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한다. 최근 한랭·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독감 등 호흡기 질환 환자가 늘어, 설 연휴 기간 진료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휴 동안 경증 환자가 제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보건소 비상진료반을 중심으로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지정 운영,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진료센터 운영을 병행해 응급의료 공백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비상진료반은 2월 14~18일 9시부터 18시까지 운영한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보건소를 개방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이 근무하며 경증 환자를 진료하고, 중증 환자는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실로 안내한다. 설 당일을 제외한 14~16일과 18일은 자택대기조로 운영해 비상 상황 발생 시 1시간 이내 출근 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도 운영한다. 주간(오전 9시~오후 6시)에는 보건소 1층 상황실에서, 야간(오후 6시~익일 오전 9시)에는 구청 종합상황실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도시교육재단에서 운영하는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주 ‘2026년 해피플러스 마음교실 시만강사 양성교육’의 첫 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첫 회기는 시만강사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의정부도시교육재단 이성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교육의 취지와 방향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시민강사 양성교육 첫시간으로 만남의 장이 펼쳐졌다. 이 시간을 통해 참여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첫 교육 강의로 진행된 인성교육은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시민강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을 다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번 양성교육을 통해 청소년 예방교육을 함께 이끌어갈 시민강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여, 시민이 주도하는 가장 넓은 캠퍼스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해피플러스 마음교실 시민강사 양성교육은 2월 6일부터 회차별로 진행되고 있으며, 수료자는 향후 관내 예방교육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청소년 상담 및 예방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의정부시청소년상담복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10일, ‘월드 크립토 포럼(WCF) 2026’ 참석차 방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인 에릭 트럼프(Eric Trump) 트럼프 그룹 총괄 부사장이 위례 성남골프장 부지를 전격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현장 안내에 나선 이현재 하남시장은 에릭 부사장에게 성남골프장 부지 여건과 향후 개발 잠재력을 브리핑했다. 이에 에릭 부사장은 하남시의 우수한 입지 여건에 깊은 관심을 보이며 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1일에는 하남시의 핵심 역점 사업인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내 호텔 사업과 관련해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월 10일, 호법면 안평리 일원에서 ‘이천쌀 첫 모내기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이천쌀의 힘찬 한 해 농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이천쌀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천시 관계자와 농업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첫 모내기가 이루어진 벼 품종은 극조생종으로 저온에 강하고 생육기간이 짧은 진부올벼로, 조기 육묘 및 재배기술을 통해 일반 지역보다 이른 시기에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는 이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선도 농업기술 보급의 일환이다. 이천쌀은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물, 큰 일교차 등 최적의 재배 환경을 바탕으로 전국적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첫 모내기 행사는 이천쌀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첫 모내기 행사는 단순한 영농 행사를 넘어, 이천시 농업의 기술력과 미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영농 지원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이천쌀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이천시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는 201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대월면 행정복지센터에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가구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된 상품권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10가구에 전달되어 생활 안정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가구 40세대를 대상으로 무병장수와 풍요를 기원하는 복(福)을 담은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월면 새마을부녀회는 이번 나눔 활동을 비롯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균형 잡힌 영양식을 제공하는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에는 대월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21명이 참여해 관내 소외계층 4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떡국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활동은 석강양평농장(대표 김민규)에서 후원한 돈육 20kg과 함께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더했다. 홍현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매번 이웃을 위해 앞장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시는 최근 관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2026년 화학사고 대피장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완료하고 사고 예방부터 대응까지 연계된 통합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고 원천 차단, 중소기업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 시는 상대적으로 예방 인프라가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 6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총 사업비 1억 6,700만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6개 사업장에 누출 경보장치, 비상전원 설비,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정비, 방류벽 등 실질적인 재난 예방시설을 확충함으로써 화학사고 발생 가능성을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 신속한 대피 대응, 화학사고 대피장소 8개소 일제 점검 예방 노력과 함께, 사고 발생 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인 ‘화학사고 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환경오염 예방과 배출시설의 적정한 관리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이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번 안내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기술인이 관련 법령에 따른 역할과 책임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 법령에 따르면 환경기술인은 임명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신규교육을 1회 받아야 하며, 이후에는 3년마다 1회 이상 보수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환경기술인의 역할과 책임을 비롯해, 환경정책과 개정 법령,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리 요령, 지도·점검 사례 등 현장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다. 