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 현장에 창작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6년 문화예술진흥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인과 예술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올해 재단은 지역 예술인들이 복잡한 행정절차에서 벗어나 창작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 제도를 대폭 개선했다. 과도한 지원 신청 서류를 간소화해 참여 문턱을 낮웠으며, 기존 사업계획서 제출 방식 대신 모바일 메신저처럼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네이버폼 기반 간편 접수 시스템’을 도입해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신진 예술인의 참여 확대를 위해 신설한 ‘신진예술’ 분야에 한해 ‘지출 증빙 간소화 제도’를 시범 운영, 현장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였다. 이와 함께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선정된 예술인과 단체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우수 예술인(단체)을 발굴·선정하는 등 ‘예술인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공고일 기준 1년 이상 군산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한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군산 지역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문화예술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총 2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25일 군산상일고등학교에서 기증받은 헌혈증 66매를 지역 내 원활한 혈액 수급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혈액원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군산상일고등학교 학생들이 자발적인 헌혈 활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면서 이뤄졌다. 헌혈증은 '혈액관리법'에 따라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수혈 비용 중 본인 부담금을 면제받을 수 있어, 지속적인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군산상일고등학교는 지난해에도 헌혈증 38매를 기부한 바 있으며, 2025년에도 총 3차례 교내 헌혈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영근 군산상일고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생명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빈집으로 인한 경관 훼손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까지 ‘2026년 빈집정비사업’ 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는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국비 4억 원을 포함해 총 15억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약 100호의 빈집을 정비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은 1년 이상 사용 또는 거주하지 않은 주택으로, 자진 철거 대상 빈집에는 1호당 최대 300만~400만원 한도 내에서 철거비를 지원한다. 국비가 투입되는 공공활용 대상 빈집은 시가 직접 무상 철거 후 3년간 임시주차장이나 쉼터 등 주민 공용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빈집 철거 후 해당 부지에 3년 이내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 감면 혜택이 주어지며, 철거된 토지에 대해서는 5년간 재산세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주는 군산시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한 뒤, 해당 빈집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빈집 정비는 도시 미관 개선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중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동부소방서는 2월 25일 오전 10시 일산해수욕장에서 동부구조대와 수난전문의용소방대가 참여하는 합동 동계 수난인명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다양한 수난사고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훈련은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난사고 대응절차 교육 ▲2인 1조 다이빙을 통한 수중 구조활동 ▲구조(레스큐)튜브를 활용한 수상 인명구조 숙달 ▲구조대상자의 의식 유무에 따른 인양 구조기법 훈련 등이 진행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 “겨울철 수난사고는 저체온증 등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상이변으로 대형화되는 산불에 대비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한 주민대피 토의훈련을 2월 26일 도·시군 재난상황실에서 영상회의 방식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100ha 이상 규모의 대형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주민대피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산불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 산불방지센터와 사회재난과가 공동 주관하며, 도내 18개 시군 산림·재난부서와 소방본부, 강원경찰청 등이 참여한다. 산불 발생 시 부서·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명확히 하고 공조체계를 강화해 신속한 주민대피 체계를 확립하는 데 목적이 있다. 훈련은 순간 최대풍속 27.6m의 초고속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즉시대피(산불 도달 5시간 이내) ▲사전대피(5~8시간) ▲대피준비(8시간 이후) 등 단계별 구역을 설정해 진행한다. 참가 기관들은 비상연락망, 주민대피 경로카드, 이동수단 확보, 취약계층 보호대책, 대피소 지정 현황, 재난정보 발송체계 등 주민대피 체계 전반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고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강릉시는 봄철 산불방지 대책으로 산림 인접 30m 이내에 위치한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 272세대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과 인접한 주택에서 사용하는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 및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예방 조치로, 강릉소방서·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동부지사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시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 ▲화목보일러 설치 현황(설치 연도, 위치, 연통 구조 등) ▲화목 보일러 이용·관리 실태(공간 관리 적정, 타르·그을음 과다 축적 여부, 전기 안전 상태 등)를 점검한다. 