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9일 저소득 아동의 영양 지원을 돕기 위한 '저소득 아동 영양 지원대상자 발굴 및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저소득 아동 5가구를 발굴하여 영양식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29일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여 비타민 영양제를 전달했다. 임승근 동장은 "가정방문을 통한 영양 지원 제공으로 건강·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가구별 욕구에 따른 맞춤형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충서 단장은 "영양제 지원이 영양 불균형 우려가 있는 아동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 온양5동은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상반기(1월~6월) 건강 특화 프로그램 ‘똑똑 경로당’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양5동 관내 경로당 2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씩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건강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계절적 특성과 노인성 질환을 고려한 단계별 교육 과정으로 구성된다. 1차 교육에서는 겨울철 건강관리 교육을 시행하고, 이후 월별 교육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치매 예방, 감염병 예방 등 어르신들의 일상 건강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특히 ‘똑똑 경로당’은 단순한 건강교육을 넘어 참여 어르신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건강 취약계층 및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양5동 관계자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전문임업인협회가 지난 2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1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재석 당진시 전문임업인협회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재석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당진시 전문임업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전문임업인협회는 임업인의 권익 증진과 임업 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평소에도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합덕제를 쉽고 친숙하게 이해하기 위한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용 합덕제 생태 학습지는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합덕제에 서식하는 다양한 생물 중 대표적인 동식물들을 선정해 제작됐다. 학습지는 합덕제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이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수달’이 합덕제 하늘, 습지, 물속 동식물들 친구들을 만나는 주제로 내용을 구성했다. ▲조류(후투티, 개개비, 큰고니) ▲곤충(남색초원하늘소, 알락수염노린재), 수생동물(가물치, 남생이) ▲식물(버드나무, 연(蓮), 어리연꽃) 등을 소개하며, 각 생물들의 습성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해, 쉽고 빠르게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이번에 발행한 학습지는 2026년 국립민속박물관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공모 사업에 선정돼, 오는 5월 20일~22일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교육사업 기후 관련 전시버스 관람에 활용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장을 볼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을 집중 추진 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난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3주간을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가격표시제 실태 점검, 설 성수품 물가 조사와 물가안정 캠페인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전통시장, 소매점포, 대형 상점 등 명절 성수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가격 미표시·허위표시 등의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농·축·수산물과 제수 등 명절 수요가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가격 급등 및 답함 여부를 점검하고, 상인회 협조를 통해 자율적인 가격 안정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지역경제과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서민경제에 부담을 주는 불공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투명한 가격 표시 정착을 통해 신뢰받는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30일 ‘2025년 당진시 청년통계’ 결과를 공표했다. 당진시 청년통계는 국가데이터처의 작성 승인을 받은 국가승인통계(제705003호)로, 2019년 최초 작성된 이후 올해로 4회차를 맞았다. 이번 통계는 당진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작성 대상을 기존 15세~39세에서 18세~39세로 조정해 작성했다. △인구·가구 △경제 △일자리 △복지 △건강 등 5개 분야에 걸쳐 청년의 생활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했으며, 국가데이터처 국가승인통계와 행정자료를 활용해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당진시 청년인구는 2024년 기준 35,967명으로 전체 인구의 21.7%를 차지했다. 청년 1인 가구는 2022년 7,739가구에서 2023년 7,661가구로 일시 감소했으나, 2024년에는 7,946가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기준 청년 1인 가구 7,946가구 중 연령대별로는 30~34세가 2,627가구로 가장 많았고, 지역별로는 당진1동이 2,891가구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청년 고용률 역시 꾸준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9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시드피아, 통합RPC와 함께 ‘신품종 벼 실증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 쌀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했으며, 신품종 벼의 지역 적응 실증(시범단지 운영), 상품화 및 유통·판매·홍보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는 실증 재배단지 조성 등 특화쌀 육성 지원, ㈜시드피아는 신품종 벼 보급, 통합RPC는 상품화 및 유통 등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시드피아와 농협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해 당진시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입되는 신품종이 농업인의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당진쌀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쌀 산업을 포함한 지역 농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우강면 성원리·강문리·소반리·신촌리·승산리·창리 일원의 우강4지구 배수개선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 기본조사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시는 국비 97억 원을 확보하고, 삼화·중방·신리·부곡지구 배수개선사업의 2026년도 예산 95억 원을 포함, 총 19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사업은 총 93ha 규모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1개소 설치 ▲배수로(3.40km) 정비 ▲교량 2개소 개선 ▲매립(9.7ha)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선정은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가 지역 내 상습 침수 구간을 중심으로 배수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사업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다. 우강4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로 합류 지점의 병목 현상과 교량 및 수로교의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해 홍수 배제가 지연되며 반복적인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지역이다. 