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북구 구립도서관은 영유아의 독서 경험 확대를 위해 2026년 북스타트 사업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북스타트는 그림책을 매개로 아이와 보호자의 교감을 돕는 독서문화 사업으로, 북구 거주 7세 이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책꾸러미 배부와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책꾸러미는 발달 단계에 따라 ▲북스타트(생후~18개월) ▲북스타트 플러스(19~35개월) ▲북스타트 보물상자(36개월~7세)로 구분해 그림책 2권과 안내책자, 에코백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올해는 단계별 책 읽기 방법을 안내하는 아이성장보드(키재기표)도 함께 제공한다. 책꾸러미는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대상자 회원가입 후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북구 9개 구립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 까지 배부한다. 이와 함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그림책 놀이 및 독후미술활동, 예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그림책 활용 학교생활 안내, 관내 기관 동화읽기 강사 파견 등 생애주기별 북스타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기 독서 경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경주시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 부품 산업의 미래차 전환을 이끌 전문 인력 양성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에 힘을 모은다. 경주시는 2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지역 연고산업 정주인력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중소벤처기업부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을 연계한 협업 모델이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7억 원(지방소멸대응기금 6억 원·시비 1억 원)을 투입해 미래차 분야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이들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주력한다. 주요 사업은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미취업 청년을 위한 ‘입문과정(4주)’ △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기본과정(12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6개월)’ △기업 수요 기반 ‘맞춤형 단기교육’ 등을 통해 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대학 내 계약학과인 ‘미래자동차공학과(가칭)’를 신설해 기업이 요구하는 현장 중심의 고급 인재를 양성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구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등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업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경유)·5등급(경유이외 연료도 가능) 차량 및 건설기계(도로용 3종, 지게차·굴착기)다. 사업 신청·접수 대행 기관인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서 2월 24일부터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을 받아 등급별 1인 1대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 규모는 약 610대(△5등급 차량 300대 △4등급 차량 300대 △지게차·굴착기 10대)다. 차량별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에서 산정된 차량 기준가액을 바탕으로 기후부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산정된다. 올해 변경되는 주요 내용으로는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은 2차(차량구매) 보조금이 폐지되어 1차(폐차) 보조금만 지급된다. 3.5톤 미만 4등급 차량의 경우 작년에는 내연 차량(휘발유·가스)을 구매해도 2차 보조금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에만 2차 보조금을 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공모한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3건을 신청해 모두 선정됐다. 도비 2억 1천만원을 포함한 총 4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맞춤형 일자리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번 사업은 지역·산업 특성에 부합하는 일자리 모델을 발굴해 고용 문제를 해소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구미시는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은 총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이공계 전문 인력을 지역 기업과 연계한다. 8개 기업에 R·D 프로젝트 과제비(기업당 최대 1천 2백만원)를 지원하고, 신규 채용 인원에 대해 기업당 240만원 규모의 도제훈련(80시간)을 제공한다. 기업 연구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청년 이공계 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 해에는 고용 목표 8명을 크게 웃도는 18명의 채용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총 1억 8천만원 규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아우내도서관은 내달부터 55세 이상 시니어와 함께하는 ‘꽃다운 청춘 동화가 되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우내도서관은 지난 2022년부터 시니어의 삶을 한 편의 동화로 풀어내는 ‘꽃다운 청춘 동화가 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어반스케치를 활용해 자신의 추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삶의 이야기를 글로 기록하며 ‘그림 에세이집’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방학 기간인 8월을 제외하고 내달 25일부터 10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과 전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아우내도서관 관계자는 “어르신의 삶 자체가 하나의 이야기이고, 기록될 가치가 있는 문화자산”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남기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홍대용과학관은 오는 6월 30일까지 2층 전시실에서 ‘제42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입상작 특별전시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상청이 주최·주관한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은 ‘일상 속 신기한 기상기후 현상, 자연재해, 날씨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특별전시회에서는 금상을 수상한 유광현 작가의 ‘한옥마을 위 무지개’ 작품을 비롯해 사진과 영상 등 총 28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천안홍대용과학관 관계자는 “특별전시를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경각심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장기간 미개발 상태로 남겨진 용연저수지 일원을 독립 역사와 수변 경관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공모 사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천안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지역의 특화 자원을 활용해 자생적인 관광 생태계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시는 용연저수지 일원을 그 중심지로 낙점했다. 해당 부지는 지난 2016년 관광지 지정이 취소된 이후 마땅한 개발 동력을 찾지 못한 채 방치되어 왔다. 이에 시는 우수한 자연경관을 가진 용연저수지를 인근 독립기념관 등 역사 자원과 묶어 ‘대한민국 독립의 길’ 관광축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독립기념관 중심의 단일 방문형 구조에서 벗어나 숙박과 체험이 가능한 체류형 거점을 구축함으로써, 지역 상권으로의 소비 확산을 이끌고 도심과 외곽 간의 관광·경제 격차를 완화할 계획이다. 주요 구상안으로는 △국가 상징 축 구축을 통한 역사·자원 연결 △수변 공간의 체류형 거점화 △상설 이벤트 및 산업 연계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여성농업인의 고된 농작업 부담을 덜고 건강한 영농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반복적인 작업과 무거운 농자재 운반 등으로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고, 여성농업인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천안시에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다. 시는 올해 총 430대의 편의장비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농가당 최대 50만 원 한도로 보조금 80%, 자부담 20% 비율로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원 품목을 지난해 10종에서 12종으로 확대했다. 기존 농작업대, 고추수확차, 충전식 운반차 등에 더해 농업용수탱크와 관절보호대가 새롭게 추가됐다 . 