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신안소방서(서장 고상민)는 25일 봄철 건조한 날씨로 화재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지도읍 일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캠페인과 ‘안전 줍깅 데이’를 함께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거점 지역에서 진행됐으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해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는 한편,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외출 시 플러그 뽑기’, ‘산불 예방 동참’ 등 생활 속 실천 가능한 안전수칙을 홍보하며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플로깅)’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봄철은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안소방서 관계자는 “화재 예방과 환경 보호는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수칙 준수와 환경 보호에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26일 흥남동 번화가 및 학교 주변 지역에서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군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와 군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군산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삼동청소년회 군산지회, 청소년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등 관계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주요 점검 항목은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제한 위반 여부 ▲주류·담배 판매업소의 ‘19세 미만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금지’스티커 부착 여부 ▲숙박업소의 청소년 이성혼숙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아울러,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캠페인을 병행 실시하여 업주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 제고와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채은영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군산경찰서와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졌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청소년 비행 예방과 건전한 성장환경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재)세종테크노파크가 24일 홍익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2026년 세종지역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지원프로그램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세종TP,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홍익대 중소기업 산학협력센터가 주최했으며, 세종시 관내 식품 및 푸드테크산업 관련 기업 50여명이 참석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원하는‘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은 세종시 지역 연고자원을 활용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관내 식품업체의 연고산업 발굴, 산업육성 및 고도화, 기업의 매출 신장, 일자리 안정화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기업지원 예산을 확대해 보다 다양하고 많은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세종시 식품 및 푸드테크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기업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본 사업은 세종시 식품 및 푸드테크 산업과 전후방 관련 산업 기업을 대상으로 △장비활용 기술지원 △시제품제작 △시험분석 △인증 및 특허지원 △유통 플랫폼 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진소방서는 11일에서 26일까지 16일간 북면119안전센터 관내 노후된 소화전 보호틀에 대한 도색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진군 북면행정복지센터(장경희 면장)로부터 예산 및 협조 하에 진행됐으며, 총 26개의 보호틀 중 14개소에 대해 이루어졌다. 이번 작업은 노후로 인해 기능이 저하된 소화전 보호틀의 미관 개선과 더불어, 화재 대비를 위한 소화전의 접근성 및 안전성을 높여 지역 주민의 재난대응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앞으로도 소방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통해 안전한 소방용수시설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진소방서는 26일 울진군 금강송면 불영사에서 문화재 화재와 산불을 대비한 중요 목조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이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목조건물 화재 대응과 산불 진화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109명의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 유관기관이 참여해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했다. 훈련은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산불이 바람을 타고 인근 불영사로 연소 확대되고, 문화재 피해가 우려되는 가상 상황에서 진행됐다. 소방대는 화재신고 접수부터 현장지휘, 화재진압과 인명대피, 중요 문화재 반출까지 실제 상황과 같은 단계별 대응 절차를 철저히 수행했다. 또한 울진군, 국유림, 경찰서 등 유관기관이 협력하여 산불 확산 방지 및 문화재 보호에 집중했다. 불영사에는 보물 제730호 응진전과 보물 제1201호 대웅보전 등 주요 목조건물이 위치해 있으며, 건물과 산림이 인접해 화재 시 신속한 진압이 특히 중요하다. 이에 소화기, 옥외소화전, 방수포 등 다양한 소방 장비가 동원되어 초기대응 능력을 극대화했다. 서창범 서장은 “목조건물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연소가 빠르고 산불로의 확대 위험도 크므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의용소방대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6년 의용소방대 청렴도 저해방지 계획'을 수립해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의용소방대 활동 전반의 청렴 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조리 요인과 불합리한 관행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핵심 추진 과제로는 ▲의용소방대장 등 간부급 대상 청렴 서약서 작성 의무화 ▲회계 운영 및 공금 관리의 투명성 강화 ▲ 의용소방대 청렴 교육 정례화 및 복무 지도·점검 등이다. 이를 통해 조직 내부의 자정 능력을 키우고 공정한 운영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다가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원들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엄격히 관리한다. 전남소방본부는 선거와 관련된 불필요한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흔들림 없는 복무 기강을 확립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지역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인 의용소방대에게 가장 요구되는 것은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이라며, “청렴을 저해하는 요소를 사전에 차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 곡성군이 봄철 대형 산불 특별 대책 기간을 맞아 곡성중앙초등학교 앞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봄철을 맞아 산불에 대한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소각 근절 등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곡성군을 비롯해 곡성소방서, 곡성경찰서, 곡성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주요 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출근길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주요 내용은 ▲논·밭두렁 및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및 화기 사용 자제 ▲산불 발견 시 신속한 신고 등의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함께 초등학교 앞에서 캠페인을 진행함으로써 미래 세대인 학생들에게 산림 보호의 가치를 전하고, 가정으로까지 예방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파급 효과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논·밭두렁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사회 시민교육을 시작한다. ‘기본사회 시민학교’는 시민이 기본사회 개념과 정책 방향을 배우고 정책 사례를 공유하며 시민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3월부터 10월까지 총 6강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강의 중심을 넘어 토론과 워크숍을 병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구체화하는 ‘정책 생산형 교육 모델’로 추진된다. 