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 김민종이 지난 8일 프랑스 파리 베르시의 아코르 아레나(Accor Arena)에서 열린 ‘2026 파리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민종 선수는 1회전에서 Haiyang LI(중국)를 상대로 배대뒤치기 절반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이어 2회전에서는 Saba INANEI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누르기 한판승을 거두며 완승을 기록했다. 3회전에서는 Artem ZOLOTUKHIN(러시아)과 맞붙어 상대의 누적 반칙으로 반칙승(지도 3)을 거두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전에서는 Kanta NAKANO(일본)에게 안뒤축걸기 절반패를 당해 결승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다. 그러나 이어진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민종 선수는 Irakli DEMETRASHVILI(조지아)를 상대로 밭다리걸기 유효승을 거두며 동메달을 확정, 대회를 값지게 마무리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김민종 선수의 이번 성과는 세계 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최고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해에 이어 ‘양평군 농업용 드론(1종) 자격증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총 5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첨단 농업기술을 활용한 전문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교육생이 국토교통부 지정 전문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지정된 기간 내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교육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양평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하 농업인으로, 2종 보통 이상의 운전면허를 소지해야 한다. 또한 농업용 방제나 종자 파종 등 드론 활용 계획이 있어야 하며, 선정 후 2주 이내 교육기관 등록과 교육비 전액 선납이 가능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이며, 희망자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교육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또는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업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노동력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양평군 미래 농업의 경쟁력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장보기 요령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명절 음식 준비를 위해 식재료를 구매할 때에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구입 순서를 지키고, 가급적 1시간 이내에 장 보기를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 먼저 상온 보관이 가능한 가공식품과 농산물을 구입한 뒤 냉장식품, 육류, 어패류 순으로 구매하고,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 등을 사용해 적정 온도를 유지하며 운반해야 한다. 또한 식재료를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배송 상태를 확인하고 상온에 장시간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구입한 식재료 중 바로 사용할 식품은 냉장실 문 쪽에 보관하고, 나중에 사용할 식품은 냉장실 안쪽이나 냉동 보관하는 것이 좋다. 달걀, 생고기, 생선 등은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채소·과일과 접촉하지 않도록 분리 보관해야 한다. 명절 음식을 조리할 때에는 식중독균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달걀이나 생고기 등을 만진 후 채소 등 다른 식재료를 손질하기 전에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칼과 도마도 채소용과 육류용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6일 오전 9시 양평군 산림교육센터에서 ‘산림재난대응단’ 임명장 수여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산림재난 통합 대응체계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재난대응단원 32명이 참석해 임명장을 수여받았으며,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각종 산림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선서를 통해 책임 있는 현장 대응 의지를 다졌다. 산림재난대응단은 기존 재난 유형별로 운영되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산사태현장예방단 등 단기 현장 대응 인력을 통합한 조직으로,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를 통해 산림재난 취약 시기별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재난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가을철과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우려 시기, 산림병해충 확산 시기 등 재난 유형과 시기에 맞춰 대응단이 공동으로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현장 대응의 연속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산림재난대응단이 예방 활동 강화, 현장 대응 역량 제고, 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공동주택의 안전성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관리 노동자의 근무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노후 공용 시설 지원 사업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용 연수가 경과한 공동주택의 공용 시설과 승강기 등 안전 취약 요소를 개선하고, 경비·청소 노동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평군은 △공동주택 노후 공용 시설 지원 사업 3억 원(28개소)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 1억 8,700만 원(6개소)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 3,500만 원(7개소)을 투입해 사업비의 최대 90%를 지원할 계획이다. 단지별 사업 내용과 시설 노후도, 관리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동주택 노후 공용 시설 지원 사업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19일까지이며, 노후 승강기 및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 사업은 3월 중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입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9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축제추진위원회 추가 위촉과 신임 위원장 선출을 위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기존 축제추진위원장이 개인 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추진됐으며, 축제 준비의 연속성과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신속히 이루어졌다. 새로 위촉된 위원장은 축제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축제추진위원회를 이끌며 축제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추가 위촉은 축제 준비 과정에서 지역 주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시각과 전문적인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역 실정을 잘 아는 관내 위원과 축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관외 위원을 균형 있게 위촉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제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 그리고 추진위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추가 위촉과 위원장 선출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양평군만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앞으로 축제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협력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깨끗한 매력양평 조성을 위해 2월부터 군 전역의 방치폐기물과 건축자재 무단 적치에 대한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일부 국공유지와 사유지에는 행위자를 알 수 없는 방치폐기물과 건축자재가 적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며, 추가 폐기물 투기의 원인이 되는 등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해 왔다. 