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실시하고, 의견 제출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주택시장에서 가격정보 제공은 물론 국세 및 지방세 등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된다. 구는 가격 결정 및 공시에 앞서, 공정하고 적정한 주택가격 산정을 위해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의견 제출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열람 대상은 덕양구 내 단독다가구 등 개별주택 9,249호이며,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가격 열람과 의견 제출은 덕양구청 세무과 주택재산팀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개별주택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성 등을 재조사한 후, 기간 종료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의견 조정을 거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 및 공시된다. 구 관계자는 “개별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7일,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장2동 주민자치회 위원, 유관단체원, 관내 주민 등 100여명과 함께'전통 마을 장독대-사랑의 된장 만들기'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된장 만들기는 ‘2026년 신장2동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중 하나로, 우리 고유의 전통 방식으로 된장을 담그며 이웃과 정을 나누고 지역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장2동 주민자치회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지난 4일 파주시 장단콩 마을을 벤치마킹하여 전통 된장 제조 과정과 장독대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메주와 항아리를 깨끗이 씻고 소금물을 준비하는 1차 작업과, 메주와 소금물을 항아리에 붓는 2차 작업으로 된장 만들기 과정을 마쳤다. 주민자치회는 이후 숙성·발효된 된장을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관내 복지대상자, 경로당 22개소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하남시 신장2동 주민자치회 임강종 회장은 “시간을 내어 된장 만들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참석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회원 권익 보호 및 협회 위상 강화 앞장설 터" 김희준(세기부동산 대표) 신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하남시지회 제14대 회장이 취임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북부회 하남시지회는 3월 17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제13·14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기도북부회 김윤식 회장을 비롯한 경기도북부회 소속 14개 지회장과 하남시지회 임원 및 회원 3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하남시지회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1부와 2부로 나눠 치러진 이·취임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감사패 증정에 이어 하남시지회 제13대 박병렬 회장의 이임사와 함께 제14대 김희준 신임 회장 취임사가 진행됐다. 특히 공인중개사 개개인의 전문성을 높여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앞장서 나가자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윤리강령을 낭독하기도 했다. 하남시지회 김희준 신임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격변의 시대 하남시지회를 이끌게 돼 어깨가 무겁다"면서 "전임 회장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회원들의 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여성정책 발전 방향 모색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의 역량 강화를 위해 18일 서울 송파구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와 경기 수원시 ‘경기IT새일센터’를 방문해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확대와 일·가정 양립 정책 강화,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지역 여성 현안을 정책으로 연계할 수 있는 우수 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하남시지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18개 단체 1,852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윤미애 하남시지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시 관계자 등 총 18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송파여성경력이음센터를 방문해 여성 유망직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여성 CEO 육성을 위한 창업 지원 모델을 살펴보고, 구인·구직 취업상담 및 알선 운영 방식 등을 확인했다. 특히 경력 단절 기간과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 연계와 여성 창업자 판로 지원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경기IT새일센터에서는 IT 분야 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총35명의 위원 중 31명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복지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안들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은 신입위원 위촉식, 운영세칙 변경, 특화사업 종결에 따른 후속 절차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동행서포터즈 추진 논의 등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위원들이 공식적으로 위촉됐으며, 참석자들은 위원들에게 지역사회 보장 사업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은 민간위원장은 “새로 위촉된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보장 사업을 더욱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협력과 소통이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사항들이 실제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기 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역사회 보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7일 지역특화사업인 ‘금빛정원 사랑愛반찬나눔’의 2026년 첫 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조리한 육개장, 김자반, 연근조림, 석박지로 반찬꾸러미를 만들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반찬 전달과 함께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지역 돌봄을 실천했다. 장은정 민간위원장은 “2026년 첫 금빛정원 사랑愛반찬나눔을 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금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위험 속 이웃을 구한 시민 양명덕 씨를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제1차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에 추천해, 의상자로 최종 인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기에 처한 타인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 위험을 무릅쓰고 구조행위를 하다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입은 사람을 말한다. 이번에 의상자로 인정된 양명덕 씨는 지난 1월 24일, 경사로에 정차돼 있던 차량이 운전자 없이 내리막 방향으로 움직이는 긴급한 상황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 위해 차량에 탑승해 제동을 시도했다. 해당 도로는 차량과 보행자의 통행이 많은 구간으로, 자칫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의상자의 신속한 판단과 용기 있는 행동으로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다만 이 과정에서 의상자가 중대한 부상을 입었다. 이에 고양시는 의상자에게 증서를 수여하고 보상금, 의료급여 등을 제공하며 일상으로의 복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위험한 상황에서도 타인의 생명을 먼저 생각한 숭고한 희생과 용기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의로운 행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서 ‘대우엘크루 일산’명칭으로 이뤄지는 계약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블로그 등을 중심으로 덕이동 민간임대주택(아파트) 사업 관련 홍보, 회원 모집이 이뤄지면서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고양시는 해당 부지는 현행 법령상 공동주택 건설이 불가능한 지역임을 강조했다. 10년 장기 민간임대주택(아파트)가 건립될 예정이라고 홍보 중인 부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현재 공동주택(아파트) 건설이 불가능한 지역이다. 