다만, 관절보호대는 2025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수검자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내달 23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영농 경력과 농작업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내달부터 소규모 여행객을 위한 ‘천안 관광택시’를 시범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안 관광택시는 택시운전사가 관광 안내 역할까지 수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광교통 모델로, 관광지가 분산되어 대중교통으로 이동이 불편한 점을 보완하고, 관광객 맞춤형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광택시는 시 문화관광 누리집과 전용 플랫폼을 통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천안시청과 천안역, 천안터미널 등 주요 거점에서 탑승할 수 있다. 시는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 병천순대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연계한 맞춤형 코스를 운영해 가족, 친구 등 소규모 개별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특히 관광택시를 단순 교통수단이 아닌 ‘이동형 관광서비스’로 육성하기 위해 택시운전사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친절·관광 해설·CS 교육을 실시해 전문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용요금은 4시간 8만 원, 8시간 16만 원으로, 요금의 50%를 시에서 지원한다. 추가 이용 시 시간당 2만 원 추가된다. 이계자 관광과장은 “소규모 개별 여행객을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동해시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26년 경력보유여성, 경력단절여성,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인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직업교육훈련'과 '새일여성인턴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래 유망 직종 중심의 직업교육훈련 → 현장 인턴십 → 취업 연계로 이어지는 전주기 취업 지원 체계로, 여성의 노동시장 재진입과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는 것이 목표다. 직업교육훈련은 실무 중심의 취업 연계형 과정으로 총 4개 과정, 과정별 20명씩 총 8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지역 산업 수요와 사회 변화 흐름을 반영해 ▲AI 활용 마케팅 전문가 ▲유아·노인 교육 전문가 ▲경리회계 사무원 ▲AI 활용 사회복지행정 실무자 양성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비와 실습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촉진수당(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교육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취업 상담, 기업 연계 취업 알선, 새일여성인턴 사업 연계, 사후관리 서비스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가 제공된다.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여성 인력 채용 수요가 있는 기업과 취업 의지가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이 국토교통부의 제도 개선에 발맞춰, 별도의 상속 관련 서류 제출 없이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간편 프로세스를 도입했다. ‘조상 땅 찾기’는 불의의 사고나 관리 소홀 등으로 조상 소유의 토지 현황을 알 수 없는 상속인에게 토지 소재를 찾아줘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제도이다. 기존에는 신청인이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등 상속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첨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특히 온라인 신청 시 서류 스캔 및 업로드 절차가 필요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에게는 큰 진입장벽으로 작용해 왔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신청인이 행정정보공동이용에 동의하기만 하면, 담당 공무원이 전산망을 통해 직접 상속 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군민들은 서류 발급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으며, 행정 처리 속도 역시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군민은 청양군청 민원봉사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정부24’ 또는 ‘국가공간정보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온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이 기온 상승으로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를 맞아 산사태 등 산림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한 달간 ‘산림재해위험지 안전점검’에 나선다. 군은 오는 25일부터 3월 25일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산림경영팀장을 포함한 3개 반 8명의 전담 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중심의 정밀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총 225개소로 ▲산사태 취약지역 132개소 ▲2023년 및 2025년 호우피해 복구사업지 30개소 ▲대형 산지전용허가지 6개소 ▲휴양림 시설물 등을 포함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호우피해 복구사업지의 시공 상태와 사면 안정 여부, 산사태 취약지역의 현장 관리 실태 등이다. 특히 산지전용허가지에 대해서는 비탈면 침하 여부와 배수시설 관리 상태, 토사 유출 우려 구간을 집중적으로 살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이용객이 증가하는 칠갑산 휴양림의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에 대해서도 소방, 전기, 정화조 등 주요 설비의 안전 상태를 점검해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 결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혁신 역량을 증명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3일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효율화 ▲디지털 기술 활용 등 10개 분야를 평가해 청양군을 포함한 61개 우수기관을 발표했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을 비롯해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등 총 6개 부문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지방정부 혁신을 위한 군의 전방위적인 노력과 구체적인 성과가 대외적으로 공인받은 결과이다. 청양군의 혁신은 제도적 기반 구축에서 시작됐다. 군은 전국에서 선도적으로 '청양군 공직자 조직문화 혁신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며 혁신의 비전을 제도화했다. 또한, ‘행정PRO운동’을 통해 ‘간부 모시는 날’과 같은 낡은 관행을 타파하고, 저연차와 고연차 공무원이 함께 소통하는 ‘PRO혁신추진단’을 운영하는 등 경직된 조직문화를 유연하게 개선했다. 지역 맞춤형 혁신 과제인 ‘농촌형 혁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드론쇼코리아)’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DSK는 드론·항공우주·방산·보안·AI기반 융합기술 등 미래 산업 전반을 다루는 박람회로,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대표 드론·첨단기술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울주군은 올해 4년 연속 드론박람회에 참여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관은 울주군이 보유한 각종 드론기체를 비롯해 드론스테이션, 인파탐지 시스템, 산불감지 시스템 등 실제 행정·재난대응 현장에 활용되는 기술을 전시한다. 또한 지역 내에 구축한 드론 인프라 현황, 드론특별자유화구역 및 드론실증도시, 울주 드론페스티벌 등 울주군이 추진 중인 주요 드론 정책과 사업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며, 미래 드론 산업 선도 지자체로서의 경쟁력과 비전을 집중 홍보한다. DSK 2026 울주 홍보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도시건설국 신성장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울주군은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 응봉면은 지난 23일 풍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모과나무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사과나무플라워 이병권 대표가 모과나무를 기증하면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한 그루의 나무에 마을의 미래를 담는다는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상생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을 다졌다. 정택규 응봉면장은 “풍요와 장수를 상징하는 모과나무처럼 지역발전과 주민 화합을 통해 더 나은 응봉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병권 대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친환경 공간 조성에 힘쓰고 자연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상생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