교육 일정과 과정은 한국환경보전원 누리집에서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사업장 임직원과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자체 환경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자체 환경교육은 시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으로, 환경관리 업무 역량 강화와 현장 대응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자체 환경교육은 정기교육(집합교육), 수시교육(방문교육),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별관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집 운영 및 재무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 회계 운영의 명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보육교직원의 재무회계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처리 오류를 예방하고,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재무회계 분야 전문 강사를 초빙해 ▲어린이집 재무회계 전반에 대한 이해 ▲지도·점검 주요 사례 공유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계 처리 사례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하남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회계 운영의 체계화를 도모하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함으로써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10일 신곡1동 주민센터 1층 마주 쉼터 내 카페 아르츠에서 신곡권역의 주요 변화와 현안 사항을 공유하는 ‘신곡권역 현장 티타임’을 열었다. 이날 티타임에는 시장을 비롯해 신곡‧송산권역국장, 신곡권역(장암동, 신곡1동, 신곡2동, 자금동) 부서장과 자생단체장들이 참석해 주요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가 열린 마주 쉼터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마주 앉아 소통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개방형 공유공간이다. 신곡1동 주민센터 1층에는 노인일자리사업장인 카페를 비롯해 어린이 놀이공간, 전시공간, 주민회의실 등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티타임에서는 ▲장암수목원 조성 사업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사업 ▲음악정원 조성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신곡권역) ▲내 집안 주차장 설치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등 주요 시정 및 생활 밀착형 사업들이 공유됐다. 특히 음악도서관을 중심으로 장암발곡근린공원과 중랑천, 발곡역을 하나의 생활‧문화 동선으로 연결하는 음악정원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이 소개되며, 걷고 싶은 공원과 다양한 콘텐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년 제20기 고양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고양농업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스마트농업 및 신규 농업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운영되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으로,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에서 주관한다. 이번 교육생 모집 인원은 총 80명으로, 스마트농업반 40명, 신규농업반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스마트농업반은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 및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신규농업반은 신규농업(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스마트농업반 매주 화요일(13:30~16:30), 신규농업반 매주 수요일(13:30~16:30)에 각 25회 과정의 중·장기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2월 27일까지 가능하다. 지원서 등 제출서류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방문 또는 전자우편(e-mail)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교육생을 선발하며, 정원 대비 20%를 초과할 경우 2차 면접심사를 실시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청년 공간 ‘내일꿈제작소’가 운영하는 ‘오늘 하루 클래스’에 대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오.하.클.’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색다른 체험을 하고, 나다움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내일꿈제작소 내 창업공간 입주 청년들과의 콜라보를 추진해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청년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월, 고양시 거주 청년이 강사로 나선 ‘명화와 함께 하는 조향클래스’는 예약창 오픈 하루 만에 신청이 마감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오는 2월 26일 오후 3시에는 ‘2026 나만의 추구미 만들기’를 주제로 한 2월‘ 오.하.클.’이 진행될 계획으로, 꽃말을 통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치관을 정립하고 진로 방향을 모색하는 ‘프리저브드 꽃다발 키링 제작’ 과정으로 꾸며져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는 3월 캐릭터 그리기, 4월 석고페인팅 & 플루이드아트, 5월 유리 스마트톡 등 12월까지 다채로운 라인업을 준비해 청년들에게 취미가 직업이 되는 자기계발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10일 치유농업 활성화와 지역사회 회복에 공헌한 기관 및 개인을 선정해 ‘고양시 치유농업 활성화 유공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민관 협력을 통해 고양시 치유농업의 외연을 확장하고, 자원순환 기반의 도시농업 모델을 정착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관표창을 받은 포스코이앤씨는 2025년 고양특례시와 기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 총 163톤을 기부하며 고양시 치유·도시농업의 도약을 이끌었다. ■ 자원순환 기술로 만든 치유농업 확산 모델 포스코이앤씨의 커피박 기반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은 학교 치유텃밭, 도시 아파트 텃밭, 상자텃밭 운영기관 등에 폭넓게 활용됐다. 이를 통해 11개 학교와 주민시설 4개소, 요양원 1개소에 치유텃밭이 조성됐으며, 상자텃밭 운영기관의 신청을 받아 다수의 시민이 리코소일을 활용한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600회 이상의 도시·치유농업 프로그램이 운영돼 약 3,480여 명이 참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10일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2026년 2월 직원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 기후위기, AI 기반의 노동 구조 변화 등 복합적인 사회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타개할 미래 유닛인 ‘살림셀(Salim Cell)’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강 강사로 나선 SDX재단 전하진 이사장(전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은 강연을 통해 “향후 30년은 첨단 기술과 자립형 생태계가 결합된 ‘살림셀’이 지속 가능한 문명 전환의 동력이 될 것”이라며, “고양시가 이를 통해 신산업을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문명을 선도하는 핵심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당부말씀에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먼저 설 명절 연휴 동안 상황실과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직원 여러분의 수고 덕분”이라며, “연휴 막바지까지 안전 공백이 없도록 세심한 현장 점검과 ‘길 위의 행정’을 이어가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 시장은 2026년을 자족도시 완성의 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제6기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도 두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제6기 대신면 지사협은 지역 복지 수요에 더욱 발빠르고 촘촘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19명이었던 위원을 24명으로 확대 구성했으며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자원 연계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지역 리더들로 채워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위원 위촉장 수여 ▲민간위원장 및 임원 선출 ▲협의체 운영세칙 변경 ▲2026년 연간 운영계획 심의가 진행됐으며 특히 지난 5기에 이어 제6기 민간위원장으로 송태연 위원장이 재선출되며 사업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게 됐다. 송태연 민간위원장은 “다시 한번 믿고 맡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새롭게 합류하신 위원님들과 함께 5기의 성과를 이어받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찾아가고 살피는 ‘행복한 대신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24명의 위원님이 내밀어주신 손길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