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고양시 환경교육센터 환경활동가’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환경교육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인원은 교육·보전·유지 분야 총 40명으로, 선발된 환경활동가는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고양시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환경교육, 생태 보전, 교육 공간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활동가에게는 소정의 활동 수당과 역량 강화 기회가 제공된다. 신청서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문서24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환경교육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는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고양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환경교육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해 총 345명의 자연환경해설사를 배출하는 등 지역 환경교육 역량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리자들과 만나 명절 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과 현장 근로자 안전 확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족과 이웃이 모이는 설 연휴에도 시민들의 일상이 불편함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함께 고민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시민의 깨끗한 명절은 현장의 안전과 준비에서 시작된다”는 데 공감하며, 시와 대행업체 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절기 한파 속에서 작업을 이어가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한랭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키는 일과 근로자의 안전이 결코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으며,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설 명절에도 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주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근로자분들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고양드론앵커센터 입주기업인 ‘(주)아쎄따’가 국방부가 주관한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시가 조성한 드론 특화 인프라와 기업 맞춤형 지원이 실제 국방 분야의 성과로 이어진 사례로, 지자체와 기업 간 협력의 선순환 모델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국방부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미래 전장 환경에 대비한 드론 전술을 발굴하기 위해 민간과 군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총 21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주)아쎄따는 상용 드론 및 대드론 기술을 전술적으로 재해석하고, 실제 국내 지형과 전파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구체적인 공·방 대응 절차를 제시해 ‘기술적 실현 가능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선정된 시나리오는 오는 9월 개최 예정인 ‘2026 대한민국 드론 공방전’의 세부 운영 계획에 반영돼 민·군 협력 기반의 실전형 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수상을 통해 (주)아쎄따는 국방 분야 판로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실제 작전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기술력을 입증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로부터 설명절을 맞이해 고양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하여 원당교회 이창용 담임목사, 황치윤 담당목사 등 교회 관계자 3명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북부사업 본부장이 함께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라면 40개입 200박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덕양구 지역 11개동 저소득 가정에 설 명절 전까지 배분될 예정이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에 소재한 원당교회는 2013년부터 매해 명절 전후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활동을 펼쳐왔으며, 나눔에 참여한 이창용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을 맞아 많은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실 텐데, 작지만 따뜻한 정성이 담긴 라면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원당교회가 나누는 선한 영향력이 우리 시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며 “14년동안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4일, 일산서구 주엽동에 소재한 일산새중앙교회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400포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일산새중앙교회 강성봉 담임목사와 교회 관계자 4명,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경아 북부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 400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일산동구 및 일산서구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산새중앙교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나눔에 참여한 강성봉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산새중앙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나눔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덕양구 능곡동 행정복지센터 통장회의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민생탐방에 나섰다. 이 날 현장을 찾은 이동환 고양시장은 행정복지센터 내방 민원인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민원처리 및 복지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2월 1차 능곡동 통장회의에 참석해 김시원 능곡동 통장협의회장, 각 통장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현안을 청취하며 민생을 챙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세심한 사전 계획과 대비가 필요하다”며 “통장님들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3월 4일까지 11개동의 통장회의와 민원실을 순회하며 민생탐방 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고양특례시가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해 온 결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이 개정되면서 비수도권 평가 기준을 적용받는 구조적 전환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26일,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인천2호선 고양 연장 사업은 정책성 분석에서 비수도권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이는 고양시가 중앙정부와 지역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제기해 온 접경지역 규제 개선 및 역차별 해소 요구가 정책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그동안 고양시는 접경지역이라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내에서 유일하게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과밀억제권역으로 분류돼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수도권 기준을 적용받는 이른바 ‘역차별’ 문제를 겪어 왔다. 이로 인해 경제성 평가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지면서, 교통 소외 해소나 지역균형발전 등 정책적 필요성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는 구조적 한계가 지속돼 왔다. 이번 지침 개정으로 접경지역이라 하더라도 교통 인프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지난 4일 '산업단지 조성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사업시행자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 제도적·행정적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제국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산업단지의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조성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시와 사업시행자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조기에 파악해 신속히 대응하겠다는 의지다. 