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월 26일부터 의정부시 가족 단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신규 ‘한우리 가족봉사단’ 모집을 시작했다. 한우리가족봉사단은 2005년부터 약 18년간 운영되어 온 대표 가족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매년 신규 가족을 모집해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나눔활동, 탄소중립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총 17개 기수의 가족봉사단이 운영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 이번 한우리가족봉사단 모집은 의정부시 거주 가족 증가에 따른 봉사 수요 확대에 맞춰 3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오는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장애인 나들이 지원, 어르신 보조활동, 안전체험, 연탄 배달 등 다양한 활동을 11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의정부시 거주 가족은 오는 2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용걸 이사장은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손을 잡고 시작하는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다”며, “한우리 가족봉사단이 아이들에게는 나눔의 가치를, 부모에게는 삶의 보람을 전하는 소중한 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1월 27일 재단의 연간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직접 듣는 '2026년 연간 사업설명회'에 시민 3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는 재단의 정책 방향과 각 부서별 주요 사업을 시민에게 알리고, 시민의 질문과 제안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시민의 질문을 듣고, 사업에 담다”라는 소주제 아래 시민 참여를 중심에 둔 운영으로 의미를 더했다. 설명회에서는 재단 전 부서의 핵심 사업이 소개됐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재단 정책 방향과 사업 참여 방법, 지역 학습 현안 등을 주제로 시민들의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들은 각 질문에 대해 사업 취지와 향후 계획을 설명하며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시민은 “그동안 궁금했던 사업 내용을 직접 듣고 질문할 수 있어 이해가 쉬웠다”며 “시민 의견을 실제 사업에 반영하겠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한 시민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과 정책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은 29일 취약계층을 위해 663,000원 성금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어린이집 40명의 원아들이 아나바다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정현희 원장은 “후원금으로 저소득층의 소외감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기부의 효능감의 경험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고 말했다. 금미경 동장은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응원하고 아이들의 따뜻한 동행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에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추진될 예정이다. 시립센트로엘 어린이집 원아들이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기위해 위례동을 방문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지난 27일, ㈜경기상운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하남 사랑愛나눔’ 성품으로 온누리 상품권 7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하여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 조인상 기획조정팀장이 함께 참석했다. ㈜경기상운은 2011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설과 추석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는 기업이다. ㈜경기상운 허덕행 기획조정실장은 “우리 기업은 명절만큼은 누구나 따뜻한 웃음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탁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하남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보내주신 정성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 배분되어 어려운 이웃의 명절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산북면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단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한 '산북면 단체와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현희 이장협의회장, 류선형 노인회장, 이영상 주민자치회장, 김동웅 체육회장, 김승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방정희 면부녀회장 등 산북면 주요 기관단체장들과 이장단, 남·녀새마을지도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산북면의 현안과 단체 간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와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산북면이 여주시 내에서 면적과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고, 생활권이 인접 시·군과 맞닿아 있어 각종 기반시설과 사업 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대해 참석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단체 간 긴밀한 소통과 단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들은 단체 간 그동안의 서운한 점이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며,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사정을 알게 됐다”, “공감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통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수영장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기능보강 사업은 노후된 수영장 여과 시스템을 전면 교체하고 최신식 전해살균장치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진행됐다. 이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자극 없는 수질을 제공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어르신 건강이 최우선” 이충우 여주시장은 “수영은 어르신들의 관절 건강과 심폐기능 강화에 탁월한 운동인 만큼, 무엇보다 청결한 수질 관리가 우선되어야 한다”며, “이번 기능보강을 통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즐겁게 시설을 이용하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여주시는 올해도 4억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노인복지관 화장실 및 수영장 체온유지실 리모델링을 비롯해 보일러 교체, 방음문 교체 등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기능보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 여주일자리센터(세종로 14번길 18, 중앙프라자 5층)에서 ‘2026년 2월 여주시 일자리드림데이’를 연다. 이번 일자리드림데이에는 점봉길 44-18에 있는 쿠팡 여주물류센터 내 보안업체 ㈜조은시스템이 참여한다. 모집 직종은 경호 및 보안 종사원이며, 채용 인원은 5명이다. 주요 업무는 물류센터 보안 업무로 해당 분야의 지원자는 신임 경비 교육 이수증을 갖춰야 한다. 일자리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이어지고 있다. 2월 행사 역시 지역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적시에 연결해 시민이 지역 안에서 꾸준히 일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서 면접 후 채용되지 않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전담 직업상담사를 지정해 사후관리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구직자의 취업 준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음 채용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드림데이를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꾸준히 살피고 필요시 참여 기업 확대도 추진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빵 나눔'을 진행했다.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은 이번 나눔을 위해 머핀 120개와 단팥빵 120개를 회원들끼리 직접 만들어서 준비했다. 