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여주시 강천면 소재)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여주본부도장은 이날 강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100포를 기탁했다. 여주본부도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백미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상생과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 역시 변함없는 나눔을 통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 김욱 총무부장은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것이 종단이 해야 할 중요한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두가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복지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온정을 베풀어주시는 종단 대순진리회 여주본부도장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여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 ▲대응 체계 ▲시설 관리 ▲피해 복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역의 자연재해 대응 수준을 진단하는 제도다. 여주시는 전 항목에서 안정적인 관리 능력과 실효성 있는 재난 대응 체계를 인정받아 2년 연속 A등급을 유지했다. 시는 그간 풍수해, 폭염,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예방 중심의 재난 관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해 시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해 왔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2년 연속 A등급 달성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여주시 재난 대응 정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선제적 예방과 현장 중심 대응을 강화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기후 변화로 인한 복합 재난에도 흔들림 없는 대응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2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이불 20세트)을 기탁했다. 하나님의교회는 2023년도부터 연 2회 설·추석 명절마다 이불·식료품·생필품 세트 등의 현물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기탁해 주신 하나님의교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 시설(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경기도에서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아동가구들을 위한 ‘아동가구 클린서비스 지원 사업’을 복권기금과 함께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반지하·옥탑 또는 최저주거 면적기준 이하의 주택 등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의 아동가구로,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 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등으로 우선순위가 적용된다. 여주시는 총 8호를 선정하며 이중 1호는 예비 대상으로 뽑는다. 지원 내용은 소독·방역, 도배·장판 교체, 청소 등으로 이루어진 클린서비스와 냉·난방기, 세탁기, 공기청정기, 건조기 등의 물품지원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2026. 1. 27. ~ 2026. 3. 13.까지이다. 관련 문의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또는 여주시 주거복지센터로 문의하시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신장전통시장과 덕풍전통시장 일대에서 ‘설맞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소비자 물가 상승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남시와 지역 소비자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하남지부 이사장, 박정희 한국소비자교육원 하남지부장, 유경례 소비자교육중앙회 하남지부장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회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합리적인 소비’, ‘건강한 지역경제’, ‘실천하는 물가안정’, ‘함께하는 희망미래’ 등의 구호가 담긴 홍보물을 활용해 시장 곳곳을 돌며 시민과 상인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시는 상인들을 대상으로 명절 성수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 자제를 요청하고,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 표시 준수를 강조하며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민들에게는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홍보하며, 합리적인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알렸다. 한편 하남시는 설 명절 기간 동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현재 하남시장이 2월 2일 김영국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을 만나 교산신도시의 조속한 정부 약속 이행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 등 지역의 해묵은 현안 해결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말 김영국 본부장이 취임한 이후 마련된 첫 공식 자리로,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4개 신도시가 추진되는데 생활권 상호 연계성 부족으로 생활·교통불편 등 많은 민원이 발생함을 언급하고 이외 그간 교산신도시 지정 후 7년이 경과했으나 LH 사장 및 국토부 장·차관과의 수차례 면담에도 불구하고 현안 해결이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는 점을 언급하며 신도시 사업 지연에 따른 시민들의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을 전달했다. 하남시는 현재 미사, 위례, 감일, 교산 등 4개 신도시가 추진되면서 수도권 내 가장 가파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30년 인구 50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현재 시장은 신도시 발표 당시 정부가 공언했던 자족 도시와 편리한 교통망 구축이 지연되면서 도시 발전에 한계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올해 1월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하남시민의 36.2%가 가장 시급한 현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28일, 신장동 소재 B2B 전문유통기업인 비엠하남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100만원 상당의 멀티비타민 100통을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했다. 비엠하남은 지난해 7월 멀티비타민 100통 기탁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에 이어 이번까지 세 번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비엠하남 김보미 대표는 “건강 관리에 소홀해 지기 쉬운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타민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하남시푸드뱅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배분돼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29일, 신장동 소재 음식점인 만두집은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기 위해 525만원 상당의 효도 지팡이 250개를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만두집 김용선 대표는 “해마다 지팡이를 준비하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배분될 예정이며, 겨울철 어르신의 보행 안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만두집은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관심을 바탕으로 2020년부터 매년 효도 지팡이를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2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업소별 대표음식 500인분(62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의정부시지부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2년 업소별 대표음식 600인분 기부를 시작으로 ▲2023년 성금 250만 원 ▲2024년 대표음식 420인분 ▲2025년 대표음식 600인분 및 성금 297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100일간 사랑릴레이에 동참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이날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성군 지부장(큰형네의정부부대찌개 대표)을 비롯해 남효진 의정축산식당 대표, 김은주 철원양평해장국 대표, 김현식 구끼구끼 민락본점 대표, 이상훈 송추가마골 의정부점 대표 등 지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임원진이 참석해 온정을 더했다. 