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산소방서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가 10일 오전 7시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을 위한 급식 및 물품 지원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은 생업을 제쳐두고 현장으로 달려와 긴급 지원 센터를 운영했다. 이들은 지친 대원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간식, 생수 등 구호 물품을 직접 나눠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창완 서장은 “화마와 싸우느라 끼니를 챙기기도 힘든 상황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전해준 따뜻한 밥 한 끼가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경진 하양남성의용소방대장, 박금옥 하양여성의용소방대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사투를 벌이는 소방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대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지킴이로서 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양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 지원뿐만 아니라 각종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산남성·여성의용소방대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2월 10일, 경산공설시장 일대에서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전통시장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과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중앙119안전센터장, 경산남성·여성의용소방대원 33명이 참여했다. 주요 활동내용은 점포 내 소방시설(소화기 등) 정상 작동 여부 확인, 겨울철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 히터, 전기열선) 안전 사용 매뉴얼 배부, 소방차 진입로(길 터주기) 확보 훈련,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단독주택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우리집 대피계획 세우기’홍보 등이다. 특히, 점포가 밀집하고 통로가 좁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상인들에게 자율적인 안전 점검을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한창완 서장은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진입이 어려워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상인과 시민 모두가 화재 예방에 관심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설 연휴 기간인 13일부터 19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대전 지역 전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연휴 기간에는 현장 출동 인력과 상황관리 기능을 강화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 차량과 주요 장비를 100% 가동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고, 상황 발생 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초기 대응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주택,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위험 요인이 증가하고, 귀성․귀경객 이동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는 만큼, 대전소방은 현장 안전점검과 예방 홍보 등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소방은 연휴 기간 중 시민들의 의료·생활 안전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병원․약국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카카오톡 채널 ‘대전소방 119종합상황실’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가평소방서는 10일 설 연휴를 앞두고 가평읍 소재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명절 기간 이용객이 급증하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상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시장 내 점포를 직접 점검하며 전기·가스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소화기 비치 여부와 비상 통로 확보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상인들을 대상으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과 소화기 사용법을 안내하고, 전열기구 사용 시 주의사항 등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했다. 박성호 가평소방서장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은 화재 발생 시 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있는 만큼, 관계자와 상인들의 각별한 관심과 자율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가평소방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화재 예방 순찰과 안전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10일 군산 주공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와 이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승우 의장(군산4)을 비롯해 김동구 의원(군산2), 박정희 의원(군산3)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참여했다. 도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확산에 나서는 한편,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온누리상품권 사용 활성화를 도모하는 홍보·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또한 e-커머스 시장 확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 마련에도 지속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미리 구입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쌀, 생필품 등을 구매해 군산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문승우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경제 공동체이자,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생계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제도적·정책적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는 최근 건조한 기후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도지사 특별지시에 따른 '산불 대비 시군 이행사항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도 산림관리과 직원 1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도내 전 시군 산불상황실과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현장 대응 태세를 확인한다. 점검반은 공무원별 담당구역 지정 및 현장점검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마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 안전안내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등 산불 예방 홍보활동 전반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아울러 불법 소각행위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실태를 비롯해 산불 진화장비 관리 상태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등을 면밀히 살펴 현장 대응 태세에 빈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시군의 대응 태세를 강화하겠다"며 "도민들께서도 산림 및 인접지역에서의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는 이번 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 예방과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의용소방대와 영산포 풍물시장을 찾아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귀성․귀향으로 장시간 집을 비우는 설 명절 특성과 난방․취사 사용 증가로 주택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고려해 마련됐다. 전통시장은 지역 주민과 귀성객의 왕래가 잦아 생활 밀착형 안전 홍보가 가능한 장소로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중점을 뒀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 발생 비율은 약 18%수준이지만 사망자 비율은 연평균 44%를 차지해 발생 비중이 비해 인명피해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25년 기준 전체 화재 사망자 346명 중 153명이 주택화재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집계됐다. 나주소방서는 캠페인을 통해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생명을 지키는 필수 안전장비’라는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하고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설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만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안창동에 위치한 효심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명수 전남도의원,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을 비롯해 나주소방서 직원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으로 시설 운영 관계자들과 함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관계자 화재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요양시설 내 소방설비 상태를 점검했다. ▲소방설비 작동 상태 ▲소화기 및 방화문 정상 작동 여부 확인 ▲피난로 확보 여부 ▲ 거동 불편한 입소자들의 특성을 고려한 대피 계획 수립 방법 등이 포함됐다.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은 “사회복지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명절을 앞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현장 중심의 소방행정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명소방서는 2월 10일 ‘문화유산 방재의 날’을 맞아 관내 시·도 지정 문화유산인 충현박물관과 영회원을 대상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문화유산 방재의 날은 2008년 숭례문 화재를 계기로 지정된 법정 기념일로, 재난으로부터 문화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됐다. 광명시에는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 ‘이원익 초상’, 사적 ‘영회원’ 과 시·도 지정 문화유산 12개소가 있어 화재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되는 '문화유산 화재안전주간'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당 기간 동안 문화유산 화재 예방 경각심을 높이고, 관내 문화유산 특성 이해 및 사전 예방활동, 출동로 확인, 문화유산 특화 화재진압 대응 역량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 이날 광명소방서는 화재초기대응 요령 및 화재경보기 활용 방법 등을 중점 지도하고, 화재 위험요소 및 피난 동선 등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문화유산은 한 번 훼손되면 복원이 어려운 만큼 평상시 예방 중심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여수소방서 학동119안전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여수시 화양면 소재 한빛무의탁노인복지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한빛무의탁노인복지원 관계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여수소방서 학동119안전센터장(소방경 이정호)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해운대문화회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연이어 선정돼 문화예술 활성화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이 수준 높은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지역성과 공공성을 기반으로 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두 기관의 공모에 모두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 사업’ 9천만 원,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사업 1억 7백만 원 등 모두 1억 9천700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확보한 예산으로 개관 20주년 기념 창작 뮤지컬 제작, 지역 예술인과의 협업 확대 등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성수 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지역 문화예술 현장의 가능성과 해운대문화회관의 기획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유치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도의회와 함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안전 점검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했다. 전남소방본부는 10일 오후 최민철 본부장이 나주 효심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위문에는 전라남도의회 최명수(나주)·손남일(영암) 의원이 동행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명절을 앞두고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단순히 물품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머무는 요양원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취약 요인을 살피는 ‘안전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시설 운영에 관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신향식 나주소방서장 등 소방 관계자들도 함께해 빈틈없는 연휴 기간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설 연휴 기간 도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과 대응 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군위군 산불감시원을 대상으로 ‘2026년 산림재난(산불)분야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앞두고, 최일선에서 산림을 지키는 산불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가 초빙되어 산불 예방 및 진화에 대한 이론, 안전사고 예방 수칙, 산불 신고 단말기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하여 감시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교육에 앞서 김진열 군위군수는 교육장을 찾아 산불감시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기후 변화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에서 여러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는 감시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군위’를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군위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감시원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이 10일 전북특별자치도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 전북지역 자문회의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 표창은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유 의장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서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통일 담론 형성, 통일 공감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유의식 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을 넘어 평화통일을 향해 함께 마음을 모아주신 완주군민과 동료 의원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완주군이 민주평화통일의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의식 의장은 제9대 완주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목표로 지역 경제 활성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10일 태평시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비상소화장치 작동 상태와 소방차 출동로 확보 여부 등 주요 안전시설 전반을 확인하며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화재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중점을 뒀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며 자율 안전관리 실천을 당부했다. 김문용 본부장은 “연휴 기간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만큼 소방시설 관리와 화기 취급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