신승호 경제국장은 “산업단지는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 기반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하게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산업단지 사업시행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창구를 마련해 산업단지 관련 현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관계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 사업추진 속도를 높이고, 민간 사업시행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김포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를 파견해 청년들의 취업 고민 해소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선다. 시는 청년층 고용여건 악화와 취업준비 장기화로 맞춤형 취업지원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취업상담 및 알선, 일자리 연계를 추진하기 위해 청년층의 접근성이 높은 김포시청년지원센터에 직업상담사 파견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포시청년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은 오는 2월 11일(수)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관내에서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사전 온·오프라인 예약제와 수시 대면 상담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1:1 맞춤형 진로·취업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컨설팅 등 기초적인 취업 준비 단계에 대한 지원과 함께, 취업에 도움이 되는 교육훈련 및 자격증 정보제공, 취업 연계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포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더욱 편리하게 취업 정보를 접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취업 정보 접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전세사기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이천시 민관 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위원 위촉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협의회는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통합운영 표준지침과 '이천시 민관합동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계획'에 따라 구성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전세 관리단은 전세사기 의심 거래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모니터링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수행하는 민관 협력체계이며, 운영협의회는 관리단의 운영 방향과 주요 사항을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운영협의회는 총 7명으로 구성되며, 의장은 토지정보과장, 부의장은 공인중개사협회 이천시지회장이 맡았으며, 위원은 이천시와 협회에서 추천한 공인중개사들로 구성됐다. 이천시 관계자는 “운영협의회 출범을 통해 전세사기 예방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이번 위원 위촉을 시작으로 체계적인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이천시 청년취업면접 올케어사업’을 오는 2월 5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청년취업면접 올케어사업은 취업 면접 준비 단계부터 면접 이후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원스톱 취업 지원 정책으로, 면접 비용 부담과 심리적 압박으로 취업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도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취업 준비–실행–사후관리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준비 단계에서는 취업 특강, 이력서용 사진 촬영, 1:1 면접 컨설팅을 지원하고 ▲실행 단계에서는 면접 정장 무료 대여와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후관리 단계에서는 면접 결과 분석과 피드백, 재도전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돕는다. 특히, 면접 이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사후관리 지원은 기존 단발성 면접 지원사업과 차별화되는 이천시만의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천시가 추진 중인 청년취업면접 올케어사업은 2024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026년 2월 4일 이천시 소비자들에게 착한가격, 안심먹거리 제공을 위한 이천 로컬푸드직매장 출하농가를 대상으로 빌라드아모르웨딩홀에서 200여 명을 대상으로 생산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여주로컬푸드사회적협동조합 손덕식 사무국장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상생모델 구축’ 이라는 특강과 더불어 ‘로컬푸드 농산물 안전성관리(농업기술센터 이상남 과학영농팀장)’, ‘이천 로컬푸드의 성장과제(이천로컬푸드직매장 신동윤 센터장)’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의 로컬푸드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하는 마음에 공감하는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매년 1회 이상 로컬푸드 생산자 교육 이수는 필수적이며, 농산물 안전성 검사에서 모든 검사 항목이 적합하다는 성적서가 있어야 납품이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 로컬푸드는 10여 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지난해에는 매출액 74.8억 원, 방문객 수 20만 8천여 명이 다녀갈 만큼 성장해 왔다”라면서, “착한 가격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주시는 농업인들에게 이천시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월 4일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산물가공 사업 창업을 희망하는 이천시 농업인 21명을 대상으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 기초반 10기’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가가치 창출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를 목표로 농산물가공 분야 예비창업자의 기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과정은 3월 18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주 2회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개강일에는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과정 전반과 향후 교육 일정, 수료 기준 등을 안내하고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소개하고 직접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초반 교육은 농식품 소비트렌드 분석과 농산물가공 기초 이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세무관리와 관련 법규 등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실무 교육도 함께 운영해 농산물가공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초반 교육과정의 90% 이상을 이수한 수료생은 심화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가공 장비 활용 교육을 이수하면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이용 자격이 주어진다. 이천시는 단계별 교육과 가공시설 연계를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장호원읍은 지난 4일 장호원감리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쌀 50포를 장호원읍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호원감리교회는 예배와 찬양, 성경대학, 여러 부서 및 단체사역, 교회학교, 나눔과 교제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교회의 비전은 영혼구원, 교회성도의 꿈은 한 생명 구원하기’로 교회를 소개하고 있다. 김광중 목사는 “설날이나 추석이면 우리 성도들이 모은 성금으로 매년 장호원읍과 감곡면에 꾸준히 쌀을 후원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 내 어려운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기부된 쌀은 기초수급, 차상위계층 등 대상으로 아직 설맞이 후원품을 지원받지 못한 50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하남문화재단은 2월 4일, 하남시청에서 환경에너지솔루션㈜으로부터 문화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기업 및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상생과 ESG 실천의 의미를 공유했다. 이번 기부금은 ‘문화자치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 시민 대상 ESG 기반 문화기획 교육 ▲ 시민이 직접 제안·기획·운영하는 마을 문화·축제 프로젝트 ▲ 환경·에너지 가치를 주제로 한 시민 주도 문화콘텐츠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단순한 문화 향유자를 넘어 문화 생산자이자 지역 문제 해결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기부식에 참석한 이상헌 환경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는“환경과 에너지를 다루는 기업으로써 ESG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며“이번 기부가 시민들이 직접 문화의 주체가 되어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문화자치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재 하남시장은“기업의 ESG 경영이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시민의 역량을 키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