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파주시청소년재단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3월 28일, 청소년 자치기구 연합 발대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 자치기구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 청소년 간 관계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밴드동아리 ‘로드뮤직’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도자 소개 ▲자치기구별 소개 ▲임명장 수여 ▲관계형성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서로 소통하며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하청소년문화의집 최경환 관장은 “자치기구 활동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며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워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하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동아리 신규 회원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각 자치기구의 특성에 맞는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4월 3일부터 ‘2026 이천시 경기 활성화 페스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지역화폐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연계한 소비 촉진 정책과 함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확대하여 지역경제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먼저 ‘우리지역 소비대장 1탄’인 이천사랑 지역화폐는 충전 인센티브를 기존 8%에서 10%로 상향(1인 월 10만 원 한도)하고, 작은가게사랑(연매출 3억 원 이하 가맹점) 가맹점에서 결제 시 결제 캐시백을 기존 7%에서 10%로 상향(1인 월 10만 원 한도)한다. 또한 5월과 9월에는 이천시 모든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특별 소비지원금 10%(1인 월 10만 원 한도)를 추진할 예정이다. ‘우리지역 소비대장 2탄’인 배달특급에서는 이천사랑 지역화폐로 결제할 경우 기존 10% 캐시백을 20% 캐시백으로 상향 지급(1인 월 2만 원 한도)하고, 배달비 부담 완화를 위해 3천 원 할인 쿠폰을 무제한 지원한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 및 시설 지원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관련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자문 및 사전상담 행정지원관’을 채용․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각종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와 관련된 집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상담 단계에서부터 전문적인 안내와 자문을 제공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인허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채용된 행정지원관은 허가과에 배치되어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 관련 사전상담 ▲인허가 절차 안내 ▲민원서류 검토 지원 ▲관계 법령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민원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복잡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인허가 절차로 인해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이번 행정지원관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친절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사전상담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세외수입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일 시청 6층 전산교육장에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업무를 담당하는 일반 직원을 대상으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세외수입의 개요와 업무 흐름, 과태료 부과 등 기본 이론부터 시작해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 활용 방법까지 폭넓게 다뤘다. 특히 ▲부과대장 등록 및 결의 처리 ▲고지서 출력 및 결의 취소 ▲감액 등록 및 과오납 처리 등 실무 전반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루어져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기반이 되는 만큼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세입 확충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대월면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제 발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의 역량강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기초부터 실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평소 고민하던 생활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의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 위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지역 문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정리하고 분석해 보니 새로운 시각이 열렸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 활동에도 적극 활용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민자치 영역에 접목함으로써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뉴욕 미술관의 대표 명작들을 함께 보며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국 미술의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세계 일주 미술여행 뉴욕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미술의 중심지로 불리는 뉴욕의 주요 미술관을 중심으로 인류 문화와 예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로, 세계 최대 규모의 미술관 가운데 하나로 불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의 흐름을 이끄는 현대미술관, 미국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휘트니 미술관 등에 소장된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각 미술관이 지닌 역사와 컬렉션의 특징, 주요 작가와 작품에 담긴 시대적 의미를 살펴보며 참여자들은 뉴욕이 세계 미술의 중심 도시로 자리 잡게 된 배경과 문화를 읽는 인문학적 시각을 경험하게 됐다. 관고동장 김정옥은 “세계적인 미술관을 직접 여행하듯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과 인문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세계 미술을 가까이 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영유아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김포시는 지난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어린이집 운영과 관련된 다양한 제안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담회 자리에는 김포시어린이집연합회장(최영숙)을 포함한 민간 어린이집 분과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해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저출산에 따른 영유아 수 감소로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현실을 전달하는 한편,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포시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보육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어린이집은 지역 보육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2026년 상반기 민방위 대원의 안보 의식 고취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민방위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방위 대원의 연차에 따라 집합교육과 사이버교육으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연차별 일정을 세분화해 운영한다. 민방위대 편성 1·2년차 대원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은 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우선 1년차 대원 3,400여 명을 위한 교육이 4월 6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되며, 평일 참여가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4월 26일 오후 2시 일요일 교육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어서 2년차 대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집합교육은 6월 8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교육 시간은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 이해 ▲심폐소생술(CPR) ▲화재 예방 ▲지진 대비 ▲화생방 대응 등 생활 밀착형 실전 훈련으로 구성되어 실제 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 올해는 ‘전자출결 시스템’을 전면 적용해 대원들이 큐알(QR)코드로 신속하게 출석을 확인하고 이수 결과를 실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올바르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 확산을 이끌 ‘김포 댕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포 댕포터즈’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올바른 예절을 실천하며,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이끄는 김포시 대표 반려견 서포터즈다. 