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3일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은 도래울초등학교, 흥도동행정복지센터와 학생 맞춤 통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장, 도래울초등학교장, 흥도동행정복지센터 동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각자의 전문성과 역할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은 취약계층과 관련된 사업 안내 및 지원을 제공하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와 자원을 연결하고, 도래울초등학교는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과 관련해 취약계층 사례 발굴 및 추천하기로 했다. 흥도동행정복지센터는 취약계층 아동 통합 사례 관리 대상자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원한다. 각 기관의 장은 잠재능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학생들이 공동체적 책임 의식을 가지고 고양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데 마음을 모았다. 고양시원흥종합사회복지관 천미숙 관장은 “이번 협약 체결은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중요한 시작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풍동도서관은 북스타트 연계 독서문화교육 프로그램 ‘숙 선생님이 읽어주는 그림책 탐험 이야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5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매달 첫째·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3시부터 3시 30분까지 풍동도서관 A동 지하 1층 문화교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총 8회 차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5~7세(만4~6세) 10명을 대상으로 한다. 북스타트 선생님이 회차별로 그림책 2권씩 읽어준 뒤, 아이들이 책 내용 중 나오는 캐릭터나 여러 가지 모양 그림을 색칠하고 색종이 등으로 꾸미는 독후활동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어휘력을 키우고 호기심과 상상력, 창의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타인과의 소통을 통해 공감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능력, 유아 눈높이에 맞춘 표현력 및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4월 8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농촌지역의 고령화 및 농업인력 감소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2025년 하반기 관내 농가에 필요한 일손을 구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시는 2025년 하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시행하기 전, 국내 고용시장 안정화에 기여하고 농업 분야 일자리에 대한 내국인 고용을 촉진시키고자 현재 내국인 농업인력을 구인 중이라고 밝혔다. 내국인 농업인력 구인은 4월 17일까지로, 신청 서류와 접수방법은 고양시 홈페누리집 및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내국인 농업인력 고용 추진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로 인한 국내 인력시장 잠식을 예방하고 내국인 인력시장이 활성화해 농업 인력난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성사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성사동 664번지 일원 하수관로 정비 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해당 지역을 이용하는 시민들로부터 악취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접수됨에 따라, 시는 성사체육공원 인근 구거에 매설돼 있는 오수관 노후화로 인해 악취가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이에 시는 해당 민원의 해결을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공사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 2일 착공한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오수관을 정비하고 악취 저감 시설을 설치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준공일은 5월 16일 예정이다. 김동욱 하수행정과장은“이번 공사를 통해 성사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기간 동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EM 배양액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품질 관리와 성분 검사를 한층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EM 배양액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EM 배양액의 공급 전과 후에 대학교 전문 기관에 의뢰해 성분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EM 원액 재료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유산균, 효모, 고초균 등의 적합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보급되는 배양액에 대해서도 정기적으로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유해균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M성분 검사를 8회 의뢰해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에 대한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EM 배양액의 공급이 이루어지기 전에 공급기를 철저히 세척하고 살균하는 과정을 통해 오염을 방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는 EM 배양액의 품질을 높이고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인 성분 검사와 관리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EM 배양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하수 시설 사용자가 깨끗하고 안전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4월 30일까지‘2025년 상반기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수질검사 기한이 도래한 지하수 시설 대상은 971개소이다. 사용용도에 따라 생활용수 및 음용수는 2년마다, 비음용수 및 공업용수는 3년마다 지하수법 제20조에 규정된 수질검사 전문기관에서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신영호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하수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내와 홍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고양시 중장기 보육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는 사회복지국장 및 시의원, 보육정책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의 최종결과 보고 후 보육계획 수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최종보고에서는 고양시 보육정책 비전과 4개의 정책목표 및 41개 세부 추진 과제가 제시됐다. 주요 내용은 ‘지속가능교육,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도시 고양’을 위한 ▲영유아 중심 보육서비스 질 제고 ▲보육인력 지원 내실화 ▲맞춤형 부모 양육 지원 ▲공공보육기반 보육안전망 구축 등이다. 시는 이날 제시된 보육정책 비전과 추진과제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고양시 맞춤형 중장기 보육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재복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중장기 보육계획을 통해 영유아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보육 정책을 추진해 고양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을 증진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도록 일산동구·서구에 ‘흙향기 맨발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자연 친화적인 건강 증진 활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친환경 흙길을 확대 조성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일산동구·서구에는 정발산공원, 안곡습지공원, 성저공원, 궁골공원, 탄현공원, 한뫼공원 등에 맨발길이 조성돼 있으며, 시민들에게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산책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추진하는 흙향기 맨발길 사업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0%를 교부받아, 강촌공원, 정발산공원, 풍동공원, 가좌공원, 덕이공원, 일산 호수공원을 포함한 6개 공원에 추가 조성한다. 