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산업진흥원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년 고양시 사회적경제 협동조합·마을기업 아카데미’수강생을 오는 4월 17일까지‘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협동조합·마을기업에 관심있는 고양시민 또는 마을기업 진입을 희망하는 법인이다. 교육은 4월 21일과 28일, 이틀간 총 6시간 과정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 창업 및 설립과 마을기업 이해와 지정 절차 등으로 구성된다. 수료생에게는 과정별 수료증이 발급되며, 향후 센터 프로그램 연계와 지원을 돕고 센터에서 운영하는 창업지원사업 선정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 참여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덕양분소에서 '2026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 발대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청년 기획단원 45명이 참석해 새로운 도전의 출발을 함께했다. 행사는 센터 및 기획단 운영 안내와 2025년 활동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단장·부단장 선출과 자원봉사 프로그램 기획 교육이 이어져 기획단 활동의 이해를 도왔다. 특히 교육 과정에서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이를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향후 활동 방향을 구체화했다. 청소년·청년 자원봉사 기획단은 2023년부터 운영돼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으며, 제4기 기획단으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해에는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 교육을 비롯해 사회적 고립 청년, 환경보호, 반려동물 문화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청소년·청년의 시선에서 접근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전국청소년자원봉사대회 동상을 포함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 참여돋움상,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봉사와 나눔 우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0일 주엽동 강선공원에서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상담소 운영은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해당 사업은 일산서구보건소와 협력해 복지·건강 통합 상담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기초연금, 긴급복지 등 맞춤형 복지상담 ▲복지정책 홍보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상담 ▲치매 조기검진 안내 및 예방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듣고 해소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강선공원에서 운영함으로써 관공서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상담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이번 상담소를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엽1동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복지 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주엽1동 주민자치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50만 원을 경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떡국떡 판매 수익금과 주민자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복 주엽1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엽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고양시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한 가로수 보호틀 정비사업을 통해 킨텍스로 일원 가로수 보호틀과 도로경계석 20여 개소 정비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가로수 보호틀은 가로수 주변 토양 다짐을 방지하고 뿌리의 생육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장치이다. 하지만 가로수가 성장하면서 뿌리가 지표면으로 올라올 경우 보호틀과 보도블록이 들려 올라와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일산서구는 지난 3년간 고양대로 등 주요 노선의 가로수 보호틀 580여 개소를 정비했으며, 현재도 요철이 발생한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정비 작업은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돌출된 뿌리를 정비한 뒤 보도블록을 평탄하게 재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번 공사에는 밀려난 도로경계석을 제자리에 설치하는 작업도 포함됐다. 구 관계자는 “가로수 보호틀은 수목의 생육뿐만 아니라 보행환경과도 밀접한 시설”이라며 “돌출된 가로수 보호틀과 보도블록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백석1동은 지난 30일 건조기를 맞아 노고산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 현장에서 고윤남 동장과 안전보안관들은 노고산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 조심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화재 취약 지점을 순찰했다. 특히 입산객들을 대상으로 화기 소지 금지 및 흡연 금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산림청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경계’단계로 격상하고, 전국적으로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함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위해 진행됐다. 특히 고온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화재 위험이 커진 만큼, 백석1동장과 지역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현장에 나서 실질적인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백석1동 고윤남 동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애써주신 안전보안관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게 노고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한 안전보안관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마을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중산2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전보안관 등 직능단체와 주민 약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중산2동 행정복지센터 앞 공원을 시작으로 소개울마을, 약산마을 등 일대를 돌면서 거리의 전단지와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치우고 깨끗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김명회 주민자치회장은“오늘 마을 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봄을 기분 좋게 맞이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마을환경 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병웅 중산2동장은“쌀쌀한 날씨에도 시간을 내 마을 청소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좋은 활동이 꾸준히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중산2동 주민자치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마을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덕양구청 내 2층 갤러리 ‘꿈’에서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덕양구청 2층을 활용해 운영 중인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된 문화 예술 공간으로, 작품을 무료로 전시할 수 있어 신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오는 4월 6일에서 17일까지 ‘드로잉과 컬러’ 전시가 열린다. 해당 전시는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된 30명의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했다. 어울림문화학교에서 배운 드로잉과 기초 표현을 바탕으로 제작한 회화 작품 40점을 선보인다. 이어 4월 20일에서 5월 2일까지 한국다선예술인협회의 ‘봄날의 시화전’이 개최된다. 고양국제꽃박람회와의 협업을 통해 ‘민주주의 꽃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50개의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 ‘꿈’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며, 대관 신청도 가능하다. 대관 문의는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으로 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4월부터 관내 건강취약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취약계층 안심 돌봄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정보 부족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노인 및 만성질환 위험군을 대상으로 한다. 