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경기 침체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릉시에 사업장을 둔 연 매출 3억 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5%를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카드수수료 부담을 줄여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경감과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릉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 신청자의 카드매출 금액 분포를 분석하여 매출 구간별 수요와 예산 소진 추이를 체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수요가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 규모의 합리적 조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정책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6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은 3월부터 강릉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강릉시청 누리집 및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춘천시의회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위문을 통해 노인‧장애인‧아동 관내 복지시설 25개소를 찾아 시설 운영에 필요한 쌀과 화장지 등 생필품을 전달한다. 춘천시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관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위문 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0일 구즉동 주민공동이용시설인 구즉문화센터를 방문해 시설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구즉문화센터는 광역폐기물처리시설 집중화로 피해를 받아온 구즉동 주민들을 위해 건립·운영되는 주민 지원 시설로, 주민 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적으로 2025년 10월 31일 준공됐다. 이날 조 의장은 층별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황 ▲공간별 활용 계획 ▲주민 이용 편의성 ▲안전관리 및 유지관리 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시설이 특정 계층에 편중되지 않고 전 연령대 주민들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프로그램을 다양화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장은 “구즉문화센터는 그동안 환경기초시설로 인해 불편을 감내해 온 주민들을 위한 상징적인 생활 SOC 시설”이라며, “형식적인 시설 운영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체육·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에서도 시설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주민 건의사항을 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김시성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이틀째 국회에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 통과를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천막농성장을 격려 방문했다. 장동혁 대표는 천막농성장을 지키고 있는 김 지사에게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5극과 3특 특별법은 균형있게 처리되어야 한다”면서 5극의 행정통합 추진과정에서 3특이 소외되어서는 안된다는 형평성의 원칙을 강조했다. 또한, “3특이 무늬만 3특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특별자치도에 걸맞게 실질적인 권한이 뒤따라야 하는데, 당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법 3차 개정안은 조문 수가 50개가 채 되지 않고 정부부처 협의도 마쳤는데,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개정안에는 강원특별자치도의 특성을 반영한 첨단산업 특례와 자치권 강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5극 추진 과정에서 3특과 행정수도 특별법안도 함께 추진돼야 진정한 균형이 이뤄질 수 있다”며, “행정통합법이 국회에서 처리될 때 3특 특별법도 함께 처리하게 해달라”고 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중구문화의전당은 지난해부터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연속 공연(시리즈)을 통해 독특한 색깔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음악인을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해당 연속 공연(시리즈)의 네 번째 순서로 '타인의 플레이리스트 #4-허회경 콘서트'가 오는 2월 13일 오후 7시 30분 중구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열린다. 가수 겸 작곡가(싱어송라이터) 허회경은 깨끗하지만 슬픔이 묻어나는 음색, 솔직하고 담담한 가사, 감성적인 선율 등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음악인이다. 지난 2021년 싱글 앨범 ‘아무것도 상관없어’를 발매하며 처음 등장(데뷔)한 이후 다양한 앨범을 선보이고 드라마 ‘수상한 그녀’, ‘행복배틀’ 등의 배경음악(OST)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허회경은 ‘김철수 씨 이야기’, ‘그렇게 살아가는 것’, ‘Baby, 나를’ 등 감성적이면서 단단한, 부드럽지만 분명한 느낌의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공연 관람료는 모든 좌석 2만 원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는 10일 차명국 천안시 기획조정실장이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사업 현장을 직접 찾아 추진 동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 실장은 정책기획과, 예산법무과 등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관내 주요 현안 사업지 4개소를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과 재정 운영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도비 확보 현황을 재확인하고 핵심 사업의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차명국 실장은 동남구 광덕의 풍서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단계별 추진 일정과 재원 투입의 적정성을 살피며, 재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현장을 방문한 차 실장은 향후 운영 계획을 확인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국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 예방을 위한 천안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에서 배수 시설 확충을 중심으로 공정 진행 상황을 점검했으며, 사업 일정에 맞춘 예산 확보 현황을 꼼꼼히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복합캠퍼스타운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의회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전개하며 소비 독려에 나섰다. 최익순 의장을 비롯한 강릉시의회 의원들은 각자 중앙·성남시장 곳곳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직접 장을 보며,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익순 의장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화천시장을 방문해‘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접경지역 전통시장에 소비를 통한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용복 부의장을 비롯한 박대현(화천)·유순옥(동해)·양숙희(춘천)·이무철(춘천)·김용래(강릉) 도의원과 양원모 사무처장 등 의회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장보기를 함께했다. 도의회는 단순한 물품 구매에 그치지 않고, 부서별로 화천시장 내 음식점에서 오찬을 갖는 등 지역상권 이용 확산에 동참했다. 