일부 공원에는 세족장과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맨발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공원 내 노후 시설을 정비하는 등 자연 친화적인 공간 조성에 힘쓸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2025년 고양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5년 고양시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은 고양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6개월이 경과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점포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업체당 최대 300만원, 공급가액의 90% 한도로 △옥외광고물(간판) △인테리어 △CCTV 기기·프로그램 △POS 기기·프로그램 △키오스크(배리어프리만 가능) 등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신청 서류를 구비해 일산동구청 3층 현장 접수처를 방문하거나 사업을 수탁한 한국생산성본부로 등기우편을 보내면 된다. 자세한 공고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고양시청 누리집 '정보공개 - 공고 - 공고'또는'정보공개 - 고양소식 -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상공인지원과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와 경영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디지털 행정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인재 양성을 위한 공직자 정보화 교육을 확대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공직자 정보화 교육은 직원들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스마트 행정을 선도할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정보화 교육은 작년 운영 성과와 연초 수요조사를 반영해 실무에 필요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챗지피티(ChatGPT) 등 다양한 AI를 활용한 엑셀 사용, 보고서 작성, 사진·영상 제작 등의 16개 과정으로 23회에 걸쳐 연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을 포함한 실무 교육으로 공직자들이 디지털 기술을 업무에 적극 활용해 행정 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행정 업무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행정을 실현해 시민들에게 더욱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인공지능(AI)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 입양센터의 새 이름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 ‘반려온뜰’이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동물보호센터의 따뜻하고 친근한 새 이름을 찾고자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2월 10일부터 23일까지 공모전을 진행했으며, 총 290명이 참여했다. 반려온뜰은 반려동물의 따뜻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고양시 동물보호센터는 지난 2014년 개관 이래 동물복지를 위한 사육공간 개선을 위해 대규모 증축공사 및 반려동물 입양센터 조성공사를 실시해 시설을 대폭개선하고, 올해 3월 4일부터 입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산책, 훈련, 사진촬영 등 다양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신설하고, 보호자를 대상으로 입양 전·후 행동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전문수의사를 통해 입양한 동물에 대한 사전검사 뿐 아니라 입양 후에도 건강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입양센터 관계자는 “고양시 반려동물 입양센터 개소 이후 입양률이 50%이상 높아졌으며, 매주 많은 시민 분들이 가족단위로 방문해 시설 내에서 강아지와 교감하고 이를 통해 새 가족을 찾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 호수공원이 본격적인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봄 풍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상청의 최신 예측자료에 따르면, 올해 벚꽃은 추워진 날씨로 인해 평년보다 2~3일 늦은 5일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 조건에 따라 다소 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10일 전후로 만개해 장관을 이룰 전망이다. 일산호수공원은 다채로운 꽃들과 드넓은 호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풍경이 돋보이는 고양시의 랜드마크 공원이다. 호수를 둘러싼 산책로를 따라 장관을 이루는 벚꽃 나무는 순차적으로 만개해 방문객들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또 자연경관 속에서 피크닉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어 연인들에게 특별한 데이트 명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아름다운 벚꽃을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많은 분들이 가족, 연인과 함께 일산호수공원에서 아름다운 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벚꽃 시즌 이후 25개국과 함께하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5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과 3일 고양시 문예회관에서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한 제1․2부시장, 실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 반부패 법령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마련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배정애 전문강사를 초빙해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구체적 사례를 전달해 직원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유사사례 방지와 부패요인 사전 차단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첫 번째 덕목”이라며 “공직자가 청렴을 실천할 때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실천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12월 결산법인의 2024년 귀속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법인은 온라인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구청 세무과에 우편 또는 방문 신고할 수 있다. 한편,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8개 지역(울산 울주군, 경북 의성군·안동시·청송군·영양군·영덕군, 경남 산청군·하동군)에 소재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당법인은 7월 31일까지 납부하면 된다. 산불 피해로 인해 재산상 손실을 입은 법인의 경우에는 재산손실비율만큼 법인지방소득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재해손실세액 차감을 받으려는 법인은 재해발생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재해손실세액 차감신청서를 납세지 관할 구청 세무과에 방문·우편 또는 위택스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직권 연장대상에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및 특별재난지역(전남 무안군) 소재 중소기업과 2024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이상 등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수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여주남한강출렁다리 임시개통일(2025. 4. 4.)에 맞춰 자동심장충격기(AED) 2대를 지원하고,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출렁다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보다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심장충격기는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응급장비로, 설치 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 안내판과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여주시 보건행정과는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여주시 안선숙 보건행정과장은 “남한강출렁다리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게 될 명소인 만큼, 안전사고에 대비한 조치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응급상황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는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여주시 보건행정과의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주요 관광지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