원신동 소속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함께 고위험 가구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고단백 영양음료를 제공하는 등 맞춤형 건강 지원을 실시한다. 필요시 지역 내 의료기관과 연계해 질병 치료와 정신건강 상담 등 전문적인 사례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특히 원신동은 국민임대 아파트가 소재해 고양시 내에서 복지 대상자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통해 고위험 대상을 적기에 선정해 가구별 맞춤형 보건복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은주 원신동장은 “발로 뛰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거동이 어려운 건강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찾아가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시민의 정서 안정과 건강 증진을 위한 '치유텃밭 운영자재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4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와 포스코이앤씨의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이다. 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 치유농업 모델을 확산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농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경험하도록 지원한다. 모집 대상은 고양시 내 치유텃밭을 운영하고 있거나 운영을 희망하는 어린이집, 학교, 복지시설 등이다. 총 100개소를 선정해 텃밭 운영에 필요한 자재와 함께 치유농업 활동을 위한 관련 자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자원순환형 농자재를 활용해 친환경적 가치를 실현하고, 치유농업의 공익적 기능 확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을 예상한다. 고양특례시 관계자는 “치유텃밭은 단순한 농업 활동을 넘어 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공동체 회복에 큰 역할을 한다”며“많은 기관들이 참여해 치유농업의 가치를 함께 확산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롯데아울렛 고양터미널점 1층 광장에서 ‘고양愛 꽃피우다’ 플라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고양특례시와 고양국제박람회재단, 롯데아울렛, 고양시화훼연합회가 협력한 민관 상생 프로젝트다. 특히 롯데아울렛 측은 지역 상생 차원에서 판매 부스 등 집기를 지원하며, 이를 통해 절감된 유통 비용이 참여 농가의 수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관내 화훼 농가가 직접 재배한 분화, 절화, 선인장, 다육식물 등 100여 가지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포토존을 조성하고,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사전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대형 유통망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화훼 판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농가 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삼아 침체한 화훼 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2·3월, 스타필드 고양, 위례, 부천점 등에서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고양 꽃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3월 28일,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 공방 도원요 대표 김영숙 도예 작가가 제38회 김포시 문화상을 수상했다. 1986년 제정된 김포시 문화상은 올해로 38회를 맞이하며, 김포시 문화예술의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역대 163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며 김포시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한다. 김영숙 작가는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예문화를 널리 알린 공적을 인정받아 김포시 문화상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1988년 대흥도예를 시작으로 김포에서 도예 활동을 이어온 김 작가는 현재 김포아트빌리지 한옥마을에서 김포문화재단과 협력하며 공방 도원요를 운영과 작품 활동 및 자원봉사를 통해 시민과 활발히 소통하며 그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특히 2023년에는 제53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김포시 최초로 대상을 수상하고, 제53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며 김포시 공예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김포도예가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김포문화재단과 함께 김포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서 김포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한 김포 최대의 도자벽화를 제작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3월 28일과 29일, 자연나라에서 교육·문화체험 프로그램 ‘가족 탐험대’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온가족돌봄사업의 일환으로, 가족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건강한 여가 문화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1박 2일 캠프 ‘가족 탐험대’에서는 △우리 가족 이름 정하고 소개하기 △튜브 썰매 체험 △화덕 피자 만들기 △숲속 챌린지(집라인, 원형 터널 통과, 흔들다리 건너기) △레크리에이션(가족 퀴즈) △캠프파이어 △가족 미니 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참여 가족들은 캠프 활동에서 함께 웃고 협력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고, 가족 간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경험했다. 또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을 체험함으로써 가족이 함께하는 건강한 여가문화의 중요성을 배웠다.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성진경 센터장은 “가족 탐험대 프로그램이 가족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가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올 한 해 고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쉼터가 지난해 ‘고위기 지원형’ 청소년복지시설로 선정됨에 따라 추진되고 있으며, 서비스 목적에 따라 3개의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사업 ‘마음로그人’은 선별검사를 통해 고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정신건강관련 의학서비스와 치료를 제공해 치료 중단을 예방한다. 두 번째 ‘심청이(마음을 열고 듣고 고치다)’는 종합심리검사와 전문 상담, 예술치료, 독서토론 등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을 돕는다. 마지막 ‘감정의 파도타기’사업은 정신건강사회복지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고위기 청소년의 인지행동치료, 감정조절 능력 향상을 돕는다. 이 사업을 담당하는 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지난해 사업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 진행할 프로그램을 설계했다”며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의 사회적 기능을 회복시키고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여성인력개발센터는 지난 27일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고양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고양MICE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두 기관은 총 4개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고양새일센터는 센터의 운영평가 결과에 따라 선정되는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 부문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고양MICE새일센터는 창업지원 특화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사례관리 성과를 바탕으로 창업지원 부문 우수사례 공모전에 선정됐고, 실무자 및 사례자 부문에서 4점의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고양새일센터는 매년 실시되는 새일센터 운영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올해로 다섯 번째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센터가 특화된 온라인 진단도구를 활용해 구직자·재직자·구인기업의 기초상담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사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단순 취업 연계를 넘어 지속가능한 고용 유지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