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 임서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임서영 소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이래 영유아·아동 영재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독창적 교육 모델을 제시해 온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소는 “건강을 기반으로 인성과 지혜가 자란다”는 체·덕·지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전인적 성장지원을 목표로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해왔다. 2003년 설립 이후 청담동의 대표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영재들의 오후학교’를 약 20년간 운영하고 있는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의 임서영 소장은 영재교육 전문가로 부모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유아교육이 인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을 실현해온 임 소장은 모든 아이가 영재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전제로 삼아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지역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년희망단’이 2026년 새해 전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해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청년이음전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기 위한 ‘제10기 청년희망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제10기 청년희망단은 ‘전주시 청년희망도시 구축을 위한 조례’에 따른 공개모집을 거쳐 18세~39세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등 다양한 청년 40명이 참여하게 됐다. 이날 발대식에서 청년희망단원들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청년희망단 활동에 대한 결의문을 낭독하며 청년희망단원으로서 책임과 적극적인 활동을 하기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들은 앞으로 △기획소통 △일자리정책 △인구정책 △문화교육 △복지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매달 정기적인 분과 모임을 통해 청년 관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 과제로 구체화해 시에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청년희망단을 운영하면서 △청년정책 온라인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해남군에서는 봄배추 재배 준비 시기를 맞아 추대(꽃대 발생) 예방을 위해 육묘 단계부터 철저한 온도 관리를 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하고 있다. 봄배추는 생육 중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될 경우 꽃대가 발생하게 되어 상품성이 떨어지면서 시장 출하가 어렵게 한다. 지난해에도 이상기후로 인해 봄배추 재배면적 695ha 중 약 215ha, 300여 농가에서 추대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추대 현상은 식물이 본래 생육 단계를 벗어나 조기에 꽃대를 형성함으로써 정상적인 결구와 수확이 어려워지는 생리장해로, 기온 변화, 품종 특성, 정식 시기 등 재배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예방을 위해서 저온에 둔감한 봄 재배용 품종을 선택하고, 저온을 피해 적기에 정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온 재배의 경우 3월 20일 이후 정식하여 저온에 노출될 수 있는 시기를 최대한 피하고, 육묘 시에도 온도를 최저 13℃ 이상으로 유지하여 꽃눈 형성을 방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봄배추는 초기 육묘 단계부터 적정 온도 유지가 추대 예방의 핵심”이라며“농가에서는 육묘 시 온도 관리를 철저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30일, 태화강국가정원 및 태화루 스카이워크, 울산시립미술관을 찾아 현장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꿀잼도시 울산을 구현하기 위해 울산시가 추진 중인 문화관광 콘텐츠를 살펴보고, 활용 방안 및 운영 실태 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함이다. 먼저 문화복지환경위원들은 태화강국가정원 일대에서 3월부터 운행 예정인 울산마차의 운영방식과 인력계획, 안전관리 체계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안전 확보와 유지보수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또한, 운행속도와 동선, 안내 해설 등 전반적인 운영사항을 점검했다. 이어 태화루 스카이워크에서는 전동그네와 그물네트, 유리바닥 등 시설물 안전을 점검하고, 특히 교통약자 접근성 제고, 주차장 확충, 동절기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끝으로 백남준 작가의 작품 ‘거북’이 포함된 울산시립미술관 소장품 기획전시 현황을 확인하며 작품 및 전시 홍보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홍유준 위원장은 “도심 속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재방문하고 싶은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지역 활성화에도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적극적인 참여로 ‘희망2026나눔캠페인’ 목표액 100도 달성에 기여하여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했다. 도 소방본부는 30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로비에서 ‘가치가유 충남119 성금 기탁식’을 열고 성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도 소방본부는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치가유 충남119를 통해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가치가유 충남119는 도 소방본부 소방공무원·의용소방대원 8600여 명이 불의의 재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도민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자발적으로 하루 119원씩 기부하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그동안 도 소방본부는 이 사업으로 총 475가구에 8억 7751만 원을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는 등 도민을 위한 모범적인 복지 모형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대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나눔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현장 활동은 물론 나눔 실천에도 적극 동참해 준 동료 소방 가족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유병설 충남사회복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겨울철을 맞아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축사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철 축사 화재는 한 번 발생하면 가축과 시설 피해가 동시에 발생해 대형 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전남 지역 전체 축사 화재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기적 요인이 약 53%로 가장 많고 부주의는 27.6%를 차지했다. 나주 관내에서도 24년도 3건(돈사,계사,오리사), 25년도 4건(우사)의 축사 화재가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은 대부분 전기적 요인으로 조사됐다. 겨울철 축사화재는 난방기, 열풍기 장시간 사용, 임시 전기 배선 사용, 건초·사료포대·비닐 등 가연물 다량 적치 등의 환경이 겹치면서 순식간에 대형 화재로 번질 수 있다. 특히 야간이나 무인 시간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늦어져 피해가 급격히 커지는 특징이 있다. 이에 소방서는 축산농가에 다음과 같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한다. ▲ 전기설비 안전점검 생활화(노후·파손 전선 즉시 교체)▲가연물 관리 철저(배설물 장기 방치 금지, 사료 포대·비닐 등 정리 정돈) ▲난방기기 안전사용(장시간 무인 가동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고창문화관광재단과 고창문화도시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6 치유문화도시 고창 신년 문화예술 컨퍼런스’가 30일 고창동리국악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컨퍼런스는 온갖 문화와 예술이 일제히 피어난다는 의미의 '백화제방(百花齊放)'을 주제로 열렸다. 치유문화도시 고창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생활문화예술 동호회들의 오카리나, 플루트 및 색소폰 연주가 이어지며 누구나 즐기는 생활문화예술의 매력을 선보였다. 또 지난해 제38회 전국어린이판소리왕중왕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이승우 군의 판소리 공연이 펼쳐져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곧바로 이어진 2부에는 문화예술 기획자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진도문화도시센터의 박종필 사무국장은 ‘아리랑 유람단을 통한 전통문화 콘텐츠화’를 주제로 진도군의 유네스코 문화자원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유후스튜디오의 맹정민 대표가 민·관 협력 공연형 야시장 사례로 ‘목포역전야시장’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정성구 전주시립극단 기획실장은 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강세권)에서는 지난 30일 전주소통협력센터 2층 컨퍼런스룸에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상품을 생산하는 지역 농식품기업 대표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농식품기업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농식품기업 대표,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농식품기업과 연관된 사업들과 기술지원,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여한 농식품기업들은 지역 농식품기업의 대다수가 소규모 기업인 만큼 국내외 판로개척과 공동마케팅, 기업 맞춤형 지원 등을 요청했다. 