특히 화목보일러로 발생하는 주요 화재 원인인 재처리 방법에 대한 현장 계도 및 시정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화목보일러 안전사용 수칙과 산불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최준광 산림과장은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는 대부분 재처리 미흡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재는 반드시 배부한 재처리 용기에 보관하여 물을 뿌려 불씨를 없애고, 가연물과 충분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산불 취약 요인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소방청은 24일 열린 제6회 국무회의에서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립소방병원이 소방공무원을 넘어 일반 국민을 위한 공공보건의료 거점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한 법적 기반이 완비됐다. 이번 국무회의를 통과한 개정안은 공포 절차를 거쳐, 오는 2월 27일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법률상 국립소방병원의 설립 및 운영 목적에 ‘국민에 대한 공공보건의료 제공에 기여함’이라는 조항을 명시적으로 추가한 것이다. 기존 법률은 병원의 설립 목적을 ‘소방공무원의 보건안전 및 복지 증진’으로만 규정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국립소방병원이 지역 주민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료와 공공보건의료사업을 폭넓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보다 명확한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법률 개정을 통해 국립소방병원은 특수근무환경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의 전문 치료와 재활을 책임지는 본연의 기능을 흔들림 없이 수행하면서도, 공공보건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대폭 확대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의 필수의료 공백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군산4)이 25일 군산 라마다 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2차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내실있는 예산안 심의를 위해 제출 기한을 앞당기도록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했다. 이번 시도의장협의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주관으로 도내 지역인 군산에서 열렸으며, 수석부회장인 문 의장을 비롯해 서울, 경기 등 8개 광역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협의회에서는 현안 보고 3건 및 “지방의회 예산 심의기간 확대를 위한 지방자치단체 예산안 제출기한 촉구 건의안”등 12건의 안건이 논의됐고, 다음날 새만금 33센터 방문 및 선유도 일대 홍보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 문 의장은 지방재정이 계획적이고 건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안 제출 기한을 현재보다 앞당겨, 지방의회 예산 심의권을 폭넓게 보장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면서 ‘지방자치법’ 개정을 요구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시·도는 회계연도 시작 50일 전, 시·군·구는 40일 전까지 예산안을 제출해야 하며, 의회는 각각 회계연도 15일·10일 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시의회는 24일 오전, 의장실에서 ‘울산광역시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2022년 1월 13일 개정된 지방자치법에 따라설치된 자문기구로,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준수와 여부를 점검하고 의정활동의 책임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이다. 울산시의회는 2022년 2월 위원회를 최초 구성한 이후,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의회의 자정 기능을 강화해 왔다.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총 7명으로, 학계·법조계·언론계 등 민간 각 분야에서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 위원으로는 JCN울산중앙방송 전우수 보도국장, 울산과학대학교 박철환 교수, (사)한국교통장애인 울산광역시협회 김근형 회장,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정민 지부장, 울산지방변호사회 김재곤 변호사, 울산제일일보 편집국 정재환 부국장, 법무법인 우린 장문수 대표변호사가 위촉됐다.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는 지방의회 의원의 겸직 및 영리행위 등에 관한 지방의회 의장의 자문을 비롯해, 지방의회 의원의 윤리강령과 윤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기도의회 김진경(더민주·시흥3) 의장은 24일 열린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의장 김연풍) 2026년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노동자가 중심이 되는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다. 