이에 양평군은 2025년 방치폐기물 적치 장소 35개소를 정비했으며, 2026년 2월 군 전역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해 방치폐기물 및 건축자재 무단 적치 지역을 확인하고 처리용역 시행과 청결유지명령 등을 통해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상반기 일제정리를 시작으로 방치폐기물 적치지를 수시로 점검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원을 내실 있게 운영해 무단 적치 우려 지역에 대한 상시 감시를 강화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방치폐기물 일제정리를 통해 도시환경을 저해하는 요소를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선제적 대응으로 생활행정을 실천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2일과 9일 두 차례에 걸쳐 지평도서관에서 운영한 ‘시니어 디지털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속한 금융환경 변화로 인한 시니어층의 디지털 금융 소외를 해소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감독원이 금융 전문 강사를 파견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평도서관이 해당 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 교육은 △디지털 금융 이해하기 △모바일 뱅킹 등 스마트폰 100% 활용하기 △금융소비자 포털 파인(FINE)을 활용한 금융 정보 검색하기 △디지털 금융 사기 예방하기 등의 실생활 중심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의 위주의 설명을 넘어 스마트폰을 직접 조작하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조작 실수에 대한 부담으로 사용하지 못했던 디지털 금융 기능을 직접 익히며 두려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와 같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전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디지털 금융이 보편화되면서 어르신들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인력이 필요한 관내 사업장과 관내 거주 미취업 청년을 연계하고 사업장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 참여 사업장을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양평군 소재 상시근로자 2인 이상 사업장이며, 4대 보험 미가입 사업장, 상습 임금 체불 사업장, 노사분규 중인 사업장 등은 제외된다. 참여 사업장은 청년 인턴에게 월 236만 1,700원 이상(양평군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1,300원 기준, 주 40시간 근로)의 보수를 지급해야 하며, 군은 사업장에 월 최대 110만 원을 최대 7개월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참여 사업장 기준을 기존 상시근로자 5인 이상에서 2인 이상으로 완화해 청년들의 구직 선택 폭을 넓힐 계획이다. 청년 인턴 모집은 참여 사업장 자격 확인 후 3월 중 진행될 예정이며, 양평군에 거주하는 미취업 청년(18세~39세)이면 지원할 수 있다. 인턴 모집 공고는 추후 별도로 실시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청년 인턴십 지원 사업이 관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가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해 총 300만 원의 해피나눔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전병곤 회장은 “시장을 찾아주신 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상인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 신승호 고문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내자는 상인들의 마음을 담아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와 양평민속오일장상인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바탕으로 더욱 따뜻한 양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9일 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를 찾아 조합 관계자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쟁점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강남구가 2월 9일부터 20일까지 4차례 진행하는 ‘재건축 현장 방문 간담회’의 첫 일정이다. 조 구청장은 압구정3구역 구현대아파트 조합사무실에서 압구정 2·3·4·5구역 조합 관계자들과 만나 정비계획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통합심의 준비와 시공자 선정 절차 등 단계별 현안을 놓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춰 정리해 필요한 행정 지원으로 연계할 방침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재건축은 주민 삶과 직결된 만큼 현장에서 구민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뒷받침하겠다”며 “단지별 사업 단계에 맞춘 지원으로 재건축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가평군청 제2청사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5기(2023~2026)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5년도 연차별 사업 결과를 공유하고 지자체 선정 우수사업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또 지난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평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올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가평군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토대로 ‘The 특별한 복지로 힐링과 행복이 가득한 가평’ 비전 아래 9대 추진전략과 10개 중점추진사업을 포함한 45개 세부사업을 추진해 왔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계획 수립부터 시행, 평가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며 지역 복지 증진에 힘써왔다. 대표협의체는 오는 4월, 5월중 차기 회의를 열고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모니터링과 변경 및 심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위원장인 서태원 군수는 “지난 한 해 동안 협의체의 노력과 성과가 가평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가평군은 ‘평화경제특구 조성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특구 지정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보고회는 9일 군청 제2청사에서 열렸으며 서태원 군수와 김미성 부군수를 비롯한 국장‧부서장, 전철 경기도 평화기반조성과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을 공유했다. 용역을 맡은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은 앞으로 12개월 동안 △가평군 여건 및 대내외 환경 분석 △평화경제 기반 구축 전략 수립 △타당성 분석과 세부사업 추진계획 마련 △특구 지정 대응 논리 개발 등의 핵심 과제를 수행한다. 평화경제특구는 남북 협력 가능성에 대비해 산업, 관광, 물류 등 다양한 분야의 발전 기반을 구축하고 규제 완화와 정책 지원을 통해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는 국가 전략사업이다. 군은 수도권 접근성과 자연환경, 성장 잠재력을 강점으로 특구 지정 시 경기 동북부 경제 활성화를 이끌 거점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의 평화경제특구 추진 일정에 맞춰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특구 지정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사회연대경제 분야 창업 인재 발굴에 나선다. 군은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교육’ 수강생을 이달 9일부터 23일까지 각 과정별로 20명씩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사회연대경제에 관심 있는 가평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3월 21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기초‧심화 교육과 멘토링, 컨설팅까지 단계별로 구성했다. 수강생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업계획 수립 역량을 높이고, 공모사업 신청에 필요한 실무 중심 멘토링과 컨설팅을 받게 된다. 기초·심화 과정은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사회연대경제의 조직유형에 대한 이해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이후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운영되는 멘토링 과정은 기초·심화 교육 수료자 중 우수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비즈니스모델 구체화, 세부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검토 등을 중심으로 각 분야별 멘토와 컨설턴트가 전담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교육 발전을 향한 군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9일 군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정덕교 시설관리공단 본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우수한 지역 인재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가평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가평군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서태원 군수는 “가평군시설관리공단이 매년 변함없는 관심으로 가평군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기금은 꿈을 향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