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연주할 수 있는 ‘공유 피아노’를 음악정원에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래된 피아노를 재활용해 정원 속 문화예술 콘텐츠로 구성한 것으로,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음악과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됐다. 미술도서관 신진작가 최소라의 예술이 더해진 피아노는 단순한 연주 시설을 넘어 정원 경관과 어우러지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다. 피아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정원이 음악과 예술을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정원 내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래된 피아노가 예술을 만나 음악정원 속 시민 모두를 위한 열린 피아노로 다시 태어났다”며 “정원이 휴식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밀착형 문화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용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직업훈련기관 훈련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전문 직업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1:1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일자리종합지원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이나 취업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를 위해 마련했다. 의정부 시민 누구나 일자리 상담을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상담을 희망하는 기관은 의정부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구인‧구직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고용정보 제공을 강화해 구직자의 재취업 기회를 넓히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28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40년 의정부 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으로부터 도시미래상을 전달받았다. 이날 시민계획단이 전달한 도시미래상은 ‘과거를 품고 미래를 이어가는 이음의 도시, 의정부’다. 이는 의정부가 가진 역사적 자산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세대와 지역, 기술, 환경을 연결하는 미래 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결과다. 이번 시민계획단은 지난 2월 27일 1차 회의를 시작으로 3월 7일, 21일, 28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경제‧산업, 교육‧복지‧안전, 문화‧관광‧역사, 도시‧환경‧경관 등 4개 분과로 나눠 논의를 진행했다. 38명의 시민계획단은 의정부시의 강점과 약점, 지역에 대한 경험 등을 공유하며 20년 후 시민이 누릴 삶의 질에 대해 의견을 모았고, 10개 도시미래상 후보 가운데 최종 투표를 거쳐 이번 미래상을 확정했다. 시는 이번 시민계획단 운영을 통해 도시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참여 원칙을 반영했다. 행정 주도의 일방향적인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도시의 가치를 설정하고 정책의 방향성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28일 산곡동 독바위문화공원(산곡동 795번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산곡동을 특색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향후 축제 등 수국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독바위문화마을회(회장 김종석)가 수국 200주를 기부했으며,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식재 작업을 진행했다. 독바위문화공원은 복합문화융합단지 개발사업에 따라 기부채납된 공원이다. 독바위문화마을회는 해당 공원을 비롯해 산곡동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지역이 되길 바라며, 의정부시 정책 사업인 ‘걷기 좋은 도시’와 연계해 특색 있는 공간으로 지역 가치를 높이고자 수국 식재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국 식재는 공원 환경 개선과 지역 공간 활용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공원 조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오산시 현충탑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서해를 수호하다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국민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관계자와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기념사와 안보결의문 낭독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서해 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수 오산시 보훈단체협의회장은 “서해 수호 장병들의 헌신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그 용기를 본받아 모두가 국가를 지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서해를 지키다 산화한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온 근간”이라며 “오산시민과 함께 그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기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넷째 금요일로,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지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산시는 지난 27일 우미린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을 통해 새로운 돌봄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자람센터’는 오산시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현재 관내 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우미린센트럴시티점은 약 259.3㎡ 규모로 리모델링되어 정적·동적 활동공간과 사무공간,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해 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출결 관리, 간식 제공, 학습 및 숙제 지도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함께자람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산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30분 오산천 야외무대(종합운동장 뒤편)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2026 오산천 벚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의 시작을 알리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가수 황민호의 축하 공연을 비롯해 점등식과 폭죽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오산천 일대를 화려한 봄밤의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음악과 빛, 불꽃이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행사로 시민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오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오산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가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밤의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가 벚꽃과 튤립 개화를 앞두고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봄꽃 경관을 선보인다. 