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병오년 설을 맞아 서산해미읍성에서 다채로운 민속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 그 가족들이 잊혀가는 고유 세시 풍속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통문화 공연과 민속체험 행사가 운영된다. 옛날 농촌 사회 여흥을 맛볼 수 있는 대북공연, 사물놀이, 한국무용, 줄타기 공연이 준비돼 있다. 민속체험 행사로 고향의 정취와 전통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떡메치기 시연, 전통차 시음 등이 마련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에서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설 명절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행정 혁신에 가속도를 붙인다. 시는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일부터 ‘AI전략TF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전담 조직 신설로 ‘AI 행정’ 체계적 기틀 마련 신설된 AI전략TF팀은 자치행정국 스마트정보과 소속으로, 팀장 1명과 팀원 2명 등 3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됐다. TF팀은 단순히 기술을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서산시만의 특색이 담긴 ‘인공지능(AI) 관련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주요 업무는 ▲AI 행정혁신 업무 발굴 및 지원 ▲AI 민원 플랫폼 구축 및 데이터통합플랫폼 고도화 ▲공무원 AI 역량 강화 교육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 등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AI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 국내외 트렌드와 발맞춘 선제적 대응 최근 전 세계적으로 공공부문의 AI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일본 요코스카시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가 지난 1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지역 기업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국내 최대의 탄소 포집·전환·활용 전주기 실증 인프라로, 총사업비 485억 7천만 원이 투입됐다. 바이오가스화 시설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설비와 포집된 탄소를 고부가가치 신소재로 전환하는 실증 장비, 38종의 첨단 평가 장비를 갖췄다. 포집된 탄소는 미세조류나 석회질 원료에 반응시키면 생분해 바이오소재, 나노 탄산칼슘 등의 생산에 활용될 수 있다. 시는 해당 센터가 기업에 현실적인 탄소 감축 방법을 제공, 탄소포집활용(CCU)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고 관련 시장 확대 기반 마련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탄소중립 기조 강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대산석유화학단지 기업의 친환경 산업 전환과 경쟁력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오는 2월 25일까지 주민이 주도해 마을의 미래를 설계하는 ‘2026년 농촌현장포럼’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농촌현장포럼’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마을 내 유·무형 자원을 발굴 및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을 발전 계획을 스스로 수립하는 주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은 마을 발전에 대한 의지가 있는 농촌 공동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마을에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마을 자원 조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참여 마을로 선정되면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고유 자원을 발굴하고 현재 상황을 진단한다. 이후 주민 간 논의를 통해 장단점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수립된 발전 계획은 향후 농촌 공동체 활성화 사업 연계 및 살기 좋은 마을 조성을 위한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일순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장은 “농촌현장포럼은 주민들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당면한 문제를 인식하고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과정”이라며, “이번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현업근로자 관리감독자 및 당진시 직원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중대재해 관련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과 중대재해예방을 위해 실시했으며, 현업근로자를 직접 지휘·감독하는 감독자 100여 명 및 당진시청 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고용노동부 직무교육 지정기관에서 초빙한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산업안전보건법'및'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위험성평가의 이해 ▲관리감독자의 핵심 업무 등 사업장 안전관리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관리감독자 및 시 소속 현업근로자, 직원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한일 스포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 12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026년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충남 대표 선수단인 대학부 백석대학교와 일반부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함께하는 연계 훈련으로 추진했다. 특히 일본 후쿠오카대학교 배드민턴부와 일본 실업팀 토요타 배드민턴단과의 합동훈련 및 시범경기를 통해 실전 중심의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에는 양국의 젊은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시범경기를 통해 각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교류 모델로 이어질 전망이다. 설 명절 이후인 2월 20일부터 약 9일간, 일본 오사카대학교 배드민턴부 남녀 선수단 20명이 충남 백석대학교를 방문해 교류전과 합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으로, 양국 간 상호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진다.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1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2026년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가(自家)를 소유하고 있는 중위소득 48% 이하의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는 2015년부터 약 46억 원을 투입해 669가구에 대해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당진시는 총 55가구의 노후주택 보수와 재해·재난 시 긴급보수를 위해 5억 원의 사업비를 LH에 위탁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연간 수선계획의 수립과 주택조사, 보수 공사 및 품질관리 등 사업 시행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LH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공사 품질까지 꼼꼼히 챙겨 시민이 체감하는 주거복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설 연휴(2월 14일~18일) 기간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주간(9시~18시)과 야간(18시~다음날 9시)으로 나눠 연휴 기간 상시 대응하며, 총 300명의 비상근무 인력을 편성해 민원, 쓰레기 처리, 교통·재난, 상하수도, 의료·보건 등 분야별 대책을 추진한다. 교통·도로 분야는 도로이용 불편신고센터 운영과 기동보수반 24시간 대기로 포트홀 등 긴급 상황에 신속 대응하고,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버스터미널과 교통안전 시설물 점검, 혼잡 구간 계도도 병행한다. 