또한 수도작뿐만 아니라 논콩 등 타작물을 재배하고 있어, 작물 피해와 민원이 지속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소통하는 참여 기반을 마련하고자 학부모지원단을 모집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학부모지원단은 9세~24세 청소년의 보호자를 중심으로 3월 27일까지 모집 기간 및 4월 4일 위촉식 후 연간 ▲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 제안 ▲청소년 권리·안전 관련 의견 수렴 ▲행사 및 캠페인 참여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모니터링 역할 등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학부모지원단은 단순한 자문기구를 넘어, 청소년의 관점과 보호자의 시각을 함께 반영하는 ‘참여형 협력체계’로 운영될 예정이며, 정기 간담회와 의견 환류를 통해 실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으로 모집과 문의사항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041)358-4685로 문의 하면 된다. 한편,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자율적 활동과 권리 존중을 기반으로 다양한 문화·여가·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어촌경제 활성화를 위한‘어업인 수당’신청을 2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 금년도 어업인수당은 2023년 12월 31일부터 도내 주민등록 및 어업경영체 등록이 계속 충족·유지되어 있는 어업경영체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규모는 360가구이다. 대상자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방문하여 직접 신청 가능하며, 지원조건과 구비서류 등 세부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 어업인수당 70만 원을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액 지역화폐(강릉페이)로 지급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어업인수당이 어업인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해당되는 어업인이 모두 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 해양수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올해 추진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접이식 리플릿 제작해 30일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플릿은 지난해와 달리 한 면에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자금 지원사업을, 다른 한 면에는 판로지원과 환경개선 지원사업 등을 담아 필요한 사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리플릿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으로 한 융자 추천 및 이자 지원 사업을 비롯해 판로 개척을 위한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 온·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 지원, 환경개선 사업 등 연중 추진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록해 시책을 적시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리플릿 뒷면에는 기업지원과에서 운영하는 카카오 채널 ‘기업톡’에 접속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해, 시에서 추진하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강릉시 기업지원과장은“이번 리플릿을 읍면동과 유관기관, 관내 기업 등에 배포해 시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업․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구시 군위군은 경북 의성군과 함께 지역먹거리 활성화와 안정적인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1월 29일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실에서 진행되며, 양 지자체는 ‘제휴푸드’ 개념을 기반으로 한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각 지자체에서 생산되지 않거나, 수요 대비 공급이 불균형한 품목에 대해 상호 협력‧보완하는 구조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하는 동시에,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먹거리 순환 강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강하고 안전한 양 지역의 미흡한 농식품 상호 공급 ▲농가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향상을 위한 협력 ▲소비자와 생산자의 상생을 위한 홍보‧교육 등 상호 교류 ▲지역생산‧지역소비 기반의 선순환 지역경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대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군위군과 의성군은 지역먹거리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각종 사업에 있어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상호 안정적으로 공급‧교류함으로써, 생산자의 소득 증대와 소비자의 건강한 먹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과 강원대학교는 1월 28일부터 1월 29일 이틀간 국회고성연수원에서 연어 양식, 사료, 바이오·의료, 에너지(RE100) 등 관련 분야 연구자와 기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어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K-연어 산업 활성화 기술교류회’를 공동 개최했다. 교류회에서는 ▲고성군 K-연어 농공단지 조성 방향 ▲대서양연어 양식 및 산업 동향 ▲연어 유래 PDRN·PN의 화장품·의료 산업 활용 가능성 ▲연어 산업과 연계한 지역 에너지·산업 모델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고성군을 중심으로 한 연어 산업 생태계 조성과 실질적인 기업·대학·연구기관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기술교류회는 단순한 연구 교류를 넘어, 고성군이 연어를 중심으로 한 해양·바이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학·연구기관·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9월 28일 강원대학교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 결집을 통한 지역 해양산업 활성화(연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자율주행버스 시범사업 실증 시승식에 참석해 자율주행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대전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충청권 자율주행 상용화 지구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카이스트~반석역~세종터미널까지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복잡한 도심 교통 환경 속에서의 실증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3월말까지 무상서비스를 통해 기술 안정성과 편의성을 검증한 뒤 유상운송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조원휘 의장은 “자율주행버스는 도시 교통체계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미래형 교통수단”이라며 “의회는 기술 개발과 실증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29일 따숨푸드뱅크에서 ‘2026년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사업 추진 방향 공유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푸드뱅크 4개소와 푸드마켓 1개소 등 기부식품 제공사업장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그냥드림사업’과 기부식품 사업장 간 유기적 협력을 통해 단순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먹거리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천안형 통합 먹거리 안전망’ 조성 방안을 다뤘다. 이 밖에도 사업장별 이용자 배정 방안, 신규사업소 추가 개선에 따른 이용자 조정, 배분 및 운영 과정에서의 인력·보고 부담 완화 방안, 사업장별 필요 지원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기부식품 제공사업장과 그냥드림사업 간 정보 공유와 역할 분담을 보다 체계화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식품 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기부식품 제공은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업장 전담 인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