올해 벚꽃은 4월 초에 개화를 시작해 10일경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정뜰에서는 넓은 공원과 한강 전망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덕풍천과 산곡천에서는 길게 이어진 벚꽃 터널과 산책로를 따라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철 명소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미사 호수공원과 누리공원, 감일 문화공원, 위례순라공원 등 주요 공원에는 약 12만 2천 본의 튤립이 식재돼 도심 속 화사한 봄 풍경을 연출한다. 튤립은 4월 초 개화를 시작해 4월 중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경관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공원 곳곳에는 팬지, 금어초,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을 볼 수 있으며, 5월에는 이팝나무, 장미 등 계절 수목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4월 초에는 벚꽃과 튤립이 어우러져 도심 가까이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여주시립 폰박물관은 오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체험 프로그램'응답하라 SOS'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신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모스 신호의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송수신기를 만들어보며 신호가 전달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교육이다. 간단한 전기 회로를 구성하고 신호를 주고받는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통신 기술의 기초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가족이 함께 협력하여 기기를 완성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소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와 폰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4월 프로그램은 통신의 출발점인 모스 신호를 직접 체험하며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동시에 가족 간 소통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아이들에게는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족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폰박물관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26일 대신지역아동센터와 저출생 및 지역소멸 극복과 지역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아동 대상 캠핑·자연체험 프로그램 운영 △캠핑장 시설을 활용한 여가활동 기회 확대 △안전하고 원활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과 가족 친화적 여건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캠핑시설을 활용한 체험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대신지역아동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저출생과 지역소멸 문제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협력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을 포함한 취약계층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대신면 장풍리 4-H과제포 실습장에서 4-H연합회 과제포 운영을 본격 추진했다. 이날 회원들은 감자 정식과 비닐 피복 등 주요 영농작업을 함께 수행하며 과제포 운영의 첫 단계를 진행했다. 특히 협업을 통해 과제포를 공동으로 조성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등 청년농업인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이번 활동을 통해 4-H회원 간 유대가 강화되고 공동체 중심의 농업 활동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창현 기술기획과장은 “과제포 운영은 청년농업인의 협업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공동 영농활동을 통해 조직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관내 농업인들이 시에서 추진하는 농업분야 지원정책을 한눈에 파악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농정 전반을 아우르는 업무편람인 ‘2026년 여주시 농업시책 추진계획’ 책자 100권을 발간하여 읍·면·동 및 농업인 단체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농업인들이 지원사업 정보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정보부족으로 사업신청을 누락하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제작됐으며, ▲일반현황 ▲사업별 세부 추진계획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보조금 지급 절차 및 사후관리 등 최신 개정 법령과 구체적인 업무 처리 요령이 상세히 수록됐다. 이순열 농정과장은 농업 시책 발간을 통해 담당 공무원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여주시 농업 행정의 효율성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여주시는 제작된 책자를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농업기술센터, 주요 농업인 단체 등에 배부하여 농업인들이 상시 열람하고 사업 신청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3월 27일 민원실에서 ‘위법행위 민원인 대응 교육 및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기물 파손 등 위협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민원 담당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했다. 훈련에서는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폭언 중단 요청 및 사전 고지 후 스마트폰 촬영·녹음 ▲폭행 발생 시 경찰 호출 ▲특이민원인의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대응 절차를 점검했다. 특히 홍문지구대 경찰과의 합동훈련을 통해 민원실 내 위기 상황 발생 시 공무원과 경찰 간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여흥동장 김영완은 “민원인의 위법행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이어가겠다”며 “안전한 민원환경을 통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취약계층 20가구에게 밑반찬을 지원하는 “2026년 3월 든든정(情) 반찬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여흥동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안부 확인을 위해 1인가구,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 2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4개를 만들어 가구에 방문 전달하여 지원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결식이 우려되는 가정의 식사 지원과 안부확인 등을 통해 안전망 구축하고자 사업을 추진했다.”며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반찬 지원사업에 많은 위원들이 도움주셨다.”며, “여흥동도 위원들의 도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는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점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7일 점동면 열린주방에서 '점동은 진국이다' 사업을 추진하고, 직접 만든 순두부와 돼지불고기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음식을 조리했다. 특히 순두부는 점동면 덕평1리 소재의 방촌두부랑 협조로 바닷물을 활용해 순두부의 깊은 풍미를 더하며 지역 협력의 의미를 살렸다. 조리된 음식은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 구축에도 기여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지역 주민과 협의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점동만의 복지 모델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인순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