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해에 이어 2026년도에도 자원봉사 마일리지 지급을 추진하며 자원봉사자 예우 강화에 나선다. 센터는 1365자원봉사포털에 하남시 소속 회원으로 등록된 자원봉사자 가운데 2025년도 봉사 시간이 50시간 이상인 실적 보유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마일리지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급 수단은 하남시 지역화폐인 ‘하머니’ 실물 카드 충전 방식이며, 봉사 시간 구간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급 기준은 50시간 이상 5만 원, 75시간 이상 7만 원, 100시간 이상 9만 원, 120시간 이상 12만 원이다. 자원봉사자가 지역사회에 기여한 시간과 노력을 실질적으로 인정하고,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다. 신청은 대상자별 구글폼 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센터는 신청 일정에 맞춰 대상자에게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접수가 어려운 경우에는 유선 또는 방문 접수도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문자 안내는 1365자원봉사포털 회원 정보에 등록된 휴대전화번호를 기준으로 발송되므로, 연락처가 변경된 경우에는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신청 일정은 봉사 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3월 26일, 자연 성분을 기반으로 저자극 화장품을 만드는 COCI는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역주민을 위한 화장품(토너·크림·샴푸) 3,000세트(1억 4천만 원 상당)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은 COCI 문성철 대표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달받은 화장품은 겨울을 지나 봄으로 접어드는 시기에 피부 관리가 어려운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이 산뜻한 일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편, COCI는 자연 친화적이고 피부에 부담을 줄인 성분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제공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해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토너·크림 1,000세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봄을 맞이하여 토너·크림·샴푸 3,000세트 전달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문성철 대표는 “봄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이 2025년 2월 정식 개관 이후 1년여 만에 지역 어르신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신입회원 5,000명을 돌파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복지관은 안정적인 운영과 더불어 이용자 중심의 운영에 따른 신뢰도 증가로 이용 어르신의 높은 만족감이 입소문으로 이어짐에 따라 신규 회원 가입으로 까지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안식처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최근 누적 회원 수 5,000명을 넘어서는 뜻깊은 기록을 달성했다. 복지관은 이번 신입회원 5,000명 달성을 기념해 5,000번째 회원 가입 주인공을 위한 특별 축하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신규 등록 회원 100명에게 소정의 웰컴 선물을 전달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를 이어가고 있다. 5,000번째 회원 가입의 주인공이 된 권덕화 어르신은 “지인의 권유로 남편과 함께 처음 복지관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많은 어르신이 활기차게 이용하고 계신 모습에 깜짝 놀랐다”며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미사노인복지관은 “이번 5,000명 달성은 어르신들이 직접 전해주신 신뢰의 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주엽2동은 지난 27일‘2026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협의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현안과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새로운 민간위원장을 선출하며 협의체 운영의 기반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자살예방센터에서 진행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위기가구 발굴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새로 선출된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원들과 협력해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일산서구 소재 장독마을에서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 진행하는 ‘독마을 전통 장 담그기 행사’는 일산1동의 옛 지명인 ‘독점말(독짓는 마을)’을 따온 지역 특색 문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담근 전통 장은 일정 기간 숙성을 거쳐 간장과 된장으로 나누고, 가을 무렵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할 예정이다. 일산1동 이영식 주민자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전통을 잇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직접 담근 장을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경옥 일산1동장은 “살기 좋은 일산1동을 만들기 위한 주민자치회의 노력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관내 공동주택 및 기타시설물인 민간시설물 285개소를 대상으로 제3종시설물(건축분야) 지정·관리를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일산서구는 안전진단전문기관과 기술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지난 25일부터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6월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노후 시설물의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시설물의 변경사항, 균열 및 부재의 손상 상태 등을 점검한다. 건축물의 안전 상태에 따라 양호·주의관찰· 지정검토의 3단계로 구분하고, 안전 상태가 지정검토로 판정된 건축물은 제3종시설물로 지정돼 안전관리 의무 대상에 포함된다.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건축물 소유자 및 관리주체는 ▲지정·고시된 날로부터 1개월 이내 시설물관리대장 및 준공도면 제출 ▲매년 2월 15일까지 시설물유지관리계획 제출 ▲매년 상하반기에 안전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관리시스템(FMS)에 제출하는 등 법정 안전관리 의무를 이행해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의 불법행위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사용승인 건축물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지난 25일부터 시작돼 4월 22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작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승인을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사용승인 이후 무단 증축 및 불법 용도변경 등 위법 사항 여부와 건축물의 적법한 유지관리 상태 점검 등이다. 일산서구는 관련 인허가 서류 확인과 현장 조사를 통해 적발된 위반건축물에 대해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자진 원상복구를 지도할 예정이다. 미이행한 건축주 등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부과하는 등 관련 규정에 따른 행정처분을 진행할 것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통해 매년 증가하는 위반건축물을 초기 단계에서 신속히 정비해 주민 안전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사용승인 이후에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위법행위를 근절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건축물의 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다가오는 우기철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관내 지방하천 2개소와 소하천 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일산서구는 점검반을 편성해 배수암거 및 소교량 안전점검을 비롯해 하천 하상 정비, 예초작업 등 유지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하천 기능 유지와 재해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하천 내 무단경작, 비닐하우스 설치 등 불법행위를 단속하고 쓰레기 적치 여부를 점검해 수질오염 예방에도 나선다. 