 장학사, 시교육청 장학사 등을 두루 거쳤다. 이후 광주제석초 교감, 광주양동초 교장, 두암초 교장, 광주남초 교장을 역임하는 등 34년 동안 성실과 봉사의 자세로 초등교육 발전에 이바지했다. 특히 학교장으로 재직 시절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관련 문체부 공모사업 선정 ▲인성교육 지역 네트워크 사업 운영 ▲학교 재배치 사업 등 뛰어난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았다. 더불어 교육전문직으로서의 행정경험과 섬세함, 감성, 따뜻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동부교육 발전에 큰 공헌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성숙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광주교육 시대를 맞이해 모든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가 현실이 되도록 다양성을 담은 실력향상에 앞장서겠다”며 “행복한 광주동부교육실현을 위해 새로운 광주교육의 가치와 변화를 담아내고 한 걸음 더 다가서서 학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광산구는 2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구호 성금 6100여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이날 오전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열린 3월 상생‧공유마당을 통해 시민,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광산구는 지난 2월부터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성금 모금을 진행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45개 전 부서, 21개 동 전 직원이 튀르키예‧시리아 시민의 일상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적극 참여했다. 여기에 73개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도 힘을 보탰다. 광주은광교회, 광산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 소촌농공단지운영협의회, 매일유업 광주공장, 광친회, 광산구골목상권상인연합회 등을 비롯해 각 동의 주민자치회, 통장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원들이 모금에 동참하며 광산공동체의 연대‧나눔 정신을 보여줬다. 더불어樂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은 지난 2월8일부터 2주간 1인당 1000원씩 모금 활동을 진행해 총 65만 원을 최근 광주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탁하기도 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큰 지진으로 희생된 분들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시리아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 북구는 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기업(생업) 경영환경 규제혁신 과제’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국민의 눈높이에서 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 등 국민 살림살이 관련 규제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여건 개선 ▲신산업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취업․창업 기회 확대 등이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응모된 과제는 오는 7월 행정안전부 및 관계부처 심사・협의를 거쳐 우수과제를 선정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부상품을 수여할 계획이다. 특히 북구는 발굴된 과제 중 자체 해결이 가능한 규제는 신속하게 개선하고 법령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규제는 관계부처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며,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북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을 작성해 기획조정실로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기획조정실로 문의하면 된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한 규제개선으로 풀뿌리 경제주체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활기찬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생활 속 뿌리내린 보편화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시 북구의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수행이 전국에 빛났다. 1일 북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광주에서는 유일하게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혁신평가와 분리, 첫 단독 시행한 이번 평가는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추진계획 수립, 제도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및 우수사례, 주민 체감도 등을 종합 평가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 73곳을 선정했으며, 북구는 전국 69개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북구는 제도개선, 기관장의 노력, 사전컨설팅 운영, 자체 시책추진, 우수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과 이행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기 방치된 영구임대주택 상가 유휴공간을 주민과 청년이 상생하는 청년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한 점은 국민평가단의 수범사례로 꼽히기도 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위해 전 공직자가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이 공직문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일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에서 “3·1독립운동과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며 단단히 굳어 온, 차별과 소외를 용인하지 않고 타인의 아픔을 보듬는 포용도시를 지향하는 것이야말로 광주 정신을 온전히 지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은 오전 10시 수피아여자중학교 윈스브로우홀에서 열렸으며 3·1운동 관련 단체 및 독립유공자 유족, 각계 기관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강 시장은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곳 수피아여중은 광주 만세운동의 숨결이 살아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며 “그날, 이곳 교사와 학생들은 1000여명이 넘는 광주시민과 함께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고, 일제의 잔혹한 진압 끝에 23명의 교사와 학생들은 또 다른 75명의 애국지사와 함께 차디찬 감옥에서 옥고를 치러야만 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3·1독립운동의 포효는 항쟁의 씨앗이 돼 광주학생독립운동, 4·19혁명,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졌고, 그 역사적 현장이 이곳 양림에 깃들어 있다”며 “이곳 양림은 근대 교육·의료·돌봄의 씨앗이 뿌려진 곳이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광주에서 처음으로 ‘수피아여학교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서구는 지난달 28일 광주아울렛과 청년창업기업·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의 청년창업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상품 홍보 및 판매를 위해 다중이 모이는 안정적이고 실효성 높은 장터를 확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아울렛은 기업 제품을 홍보·전시·판매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하고, 서구는 기업 역량강화 및 지원인프라 구축 등 행정적 역할을 담당한다. 