또한 화천군수,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복 부의장은,“화천은 산천어 축제와 같은 세계적인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만들어 온 곳”이라며, “축제의 온기가 화천시장과 골목상권까지 스며들 수 있도록 강원별자치도의회가 장바구니를 들고 현장을 찾았다” 이어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이 큰 시기일수록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0일 강원연구원에서 18개 시군 농정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정분야 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강원 농정의 추진 방향과 5대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국비 공모사업 대응 방안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시군별 중점 추진사업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했다. 2026년 강원 농정은 ‘농축산업의 혁신 성장, 도전과 기회의 농업·농촌’을 목표로 다음의 5대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추진한다. ▲ 다양함과 도전을 잇는 강원형 미래 농업·농촌 구축(3,007억 원) ▲ 스마트·저탄소 축산 전환 및 미래 성장동력 확보(420억 원) ▲ 농산물 생산·유통·소비 연계 강원 농업 고도화(2,216억 원) ▲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구축 및 공익 기능 증진(2,690억 원) ▲ 사람·동물이 함께 공존하는 안전·복지 체계 구축(419억 원) 특히 도는 '강원특별법' 농지 특례 제도의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을 확대하고, 다양한 농촌개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 의료기기가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 2026(WHX Dubai 2026) 현장에서 첫날부터 수출 계약 성과를 거두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수출대표단은 2월 8일부터 13일까지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 2026에 참가해 도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전시 첫날 현장 수출계약 총 3건 410만 달러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확인된 특징은 중동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으로 신규 바이어 상담과 함께, 지난해 전시를 통해 거래를 시작한 바이어들의 재방문이 이어지며 추가 계약과 물량 확대 논의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두바이 엑스포시티 내 두바이전시센터(Dubai Exhibition Centre)에서 열린 전시회 현장은 개막과 동시에 많은 글로벌 바이어들이 방문하여 혼잡함을 이루었다. 두바이 월드헬스 엑스포는 기존 '아랍헬스(Arab Health)'가 새롭게 행사명을 바꾼 후 첫 공식 행사로, 독일 메디카, 미국 월드헬스 엑스포 마이애미, 중국 상해의료기기전시회와 함께 세계 4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부터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1층 중앙현관에서 직원들이 마련한 기부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직원들이 공무 출장 과정에서 적립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자발적으로 모아 생활용품을 구매한 뒤, 이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올해 처음 실시된 이번 활동에는 총 29명의 직원이 참여했으며, 352,050마일리지(약 352만 원 상당)를 모아 생필품 80여 점을 마련했다. 준비된 물품은 칫솔, 라면, 휴지통, 화장품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영주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에 전달되어 이용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나눔에 참여한 한 직원은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마일리지를 뜻깊게 활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직원들의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적마일리지를 보다 가치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동해시의회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9개소(노인복지시설 4개소, 장애인시설 3개소, 피해자 보호시설 2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 방문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동해시의회는 시설 운영 여건과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민귀희 의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소외 없는 지역 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공주시의회가 18년 전 역사 속으로 사라진 ‘공주시청 씨름단’을 다시 불러내,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스포츠 문화 콘텐츠’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공주시의회는 지난 9일 오후 2시, 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좌장을 맡은 이상표 의원과 이준희 대한씨름협회장, ‘씨름의 아이콘’ 김기태 영암군민속씨름단 감독, 손한동 충남씨름협회장, 이일주 공주문화원장 등 대한민국 씨름계와 지역 문화계를 대표하는 거물급 인사들이 머리를 맞대고 ‘공주시 씨름단 재창단 및 문화도시 도약’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했다. 이날 토론회를 주관한 이상표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신관초-봉황중-생명과학고로 이어지는 전국 최강의 인프라를 갖추고도, 성인팀 부재로 우리 아이들을 타 지자체에 뺏기는 ‘공주 패러독스’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며,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운동부 창단을 넘어, 씨름을 공주 관광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앵커 시설이자 지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한 정책적 결단의 자리”라고 토론의 포문을 열었다.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은 이준희 회장은 “공주는 씨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0일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위촉식은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기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제12기 서산소식 시민기자는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이 시장은 참석한 시민기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서산소식은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기 위해 시정·생활 정보를 담은 시정 소식지다. 위촉된 시민기자들은 2026년 2월 15일부터 2028년 2월 14일까지 2년간 서산소식에 지역 미담, 축제 등을 주제로 직접 취재한 기사를 기고하며 다양한 소식을 전하게 된다. 시는 이번 시민기자들이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만큼, 새로운 시각과 친근한 어투로 다양한 세대의 독자들에게 지역의 소식을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산소식은 매월 3만 2천여 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시는 어디서나 쉽게 이를 접할 수 있도록 QR코드, 카카오톡 등을 통해 공유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경로당을 대상으로 큰글자 서산소식을 발행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였다. 서산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예산군협의회(회장 진명희)가 지난 9일 홍성문화원에서 열린 유공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수여식에서 현석운 수석부회장, 이정순 자문위원, 김현주 팀장(공무원), 협의회 단체표창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석운 수석부회장과 이정순 자문위원은 예산군협의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공감대 확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예산군 김현주 팀장은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 담당 공무원으로 협의회 운영과 지원에 적극 협조해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공무원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민주평통 예산군협의회는 평화통일 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지역 맞춤형 통일 활동, 청소년과 지역주민 대상 통일 교육과 캠페인, 북한이탈주민 안정적 정착 지원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내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한반도를 만드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표창을 수상했다.