생활환경 분야는 연휴 중 생활폐기물 수거계획과 환경오염 대응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보건·의료 분야는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운영을 안내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해 비상 진료에 공백이 없도록 한다. 또한,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한 24시간 연락망과 재난 상황 대응체계도 함께 유지한다. 축산 분야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을 위해 방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당진지회는 2월 11일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 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당진지회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운영한 일일찻집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강희연 회장은“지역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됐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혜인 소장은“청소년 회복과 자립을 응원해 주신 당진지회의 따뜻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금 목적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투명하게 집행하고 결과를 공유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2월 11일 횡성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구소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과 생필품을 구매하고, 시장 내 식당을 이용해 ‘각자내기’ 방식으로 오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상인 및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전통시장 활력을 불어넣고, 공공기관의 지역 상생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통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추진됐다. 정주교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이 함께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인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1일 영월 서부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 활동과 시장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도는 앞서 지난 1월 20일 행정안전부, 영월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서부시장과 동강시스타를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건축 분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구조적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이어 재난안전실 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홍보 등 안전문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지역 특산물 구매와 골목식당 ‘각자내기’ 오찬 등을 병행하며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점포가 밀집된 전통시장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해 화재 예방과 전기·가스 등 시설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집중 홍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상인과 이용객의 인식 제고에 기여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관내 소상공인이 시 및 유관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2026년 강릉시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홍보물'을 제작해 12일부터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물은 접이식 형태로 제작됐으며, ▲자금·금융 지원 ▲판로 확대 및 경영환경 개선 ▲창업·재기 지원 등 분야별 주요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각 사업별로 지원대상, 지원내용, 신청시기, 문의처를 함께 안내하고, 기관별 색상 구분을 통해 시행기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내 홍보물에는 강릉시 자체 사업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유관기관에서 시행하는 경영안정자금, 재해·특별경영안정자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 희망리턴패키지 등 주요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함께 수록했다. 이를 통해 지원 주체별로 분산돼 있던 정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상공인의 정책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김현경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홍보물은 복잡하게 흩어져 있던 소상공인 지원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지역사회 건강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대면진료 제도, 의약품 배송 서비스 등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은 아산시가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지역문화 매력 100선인 ‘로컬100’ 2기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정부가 지역의 고유한 문화 자원 100개를 발굴해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은 국민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참여해 추천한 전국 약 1,000여 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결정됐으며, 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아산시의 행정적 의지와 아산문화재단의 전문적인 기획력이 합심해 일궈낸 쾌거로 평가받고 있다. 재단은 그간 60여 년 역사의 축제 정통성을 지키면서도 이순신 장군 일대기 행렬, 장군의 후예들, 이순신 장군 배 노젓기 대회 등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킬러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매년 수십만 명의 관광객을 매료시켜 왔다. 특히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 해외 국제팀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제 카이트(연) 페스티벌’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충무공의 전술 신호였던 ‘연’을 현대적 감각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신규농업인과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 ‘청년 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지원사업’은 신규농업인과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업인에게 영농기술을 배우고, 경영기법 및 창업과정 등을 연수받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총 6개 팀을 선정하며, 연수생에게는 월 80만 원, 선도 농가에는 월 40만 원의 교육훈련비를 5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연수생의 경우 농촌 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 40세 미만 청·장년층, 예비귀농인 등이며, 선도 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전문적 기술을 갖춘 농업인 등이다. 사업은 연수생이 희망하는 작목을 중심으로 현장 실습을 진행하며, 학습지원·기술 이전·창업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단순 작업 위주의 교육은 지양한다. 또한 군은 영농 활동의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1명의 연수생이 2명의 선도농가에서 순차적으로 실습할 수 있으며,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