아울러 올해 4월과 10월 광주아울렛 주차장에서 청년창업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맛·멋·흥! 세끼가득 미니페스타’ 플리마켓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년창업기업과 사회적기업이 더욱 성장해 창업성공의 마중물이 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마을, 경제가 상생하는 골목중심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서구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전문가 멘토링, 실전창업체험 등을 하나로 잇는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및 창업캠프’를 동시에 진행한다. 서구는 3월 7일까지 맛과 멋, 흥(재미)을 주제로 서구만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받고 있다. 특히 서구는 사업계획서 등 접수 서류를 간소화하여 광주시민이나 광주 생활권자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참여의 문턱을 낮췄다. 서구는 우수 아이디어 15개를 1차 선발해 이틀간 창업캠프를 진행한 후 경진대회를 개최해 최우수작을 가려 서구스타트업 입주 및 사업화 자금 연계 등 창업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3월 10~11일 서창한옥문화마을에서 열리는 창업캠프는 인카운터 경영연구소 김승환 소장, 더브레드블루 문동진 대표, ㈜프렌트립 이혜림 선임을 강사로 초청해 로컬 창업자의 자세와 기업가정신, 비전공자의 ESG창업 성공 스토리, 외식창업 및 소자본 창업 길라잡이, 타지역 로컬 창업 성공 사례 등에 대한 주제강연을 진행한다. 또한 창업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창업 아이디어 발굴 및 타당성 검증, 사업계획서 작성 등을 통해 사업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청년과 지역이 상생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충장로 4·5가 일대 빈집, 빈 점포를 활용해 청년창업을 지원하는 ‘빈집 청년창업 채움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비 청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충장로 4·5가 일원 빈집, 빈 점포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마을과 상생할 수 있는 청년창업 지원을 통한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 자격은 창업에 대한 열정과 아이디어를 가진 만 39세 이하 예비 청년창업자 또는 재창업 사업 개시일부터 7년 미만인 청년창업자도 가능하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4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연차별로 리모델링 비용(5백만 원) 및 임차료(월 80만 원), 재료비, 상품개발비 지원, 창업에 필요한 기본교육 및 업종별 전문교육 등 창업역량 강화 교육,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동구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3월 10일까지 이메일 또는 청년체육과 청년정책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청년들의 창업에 대한 열정과 도전이 충장로 정착으로 이어져 마을과 주민이 상생 발전하길 기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동구인재육성장학회가 재능아동 꿈나무들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기로 해 눈길을 모은다. (사)동구인재육성장학회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장학사업 계획과 예산 승인 등을 개정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올해부터 ‘동구 재능아동 꿈나무 사업’을 통해 2년 이상 참여한 중학생들이 고등학교 진학 이후에도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재능 청소년 특별장학금’ 지원 방안을 신설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장학사업은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교육여건 개선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마음껏 자신들의 포부를 펼치고 창조적인 글로벌 인재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장학기금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출범해 올해로 16년째에 접어든 (사)동구인재육성장학회는 그동안 출연금과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장학금 기탁으로 35억 8,800만 원을 모금하고 지난해까지 1,309명의 학생들에게 12억 2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 동구는 ‘2023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온라인 투표를 2월 28일부터 오는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책’ 사업은 책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고, 함께 성찰하기 위해 ‘인문도시 동구’가 추진하는 사회적 독서문화 운동이다. 동구는 올해 1월부터 독서전문가, 주민, 사서 등을 대상으로 ‘올해의 책’ 후보 도서 총 207권을 추천받아 도서 선정단 평가회의를 통해 유아, 어린이, 청소년, 성인 부문별 각 20권의 구민 권장 도서를 선정해 이 중 최종 5권씩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선정했다. 도서 선정단은 코로나 일상시대에 발맞춰 급변하는 현대사회 흐름에 따라 빠른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바꾸며, 그럼에도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하자’는 취지로 2023년 ‘올해의 책’ 주제를 #공존, #연대, #마음, #진실로 정하고, 해당 주제를 담은 도서를 선정했다. 설문 투표 참여는 동구 누리집과 모바일 앱 ‘두드림’에서 온라인을 통해 부문별 후보 도서 중 가족, 이웃, 친구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각 1권씩 선택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광주취재본부 | 광주광역시는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과 담보력이 부족한 지역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청년창업특례보증과 벤처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청년창업특례보증은 담보 능력이 부족해 은행 대출이 어려운 지역 청년창업자를 위해 광주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 지원하는 제도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광주·국민·기업·농협·신한·우리·하나 등 시중 7개 은행과 ‘2023년 청년창업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신용보증재단은 시 출연금 20억원의 10배수인 200억원 규모로 대출 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대상은 광주 소재 만 39세 이하, 업력 7년 이내의 청년창업 기업으로, 협약을 맺은 7개 은행을 통해 최대 5000만원 한도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특히 금리인상에 따른 청년창업가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최대 1년간 연 3%의 이자를 광주시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자금 소진 때까지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광주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상담예약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는 광주지역 벤처기업 및 창업 7년 이내 광(光)관련 기업에 대해 저리의 자금을 융자 지원하는 벤처기업육성자금 지원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