또 민간임대주택(아파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및 주택건설 사업계획승인 등의 행정 절차가 선행돼야 하나, 현재까지 이러한 검토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시 관계자는 “해당 부지는 사업시행자가 ‘일산 더 센트럴’에서 ‘대우엘크루 일산’으로 변경해 홍보 중인 곳”이라며 “도시계획 및 주택 건설사업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므로 투자 계약 등의 계약을 하기 전, 인허가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14일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고양시 직업인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는 멘토단 93명을 위촉하며 청소년 진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직업인멘토단은 각 분야의 전현직 전문가들이 고양시 중고등학교를 찾아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정보를 제공하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위촉된 멘토단은 IT, 경영, 뷰티, 의료, 문화예술 등 80여 개의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폭넓은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발대식 이후, 새로 위촉된 멘토단을 대상으로 ‘첫 출강 대비 교수법’ 교육을 진행했다. 멘토단은 △청소년과의 소통법 △효과적인 강의기법 △스피치 방법 등을 교육받고 멘토링을 위한 사전 준비를 마쳤다. 올해 새로 위촉된 이수민 멘토는 “직업인멘토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멘토단 활동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직업인멘토단이 청소년들에게 현실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지하수 시설 1,083개소를 대상으로 정기 수질검사 안내문을 발송했다. 지하수 개발·이용자는 지하수법에 근거한 용도 및 양수능력에 따라 수질검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정기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수질검사는 오는 5월 15일까지 완료돼야 한다. 이에 시는 해당 내용을 안내문에 기재해 발송하고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검사 주기는 용도에 따라 다르다. 음용수의 경우 1일 양수능력이 30톤을 초과하면 2년, 30톤 이하는 3년마다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는 1일 양수능력이 3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농업용수는 1일 100톤 이상일 경우 3년마다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받아야 한다.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지하수 수질검사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지하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재활용 활성화와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참여 확대를 위해 ‘AI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를 기존 11대에서 18대로 확대 운영한다. 순환자원 무인회수기는 라벨과 이물질을 제거한 투명페트병을 투입하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재활용 가능 여부를 자동 판별하는 스마트 시스템이다. 페트병 1개당 10원의 포인트가 적립되며, 일정 금액 이상이 모이면 현금으로 환전할 수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활용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시·구청, 공원, 행정복지센터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생활권 시설 13개소를 중심으로 기기를 배치해 운영해 왔다. 이번에 시는 6개 장소에 무인회수기 7대를 추가 설치해 총 18대를 운영한다. 새로 설치된 장소는 △고양어울림누리 △행신종합사회복지관 △일산문화광장 △중산체육공원 △강선공원 △백석2동 행정복지센터 등으로, 오는 23일부터 이용 가능하다. 또한 시는 두 종류의 무인회수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기 종류에 따라 전용 앱이 다르므로 앱을 이용하기 전 종류를 확인하고 회원가입하면 된다. 회수기 설치 위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17일, 18일 행주동·화전동 통장회의에 차례로 방문해 주민과 행정의 가교역할을 하는 통장들과 소통했다. 이번 방문은 ‘릴레이 민생탐방’의 일환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추진 되고 있다. 지난 17일 열린 행주동 통장회의에서는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행주대첩 홍보·교육과 같은 정책적인 논의부터 △주차장 설치 △무단쓰레기 투기 문제와 같은 생활 밀착형 불편사항까지, 폭넓은 주제로 소통이 이뤄졌다. 18일 화전동 통장회의에서는 △향동동 데이터센터 경관 개선 △폐기물 소각장 및 열병합발전소 설치 반대 △향동역 시설 △향동지구 버스 노선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교통·도로, 도시미관 등 주민 생활 속 지역 기반,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가감없이 공유하는 실질적인 토론의 장으로 꾸려졌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매일 현장에서 듣는, 주민들의 생활이 묻어난 목소리야말로 우리가 가장 먼저 관심을 갖고 해결해야 할 숙원 사업의 이정표”라며 “시정 운영의 든든한 파트너인 통장님들과 함께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18일 백석별관에서 ‘2분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시민안전 관리와 민생 안정, 주요 사업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실·국별 2분기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연초부터 준비한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시기”라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시민을 위한 정책과 사업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14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운영하는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에 따른 대응 체계도 점검했다. 이 시장은 “산불은 대응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며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와 산림 인접 지역 소각 금지 등 예방 수칙을 시민들에게 적극 안내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최근 국제 정세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에너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에너지 바우처와 난방비 지원 제도를 점검하고, 시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고유가 상황을 틈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 18일 두물머리 카페 아르츠에서 송산권역의 주요 변화와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송산권역 현장 티타임’을 개최했다. 이날 티타임에는 시장을 비롯해 신곡‧송산권역국장, 송산권역(송산3동, 송산1동, 송산2동, 고산동) 부서장과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해 권역 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가 열린 ‘두물머리 카페 아르츠’는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 1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된 곳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공유공간이자 노인일자리사업장(카페)이다. 지난 1월 개소한 이후 ‘마음 나눔 타로 상담’, ‘두물머리 갤러리’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재능 기부를 통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송산3동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티타임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찾는 커뮤니티 공간인 카페에서 진행돼,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특히 티타임 종료 후에는 송산2동 주민자치회 우쿨렐레 수강생들이 준비한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티타임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최근 중동 지역 지역 분쟁 등 국제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하고 주유소 판매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시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3월 17일 관내 주유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석범 부시장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국제 정세 변화와 석유 최고가격제 정책 시행 이후의 주유소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업계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장에서 유가(휘발유, 경유) 상승에 따른 가격 안정 협조 요청 공문과 함께 ▲정확한 가격 표시 ▲합리적 가격 책정 ▲건전한 석유 유통환경을 저해하는 행위 금지 등의 내용을 담은 안내 포스터를 사업장 관계자에게 전달했다. 이석범 부시장은 주유소 관계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주유소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업종인 만큼 지역 물가 안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여러 어려움이 있겠지만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부담을 고려해 인상 폭을 최소화하는 등 유가 안정에 함께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주유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