김성군 지부장은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이 담긴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소외계층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산업진흥원 산하 K-하이테크플랫폼 지원단이 ‘2026년 실무에서 바로 쓰는 생성형 AI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보험에 가입된 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달 10일 평일반과 3월 7일 주말반으로 두 차례에 걸쳐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각각 1일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이해와 기초 △업무 자료 제작 △콘텐츠 제작 및 보고서 작성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8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은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평일반 신청은 이달 6일까지, 주말반 신청은 오는 3월 4일까지 가능하다. K-하이테크플랫폼 김종상 단장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교육과정이 고양시와 경기권 기업 재직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 주민자치회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후원업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이웃돕기사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주민자치회(회장 김민형)가 주관한 이번 사업은 자유로마트 중산점의 식료품 후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지난 29일 자유로마트에서 후원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전달식에는 자유로마트 중산점 조득현 이사, 고봉동 주민자치회 김민형 회장과 위원, 차형수 고봉동장, 신동호 고봉동종합복지회관장 등이 참석했다. 주민자치회는 고봉동 찾아가는복지팀 직원들과 함께 이달 3일부터 6일까지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복지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100가구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김민형 고봉동 주민자치회장은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뜻을 모았다.”며 “지역사회와 연대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봉동 주민자치회는 매년 지역 기업과 연계한 이웃돕기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든든한 울타리가 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강력한 한파가 이어지자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확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안부확인은 기초연금 수급자 중 1인 가구이며 아파트 등 공공주택을 제외한 일반주택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풍산동은 한파가 절정에 달했던 지난 2주 동안 전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상태와 난방 이용여부를 점검하고, 한파 대비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특히 전화 연결이 되지 않는 어르신에 대해서는 통장과 함께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펼쳤다. 풍산동은 이번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한파로 인한 생활불편이 확인된 어르신에게 이불 등 겨울철 보온용 후원물품을 연계할 예정이다. 또한 이불 이외에도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 등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올겨울 가장 추운 시기에 어르신들의 안전과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단순 안부확인에 그치지 않고, 확인된 생활 여건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토지 경계 불일치를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영1지구’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지난달 30일 고봉동 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했다. 주민설명회는 지영1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주민 참여 방법 등을 안내했다. 구는 지적재조사 추진 절차, 토지경계 설정 방법, 면적 증감 발생 시 처리 원칙, 토지소유자의 권리와 참여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구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분쟁 없는 원만한 사업 추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 종이도면을 기준으로 작성된 기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일치하도록 토지 경계를 바로잡는 국가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 분쟁 해소 ▲건축물 저촉 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복지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기반 플랫폼인 ‘당근마켓’에 능곡동 공공프로필 계정을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능곡동은 공공계정에 복지·나눔소식을 제공하고, 주민들은 당근마켓‘동네생활’탭에서 다양한 복지 정보와 나눔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능곡동 공공프로필과 ‘단골맺기’를 설정하면 능곡동에서 전하는 새 소식을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다. 능곡동은 이번 공공프로필 개설을 통해 각종 복지사업 안내는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복지와 나눔 소식을 주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소통채널을 다양화해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지난 2일,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산림재난대응단(산불방지) 발대식’을 개최하며 봄철 산불예방 및 신속한 진화를 위한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덕양구는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봄철을 대비해 예년보다 12일 앞당겨 산불조심 기간(1. 20.~5. 15.)을 운영한다. 또한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영농부산물 소각, 등산객의 부주의에 의한 실화를 사전 예방하고자 산림재난대응단 40명을 산불감시탑과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한다. 대응단은 순찰·계도 활동과 함께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산불 발생 시 체계적인 초기 대응을 위해서는 산림재난대응단을 대상으로 사전 모의훈련을 월 2회 이상 진행하고, 고양소방서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진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에 성묘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 기간을 지정하고 연휴 기간 내내 산불 예방 활동을 집중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