이날 수원 권선구에 위치한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정기대의원대회에는 대의원 및 조합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더민주·고양10) 위원장과 김선영(더민주·비례)·이용호(국민의힘·비례) 부위원장, 건설교통위원회 허원(국민의힘·이천2) 위원장, 김동연 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경 의장은 축사를 통해 “2026년은 정년 연장 논의,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구조의 변화 등 노동의 미래를 다시 묻는 해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이 현장을 바꾸고, 일자리의 모습이 달라져도 그 변화의 중심에는 반드시 ‘사람’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 됐다”라며 “이러한 과제들 앞에 한국노총이 현장의 목소리를 모으고, 사회적 해법을 이끌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김 의장은 “노동자를 지키는 일은 곧 우리 사회를 지키는 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산 북구는 오는 3월 3일 오후 3시부터 화명생태공원 민속놀이마당에서 ‘제31회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한 해의 무사안녕을 기원하고 오랜 세월 전승돼 온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식전 행사는 오후 3시 구포대리지신밟기보존회의 길놀이로 시작해 난타, 민속 민요, 트로트 장구 등 북구 낙동문화원 수강생 공연과 지역 가수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오후 6시 개막식을 통해 본행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달집 앞에서 월령기원제를 지낸 뒤 오후 7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가 이뤄질 계획이다. 부대 행사로는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와 각종 민속놀이 체험이 마련되며, 달집 점화와 함께 강강술래도 진행된다. 북구 관계자는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뜻깊은 날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한 해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고, 소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남도는 2월 23일 오후 4시 10분 밀양시 삼랑진읍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24일 12시 30분, 발생 약 20시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은 함양군 마천면 산불 진화가 한창 진행 중인 상황에서도 헬기 21대(경남도 3·부산시 1·산림청 7·소방청 3·군 7)와 차량 20대, 인력 102명이 긴급 투입돼 초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일몰 이후 헬기가 안전상 이유로 철수하면서 불길이 확산됐다. 확산 우려가 커지자 산림청은 밀양시 삼랑진읍 산불을 국가재난으로 확대될 수 있는 대형 산불로 판단했다. 24일 00시부로 통합지휘권은 밀양시장에서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리로 변경됐으며, 새벽 2시 확산 대응 2단계로 격상됐다. 24일 일출 이후 헬기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 평균 풍속 0.6m/s로 기상 여건이 양호해 진화율은 오전 8시 기준 70%, 9시 30분 85%, 11시 30분 98%로 상승했고, 12시 30분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이날 주불 진화를 위해 헬기 34대(경남도 8·산림청 13·소방청 3·군 10)와 차량 159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홀로그램 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뒷받침하며 글로벌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익산시는 24일 홀로그램 기업 '㈜와이에이피(대표 유재민)'와 '㈜더가람(대표 곽미진)'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기업 'SNOWCUBE'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은 익산시가 홀로그램 사업화 실증지원사업으로 추진한 해외 마케팅 및 바이어 발굴 지원의 결실이다. 시는 지난해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적 ICT 전시회 '지텍스 글로벌(GITEX Global)'에서 홀로그램기업 공동관을 운영했다. 이를 통해 지역 홀로그램 기업들의 경쟁력을 알리고, 현지 판로 개척과 수출 상담을 집중적으로 지원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와이에이피는 1억 원 상당의 홀로포토박스 1대를 납품하기로 했으며, ㈜더가람은 이동형 가상현실(VR)버스 6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익산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실질적인 공급 계약으로 이어진 성과로 의미가 크다. ㈜와이에이피는 2020년 11월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가 여성들의 채용 확대와 고용유지를 위해 여성근로자를 고용하는 데 친화적인 기업 대표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와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양희옥)는 24일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4층 민들레홀에서 50개 기업의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취업 연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와 여성인력개발센터 협력기업간 네트워크를 구축·강화함으로써 여성 채용 확대와 고용유지에 대한 협업 체계를 마련하고, 기업 간 정보 공유·협력을 통해 여성 고용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전주여성인력개발센터 운영사업 및 연계 방안 설명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및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소개 △여성인력 채용 및 장기 고용유지를 위한 관리 방안 모색 △센터-기업 간 상생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의견 교환 등이 이뤄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사업 참여기업의 2025년도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새일여성인턴 제도와 근무 환경개선 사업, 구직자 및 직업훈련 수료자 채용 사례, 경력단절예방지원사업 참여 후기 등을 공유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산광역시 중구는 지난 21일 중구 아라소년소년합창단 정규단원 18명과 우수·최우수단원 7명에게 정규단원 위촉장 및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정규단원 위촉장을 받은 18명은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활동한 후 정규단원으로 위촉됐으며, 아라 소년소녀합창단의 정규단원은 43명이 됐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단원들의 노력과 학부모님들의 지원에 힘입어 아라소년소녀 합창단이 뛰어난 실력으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구민에게 사랑받고 있어 단장으로서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리 구는 합창단의 활동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