기본사회 시민학교 제1강은 오는 3월 30일(월) 오후 6시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기본사회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김세준(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이사장) 교수가 강연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QR코드를 통한 사전 신청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홍상훈 기획예산과장은 “기본사회 시민학교가 기본사회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모으는 소중한 장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최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양관할구역 획정 법률안’ 대응 교육에 이어, 지난 3월 26일 시청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군산항·새만금항신항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앞선 이론 중심 교육의 연장선에서 추진된 현장 교육으로, 군산항과 새만금항신항을 직접 방문해 항만의 기능과 중요성을 체감하고 직원들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만금항신항 관할권’이 현재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심의 중인 상황인 만큼,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교육 참가자들은 먼저 군산항 주요 부두 시설을 둘러보며 항만 운영 및 하역 현황을 살펴본 뒤 새만금33센터로 이동했다. 이어 군산시 관할 도서인 ‘두리도’와 일체화해 인공섬 형태로 조성 중인 새만금항신항의 공사 현황을 청취하고, 신항 건설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사전 교육에 이어 현장을 직접 확인하니 새만금항신항이 군산 앞바다에서 조성되고 있음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며 “행정 관할권 확보의 중요성을 깊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안군은 26일과 27일 2일간 직원들의 법제 역량을 강화하고 실무 중심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법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정 전반에서 요구되는 법령 해석 능력과 자치법규 입안·운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각 부서 실무자 및 저연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초 법령 이해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과정은 법령 입안 절차, 자치법규 입안 실무 등 업무에 직접 적용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돼 직원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교육에 대한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법제처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 중심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상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교육 이후 자체 점검과 피드백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법제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13시 26분경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2대, 소방차 10대, 재난대응단 27명, 공무원 7명, 소방 23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가 봄철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안전 강화에 나섰다. 천안서북소방서 교육담당자(소방안전강사)는 충남지역본부 안전보건공단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예방대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인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봄철 화재 발생 주요 원인 및 사례 ▲사업장 내 화재 예방 수칙 ▲초기 화재 대응 요령 ▲대피 요령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대응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교육과 함께 화재 취약요인 점검의 중요성과 자율 안전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도 강조됐다. 참석자들은 실습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방법을 체험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시민과 기관 모두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26일 도청에서 도내 5개 응급의료기관과 ‘충남소방-의료기관 응급의료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원 선정 지연 및 수용 문제를 개선하고 소방과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과 천안충무병원, 서산중앙병원, 서산의료원, 당진종합병원, 홍성의료원 등 도내 5개 의료기관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응급환자 중증도에 따른 신속한 이송 및 적정 병원 선정 △응급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수용 협력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연 방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 서부권(서산·당진·홍성)의 전체 이송 환자 1만 8816명 중 36.5%(6870명)가 다른 지역으로 이송되는 등 권역 내 수용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협약을 통해 권역 내 응급환자 수용 능력을 향상하고 불필요한 장거리 이송을 줄여,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1차 진료권을 보장하고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광명소방서는 2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주관 2025~2026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평가에서 경기도 C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광명소방서는 2020~2021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시작으로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으며 특히 2023~2024년에는 전국 1위를 차지해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는등 겨울철 화재예방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안전한 생활공간과 안전한 일터 조성, 화재로부터 시민 보호 실현을 목표로 5대 전략, 13개 과제로 추진됐다. 주요 특수시책으로는 ▲필로티 주차장 건물 화재안전대책 ▲전통시장 화재예방 ‘불안제로’ 사업 ▲취약계층 안전 확보 ‘안심드림’ 사업 ▲공동주택 화재환경 개선 ▲시니어 소방안전지원단 운영 등 광명시 맞춤형 시책을 추진해 대상별·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촘촘한 화재안전정책을 펼쳤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이번 최우수 관서 선정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전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최근 중동발 경제위기 속 전국적으로 종량제봉투 사재기가 빈번해진 가운데 전주시가 시민들의 자제를 당부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고, 재고가 소진될 경우에도 추가 대책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종량제봉투는 폴리에틸렌(PE) 기반 제품으로, 원유를 정제해 생산하는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를 생산 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미국과 이란의 중동전쟁 여파로 세계 나프타 물량의 약 45%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소위 ‘종량제봉투 대란’이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 시민들이 인당 100장 이상의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구매하는 등 재고가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일상처럼 종량제봉투를 구매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시는 현재 가격 인상 계획은 없으며, 만약 가격을 인상하기 위해서는 조례 개정안 마련과 입법예고, 지방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야 하는 만큼 단기간에 추진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인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