특히, 대화동 장성교 등 관내 대형 공사 현장에 대해서도 별도점검을 실시해 공사로 인한 하천 시설물 피해와 수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점검을 통해 우기철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시설물 안전을 확보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관산동은 지난 29일 마을청년회가 주축으로 봄맞이 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청소는 관산동 내의 내유동에서 진행됐으며, 내유동의 오랜 전통으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한뜻으로 모여 마을 곳곳의 묵은때를 벗겨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청소에 마을청년회, 통장단, 노인회, 부녀회 등 지역 직능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도로변과 주택가 이면도로, 상습 투기 지역 등을 돌며 겨우내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낙엽 등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으며 마을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데 의미를 더했다. 이찬우 청년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청소하니 더욱 힘이 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동수 관산동장은 “마을청년회를 주축으로 전 세대가 봉사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꾸는 자치 정신이 내유동의 오랜 전통으로 계속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삼송2동 주민자치회는 봄을 맞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과 함께하는 텃밭 이야기’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27일 주민자치위원들은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농작물 재배를 넘어 주민들이 협력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역할을 나눠 밭을 정비하고 씨감자를 심는 등 텃밭 가꾸기 활동을 수행했다. 텃밭을 가꾸면서 작업시간을 마을 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활용했다. 이번 텃밭 가꾸기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계절별 작물 재배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 사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초여름 감자를 수확한 이후에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수확물을 나누는 ‘사랑의 나눔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삼송2동 김성민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협력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독거노인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가운 얼굴’ 사업을 실시했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매월 1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홀몸 어르신 10가구를 방문해 제철 과일을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함께 확인한다. 과일 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과일이 비싸 쉽게 사 먹기 어려웠는데 과일도 챙겨주고 안부도 물어봐 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현장에서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복지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27일 지도공원에서 주민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제1차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 욕구 설문조사’를 함께 실시했다. 해당 조사를 통해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은 향후 실효성 있는 건강·복지 사업을 설계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사회적 고립 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위기이웃 발굴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희택 행주동장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통해 주민에게 다가가 건강 증진과 신속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며,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마을건강복지계획을 수립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행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화정1동이 2026년 상반기 2차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총 8명으로 추첨 방식으로 선발한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화정1동에 주민등록을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주민자치회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무보수 명예직으로, 주민총회 개최·자치계획 수립·마을축제 기획·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다양한 자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이효섭 화정1동장은 “이번 공개모집은 화정1동의 일꾼을 모집하는 중요한 자리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화정1동이 명품 마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화정1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접수 마감일까지 우편으로 신청하면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행신4동은 지난 2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관내에서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과‘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민관 합동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유도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발굴 경로를 다양화해 숨은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신3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중앙로, 서정마을, 가라뫼 일대 상가와 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복지 정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위기가구 발견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캠페인과 동시에 행정복지센터 1층 앞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부스가 운영됐다. 동 담당자와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초기 복지·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복지관 사업을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인 ‘당근마켓’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를 병행해 주민들의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최규형 행신4동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성사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한 감자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진행됐으며, 성사1동 주민자치회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희망텃밭 감자심기’는 매년 봄 감자를 파종하고 여름에 수확해 복지 대상자 등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성사1동 주민자치회의 대표 수행의제 사업이다. 이날 파종한 감자는 수확기까지 약 3개월간 주민자치회와 직능단체가 함께 관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진익 주민자치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감자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사1동의 전통으로 자리매김한 희망텃밭 사업을 올해도 차질 없이 진행해 주민과 함께하는 성사1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회와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감자 수확과 나눔까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