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농식품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나가는 한편, 향후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청취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식품기업과의 진솔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농식품기업의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농식품기업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관장 기은하)은 30일 개관 3주년을 기념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은 덕진구에 위치한 유일한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난 2023년 2월 개관 이후 지역 주민의 삶 가까이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복지 거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지역 주민과 복지시설 종사자, 도·시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성과공유회는 △내빈 소개 및 축사 △기념 떡 커팅 △감사장 전달 △공연 및 경품 추첨 △작품 전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큰나루종합복지관은 이날 행사에서 복지관 운영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또, 주민 참여형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개관 3주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와 관련 큰나루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년간 상담 및 사례 관리, 가족·아동·노인 프로그램, 주민 조직화 사업 등을 통해 덕진구 전반의 취약계층과 고립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핵심 생활권 복지기관으로 기능해 왔다. 특히 ‘전주함께라면’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지역 노·사·정이 지역 내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노동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소통에 나섰다. 전주시는 30일 동전주우체국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등 공공부문 노동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노사정 상생 현장소통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현장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한 후 시정 운영 및 노동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기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전주시와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단, 각 기관의 노사 대표 및 실무진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현장소통에는 한국노총 산하 15개 산업별 조직과 37개 조합, 6158명의 조합원을 대표해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단이 참여해 현장 노동자의 의견이 정책에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수행했다. 방문 일정은 근무 현장 순회와 노동자 격려, 현장 의견 청취, 노사정 감담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소통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들은 먼저 동전주우체국을 방문해 우편 발착장과 우편 물류과, 집배 지원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주시는 3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강민철)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주시 35개 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주민 주도의 지역 공동체 형성과 생활 밀착형 자치 실현을 목표로, 주민 참여 확대와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자치 활동을 강화하고, 시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민철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간담회는 주민과 행정 간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 현장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지역의 예비 인공지능 인재들에게 전주 지역의 우수한 ICT 인프라를 기반으로 실무 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가 제공된다.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30일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전북인공지능고등학교(이하 전북인공지능고)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 및 지역 산업·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인공지능고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진로 탐색과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인재들이 전주를 비롯한 도내 기업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연계를 위한 프로그램 공동 운영 △인공지능·디지털 콘텐츠·소프트웨어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과정 운영 △각종 공모전 및 경진대회 운영에 따른 평가·기술자문 지원 △진흥원의 교육 공간·장비·전문 인프라를 활용한 실습 및 체험 교육 지원 △지역 ICT 및 인공지능 인재 양성 사업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9일 오후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2026년 상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전용태 부위원장(진안)은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의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지역 특색이 사라진 단순 지원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관행적으로 매년 반복되는 업무보고를 ‘쳇바퀴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전 부위원장은 “기본적인 업무보고에서도 변화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교육발전특구와 같은 큰 사업에서도 성공을 기대할 수 없다”고 경고하며 전면적인 행정의 쇄신을 요구했다. 박정희 의원(군산3)은 전주 지역 식생활관 환경 개선 사업 대상교가 지난해 23곳에서 올해 13곳으로 급감한 점을 문제 삼았다. 박 의원은 "2024년 폐암 검진 조례를 제정한 이후 급식 종사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사업을 확대해도 모자란 상황에 사업 대상을 축소한 것은 시대적 요구에 역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식생활관 환경 개선 사업이 행정적 편의나 예산 상황에 따라 후퇴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 외에도 박 의원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30일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을 방문하여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청 등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홍보 영상 및 관광 홍보 콘텐츠 제작 사례 및 기업 홍보 영상과 제품 브랜딩 영상 제작 사례를 확인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합 운영·관리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유튜브 채널 기획, 정기적인 콘텐츠 업로드 및 바이럴 영상 제작도 점검했다. 박정규 위원장은 “미디어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홍보 역시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며 “콘텐츠 기획력과 디지털 마케팅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는 30일 진안군 성수면에 위치한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연구소를 방문해 현지의정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지의정활동은 축산연구소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과 축산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견학과 현장 의견 청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도 한우 육종센터 운영, 희소한우(칡소) 개량 지원, 우량암소 수정란 농가 보급, 축산기술 전문 교육 등 축산연구소의 주요 추진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씨수소 우사와 채정실, 칡소 우사, 동물복지 미래목장 등 주요 시설을 차례로 둘러보며 연구·사육 환경을 살폈다. 특히 위원들은 전북형 한우 보증씨수소 다수 배출과 정액·수정란 공급을 통해 약 630억 원 규모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성과와, 저탄소 한우 육성을 위한 사료효율 시험에서 전국 최우수 성과를 거둔 연구 결과에 주목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추진 중인 ICT 기반 동물복지 미래목장 조성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축사 리모델링을 통한 동물복지형 사육환경 구축과 스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