빵은 모두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원마운트 로타리클럽 김희숙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어르신들이 맛있는 빵을 받고 웃는 모습을 생각하며,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작은 빵 하나가 이웃들에게 따듯함을 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최찬영 관장은 "항상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한 노고에 감사함을 표한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도 이웃들을 살피고, 따듯한 마음을 같이 나눌 수 있도록 언제나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문촌7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지역조직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복지재단 안기덕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청해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의 정의와 기본 운영체계 ▲종사자 및 이용자 분석 결과 ▲현장 적용 방향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이후 참여 직원들은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기관의 실천 방향, 주민 접점 확대 전략, 주민 만나기 활동의 성과 기준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내부 논의를 이어갔다. 교육에 참여한 원서윤 사회복지사는 “지역밀착형 실천이 단순한 사업 변화가 아니라, 우리가 주민을 만나는 방식 자체를 다시 고민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주민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갈지에 대한 기준을 함께 정리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 관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으로의 전환을 위한 출발점이자, 직원들이 공통의 언어와 방향성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문촌7복지관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지역밀착형 사회복지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자등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한 감사의 지적사례를 모아 ‘2025년 고양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집’을 발간하고, 관내 공동주택단지에 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시에서 직접 실시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례 26건의 항목이 수록됐으며, 부록으로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주요 감사 사례와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제22차 개정)도 함께 담았다. 주요 감사 사례를 보면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부적정 ▲관리비등의 징수 등 부적정 ▲장기수선충당금 징수·적립 부적정 ▲장기수선충당금 및 수선유지비 사용 부적정 ▲계약서 공개 부적정 등이다. 시 관계자는 “입주자대표회의와 선거관리위원회, 관리주체가 감사 사례를 함께 공유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 업무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그동안 관행적으로 발생해 온 문제점들이 개선돼 투명하고 합리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동주택관리 감사제도는 민원감사와 기획감사가 있다. 민원감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전체 입주자등의 20%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고양화훼단지의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지를 이끌어나갈 신규 운영주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모집 대상은 덕양구 원당동 소재 비닐온실 2개소로, ▲ D7동(원당동 1260-3, 분화류)와 ▲ F3동(원당동 1254-4, 선인장류)이다. 선정된 농가는 최초 3년 계약 후 심의를 거쳐 3년 단위로 계약을 연장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며 화훼 관련 농장 등을 경영하는 만60세 이하의 농업인이어야 한다. 다만, 신용불량자(배우자 포함)나 정책자금 연체자, 지방세 체납자 등은 제외 대상에 해당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이며, 고양시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정책과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최종결과는 고양화훼단지운영주체선정위원회의 정량·정성평가를 거쳐 2월 중 선정자에게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평가 점수가 50점 이상인 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며, 신청인은 직접 사업계획 발표(현장 발표)를 준비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 화훼산업의 미래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유지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수선충당금을 성실히 적립한 단지를 대상으로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입주민의 부담을 덜어줄 전망이다. 사업 예산은 총 26억 1,500만 원이며, 지원대상은 「주택법」 등에 따라 건설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과 「건축법」에 따라 건축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 사용검사일로부터 15년이 지난 공동주택이다. 지원 항목은 노후 승강기 교체, 노후 공용급수관 교체 및 일반공사(옥외 부대·복리시설 및 옥상공용 유지보수 등)이다. 지원 금액은‘노후 승강기 교체’의 경우 승강기 1대당 150만원, 단지별 최대 4천만 원이다.‘노후 공용급수관 교체·일반공사’의 경우 항목별 지원 비율 및 최대금액 내 차등 지원하며 보조금 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대상과 금액이 결정된다. 한편 안전시설(소방 등) 설치공사 및 경비·청소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공사는 이번 사업과 별도로 상반기 중 공고할 예정이다. 예년과 같이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대화동 2600-7번지 S2부지 매각)이 지난 26일 열린 제301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부결됐다. 이에 따라 킨텍스 지원부지 내 숙박시설 유치를 통한 체류 인프라 확충과 제3전시장 건립을 위한 재원 마련에도 다시 한번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S2부지는 킨텍스 건립 당시부터 숙박시설 조성을 목적으로 계획된 부지로, 고양시는 이를 활용해 호텔을 유치하고 국제 전시·컨벤션 수요를 뒷받침할 체류 기반 확충 방안을 검토해 왔다. 2024년부터 계속된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 과정에서 다섯 차례 부결이 있었지만, 고양시는 부지 조성 목적과 마이스(MICE) 산업 발전 필요성 등을 고려해 해당 안건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고양시는 킨텍스를 중심으로 국제전시와 컨벤션, 대형공연이 연중 이어지며 수도권을 대표하는 마이스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연간 방문객은 이미 600만 명에 육박했으며, 본공사가 진행 중인 제3전시장이 2029년 1분기에 오픈할 경우 방문객 수는 1,000만 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러한 성장 흐름에 비해 숙박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28일 고양드론앵커센터에서 ‘고양시 드론산업 육성 및 드론앵커센터 활성화 관리 사업’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2026년 고양시 드론산업 정책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드론산업을 시의 미래 전략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 현장에는 고양시 관계 공무원과 과업 수행기관인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석해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2026년 고양드론앵커센터 운영 방향과 관련해 △센터 운영·관리 전반 △입주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교육·실증·연구 기능의 연계 강화 △국·도비 공모사업 발굴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 △드론 사업화 모델 발굴 및 드론 실용화를 위한 제도·규제 개선 과제 등이 논의됐다. 특히 단순한 시설 대관을 넘어, ‘교육–실증–기업성장–공공 활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실증 과정에서 도출되는 규제·제도 개선 과제를 관계기관과 연계해 드론의 현장 적용성과 사업화로 이어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1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가 구 평생교육원 대강당에서 운영위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회 운영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과 지역사회 활동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2025년도 사업 추진 결과에 대한 결산보고를 진행하고,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활동에 대한 지회의 역할과 추진 과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나종묵 회장은 “운영위원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로 지난해 지회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바탕으로 단체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공익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는 그동안 안보의식 함양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봉사활동과 캠페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