모집 대상은 반려견(동물등록 완료)을 양육하는 만 19세 이상의 김포시민으로, 동물사랑 배움터에서 ‘개물림 사고 예방교육과 반려동물 예절(펫티켓) 교육’을 사전 이수한 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1가구당 1마리로, 총 35마리이며, 4월 15일(수)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신청자에 대해 정기활동 참여 및 활동 의지, 신청 사유, 접수 순서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4월 중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김포 댕포터즈는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응급처치 교육, 반려견 동반 펫로깅 및 환경 정화 활동, 개인별 수시 미션 수행 등 연중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반려동물 예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올바른 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주는 댕포터즈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지난 1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김포새일센터’)에서 교육 강사, 훈련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상담사 현장 실무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도 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들을 위해 마련됐으며, 단기간 집중 교육을 통해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 인력을 양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과정은 직업상담사 자격증(2급) 이상을 소지한 훈련생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5월 12일까지 총 27일(108시간)동안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심리검사 및 실습 ▲취업상담 실무 및 상담기술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실무 ▲대학 및 민간 위탁기관 현장 수업 ▲엑셀 실무 ▲취업·직무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포새일센터는 훈련생들이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일자리 협력망 운영, 사후관리 상담 등을 통해 적극적인 취업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며, 일정 출석률을 충족한 훈련생에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4월 1일 의정부시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경기도가 추진하는 ‘2026년 경기도형 평생학습도시 교육캠퍼스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생활권 중심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5억 원 규모로 도비와 시비가 매칭돼 투입된다. 의정부시는 사업을 통해 유휴공간과 생활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전환하고, 시민강사와 지역 자원을 연계한 ‘도시형 학습캠퍼스’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학습공간, 시민강사,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구조를 마련해 시민 참여 기반 학습생태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구체적인 사업 수행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이 맡는다. 도시교육재단은 지난해 이성 초대 대표이사 취임과 함께 도시교육 정책에 따라 전국 최초로 설립된 기관이다. 재단에 TF팀을 구성하여 학습공간 발굴과 시민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 및 성과관리 등을 실질적으로 담당하고 이를 통해 지역 내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한 평생학습 운영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성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장 넓은 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시민들의 염원이었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이 대한상사중재원 중재 결과에 따라 착공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GTX-C 노선 건설공사는 2024년 1월 의정부시에서 착공기념식을 개최했으나, 건설물가 상승에 따른 민간사업자의 공사비 조정 문제 등으로 실제 착공이 지연돼 왔다. 이에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해결하기로 하고 협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사업비 조정 방향이 마련되면서 사업 추진이 가능한 여건이 갖춰졌다. 사업시행자는 4월 말부터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 등 공사 준비에 착수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민들은 착공 지연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정부 부처와 민간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기를 바라는 의견을 제시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의정부 시민들이 모여 GTX-C 노선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여는 등 사업 추진에 대한 지속적으로 염원을 표출해 왔다. GTX-C 노선은 경기 양주 덕정에서 수원을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개통 시 의정부를 포함한 경기북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파크골프장에 전국 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며 선진 체육시설 운영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여주 파크골프장은 우수한 코스 조성과 체계적인 시설관리,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및 예약 시스템을 기반으로 타 지자체의 지속적인 방문 요청을 받고 있으며, 파크골프장 조성 및 운영을 준비 중인 기관들의 현장 견학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만 총 7개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여주 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코스 조성, 예약 시스템, 유지관리 방안 등을 벤치마킹했다. 방문 기관은 ▲1월 15일 하남시청 ▲1월 22일 울진군청 ▲2월 25일 가평군청 ▲2월 27일 시흥도시공사 ▲3월 26일 제주시청 ▲3월 27일 인천시설공단 ▲3월 31일 괴산군청 등으로, 전국 각지에서 여주 파크골프장의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기 위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방문 기관들은 이용자 중심의 운영 시스템과 체계적인 예약관리 방식, 코스 품질 유지 및 잔디관리 노하우, 이용객 편의 중심의 시설 운영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여주도시공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1일, ESG 경영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봉사단’ 창단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봉사단 창단은 그동안 진행해 온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화하여,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봉사를 전개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봉사단은 노사가 함께 참여하여 화합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공사는 봉사단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시민들과의 유대관계를 긴밀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여주도시공사만의 사회공헌 정체성을 확립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이날 창단식에서 공사 김철환 사장은 “노사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다”며 “작은 실천부터 차근차근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여주도시공사 나눔봉사단은 관내 소외계층 지원 및 환경 정화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일, 임직원의 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정보 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최고경영자(CEO)가 직접 주관하는 ‘2026년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공공부문에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내부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주의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요인을 짚고, 일상적인 업무 수행 중 작은 부주의가 정보 유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 임직원이 철저한 확인과 책임 있는 관리 습관을 갖출 필요가 있음을 환기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실무 현장에서 발생하기 쉬운 다양한 유출 사례와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안면인식 정보 등 민감정보의 안전한 관리 ▲대외기관 제공 시 개인정보 비식별화(마스킹) 처리의 중요성 등을 다뤘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교육을 마무리하며 “개인정보 보호는 복잡한 기술적 대응보다 발송 전 한번 더 확인하는 습관처럼 사소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